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공정하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방안 모색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공문이나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한 전달교육에서 벗어나, 업무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 의견 교환, 소통 강화 등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면방식으로 진행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토대로 공유재산 관리의 기초적인 설명에서부터 법령 개정 사항, 공유재산 관리에 필요한 제반 기준, 관사 및 폐교 관리 등 업무 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수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공유재산 심의회와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진행 절차, 공유재산 처분과 관련해 그간 교육청에서 진행해 온 자문단의 실제 사례, 공유재산 결산 시 유의점 등을 교육함으로써 향후 공유재산 관리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과 시행착오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이번 연수을 통해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들의 애로점을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애경산업, 경북교육청에 손소독제 1만5121개 기부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애경산업으로부터 손소독제 15,121개를 기부받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손소독제 기부는 애경산업 위생전문 브랜드인 랩신의‘클린 투 프로텍트’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 상황에서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기획됐으며 전달식에는 도교육청 관계자 및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 등이 참석했다.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는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학교 대면수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애경산업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부받은 손소독제는 학교로 전달해 코로나19의 학교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
경북교육청,‘현대식 최첨단 배움터지킴이실’확충
경북교육청,‘현대식 최첨단 배움터지킴이실’확충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 환경개선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56개 학교에‘배움터지킴이실 설치 및 현대화 사업’예산 10억원을 집중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배움터지킴이 운영 학교 827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배움터지킴이실 설치 및 현대화’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전수 조사를 통해 127교의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 학교 56교를 선정하고 4월 초 교당 2천만원 내외로 총 10억원을 지원했다.
선정된 학교는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과 학생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배움터지킴이실 내 방문객 인식 CCTV 방문객 접근 감지 음성 출력 시스템 냉·난방기 사무용 집기 등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배움터지킴이실을 올해 6월까지 설치하게 된다.
이번 배움터지킴이실 여건 개선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안전 사고 예방 활동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효과적인 외부인 출입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 대한 학교의 수요와 호응도가 높아 향후 사업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 모든 학교의 배움터지킴이실을 점진적으로 현대화된 최첨단 시설로 갖추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본 사업의 효율적 추진으로 배움터지킴이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봉사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사업 추진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 완화와 도농간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2학년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을 더욱 확대해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75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저소득층 학생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수강할 경우 1인당 연간 60만원 내외의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 소득기준 지원 대상자 범위를 중위소득 70%에서 80%로 확대하고 올해 한시적으로 학교장 추천 지원 대상자의 범위도 10%에서 15%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EBS와 협의를 통해 2022학년도부터 자유수강권 활용범위에 EBS 강의 수강을 포함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와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우수한 강사를 확보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과후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농산어촌방과후학교 운영비 103억원을 지원하는 등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 소득수준과 거주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의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과후학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2022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유치업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한국관광공사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로 침체에 빠진 의료관광업계의 위기 극복과, 격리면제에 따른 방한관광 재개시기에 의료관광객 유치 기반 강화를 위해 ‘2022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유치업체 육성·지원 사업’ 공모를 4월 14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의료관광객 전문 유치업체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입국부터 의료기관 추천, 한국 체류 및 출국을 돕는 업체로 외국인환자 유치업으로 등록된 경우에만 지원 가능하다.
또한 과거에 선정됐던 업체도 신청이 가능하며 타 기관의 유사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경우엔 타 기관에 제출한 사업과 차별화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상품개발과 마케팅으로 나뉘며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20개 안팎의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겐 최대 5천만원 및 2~3천만원의 지원금이 주어지며. 업체는 지원금의 10% 이상을 자부담해 사업비로 활용해야 한다.
접수 서류와 일정 등 상세 내용은 공사 누리집 공모/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박용환 의료웰니스팀장은 ”올해엔 상품개발 분야를 추가해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업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유치업체 종사자 대상 의료관광 글로벌 트렌드, 시장별 의료관광 마케팅전략, 추천 웰니스 관광지 답사 등 의료관광업계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2-04-13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K-테스트베드 정원분야 참여기업 모집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K-테스트베드 정원분야 참여기업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K-테스트베드 정원분야 현장실증 참여기업을 5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K-테스트베드’는 공공기관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벤처기업의 연구개발, 기술·제품 실증과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이다.
한수정은 지난해 8월 ‘K-테스트베드’ 출범에 따라 정원 분야 전담기관으로 국내 최초 정원소재 실증사업을 추진했으며 스마트 가든 등 18건에 대한 현장 실증을 진행 중이다.
2022년에는 정원도구 반려식물 키트 식물 기능성 등 3개 분야를 신규 추가해 더욱 체계적인 기술·제품 실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4월 11일부터 5월 6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플랫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2-04-13
-
국립정신건강센터,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의 업무협약 체결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4월 13일 오후 2시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건강관련 공동연구 및 학술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강조된 개인적·사회적 정신건강 관리와 정신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 마련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민 정신건강 증진과 질병 치료를 위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공동 추진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 조성을 위한 정보 교류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진 정신질환자의 건강 상태에 대한 공동 연구를 통해, 정신질환자의 감염병 대응전략과 예방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문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정신건강 관련 국가 연구소로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포함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 함께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연구가 추진되어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광협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민들의 정신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한 연구결과들이 정신질환자와 같은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정책 마련의 근거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3
-
자동차 등록대수 2500만대 돌파… 2명당 1대 보유
자동차 등록대수 2500만대 돌파… 2명당 1대 보유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22년 1분기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는 25,070천대로 전 분기 대비 0.6% 증가했으며 인구 2.06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원산지별로 국산차의 누적점유율은 88.0%이며 수입차의 누적점유율은 12.0%로 수입차 대수가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가 전분기말 대비 7.7% 증가해 누적등록 대수는 5.0% 기록했다.
전기차는 전년동기 대비 74.9% 증가, 전 분기 대비 11.6%증가해 258,253대 누적 등록됐다.
수소차는 누적 등록대수 20,683대로 전분기 대비 6.6% 증가, 전년 동기 대비 66.3% 증가됐으며 하이브리드차는 전 분기 대비 6.7% 증가해 총 969천대 등록됐다.
휘발유차는 전분기 대비 0.7% 증가했으며 경유·LPG차는 0.1% 감소했다.
1분기 자동차 신규등록 대수는 반도체 수급부족으로 신규등록은 393천대로 전분기 대비 3.3% 감소, 전년 동기대비 12.6% 감소됐다.
지역별로는 울산, 경남, 서울 순으로 신규등록 감소폭이 컸다.
차종별로는 승용 5.8%, 승합 28.3%, 특수 9.8% 전분기 대비 각각 감소했으나, 화물차는 1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의 신규등록 대수는 28천대로 전 분기 대비 11.2% 감소했다.
최근 1년간 월별 신규등록 대수를 보면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시기에 따라 작년 6월과 올 3월 많은 등록을 나타냈다.
전기차의 원산지별, 지역별, 차종별, 제작자별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원산지별 ‘21년 신규등록 국산차 점유율은 74.1%였으며 올 1분기 국산차 점유율은 79.0%로 나타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서울·제주도에 전기차가 다수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산이 가장 높은 23.9% 증가, 울산, 충북 순으로 증가율을 나타내었다.
전기차 차종별로는 승용 78.7%, 화물 19.8%, 승합 1.4%, 특수 0.1% 등록되어 있으며 전기 화물차는 구매보조금과 한시적인 영업용번호판 발급총량 예외 정책 등에 따라 ’19년말 1.1천대에서 ‘22년 3월말 51천대로 대폭 증가했다.
제작사별로는 현대, 기아, 테슬라 순으로 누적등록 점유율을 보이며 현대자동차의 등록 비중이 높다.
또한 ‘22년 3월 기준 누적등록 상위 전기차 모델을 살펴보면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5, 포터Ⅱ, 테슬라 모델3 , 니로EV 순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박지홍 자동차정책관은 “올해 1분기에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 5백만대를 돌파했으며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량 보급은 지속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시장의 흐름과 시대변화에 맞는 자동차 정책의 수립·시행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현황을 세분화해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13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매개하는 참진드기 발생 감시 개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매개하는 참진드기 발생 감시 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질병관리청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위험이 높은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주요 매개체인 참진드기의 발생을 감시하는 사업을 4월 3째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진드기 감시 사업은 국민의 SFTS 감염 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연중 전국 지역별 참진드기 발생을 감시하는 것으로 전국 16개의 ‘기후변화 대응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를 통해 사람들과 접촉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조사해 월 1회 참진드기 발생 정보를 제공한다.
질병관리청은 ‘2021년 참진드기 발생 정보’도 공개했다.
참진드기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부터 활동을 시작하고 점점 발생 밀도가 높아져 유충의 밀도가 증가하는 9월에 가장 높은 밀도를 나타냈다.
SFTS를 매개하는 참진드기는 작은소피참진드기, 개피참진드기, 일본참진드기, 뭉뚝참진드기가 있으며 감시 결과 국내에서는 작은소피참진드기가 우점종으로 나타났다.
인체감염은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일어날 수 있으며 고열, 소화기증상 등이 나타난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올여름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참진드기 발생이 증가하고 하반기에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진드기와의 접촉 확률이 높아져 SFTS에 감염될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에는 긴소매 옷, 긴 바지 착용 등의 예방수칙을 잘 지킬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진드기는 숙주에 부착하면 3~7일간 계속 흡혈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후에는 꼭 씻고 흡혈참진드기 발견 시, 구기 부분을 직접 제거하는 것은 어렵고 2차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2-04-12
-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예비창업가의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디지털 전환을 견인할 예비창업가들의 창업 축제 한마당이 본격 시작된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36개 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대회개최 10주년을 맞이해 투자유치 및 관계망 지원을 위한 기업설명회 행사와 서비스 체험 공간 운영 등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시상 규모도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본 대회는 오는 8월까지 36개 기관별 예선이 진행되며 이어 10월 통합본선을 거쳐 11월 왕중왕전 순으로 개최된다.
대회 분야는 도전.공공데이터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기관이 주최하는 기관별 예선을 통해 부문별 상위 1개 팀에게 통합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
36개 기관에서 선발된 각 팀들에게는 통합본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약 1개월간 1:1 맞춤형 교육과 소비자 반응조사 등도 지원된다.
통합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10개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된다.
11월 개최되는 왕중왕전에서는 각 팀에 대한 전문가평가단과 국민대표평가단의 평가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왕중왕전 진출팀에게는 총 2억원의 상금과 함께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행정안전부장관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창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되며 창업을 위한 투자유치, 홍보, 해외진출 등 단계별 후속지원도 제공된다.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대회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주최·주관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지금까지 본 대회를 통해 수상한 총 107개 팀 중 68개 팀이 창업 및 사업화에 성공해 본 경진대회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의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덕수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정책관은 “공공데이터는 국민이 주인이고 누구나 활용 가능한 자원이다”며 “창업에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화 기회 제공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