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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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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GTX-B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남동구, GTX-B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인천 남동구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공개했다.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는 100여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부와 용역사의 사업계획 및 평가서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상위계획 수립 시 환경적 측면에서 해당 계획의 적정성과 입지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것을 말한다.
국토부가 첫 공개한 평가서 초안에는 생물 다양성과 서식지 보전, 지형 및 생태축 보전, 주변 경관에 미치는 영향, 소음·진동, 토양, 인구·주거 변화 등에 대한 현황과 영향 예측, 저감 방안 등이 담겼다.
노선 결정 과정에선 당초 세 가지 대안 중 총 연장과 주거단지 통과 여부, 사업비 규모 등의 항목을 통해 타당성을 검토했다.
국토부는 GTX-B 건설사업에 따른 환경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계획의 적정성과 입지 타당성 등을 항목별로 평가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실시설계 승인 전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최적의 저감 대책을 수립·시행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석자 중에는 건설 과정의 환경적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대부분 GTX-B노선으로 인해 지역 내 교통편의가 크게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을 나타냈다.
GTX-B사업은 남동구민의 숙원 사업으로 지난해 GTX역사 환승센터 공모 시범사업에 인천시청역이 ‘우수 환승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 건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전략환경영향평가서와 관련해 노선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GTX-B노선 건설사업은 사업비 5조 7351억원에 인천 송도에서 경기도 마석을 잇는 총 연장 82.7Km 규모로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계획됐다.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2020년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착수했고 2026년 이후 개통 예정이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공람은 오는 4월 13일까지로 남동구청 교통행정과 및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열람이 가능하며 초안 요약문 및 공고문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 시스템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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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민·관 합동 부평산업단지 봄맞이 노면 물청소
부평구, 민·관 합동 부평산업단지 봄맞이 노면 물청소
[피디언] 부평구는 최근 부평국가산업단지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봄맞이 노면 물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물청소는 노면청소차 3대와 노면 살수차 3대를 동원해 산업단지 내 도로에 쌓인 묵은 먼지와 제설제 등을 집중 제거, 재비산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청소는 부평구와 산업단지공단 부평사무소, 지역 경제단체, 사업체 등이 참여했으며 매월 두 번째 토요일마다 정례적으로 산업단지 내 노면청소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사업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부평산단 환경사랑회’를 중심으로 매월 네 번째 목요일은 환경사랑운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환경사랑운동 홍보와 기업체의 ‘내 회사 앞 내가 쓸기 운동’ 등으로 입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며 “부평국가산업단지를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민·관이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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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근로자의 날’ 표창 대상자 추천 받아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31일까지 지역에 위치한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날’ 표창 대상자를 추천 받는다.
추천 대상은 부평구 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근로청소년, 노조간부, 노사관계 발전 유공자로 특히 어려운 여건에서 성실히 일하고 있는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중소기업 등의 근로자가 대상이다.
구는 매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일하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근로자나 노조 간부 등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표창은 공적심사 등을 거쳐 오는 4월 초 15명 내외의 수상자를 확정하고 동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표창장을 수여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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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주민자치시대’ 열어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주민자치시대’를 열었다.
구는 16일 갈산2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올해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 둔 13개동의 동별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한다.
위촉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규모를 최소화해 실시한다.
구는 지난 2019년 부평5동과 청천2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7개 동에 이어 올해 13개 동을 끝으로 22개 모든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한다.
주민자치회는 우리 동네 정책 및 예산 관련 실질적인 결정 권한과 역할을 가진다.
주민총회를 거쳐 수립한 자치계획을 수행하는 동 단위 주민자치대표 기구로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행정자문기능에 그쳤던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에 비해 권한이 확대된다.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13개동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운영세칙 제정과 임원진 및 분과 구성, 마을의제 발굴 등 일련의 추진과정을 거쳐 주민총회를 통해 2022년도 사업을 결정하게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힘든 시기에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 준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자치계획을 통해 공론화된 의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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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설치
부평구,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설치
[피디언] 부평구는 16일 근무시간 중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365일 24시간 제증명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확대 설치했다.
이번 확대 설치한 장소는 구 본청 1층 외부와 부평1동, 산곡2동,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 등 4곳이다.
아울러 구는 현재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 12대에 장애인과 고령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신용카드 결제기능 등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보다 자세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은 부평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운영으로 각종 민원서류 발급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절약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창구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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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영종도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영종도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
[피디언]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영종도해변 만들기를 위해 지난 13일 영종도 영종진 해변 일원에서 직속봉사단인‘깨끗한 해양봉사단’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환경특별시 인천’만들기 일환으로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인천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문제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은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수거된 해양쓰레기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처리를 요청했다.
자원봉사활동을 마친 중학교 한 학생은“집근처라 자주 왔었는데 쓰레기를 보고도 치울 생각을 해 보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쓰레기를 보면 바로 치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성길‘깨끗한 해양봉사단’단장은“휴일도 반납하고 해양쓰레기수거활동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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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운영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운영
[피디언] 인천 중구는 주민역량강화 교육 일환으로 3월 한 달 동안 매주 화·수요일에 공감마을 현장지원센터에서‘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을 운영한다.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은 신흥·답동 공감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본인의 체형을 파악하고 교정하는‘바른자세, 바른건강’,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영상을 제작·편집·공유 하는‘핸드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버’, 미용·가죽공예 등 원데이 클래스 실습교육인 ‘문화체험교실’로 운영된다.
이번 강좌는 주민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했으며 이웃주민과 함께 실습·체험 교육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주민화합과 공감마을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명 이하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실내소독 및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인천 중구는 3월 문화배움교실을 시작으로 청소년공동체 활성화 교육, 도시재생대학, 그 외에 다양한 주민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이 주민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이웃과 함께 가꾸는 공감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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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1년도 상반기 조직개편 실시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의 균형 있는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자로 1실, 1과, 4팀을 확대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한다.
우선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로 이원화된 지역 특수성으로 발생하는 주민불편사항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복지사무를 분리, 제2청에 복지지원과를 신설한다.
위기아동 보호를 위해 통합·조정·연계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관리를 위한 아동복지팀도 새로 만든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긴급복지지원 등의 복지사무 일부도 제2청으로 이관, 복지대상자 조사·관리를 제1청과 제2청으로 이원화한다.
감사실을 신설해 내부통제 및 고충민원 조사를 강화하고 세무조사팀도 만들어 구 재정 확충을 위한 세원발굴 업무를 전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종국제도시의 공중·위생관리를 위한 공중위생팀도 신설한다.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의 균형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제1청 행정지원부서인 미래전략실은 제2청에 재배치한다.
복지지원과와 미래전략실은 제2청 별관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부서별 업무량을 재검토해 인력을 재배치했다.
조직개편에 따라 정원은 817명에서 836명으로 19명 증가한다.
홍인성 구청장은“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행정 편익을 도모하고 다양화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행정기구를 확대·개편한다”며“앞으로도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직을 탄력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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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우리집 돌봄터’ 주거약자 집수리 지원사업 실시
서구, ‘우리집 돌봄터’ 주거약자 집수리 지원사업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원도심 저층주거지 내 주거약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함께 잘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우리집 돌봄터 주거약자 집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구는 ‘우리집 돌봄터’로 지정된 지역 내 6개 행정복지센터와 신현원마을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집수리 대상자를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
집수리사업은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도배·장판 시공, 씽크대·보일러·창호·새시 교체, 화장실 보수, 발코니 벽면 도색 등 주거생활 필수시설을 보수할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대형건설업체의 재능기부와 전문 유지보수 업체의 공사로 양질의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주거약자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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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상반기 강사단 워크숍 성공적 마무리
서구, 상반기 강사단 워크숍 성공적 마무리
[피디언] 인천 서구는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의 역량 강화 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 11명 대상으로 2021년 개인별 교육안 및 강의시연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진행했다.
또한 인권 교육에 필요한 인권 이해도, 강의역량, 아동친화적인 강의태도에 대해 점검해 인권 강사로서의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1월 1차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수업 흥미 제고를 위한 참여형 인권교육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지난 2월에 진행된 2차 워크숍은 국가인권위원회 보도자료, 방송언론기사 등을 이용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강의를 기획 및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열린 제3차 워크숍은 ‘2021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추진을 위해 실제 강의 교안을 통한 역량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구는 2017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면서 아동인권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을 인천 최초로 양성,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는 등 체계적이며 지속가능한 아동권리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워크숍을 마친 강사단은 올해에도 초등학교 5학년들을 대상으로 아동 눈높이 맞춤 참여형 방문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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