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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분홍한 우리꽃과 함께 시원한 숲캉스 즐겨요
분홍분홍한 우리꽃과 함께 시원한 숲캉스 즐겨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2022년 여름 봉화 자생꽃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속가능한 지역 소득창출과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2019년부터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민을 비롯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봉자페스티벌의 주무대인 야생화언덕에서 털부처꽃 50여만 본을 전시하는 등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선을 압도하는 초대형 호랑이 공기조형물과 백두대간 산할아버지 포토존을 진입광장에 설치해 관람객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39개의 전시원을 무대로 우리꽃의 아름다움과 백두대간 숲속힐링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이밖에도 숲해설가와 함께 떠나는 특별해설, 대나무 물총으로 화단에 물주기, 자생식물 가드닝 등 다채로운 교육, 체험 음악이 흐르는 여름꽃 자생식물 특별전 “리듬앤블룸스” 호랑이 관련 유물과 정보를 주제로 한 특별전“금쪽같은 호랑이”수목원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특별전“수목원을 지키는 사람들”지역소상공인과 함께 숲을 만드는 프리마켓‘숲만플’ 문화공연 ‘스테이지 102’ 등 다양한 숲캉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종건 원장은 “이번 봉자페스티벌은 지역 농가와 연계한 ESG축제로 홍보용 현수막을 가드닝 앞치마로 재활용하는 등 폐기물을 최소화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기후변화로 위태로운 산림생물다양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건 원장은 이어“ 이번 봉자페스티벌은 봉화지역 31개 농가가 위탁계약재배로 참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농가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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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2학기 유치원 학급편성 확정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2학기 유치원 학급편성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학년도 2학기 학급편성 결과 도내 유치원 수는 1학기보다 4개원 줄어든 680개원이며 학급수는 1,914학급으로 1학기와 동일하며 원아 수는 31,555명으로 1학기 대비 103명이 증가했다.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공공성 강화와 면 단위 유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2학년도부터 1면 1유치원은 학급편성 최저기준 원아수를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하향 조정했다.
그 결과 2022학년도 1학기에 포항 등 9개 시군의 면 지역 총 14개원에서 급당 2명으로 학급편성을 했으며 이 중 6개원은 학급편성 후 원아가 추가 모집되어 학급당 기준 인원을 초과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유치원 학급편성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도내 취학 대상아 수의 변동 추이를 고려해 유치원별 학급수 및 원아 수를 적정하게 운용해 실질적인 유아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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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합동점검 실시
경북교육청,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합동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지난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경북도청, 시·군청과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던 경북 도내 하천, 계곡, 해수욕장 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안전요원 배치 현황 및 안전 표지판 상태, 필수 구조용품의 비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점검에서 발견한 미비한 사항은 유관기관과 함께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휴가철 학생 물놀이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각급 학교에서 여름방학 전 학생들에게 물놀이 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도록 했다.
동시에 가정에서도 사고 예방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을 가정통신문 등을 이용해 학부모에게도 안내하도록 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물놀이 위험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학생 물놀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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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북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미래교육의 가치를 더하다
2022 경북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미래교육의 가치를 더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취업으로 더 나은 내일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블렌디드 박람회로 개최한‘2022 경북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직업교육박람회는 변화하는 미래 산업사회에서 직업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취업 정보 제공 및 현장 면접을 통한 직업계고 취업률 제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 진로 정보 제공과 직업계고 인식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999년 제1회 경상북도산업교육페스티벌을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선택 기회 제공”이란 슬로건으로 개최하며 전국에서 최초로 직업교육박람회를 시작했다.
특히 지난 2020년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내 최초로 온·오프라인 혼합 블렌디드 박람회를 개최하며‘2020 정부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경북교육청은 이번 행사에서 개막식, 토크콘서트 등 주요 행사를 비롯해 실시간 직업계고 입학 상담, 직업교육홍보 이벤트 등을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동시에 개최하며 또 한 번 시대의 변화에 앞서가는 직업교육의 모델을 제시했다.
현장 참여가 확대된 이번 박람회에는 중학교 및 직업계고 학생·학부모·교원과 지역민, 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0명 이상이 현장을 방문해 개막식을 비롯해 학교홍보관, 직업교육탐험방을 둘러보고 체험에 참여했으며 현장 채용관에서는 51개 기업이 참여해 직업계고 학생 총 1,755명이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의 기회를 갖게 됐다.
또한 온라인 개막식, 글로벌현장학습 발대식, 토크콘서트, 학교홍보관, 직업교육탐험방, 직업교육혁신지구 부스 등 박람회 현장 인터뷰를 통한 유튜브 실시간 영상송출로 12,000명 이상의 시청을 기록했다.
특히 경북의 55개 직업계고가 함께 운영한 메타버스 박람회에는 40,000여명이 참가해 메인 무대에서 실시간 영상을 시청하고 경북의 직업교육에 관한 O/X문제를 풀어보는 등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학교별 방문을 통해 학교 현황, 교육과정 운영 자료 등을 둘러보고 입학 상담을 실시했다.
개막식에는‘경북 직업교육, 대한민국 미래직업교육 가치를 더하다’를 주제로 연출해 현재 경북 직업교육의 성과는 단기간의 노력이 아닌 뿌리 깊은 직업교육의 결과임을 공감하고 학생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변화하고 도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개그맨 김혜선과 송영길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는 직업계고 졸업생 재학생, 학부모가 참여해 직업계고의 선택과 재학, 졸업 후의 진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중학생에게는 직업계고 인식개선과 진로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토크콘서트에서는 도내 14개의 중학교가 직접 토크콘서트 현장을 방문했으며 화상으로 참여한 100여 개 학교는 박람회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분위기로 연출했으며 학교 현장과 채팅·댓글 등 소통을 통해 현장감과 흥미를 더했다.
추후 온라인으로 송출된 박람회 영상은 프로그램별, 학교별로 편집·제작해 경상북도교육청 맛쿨멋쿨TV, 경상북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중학생 및 지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직업계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취업 희망을, 기업에게는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학·관이 협력, 소통,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또한 “중학생 및 학부모, 지역민들을 위한 진로 및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현장 방문과 메타버스, 댓글 등 온라인을 통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해 많은 사람들이 직업계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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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전문인력 교육, 더‘똑똑하고 효과적으로’
관광 전문인력 교육, 더‘똑똑하고 효과적으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내 관광산업 부문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습·교육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업계 현업 및 미래 종사자 대상 온라인 교육시스템인 기존 ‘관광이러닝센터’를 개편한 ‘관광e배움터’ 서비스를 이달 초부터 개시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비대면 교육 콘텐츠에 대한 수요 대응을 위해 작년 3월 개설한 관광이러닝센터 개선을 위해 공사는 1년간 교육 수요자 관점에서의 콘텐츠 분석과 교육대상별 수요조사,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기능을 대폭 강화해 관광산업 통합 교육플랫폼으로 진화시키기에 이르렀다.
관광e배움터가 지니는 핵심 강점은 맞춤형 교육 제공과 학습자의 참여 강화다.
개별 학습자의 직종이나 관심 분야 등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가 제공되며 단체나 기관에서는 ‘맞춤과정’ 기능을 활용해 개별 강의들을 교육 목적에 맞게 조합해 기관별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도 있다.
또한 학습자는 직접 제작한 교육 콘텐츠를 탑재하거나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다른 학습자와 소통하는 이른바 소셜러닝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관광e배움터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교육 과정은 관광콘텐츠·안내해설·숙박업·여행업 등 총 242개며 세부 교육 콘텐츠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교육플랫폼 이용 확산을 위한 대외 협업도 추진한다.
한국관광대학교, 장안대학교와 각각 7월20일과 7월29일에 플랫폼 활용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공사는 대학 측에 관광e배움터 플랫폼 교육콘텐츠에 대한 학습과 학교별 맞춤 과정을 운영토록 지원하며 대학들은 전공과목과 비교과과정 운영 시 교육 콘텐츠와 맞춤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이론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공사 이학주 관광산업본부장은 “관광e배움터를 활용해 관광통역안내사와 문화관광해설사 등 다양한 종사자 직무교육을 진행 중이며 4분기 중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과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한 콘텐츠도 추가 제작될 예정”이라며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변화하는 관광 패러다임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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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장마철 인명피해우려지역 중앙합동점검 실시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는 장마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관계기관·민간 합동점검을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인 산불 피해지역, 둔치주차장·지하차도 등이 주요 대상이다.
이번 합동점검에 앞서 지난 6월 28일부터 시·군·구 및 관계기관은 소관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중앙합동점검에서는 각 시도별로 선정된 표본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지속되는 장맛비로 인한 방재시설의 이상 유무, 산사태 우려지역의 땅밀림, 저지대·상습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주민대피 계획 수립 여부, 유역단위 수위·강우 점검 등 인명피해 예방 대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민간전문가, 마을 이장 등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점검을 실시해 주민께서 스스로 지역 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살펴볼 예정이다.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도별 조치계획을 수립해 8월 초까지 신속히 보완할 예정이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반복적으로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중앙합동점검을 통해 관계기관의 호우 대비 태세를 점검·보완하고 수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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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전화금융사기 발생·검거 현황 분석
2022년 상반기 전화금융사기 발생·검거 현황 분석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올해 상반기까지 전화금융사기는 총 12,401건이 발생해 총 3,068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의자는 총 11,68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2021년 3월 경찰청 내 ‘전기통신금융사기 수사상황실’을 설치,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21년 상반기 비교 시 피해 발생 건수는 30.4%p, 피해 액수는 29.5%p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전히 월평균 511억원, 1일 평균 25억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완전한 근절을 위해 범정부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피해금 편취수법이 계좌이체형→ 대면편취형으로 바뀜에 따라 추적수사에 능한 ‘형사’ 기능에서 현금수거책 검거를 담당했고▵2021년 11월부터 2022년 2월 4개월간 콜센터 상담원·중간관리자·총책 등 형법상 범죄단체조직죄가 적용되는 해외 범죄조직원을 중점적으로 단속한 결과 총 267명을 검거했다.
전화금융사기 범행에 핵심적으로 이용되는 범행수단 8가지를 선정해 2022년 4월부터 6월에 특별단속 결과 범행수단 총 37,226개·불법 환전금액 585억원을 적발하고 3,627명을 검거했다.
대면편취형은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전기통신금융사기에 해당하지 않아 법상으로는 범죄에 이용된 전화번호도 이용중지가 불가능하다.
이에 경찰청은 해당 번호가 계속 범행에 이용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통신업계와 협의, 약관을 개정하고 범죄이용 전화번호를 이용 중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총 68,640개의 전화번호를 이용 중지 조치했다.
대면편취형 특성상 피해자가 반드시 금융기관 창구에서 피해금을 출금하는 것에 착안, 전화금융사기 관련 민원 접수 시 금융기관 평가에서 감점되던 것을 삭제하고 적극적 신고를 요청하는 등 전국 금융기관과 협업한 결과 금융기관 직원의 112신고가 활성화됐다.
올 상반기에만 총 5,141건·670억원의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청은 신종수법 발생, 피해 건수 증가 등에 대해 매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카드뉴스·웹툰 등으로 예방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통신사·금융기관과도 협업해 각 업체에서 이용자를 대상으로 피해 예방 메시지를 발송하고 있다.
경찰은 2022년 6월~8월 특별 자수·신고 기간을 운영, 의도치 않게 가담했거나 범행을 뉘우치는 피의자들에게 자수 기회를 제공하고 핵심 조직원에 대한 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7월 14일 기준 총 37명의 피의자가 자수했고 타인 신고는 총 21건이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법이 계속 고도화되고 피해액이 여전히 월 5백억원에 이르는 만큼 절대로 방심하면 안 되고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검찰·금융위·금감원 등 보다 체계적인 범정부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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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어울리고 삶의 질을 높인 생활공간을 찾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건축가협회와 함께 7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2022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공모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그동안 국민의 공간문화에 대한 인식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 공간문화 개선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또는 지자체와 그 공간을 찾아 시상해 왔다.
이번 공모에서는 서류와 현장 심사를 통해 응모지의 공공적 역할, 독창적 디자인 및 예술성, 지역문화 확립에 기여한 정도 등을 평가하고 9월 말에 대상 1개 작품, 최우수상 1개 작품, 우수상 4개 작품 등 총 6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 당선자에게는 상금도 함께 수여한다.
이 중 우수상은 지역·세대 간의 소통과 거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 사례에 주는 ‘두레나눔’, 거리, 광장 등을 창의적인 구상을 통해 좋은 장소로 만든 사례에 주는 ‘거리마당’,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 사례에 주는 ‘누리쉼터’, 우리 역사와 문화자원을 보존·활용해 전통문화와 역사의식 고취를 이끌어낸 사례에 주는 ‘우리사랑’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이번 공모에 참여하려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한국건축가협회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공모 내용과 참여 방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2022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열리며 같은 날 수상작들의 작품 전시회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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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를 추천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7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포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체부는 광고산업을 진흥하고 광고업계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1992년부터 매해 ‘광고의 날’을 전후해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66명에게 광고산업 발전 유공 포상을 수여했다.
광고산업 진흥·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자 16명 발굴, 포상 올해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 총 16명을 발굴해 우리 광고인들의 자긍심과 영예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공자 8명에게는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8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포상 선정기준은 신규 광고 영역 개척, 인력 양성 등 산업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 등 광고문화 창달 기여도, 경제 발전 및 해외시장 개척 등 국가경쟁력 강화 기여도 등이다.
업계와 학계 종사자, 단체 등이 모두 포상 대상자이며 특히 포상의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 업계 실무자 등 숨은 공로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광고 유관 기관·단체는 물론 국민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서는 8월 5일까지 등기우편과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포상 기준과 추천서 제출 방법, 포상 일정 등 더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는 광고 분야 민간전문가 심사위원회와 문체부 공적 심사위원회, 행정안전부 자격 기준 검증, 국민 공개검증 등을 거쳐 최종 결정한다.
포상은 12월 2일에 열릴 예정인 ‘2022 한국광고대회’에서 전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 포상은 문체부가 광고 관련 부처를 대표해 시상하는 광고 분야 유일한 정부포상이다”며 “광고는 문화 매력의 척도가 되는 주요 콘텐츠 산업인 만큼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온 광고인들의 공로가 널리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을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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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세상, 웹툰으로 그린다
안전한 세상, 웹툰으로 그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전보건공단은 산업안전을 주제로 ‘세상을 바꾸는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웹툰 콘텐츠를 활용해, 산업재해예방에 대한 범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7.18.부터 웹툰 공모전 공식 누리집를 통해 공고하고 9.1.부터 9.30.까지 원고를 접수한다.
장르 제한은 없으며 산업안전보건 또는 산업재해를 핵심 주제로 최소 70컷 이상의 단편 완결 이야기 1화를 작성해 출품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누리집의 공모 요강을 참고해 지원서를 작성하고 응모작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대국민 참여기회 확대 및 안전 문화의 대중성 확보를 위해 종합 콘텐츠 기업인 CJ ENM과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공동으로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월에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6개의 작품을 선정하며 대상은 상금 1,000만원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 최우수상에는 상금 500만원과 CJ ENM 대표이사상 및 서울산업진흥원장상, 우수상에는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 CJ ENM 대표이사상 및 서울산업진흥원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당선작은 10월 말 안전보건공단 누리집 및 사회 관계망 서비스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입상 작품은 CJ ENM을 통한 영상화 검토 기회와 서울산업진흥원의 웹툰 분야 중소기업 네트워크를 이용한 지원도 타진할 예정이다.
안전보건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일터에서의 안전은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이 많이 출품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