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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도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공모 설명회를 오는 4월 21일 오후 2시, 4월 22일 10시, 총 2회에 걸쳐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의료기관의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의 지정신청 준비를 돕고자 공고 시에 지정신청 대상 및 준비서류, 서류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미리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기관은 4월 20일 오후 6시까지 첨단재생의료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접수하면 된다.
현재,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은 38개 기관이 지정됐으며 이번 공고를 거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도 지정신청을 상시적으로 접수한다.
단, 분기별로 접수를 마감한 후 그 다음 분기에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므로 연내 지정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2022년 3분기 내 신청을 권장한다.
참고로 의료기관에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되어야 하며 첨단재생의료 연구계획에 대해 적합 통보를 받아야 한다.
보건복지부 김영학 재생의료정책과장은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연구개발 활성화를 통해 희귀·난치 질환에 대한 치료기술이 개발될 수 있도록,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연구개발 투자확대, 제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관심 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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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제5차 조달혁신위원회 개최
조달청, 제5차 조달혁신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조달청은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조달행정과 조직문화 혁신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한 제5차 조달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10월 위원회 구성 이후 지난 1년여 간 추진한 조달 혁신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철규 공동위원장 등 외부 위원들은 회의에서 혁신제품 지정·구매 등 혁신조달의 전략적 확산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디지털서비스 확대 등 조달의 디지털화 코로나 백신용 주사기, 자가검사키트 신속 공급 등 국민안전 우선 조달 공정·소통·수평의 조달청 조직문화 혁신 등을 주요성과로 평가했다.
강철규 공동위원장은 “지난 1년 여간 위원회에서 제안하고 확정한 조달 혁신 과제들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달청이 중앙조달기관으로서 공공조달이 역동적인 혁신과 경제활력 회복을 선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혁신적인 조달정책들을 마련하고 추진할 수 있게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준 조달혁신위원회의 그간의 노력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담을 수 있는 보다 더 혁신적인 조달정책과 제도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회의를 마친 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2’ 행사장을 방문해 혁신성장관, 창업벤처 청년기업관 등 둘러보며 조달업체 관계자들과 혁신조달의 확대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조달혁신위원회는 2020년 11월 강철규 前 공정거래위원장과 김정우 조달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과 함께 공공조달 혁신 전략과 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발족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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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다리를 약으로 먹는다고?
낙지다리를 약으로 먹는다고?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약용식물 낙지다리를 비롯한 산림식물 14종에 대해 신품종의 신속한 출원이 가능하도록 특성조사요령 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특성조사요령은 육종가가 새로운 품종을 개발해 출원할 때 식물의 뿌리?줄기?잎?꽃?열매 등의 특성에 대한 조사 기준과 측정 방법 등을 정리한 가이드북으로 국제신품종보호동맹에 따라 국제 심사기준에 맞게 작성해 배포하고 있다.
TG가 제정되어 있지 않으면 제정될 때까지 신품종 심사가 지연되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제정은 육종가의 권리보호를 위해 중요하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현재까지 318종의 TG를 제정해 신품종 심사에 활용하고 있으며 신품종 출원을 원하는 육종가들의 수요를 반영해 특성조사요령을 제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문가회의를 개최해 고부가가치 신품종의 출원 수요를 반영하고 자원가치,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14종을 사업대상종으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수택란이라 해 강장제 및 타박상 치료제로 유망한 낙지다리, 향기가 강하고 관상가치가 높은 백서향, 최근 수산의약품 원료로 각광받는 붓순나무 등이 포함됐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지속가능한 미래먹거리인 산림신품종의 보급 확대와 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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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안전조치 현장점검의 날
전체 업종 사망사고 발생 시간대 (공식통계)
[문경상주전국뉴스] 고용노동부는 오늘‘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3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일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멘트 제조업종의 연속적인 중대재해 발생과 친환경 설비 개조 등에 따른 위험 요소 증가로 전국 250여 개소 시멘트 제조사업장을 포함해 1,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50인 이상 사업장 중 고위험 사업장 7,300여 개소를 선정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을 독려하는 문서를 일괄 발송했다.
앞으로 고위험 사업장 7,300여 개소에 대해서는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에 대한 인지 여부, 이행현황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확인하면서 계속 관리하기로 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최근 5년간 발생한 중대재해를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 “오전 2시간, 오후 2시간의 시간대에서 전체 중대재해 중 40.9%가 발생해 비교적 높은 비율을 보였다”고 하면서 “경영책임자는 이 시간대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 점검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관리감독자의 촘촘한 안전 순찰과 작업 시작 전 안전 확인·점검의 실천력을 높여 이행해야만 만약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건설업과 제조업에서 4월과 5월에 발생한 중대재해 유형을 최근 5년간 현황을 통해 분석한 결과 건설업은 추락, 제조업은 끼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규석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여전히 기본적인 안전보건 조치 미이행으로 발생하는 중대재해는 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지적하면서 “지난 3월 16일 배포한 경영책임자와 관리자가 쉽게 중대재해처벌법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조문별 실행방법과 서식·사례를 담은 ‘중대재해처벌법 따라하기 안내서’를 충분히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영책임자가 동 안내서의 내용을 확인하고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에 결정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경영책임자의 진심 어린 솔선수범이 필요한 시기”고 강조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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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회복, 육체·정신적 치유를 위한 생활원예교육 실시
일상으로의 회복, 육체·정신적 치유를 위한 생활원예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종자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김천시 지역 주민의 정신·육체적 피로를 해소하고 생활의 활력을 더하도록 ‘생활원예 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4월 25일과 5월 4일에 각각 진행된다.
완두, 땅콩 등 다양한 종자를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는 ‘종자관찰’, 선인장의 특성과 숨은 이야기를 알아보는 ‘품종이야기’, 안스리움, 산세베리아, 고무나무 등 집에서 흔히 키우는 식물들의 재배법을 배울 수 있는 ‘실내식물 관리 방법’ 등을 체험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김천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4월 8일 오전 9시부터 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접수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사전 신속항원검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충분한 공간 확보를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가족 단위로도 참석할 수 있다.
서봉열 교육센터장은 “시민들이 정신·육체적 피로를 잠깐 이나마 해소하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더불어 종자는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농업의 반도체라는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로 교육센터는 2019년 5월 김천혁신도시에 설립, 종자산업 종사자의 국제 경쟁력 제고 차세대 인재 육성이라는 설립 목적에 맞춰 강의실, 전문분야별 실습실, 실습 기자재, 국제회의실, 기숙사 등을 갖추고 종자·육묘업 종사자, 농생명 계열 고등·대학생, 종자 관련 담당 공무원, 농생명계열 고등학교 교원들에게 맞춤형 실무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 교육일정 및 세부안내 사항은 지난 해 적극행정 일환으로 새롭게 구축한 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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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길로 혈액배송·국가시설 안전감시, 드론 활용도 높인다
드론의 활용과 드론교통관리 개념
[문경상주전국뉴스] 안전한 드론길을 발굴하고 혈액배송, 재난대응, 시설물 안전관리 등 드론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실증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K-드론시스템’ 실증 공모사업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공항공사, KT 등 7개 수행 사업자를 선정했다.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비행계획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의 충돌방지 기능을 하는 드론교통관리시스템이다.
실증사업 수행자는 K-드론시스템 연구개발 과제로 개발된 기술을 실생활 영역에 접목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비즈니스 영역 확대를 위해 필수적인 교통관리체계 운영을 실증한다.
이번 ‘22년 실증사업은 실제 사업화 가능성이 크고 안전 확보가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총 5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실증사업 중 공항·도심분야는 ‘21년에 이은 2회째로 조금 더 고도화된 기술검증이 진행되고 배송에 대해서는 이미 상용화된 해상 물품배송에 추가해 병원으로 혈액을 배송하는 비행실증도 추가 된다.
국토정보 취득을 위한 드론촬영 작업과 주소기반 드론 배송서비스 실현을 위해 드론교통관리 기능이 구현된 안전한 드론길을 발굴한다.
주요 국가시설 및 주변지역 비행지원을 위한 드론식별, 비행정보 공유 등 교통관리 기능 구현 국가시설 인근 재난대응 시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교통관리 기능을 실증하고 육군에서 활용하는 유·무인기 교통관제시스템과 연동하는 방식을 실증한다.
공공기관의 상시업무 수행에 드론교통관리 기능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 제고 국가중요시설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사업관리 모델을 실증하고 한국적십자충북지사와 오송베스티안병원 간 혈액배송을 위한 비가시권 비행을 실증한다.
드론을 활용한 민간 상용서비스에 드론교통관리 기능을 활용해 안전 강화 고속도로 공사구간 공정관리를 위한 장거리 드론 영상촬영 사업모델에 드론교통관리 기능을 추가하는 실증을 추진한다.
부산 영도 일대 해역에서 다양한 종류의 기체들의 안전한 비행을 위한 드론교통관리 절차를 실증한다.
이 사업을 통해 도심 내 ‘특정목적 드론길’ 발굴, 국가중요시설 주변 드론관리, 드론교통관리 서비스 사업화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에 추가된 특수시설 분야를 통해, 지역의 보안·안전에 대한 실증 데이터를 축척해 드론 교통량 증가에 대응한 안전확보 방안을 마련 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나진항 미래드론교통담당관은 ”여러 대의 드론이 장거리를 비행하려면 드론교통관리체계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드론교통관리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시범적으로 추진되었던 드론활용 사업이 상용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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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화장시설 집중운영기간 연장 및 개장유골 화장 일부 허용
전국 화장시설 집중운영기간 연장 및 개장유골 화장 일부 허용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1차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화장시설 집중운영기간 연장 및 개장유골 일부 허용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장례절차 진행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대본 회의를 통해 전국 화장장 수급 및 안치공간 확보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화장시설 집중운영기간 연장 및 개장유골 화장 허용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화장시설 집중운영기간’을 실시해, 전국 화장로의 화장회차를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한 바 있다.
이에 1일 화장수용능력이 확대된다.
에 따라 3일차 화장률도 높아지고 있다.
전국 장례식장 등의 안치현황은 총 8,583구 안치공간 중 3,399구를 안치해 가동률 39.6%로 안정적인 상황이나, 서울은 안치율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어서 계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정부는 여전히 높은 화장수요와 개장유골 화장 요구를 고려해, 화장시설 집중운영기간을 2주 연장하고 3월 개장유골 화장 전면 중단에 따른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장유골 화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3일차 화장률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될 때까지 계속 노력한다.
최근 1주일 일평균 화장수요와 개장유골 화장수요가 평상시 화장능력에 비해 높은 것을 고려해, 집중운영기간을 연장하고 4월 16일부터 개장유골 화장을 일부 시행한다.
단, 일반사망자 화장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화장운영회차 중 30% 범위 내에서 개장유골 화장을 허용한다.
그리고 수도권 및 울산·경남 지역의 관외 수요를 고려해 서울과 부산의 관내·관외 통합예약도 시행할 예정이다.
서울·부산의 관외 화장 허용을 통해 인근지역의 화장수요를 충족하고 국민의 장례절차 과정의 불편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권덕철 장관은 “유족의 장례절차 과정의 불편함을 신속히 해소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전국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전국 화장시설은 60개소에 불과하고 인구 13만명 이상이 화장로 1기에 의존할 정도로 화장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화장시설이 없는 지자체에서는 인구수를 고려해 충분한 화장시설을 갖추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파견 인력 지원 현황을 보고받았다.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검체채취 등을 위해 의료인력 등을 모집해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선별진료소 등에 단기 파견 등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20.1월 첫 확진 환자 발생 부터 대구·경북지역의 1차 대유행,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확진자 및 위중증환자 급증, 오미크론 대응 검사 및 위중중환자 치료까지 코로나19의 적극적 대응을 위해 지속 파견지원 중이며 지난해 4월에는 인력의 효율적인 모집과 지원을 위해서 파견인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20.1월 검역 지원에 공중보건의사을 파견한 이후, 지금까지 코로나19 검체채취 및 확진자 치료 등의 업무에 24,189명의 의료인력 등을 파견해왔다.
‘22.4.12일 기준으로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등에 4,024명의 의료인력 등을 지원 중이다.
아울러 신속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군의관·민간 간호사 1,223명을 투입했으며 중환자 치료를 위해 군의관·공보의 등 115명을 상급종합병원에 파견했다.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신임 군의관 206명의 군사훈련기간을 단축하고 신규 공보의 512명의 군사교육을 연기해 코로나19 의료현장에 투입했다.
오미크론 대응 신속항원검사 도입에 따라 전국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 774명의 간호사, 임상병리사를 추가 파견했다.
일반 중환자에 비해 보호복 착용 등으로 더 많은 간호인력이 요구되는 코로나19 중환자 치료 등을 위해 ’중환자 전담간호사 양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의료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3일 0시 기준, 전체 병상 보유량은 전일과 같은 51,611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4.6%, 준-중증병상 60.2%, 중등증병상 31.6%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6.9%이다.
입원대기는 병상여력이 회복되면서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4월 13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014명으로 3월 8일부터 1천 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184명이고 60세 이상이 174명이다.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41,921명이고 확진자 중 60세 이상 확진자의 비중은 21.5%이며 최근 1주간 18.5%~22.8%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8주간 만 12세 이상 확진자의 7.0%, 위중증 환자의 46.0%, 사망자의 42.3%가 미접종자이다.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198,556명으로 수도권 90,751명, 비수도권 107,805명이다.
현재 985,470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 대상 건강관리를 위한 집중관리의료기관은 현재 1,164개소로 39.4만명 이상의 집중관리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다.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대상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617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54개소 운영되고 있다.
재택치료 중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및 코로나 외 질환까지 대면진료가 가능하도록 외래진료센터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
현재 병원급 의료기관은 855개소, 의원급 5,186개소로 총 6,041개소에서 대면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대면 진료 시에는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진료를 위해 반드시 사전예약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재택치료 관련 전화 상담·처방 의료기관, 외래진료센터 등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일부 지자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월 12일 기준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의료기관은 10,448개소이다.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진료 지정 의료기관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 코로나19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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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전청사, 사기 전화 예방을 위한 합동훈련 실시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대전청사관리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기 전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4일 ‘사기 전화 대응 및 청사 긴급출입 협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 참여하는 인원은 20여명으로 정부대전청사 방호관, 청원경찰, 안내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인 대전경찰청, 둔산경찰서 등 대전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기관에서도 함께 참가한다.
대전청사관리소는 최근 청사 내 농협 지점에서 몇 건의 사기 전화 의심 사례가 신고되면서 사기 전화 피해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구했고 현장에서 사기 전화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이번 훈련을 계획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농협 정부대전청사지점에서 개최되며 사기 전화 피해 의심자가 창구에서 현금 5천만원 출금을 요청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루어진다.
먼저, 사기 전화 피해 의심자가 출금 요청을 하면, 농협 직원이 내부 대응 지침에 따라 112신고 및 통합상황실에 상황을 전파하고 사기 전화 전담 대응팀인 둔산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의 신속한 상황 대응을 위해 정부대전청사 통합상황실에서 출입 협조를 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정부대전청사 통합상황실에서는 내부 대응 지침에 따라 긴급 출입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해, 전체 근무자에게 전파하고 둔산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을 별도의 출입증 발급 절차 없이 통합상황실 차장 인솔하에 청사 내부로 출입시킨다.
이후, 지능범죄 수사팀에서 피해자 면담을 통해 사기 전화 수법 등을 설명하고 사기 전화 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정부대전청사 남쪽 자연마당에서 대전경찰청, 청사지구대 등의 지원으로 수거책을 검거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전청사관리소장을 비롯한 관리과장, 대전경찰청, 둔산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 등 청사 방호를 비롯한 대전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핵심 요인들이 훈련을 참관하고 훈련 결과에 대한 강평 등을 통해 위기대응 능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한 대전청사관리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 날로 지능화 되어가는 사기 전화 등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훈련이 보이스피싱 등 각종 비상 상황을 유관기관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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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자동차 환경정책과 기술 동향 한눈에 본다
해외 자동차 환경정책과 기술 동향 한눈에 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해외 자동차 환경정책 및 기술 동향 자료집‘을 4월 14일부터 국립환경과학원 누리집을 통해 매달 1회씩 정기적으로 발간한다.
이번 동향 자료집은 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 정책, 탄소중립 등의 환경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자동차의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설정, 무공해차 보급 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립환경과학원은 무공해 자동차 환경성 평가,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관리 및 정책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되는 첫 번째 동향 자료집은 미국 연방 및 캘리포니아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강화, 무공해차 보급 계획 등을 담았다.
미국은 작년 3월부터 수송분야 2050년 탄소중립 핵심 정책으로 ‘100% 무공해차 전환’을 추진해 무공해차 중심의 신속한 산업재편을 통한 대외경쟁력 확보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위해 환경기준 강화와 지원 정책을 아우르는 종합 전략안을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올해 3월 대기오염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미국 연방정부보다 더욱 강한 무공해차 전환계획을 발표해 모든 내연기관차의 퇴출 시기를 구체화하는 등 무공해차 보급목표제 강화안을 발표했다.
이번 동향 자료집은 국립환경과학원 누리집에서 전자파일 형태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매월 중순 새로운 내용의 자료집이 올라갈 예정이다.
다음 호의 동향 자료집에는 해외 주요국의 자동차 온실가스 정책 동향, 무공해 비도로 운송수단 관련 정책 및 기술 동향, 내연기관 자동차 운행 제한지역 관련 정책, 배터리 기술 발전에 따른 정책 동향 등을 담아서 주제별로 발간된다.
이종태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자료집 발간으로 탄소중립과 자동차 환경정책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궁금해 하는 자동차 환경정책 및 기술 동향에 대해 정기적으로 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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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작은 캔위성으로 우주를 향한 큰 꿈을 꾼다
내가 만든 작은 캔위성으로 우주를 향한 큰 꿈을 꾼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원은 청소년들이 우주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2022년 캔위성 체험·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11회째인 본 대회는 청소년들이 캔 크기의 모사 인공위성인 캔위성을 직접 제작하며 위성 개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기술원은 이번 대회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위성교육 및 캔위성 제작 실습을 하는 ‘체험캠프’와, 고등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캔위성을 직접 기획·개발하고 발사해 성과를 겨루는 ‘경연대회’로 구성했다.
체험캠프는 최대 30팀을 선정해 인공위성 개요 등 온라인 교육과 함께 위성제작 실습 등을 제공하며 캠프 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경연대회는 고등학생 대상의 슬기부와 대학생 대상의 창작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부문별 20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부문별 1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경연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부문별 10팀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여해 기술력, 임무수행 능력, 데이터 분석 능력 등을 평가받게 된다.
평가 결과, 부문별로 최우수 1개 팀에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우수상 2개 팀과 장려상 2개 팀에게 각각 한국과학기술원 총장상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상을 상금 및 상패와 함께 수여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권현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캔위성 경연대회는 올해 11회째인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미래 우주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위성을 직접 제작해보면서 우주에 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우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미래 우주강국을 이루어나갈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4월 14일부터 5월 17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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