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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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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친수도시 만들기 밑그림 완성 단계
인천시, 해양친수도시 만들기 밑그림 완성 단계
[피디언] 해양도시 인천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되살려, 바다와 시민의 삶을 잇는 해양친수도시 네트워크화 전략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 ‘제3차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19일 오후 2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앞서 진행되었던 해양친수공간발굴단 워크샵 5회, 시민포럼 3회, 시민대학 4회, 주민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본계획에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이다.
제1차 자문위원회와 제2차 자문위원회 이후 세 번째이자 이번 용역 기간 내 마지막 전문가 자문위원회이다.
자문위원회는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 등 유관부서 소속의 당연직 위원 9명과 선행과업인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구상 용역’ 수행기관인 인천연구원 소속의 기윤환 박사 등 외부 위촉직 위원 7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그 간 수립된 기본계획의 핵심 내용인 시민과 바다를 적극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2030 인천 바다이음”이라는 미래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목표로 “개방적 재생적 상생적 보전적 국제적 해양친수도시”라는 5개 핵심 스토리별 3개씩 총 15개의 인천 해양친수도시 네트워크화 전략을 제시했다.
2030 인천 바다이음 기본계획 붙임 시의 기본계획 발표에 이어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사업 35개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네트워크화 전략에 반영시키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제3차 자문위원회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상회의 이후 시 유관부서 당연직 위원과 외부 위촉직 위원별 서면의견서를 통해 전문적인 의견을 본 사업에 최종 반영할 방침이다.
손병득 시 해양친수과장은“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적 의견을 검토·반영한 후, 업체와 과업과제를 정리해 최종보고회를 4월초에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1년 4월 13일 최종 마무리되는 일정이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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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에 200억원 융자 지원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00억원 규모의 ‘취약계층 소상공인 희망드림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협은행·하나은행·인천신보와 함께 금융기관 대출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연 0.9%대 초저금리 자금을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인천에서 영업하는 개인사업자 중, 저소득·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과 신용평점 744점 이하인 저신용 소상공인이다.
그간 고금리 대출의 악순환에 시달리던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이번 융자 지원으로 자금난에 숨통이 트이는 한편 초저금리 이자로 원리금 상환 부담이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시는 이번 융자지원을 위해 당초 100억원이었던 융자액을 2배인 200억원까지 늘리고 기존 1%이던 보증수수료를 절반 수준인 0.5%로 대폭 인하했다.
또한 5년 만기의 장기 분할상환 조건 등 융자규모, 수수료, 상환기간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에서 소외받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3월 22일부터 자금 한도 소진시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인천신보 각 지점에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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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1조 9천억원 투입
인천시, 올해‘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1조 9천억원 투입
[피디언] 인천광역시는‘2021년 인천시 저출산 대응 시행 계획’을 수립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조성을 위해 공공영역 서비스 확대와 민간영역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 시행계획은 중장기 계획인‘제1차 저출산 대응 중장기 기본계획’의 방향성과 기본 틀을 유지하고 정부의 제4차 저출산 · 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반영했다.
인천시는 저출산 정책의 범위가 출산장려에서‘전 생애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종합적 대응으로 확장됨에 따라,‘임신·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5대 분야, 147개 사업에 대해 전년대비 18.8% 증가한 1조 9,87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청년과 신혼부부에 대한 주거대책,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남성육아활동 지원 등의 사업 등을 중점 보완했다.
취 · 창업 재직청년에게는 월세를 월 10만원까지 지원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도 작년 380호에서 1,764호로 대폭 늘어난다.
또한 임신, 출산지원을 위해 올해 최초로‘인천형 산후조리원’을 지정해 우수한 산후조리원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및 기능 보강비를 지원함으로써 민간산후조리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서비스 분야에서는 공공성 확대에 초점을 두고 국공립 · 공공형 · 인천형 어린이집을 660곳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24개소로 늘려 초등학생 돌봄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인천형 공동육아시설인‘아이사랑꿈터’를 36곳으로 늘려 부모들이 안심하고 맞길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남성의 돌봄권 보장을 위해‘인천아빠 육아천사단’사업을 확대해 남성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남성육아 휴직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남성육아휴직 활성화 제도를 마련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년들의 결혼기피 현상과 출생아 수 감소추세인 사회적 현상에 적극 대응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는 정책의 마련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인천시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수용하고 청년들의 가치관 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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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금융불평등 해결방안 토론회
인천지역 금융불평등 해결방안 토론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8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금융불평등 해결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형 지역공공은행을 제안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역뉴딜 사업으로서 대안금융인 지역공공은행을 제안하고 그 역할과 사례를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금융지원이 필요한 자영업자와 금융소외자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좌장과 사회는 손민호 위원장이 맡았고 발제자로는 인천대 양준호 교수가 나섰다.
양준호 교수는 지역차원의 ‘대안금융’을 영리를 목적으로 상업금융기관들이 조장한 금융배제를 해결함에 있다고 밝힌 후 지역뉴딜의 개념, 대안금융의 주체와 대상, 대안금융의 사례, 지역공공금융의 원칙과 인천형 지역공공은행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신규철 인천평화복지연대 정책위원장, 송영석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박현근 민변 민생경제위 금융부동산팀장, 인천시 김상길 재정관리담당관 및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 등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지역공공은행의 필요성, 사회적 가치의 확산, 지역공공은행의 운영방식, 인천시 취약계층 서민금융지원 사업 등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손민호 위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금융불평등의 문제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오늘 지역공공은행 설립 필요성을 제기한 것은 이러한 금융소외자의 문제를 해결해 사회적 경제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실질적인 정책제언으로 이어져 어려운 시민경제 활성화와 금융의 공공성을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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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1000개의 수업 초등 ‘다함께 배움학교’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1000개의 수업 초등 ‘다함께 배움학교’ 연수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초등 프로젝트 수업 ‘다함께 배움학교’ 운영 교사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배움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프로젝트 수업을 설계·실행해 수업 나눔을 실천하는 학교다.
이번 연수는 줌을 통해 장서초 안정은 교사의 ‘블렌디드 프로젝트 수업 디자인하기’ 명현초 황혜진 교사의 ‘프로젝트 수업 사례 공유’를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다함께 배움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 수업 길라잡이 자료를 제공하고 소통과 피드백이 활발한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단위 학교의 자원과 내부 역량을 토대로 다함께 배움학교를 위한 특색있는 수업 운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교육청에서도 학생 중심의 생동감 있는 수업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나눔의 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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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참석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오후 3시 부산 영도놀이마루에서 열리는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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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인천산림조합, 비대면 나무 나눠주기 공동 추진
남동구-인천산림조합, 비대면 나무 나눠주기 공동 추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와 인천산림조합이 지난 17일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신청 후 지정 날짜에 교환하는 방식의 비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남동구와 인천산림조합은 남동구민을 위한 수목과 초화를 준비하며 인천산림조합 측은 비대면 행사를 위해 교환 장소를 제공하고 배부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구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반려식물 가꾸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치르는 행사에 인천산림조합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녹색도시 남동구 구현을 함께 협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참여 대상은 남동구민으로 나무 신청은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며 신청자에게는 교환쿠폰이 지급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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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인천시 지방세입 운영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인천시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구에 따르면 인천시가 최근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에 대한 업무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남동구는 지방세 징수율향상, 체납액 정리활동, 세수기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동구는 지난해 지방세 6,900억원, 세외수입 400억원을 징수했으며 체납액 축소를 위한 실태조사 등을 중점 추진했다.
남동구가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건 2016년 이후 5년 만이다.
특히 구는 앞서 2021년 인천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지방세 분야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수증대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이뤄낸 성과로 힘든 시기에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 주신 구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제공, 납세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선진 납세풍토 조성 등 공평 과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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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온라인 방역 점검으로 아이들 건강 지킨다
남동구, 온라인 방역 점검으로 아이들 건강 지킨다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전국 최초로 온라인을 통한 어린이집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지난 17일 어린이집 관계자 100여명과 온라인으로 만나 ‘온택트 어린이집 방역 점검’ 계획을 밝히며 협조를 구했다.
아이들이 단체로 생활하는 어린이집은 방역 수칙준수가 어느 곳보다 중요하지만,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현장 지도점검에 어려움이 따랐다.
이에 구는 앞으로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온택트 어린이집 방역점검을 진행하기로 했다.
점검은 어린이집 관계자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각종 서류의 작성 여부부터 각종 시설과 소모품 등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우리 남동구에서 시행하는 시책”이라며 “영상으로 미비한 부분이 있을 경우 즉시 시정 조치를 요청하고 재점검 시 시정이 안 되었을 경우 특별 현장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낮춰지면 현장 지도점검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간담회를 통해“무엇보다도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물리적 제약이라도 해결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면서 “부모님들께서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남동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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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인문융합치료센터, 인천 최초 코로나우울 예방 MOU 체결
인천 중구-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인문융합치료센터, 인천 최초 코로나우울 예방 MOU 체결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7일 인천 최초로 코로나우울 예방을 위해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인문융합치료센터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코로나우울 극복을 위한 행복한 마음건강 구축사업’을 위한 인문융합적 심리지원 협력 및 활동에 관한 사항이다.
협약에 따라 중구는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음악, 미술, 이야기 등 전문적 인문융합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심적으로 소외된 대상자들이 늘어나면서 정신건강이 상당히 중요해지고 있다”며 “두 기관의 협약이 구민의 행복한 마음 건강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영순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이 증진되고 인식이 개선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두 기관의 협력으로 중구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시너지 효과가 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구보건소는 현재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택트 심리지원을 위한 채팅 및 화상을 통한 비대면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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