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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계약’ 순항
계양구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계약’ 순항
[피디언] 인천 계양구 보건소는 구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선정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기관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 인력개발원의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고 백신보관 전용 냉장고와 접종에 필요한 인력과 공간들을 확보해야한다.
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참여를 희망한 병·의원 83개소에 대해 위탁계약을 위한 지도·점검을 진행 중이며 3월말까지 선정 기준에 적합한 의료기관과 위탁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약을 체결한 위탁의료기관은 약품 수급 등 정부 방침에 따라 사전예약제를 통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위탁의료기관의 코로나19 접종을 위한 사전 준비 사항을 꼼꼼하게 지도·점검할 것이며 구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 보건소는 지난달 26일부터 우선 접종대상인 요양원과 요양병원, 코로나1차 대응요원, 고위험 의료기관 등의 65세 미만 대상자 4,493명에게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3월 23일 현재 4,237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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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관 확장 건립 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계양구는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관 증축사업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계양구는 황어장터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04년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과 기념관을 건립했고 이듬해 5월 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3.1만세운동 기념탑과 기념관은 우리나라의 자주독립 정신을 나타내는 계양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현재 기념관은 52.8㎡ 규모로 전시실과 수장고를 갖추고 있으며 3.1만세운동 배경과 전개과정, 주도자 및 희생자의 인적사항, 수감기록부, 만세운동의 파급효과 등에 관한 자료를 진열하고 있다.
일제에 항거해 목숨을 바친 선대 애국지사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매년 어린이 독립운동 교육 등도 실시하고 있다.
매년 3,000여명 방문객이 기념관을 방문하고 있으나 기념관 내부가 좁고 교육장을 외부에 설치, 운영하고 있어 방문객들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계양구는 기념관을 553㎡, 3층 규모로 증축한다.
전시실, 체험실, 다목적 강당, 청소년 동아리실, 사무실 등을 확보하고자, 올해 4월말에 착공해 연내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복합문화공간과 현충시설을 마련해 역사교육과 함께 나라사랑의 마음을 높이고 주민의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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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비 지원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음식물류폐기물의 감량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는 미생물을 이용해 분해와 건조 등의 과정을 거쳐 음식물류폐기물을 처리하는 장치로 음식물쓰레기를 80% 이상 감량할 수 있다.
각 가정과 사업장 등에서 배출한 음식물쓰레기를 수집·운반 후 처리시설에서 한꺼번에 처리해 비용증가와 악취 발생 등의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따라 발생원에서 음식물류폐기물을 직접 처리해 비용을 줄이고 악취와 오염물질, 해충 발생을 줄일 수 있는 감량기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계양구는 단독주택이나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계양구민에게 세대 당 1대에 한해 감량기 구입금액의 50%,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건조와 미생물 발효 방식 등의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만 지원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청소행정과에 사전문의후 설치해야하며 품질인증 제품은 계양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음식물류폐기물의 배출 단계에서부터 발생량을 줄여 처리비용 감소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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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산·학·관 상생 업무 협약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계양구는 23일 글로벌 인재를 연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운일반산업단지 관리센터,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과 함께 ‘계양구 산·학·관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와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글로벌 우수인재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운일반산업단지는 자치구 단위 전국 최로 산업단지로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했고 2019년 9월에 준공했다.
인천글로벌캠퍼스는 한국 유일의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뉴욕주립대 등 6개 외국대학에 총 3천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일자리 창출과 취업을 통한 협력 기술정보의 상호교류와 협력 연구·기술지원 분야사업 협력 공동 프로젝트 진행과 지역 자원봉사를 통한 기업지원과 지역사회 기여 인턴십, 현장실습, 견학을 통한 인력양성 지원 협력 등이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계양구 중소기업과 인천글로벌캠퍼스의 우수인재들이 ‘산·학·관 업무협약’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인재의 지역사회 참여를 높이도록 계양구가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며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향후 기업과 대학의 연구·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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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6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846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847번·848번확진자는 84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이다.
이들은 지난 2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49번·850번·851번확진자는 남동구 84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들은 지난 2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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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후손 물려줄 소중한 토양 체계적 관리 나선다
인천시, 후손 물려줄 소중한 토양 체계적 관리 나선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토양오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0년 단위 토양보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인천지역은 현재 오염토양 정화가 진행되고 있는 캠프마켓, 문학산 송도역재개발지역, 용현학익1블럭을 비롯해 오염정화 문제로 소송중인 송도테마파크 부지 등 토양오염 현안지역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이에 인천시는 토양환경 여건 및 토양오염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인천 토양오염 특성을 파악해 그에 따른 전략별 추진과제 및 실행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지역은 수도권매립지, 비위생매립지, 위험물취급시설 등 잠재 오염원이 11,039개소로 석유류 제조 · 저장 · 취급시설 1,379개소, 송유관 13개소 등 석유류관련시설과 15개의 산업단지가 다수 위치하고 있어 토양오염 관리방안이 절실하다.
또한, 2014~2019년에 걸친 토양오염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총 539개소 중 17개소가 아연, 구리, 납, 니켈 등 중금속항목을 초과해 향후 실태조사 범위 확대와 심토 조사 등 조사방법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토양보전계획은 인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토양오염 문제 사전예방 및 오염지역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와 실행방안을 포함했다.
첫째, 토양 전담관리 조직을 구성하는 한편 토양지하수 정보를 연계관리하고 토양오염원 및 정화지역 DB 구축 등 오염토양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오염토양 조사 및 관리의 고도화로 매립지, 산업단지, 군부대, 지하수오염지역 등 취약지역 토양오염 조사 및 관리를 강화하고 토양오염 실태조사 내실화 및 오염토양 정화, 노후주유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매립지역 주변 토양배경 농도 조사, 사후 모니터링, 환경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토양정보 콘텐츠 개발, 토양환경자문단 기능 확대 등 10년간 927억을 투입해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등 다양한 토양보전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용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앞으로 인천시는 환경부 승인과정을 거쳐 토양보전계획을 확정하고 연차별 토양보전 실행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감으로써 시민건강보호 및 녹색성장을 위한 토양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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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200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비용 지원
인천시, 올해 200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비용 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부터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2020년까지 인천시 총 1,751가구에 태양광 656.7㎾를 보급해, 시민이 자발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데 기여했다.
인천시는 올해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약 200가구에 미니태양광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 내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소유자라면 신청 가능하며 태양광 300W, 600W 중 1세트 선택해 설치 가능하다.
신청세대에는 세대 당 용량별 설치비의 80% 범위 내에서 시 및 구에서 지원하며 10가구 이상 동일용량으로 단체로 신청 시 10% 추가 지원이 가능해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설치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먼저 ‘2021년도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참여업체’ 중 신청자가 1개의 시공업체를 선택하면 참여업체의 현장대리인이 설치장소에 방문해 설치여건을 확인하고 이후 계약체결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필요한 구비서류를 가지고 사는 곳의 해당되는 구청 에너지담당부서에 사업신청 및 보조금 신청을 하면 된다.
미니태양광의 장점은 300W 설치 시 월 평균 발전량으로 양문형냉장고를 이용 가능하며 아파트 및 단독주택의 베란다나 옥상 등 유휴공간에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설치 업체는 설치 시점부터 5년 간 무상하자보수를 보장해 사후관리를 이행하고 있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거주자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며 시민참여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사용 활성화가 가능한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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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상풍력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최우선
인천시, 해상풍력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최우선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 가운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사업 추진 예정지역인 덕적면과 자월면 각 도서 용유·무의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시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용유·무의 인근 해상과 덕적해상에 각각 발전용량 300㎿, 총 600㎿, 예산 3조원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 중으로 작년부터 풍황계측기를 설치해 1년 동안 사업성을 분석하고 있다.
향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먼저 주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인구가 소규모인 도서지역이고 고령자가 많은 지역사정을 감안, 모든 도서에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를 계획한 것이다.
설명회 일정은 3월 24일에 문갑도, 굴업도, 백아도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지도, 울도, 소야도, 26일에는 덕적도에서 설명회를 실시하고 3월 29일에는 승봉도, 소이작도, 대이작도, 30일 자월도, 31일에는 무의도와 용유동에서 각각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4월에는 어업인들에 대한 설명회도 계획 중이라며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주민, 어업인 분들과의 소통 · 공감을 통해 공존 · 상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가 성공적인 사업추진의 핵심일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에서 해상풍력의 필요성과 상생방안 등에 대해 주민 ·어업인 분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 공존 ·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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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신관, 시민 섬기고 봉사하는 행정의 장 될 것
인천시청 신관, 시민 섬기고 봉사하는 행정의 장 될 것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29일 인천시청 신관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신관은 남동구 남동대로 809 신영 구월지웰시티 오피스동이며 현 청사와 직선거리 150m에 인접해 있다.
일자리경제본부를 비롯한 4개국 31개과 직원 622명이 3월 25일 입주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86년 준공된 시 청사는 현재 300만 인구 및 행정수요에 턱없이 부족해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직후인 2015년부터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미추홀타워 일부를 임대 사용 중에 있었으나, 송도동과 구월동으로 이분화 된 청사 운영으로 시민불편과 행정의 비효율성이 나타나 본청 인근 오피스 건물을 매입하게 됐다.
박남춘 시장은“시 청사가 구월동으로 통합된 만큼 오로지 시민만 보고 시민을 위해 혁신하며 시민을 더 잘 섬기고 봉사할 수 있는 행정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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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55.4% 감축
인천시, 2020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55.4% 감축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해‘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이행실적 분석결과 기준배출량 대비 55.4%를 감축 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감축률 51.1% 대비 4.3% 추가 감축한 수치이며 환경부에서 지정한 기준배출량의 30%를 줄인다는 감축 목표치보다 8,558톤을 더 감축한 결과로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로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온실가스를 감축한 성과이다.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을 근거로 2011년에 도입되어 환경부 등 4개 부처가 중앙정부·지자체 등 7개 유형 782개 기관에 대해 매년 기준배출량 대비 연차별 감축 목표에 대한 이행실적을 점검하는 제도이다.
인천시는 시 본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 총 43개소를 대상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위를 달성해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18년, 2019년에는 2년 연속 전국 지자체 중 2위 및 광역단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연간 1만톤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기관 중 감축률 상위기관으로 꼽혔다.
이어 올해에도 6년 연속 광역단체 중 1위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의 주요 감축 수단으로는 조명 소등 및 냉·난방 온도준수, 청사 내 1회용품 반입금지, 직원 차량 2부제 실시 등의 행태개선으로 11,922톤을 감축했고 신재생 발전설비 설치, 고효율 LED 조명기기 교체 등의 시설개선 및 탄소포인트제를 통한 실천적 노력으로 6,726톤을 추가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민·관 기후변화 대응 워킹그룹 운영, 탈석탄 동맹 가입, 시·8개구 합동 탈석탄 금고 선언 등을 추진해 탈석탄 의지를 표명하며 기후행동에 동참한 바 있다.
한편 인천시는 2020년 12월에 발표한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인‘17년 배출량 대비 24.4% 감축목표 수치보다 더 감축한“제3차 인천광역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을 올해 3월 중 수립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과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현애 인천시 환경기후정책과장은 “인천시는 공공부문의 솔선수범을 통해 타 부문에서도 감축 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2050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전략 용역을 수립해 중·장기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보다 체계적인 이행성과 관리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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