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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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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코로나19 피해 극복차원‘도로점용료’부과 3개월 유예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2일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기업 등의 고통을 분담하고 피해 극복 동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2021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부과를 3개월 연기한다고 밝혔다.
지난 1년 여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소비활동 위축으로 소상공인, 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지방세징수법 제25조‘납기 시작 전의 징수유예’ 규정을 적용했다.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을 협조 요청했다.
중구는 매년 3월 도로점용료가 부가됐던 상황을 감안, 중구청 홈페이지 및 SNS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도로점용료 고지유예사실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고지가 유예되는 3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로점용료 부과와 관련한 지원책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부과예정일인 6월 전에 구체적인 지원책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도로점용료 3개월 부과유예 조치로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민간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나마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도로점용료 부과유예조치로 다소 숨통이 트일 수 있게 됐다”며“6월로 예정된 도로점용료 부과 전 추가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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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소상공인 지원방안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실시
인천 중구, ‘소상공인 지원방안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실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입은 피해상황을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전준비 및 테스트기간을 거쳐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5주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인천 중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설문에 응할 수 있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청년 실무형 지역인재 2명을 배치, 현장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중구는 설문조사를 통해 수치화된 사업체 경영현황, 코로나19 피해현황, 지원방향 등의 결과를 토대로 대책을 마련하고 지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고충과 어려움을 수렴 하겠다”며“이를 토대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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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중구의 문화유산을 배우는 슬기로운 방법
내 고장 중구의 문화유산을 배우는 슬기로운 방법
[피디언] 인천 중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해반문화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나와라 뚝딱뚝딱 우리 중구 근대개항 문화유산’’이 16일 교육사 직무교육 입교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된다.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은 지역 문화유산을 역사문화교육자원으로 활용해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정체성 강화와 주민의 문화적 권리를 제공하는 문화재청 사업이다.
중구는 관내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삼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이해할 수 있는 학교 방문 문화재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2020년 처음 선정돼 올해로 2년차를 맞았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10개 학교 총 3천 7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나와라 뚝딱뚝딱 우리 중구 근대개항 문화유산’은 사전 참여를 신청한 중구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운영할 예정이다.
중구 문화유산에 대한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수행하는 통합 수업으로 진행된다.
4월부터 시작 예정인 학교 방문 교육에 앞서 한중문화관에서 진행된 지역문화유산교육사 직무교육에는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 25명의 교육사가 참여한다.
16일부터 5일 동안 주제교육과 강의 시연 평가 등으로 이뤄진 직무교육 과정을 통해 올해 프로그램 운영을 진행할 전문가로 양성된다.
입교식에 참석한 홍인성 중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1883년 개항 이래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며 “인천 감리서에서 백범 김구가 문화강국을 꿈꾸었듯이, 중구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훌륭한 문화 소비자로 자라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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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가로녹지 봄단장 완료
계양구, 가로녹지 봄단장 완료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수목의 원활한 생육을 돕고 구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한 봄맞이 가로녹지 환경 정비를 지난 14일 완료했다.
겨우내 제설제와 바람으로부터 녹지를 지켜준 방푹막을 제거하고 수벽에 쌓인 매연과 먼지를 세척했으며 낙엽과 쓰레기도 청소했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부평 IC, 임학 광장 등 도심 곳곳에 2만 4,000여 본의 초화를 식재해 구민들이 봄의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주변 경관을 개선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바깥 활동이 어려워진 구민들을 위해 일상 속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가로녹지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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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미세먼지 차단 숲, 22일 첫 삽
계양구 미세먼지 차단 숲, 22일 첫 삽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미세먼지 차단 숲 공사를 오는 22일 시작해 6월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접지인 계양꽃마루에 1ha 규모로 미세먼지 차단 숲을 만든다.
구에서는 미세먼지 차단효과가 뛰어난 수목을 선정해 사업을 진행한다.
계양꽃마루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접지 약 600m 구간에는 메타세콰이아와 스트로브 잣나무 등으로 숲을 조성해 오염원을 차단한다.
계양꽃마루 안에는 단풍숲, 소나무숲 등 미세먼지 정화효과가 좋은 수목을 심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
한편 계양구는 인천시 최초로 골목길 운행이 가능한 소형분진흡입차 도입, 미세먼지 안심 버스승강장 운영 등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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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계양구청장,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현장 방문
박형우 계양구청장,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현장 방문
[피디언]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지난 16일 구민의 숙원사업인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인프라 확충, 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효성·작전권역에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소년문화의 집은 2022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연면적 4000㎡ 규모로 건립된다.
지역 청소년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선호하는 공간으로 설계했으며 주요시설로는 북카페, 노래연습장, 체험실, 창의공방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공사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당부하며 “지속적으로 학생·청소년, 지역사회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교육 자치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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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더불어 마을 희망지 사업’ 협약 체결
부평구, ‘더불어 마을 희망지 사업’ 협약 체결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1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마분리공동체, 삼릉음악인마을공동체와 ‘2021 더불어 마을 희망지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더불어 마을 희망지사업은 인천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인 더불어 마을 사업의 준비 단계다.
부평은 올해 인천시 공모에서 경인로1092번길 일원의 ‘함께하는 부개·일신 공동체’와 부영로13번길 일원 ‘삼릉음악인마을’ 두 곳이 희망지사업으로 선정됐다.
‘함께하는 부개·일신 공동체’는 ‘마분리공동체’가, ‘삼릉음악인마을’은 ‘삼릉음악인마을공동체’가 각각 사업을 추진하고 인천부평사랑회와 애스컴시티뮤직아트페어가 지원단체로 참여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각 마을공동체는 지원단체와 함께 올해 말까지 도시재생 홍보,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을자원조사 및 의제 발굴, 마을특화사업 등 노후 저층주거지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 등의 마을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더불어 마을 사업은 원도심 저층주거지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그 첫걸음인 희망지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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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꿈이있는요양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꿈이있는요양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꿈이있는요양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이경권 꿈이있는요양병원 대표는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추홀구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안전망 구축과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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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버스승강장이 새옷을 갈아입는다
인천 미추홀구, 버스승강장이 새옷을 갈아입는다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노후된 버스승강장에 새 조명등을 달거나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추홀구는 올해 버스승강장 60개소에 쉘터를 새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추홀지역에는 모두 480여개 버스정류소가 있는데 이중 쉘터가 설치되지 않은 곳은 131개소다.
지난해 10개소에 쉘터를 설치했다.
또 야간시간대 조도가 낮은 버스승강장은 지난해 25개소에 이어 올해 70개소에 조명등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설치할 예정이다.
기존 버스승강장 쉘터에 설치됐던 비닐형 바람막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존 승강장에 강화유리 프레임을 보강한 고정형 바람막이, 밀폐형 쉘터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월 버스승강장 9개소에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밀폐형 버스승강장 쉘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잠시 머물다 가는 승강장에도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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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835번확진자는 선제적 검사를 위해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836번확진자는 경기도 군포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37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7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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