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대상 수상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대상 수상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8월 29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최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김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우수한 정책 제안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경상북도 12개 시군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정책 발표로 이어졌으며 김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많은 팀들을 제치고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지역 사회의 문제점 및 아쉬운 정책을 파악해 주도적인 참여 의식을 바탕으로 참신한 빈집 활용 청소년 문화거점 조성 사업을 제시한 결과로 풀이된다.특히 김천시는 그동안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입상하며 청소년 정책 제안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대상 수상으로 청소년 정책의 선두 도시임을 스스로 입증했다.정수미 가족행복과장은 대상의 영광을 안은 청소년들에게 “대상 수상이 너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김천시 청소년의 모범이 되어 창의적인 정책을 많이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김천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이용 문의는 누리집 및 전화로 하면 된다.
2026-09-08
-
김천시, ‘돌봄특화마을’ 운영
김천시, ‘돌봄특화마을’ 운영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돌봄특화마을’ 프로그램을 9월 7일 평화남산동 남산경로당에서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돕고 사회적 치유농업과 건강·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에는 김천대학교 치위생과 조민정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 위생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현장에서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구강 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개별 상담하며 올바른 양치법과 구강 관리 방법을 교육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구강 위생교육은 오는 9월 14일 2차 교육으로 이어지며 9월 14일과 28일에는 마고촌 강종말 대표가 진행하는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며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10월 26일과 11월 2일에는 놀숲농원 김영혜 치유농업사가 진행하는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식물을 매개로 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며 11월 2일에는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최영아 교수가 참여해 노인성 질환 및 건강관리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김천시는 이번 돌봄특화마을 시범운영을 통해 단순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넘어 건강관리, 정서적 지원, 문화·여가 활동, 사회적 관계 형성을 함께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천시는 돌봄특화마을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경로당 이용이 어렵거나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도 실시한다.시는 “돌봄특화마을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
김천시, 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우선 지원
김천시, 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우선 지원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9월 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그냥드림’ 사업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우선 지원하고 이용 과정에서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이다.소득 기준이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 문턱을 낮춰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김천시푸드뱅크 내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하면 된다.9월 8일부터 매주 화·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즉석밥·라면·휴지 등 기본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패키지를 제공한다.서비스 이용은 사업 기간 중 1인당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첫 방문에서 통합신청서 작성과 개인정보 등록을 마치면 바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후 재방문 시에는 기본 상담을 통해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 확인된 경우에는 이용 횟수와 관계없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그냥드림 사업이 도움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그냥드림’ 사업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긴급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8
-
김천시,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 운영
김천시,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 운영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촌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귀촌인들이 농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기술과 법률, 농촌사회에서의 소통 방법 등을 배우고 다양한 실습과 현장 체험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촌에서의 생활에 현실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귀촌에 필요한 기초 생활 기술 △농촌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효과적인 소통 방법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업·홍보·문서 작업 등 실생활 활용법 △비닐하우스 설계 및 제작 실습 △목조 주택의 구조와 목재 가공 실습 △정원 및 텃밭 조성과 채소 재배 △토지·주택 구입 등에 필요한 귀촌 관련 법률 등이다.특히 비닐하우스 제작과 목재 가공 등 직접 손으로 배우는 실습과 정원·텃밭 조성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귀촌 후 실제 농촌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 10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생 모집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신청을 원하는 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귀촌인 및 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전입 시기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적용해 선발한다.김천시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농촌 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정보를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
우곡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우곡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우곡면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는 9월 7일 남녀 새마을지도자 20여명과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사업 대상자 어르신 댁에 방문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를 교체해 주거 생활 불편함 해소에 도움을 주고 생활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지원했다.박승규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이웃의 안전과 쾌적한 보금자리를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최화득 우곡면장은 “우곡면을 위해 다방면에서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
고령군, (재)고령군인재육성재단 임원 공개모집
고령군, (재)고령군인재육성재단 임원 공개모집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지역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학령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한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 중인 ‘재단법인 고령군인재육성재단’의 임원을 9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개모집 대상은 비상임이사 11명과 비상임감사 1명 등 총 12명이며 임기는 이사 4년, 감사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비상임이사는 재단 운영과 사업 추진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비상임감사는 재단의 회계 및 재산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교육 및 학술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덕망을 갖추고 재단 운영에 필요한 경영능력을 갖춘 사람이다.세부 자격요건과 제출 서류, 접수 방법 등은 고령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고령군 가족행복과 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임원 공개모집은 고령군인재육성재단의 안정적인 출범과 전문적인 운영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
고령의 밤이 대가야의 역사로 물든다
고령의 밤이 대가야의 역사로 물든다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과 고령문화관광재단이 마련한 ‘2026 고령 국가유산야행 ‘대가야: 아름다운 밤’’이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야행은 고령의 역사문화유산을 ‘밤’ 이라는 새로운 시간과 연결한 야간문화관광 행사로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 야식, 야숙 등 ‘8야’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올해 행사에는 총 2만 6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의 역사문화자원을 배경으로 야간경관, 공연, 체험, 역사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국가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특히 9월 5일 우륵지 일원에서 열린 ‘대가야 낙화놀이’를 비롯해 ‘불도깨비 퍼포먼스’, ‘더 캔들 in 고령’ 등 불과 빛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지산동 고분군 달빛산책’, ‘대가야 나이트 발굴체험’ 등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고령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소비 영수증 인증 이벤트’에도 1,000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기간 고령군 관내 음식점, 카페, 상점, 숙박시설 등에서 15,000원 이상 소비한 당일 영수증을 인증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방문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했다. 이를 통해 야행 방문이 행사장 관람에 그치지 않고 고령 관내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승익 고령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이 고령을 찾아 국가유산야행을 함께 즐겨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새롭고 재미있으며 오래 기억에 남는 국가유산야행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유산야행은 고령의 소중한 역사문화유산을 밤이라는 새로운 시간과 연결해 고령만의 야간관광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령을 찾고 머무는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
제33회 쌍림면민체육대회 성료
제33회 쌍림면민체육대회 성료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쌍림면체육회는 지난 9월 5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쌍림면민체육대회 를 개최했다.이번 체육대회는 쌍림면민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22개 마을을 6개 팀으로 나누어 고무신양궁, 투호, 어르신 큰공굴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진행됐다.김삼수 쌍림면 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면민체육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갑작스러운 故 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에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를 표했다.“고인의 뜻을 되새기며 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며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쌍림면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수찬 쌍림면장은 故 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에 애도를 표하며 “오늘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서도 깊은 애도의 마음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는 가뭄과 폭염으로 주민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는데, 오늘만큼은 서로를 격려하고 정을 나누며 잠시나마 시름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故 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에 애도를 표하며 “군수님께서 평소 보여주신 군민을 위한 마음과 뜻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군정 운영에 힘쓰겠다”며 “오늘 체육대회가 슬픔 속에서도 면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면민들을 위한 대회 운영에 힘써주신 쌍림면 체육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6-09-08
-
보랏빛 꽃길 따라 찾아온 예술보따리, 성주의 가을을 수놓다
보랏빛 꽃길 따라 찾아온 예술보따리, 성주의 가을을 수놓다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회적협동조합별고을광대가 주관하는 ‘알콩달콩 예술보따리’ 공연이 지난 5일 성밖숲에서 군민과 관람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공연은 경북문화재단 예술거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주민들과 만나 문화예술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무대에는 풍물굿패어울림, 자두색소폰, 근율이 참여해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선보였다.신명 나는 사물놀이와 풍성한 색소폰 합주,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따뜻한 음악이 펼쳐졌으며 전통과 대중음악의 선율이 성밖숲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가을의 정취를 선사했다.특히 이번 공연은 성주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자 천연기념물인 성밖숲을 배경으로 펼쳐져 자연과 전통예술,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만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
가천면 체육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가천면 체육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가천면체육회는 9월 7일 오후 5시 가천초등학교에서 체육회 임원 및 이사, 선수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3회 성주군민 체육대회’출전을 위한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기관단체장, 체육회 이사들이 참석해 선수단 발대식을 축하하며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선임한 감독 및 선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종목별 전력 정비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들어갔다.강선구 체육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면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주시는 선수단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체육회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가천면의 저력과 단합된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호영 가천면장은“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라며 군민이 함께 화합하는 축제에서 가천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