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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남동구만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
주민과 함께하는 남동구만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
[피디언]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남동구만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2일 ‘2021년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 선정 단체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공모를 통해 9개 사업을 접수 받아 여성친화도시 조성 자문단의 컨설팅과 자체 검토,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심사를 통해 최종 3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봄뜨레 ‘경단 여성들의 방구석 탈출을 위한 콘텐츠 개발사업’ 인천여성회 남동구지부 ‘성평등교육 어게인 마을과 함께’ 남동수정회 ‘우리는 공간의 주인’이다.
봄뜨레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한 콘텐츠 개발 사업을 지원하고 인천여성회 남동구지부는 남동구만의 맞춤형 성평등과 성교육을 통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추진하며 남동수정회는 맞벌이 가정·미혼부모가정 등의 수납정리 컨설팅을 통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는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선정단체의 대표자 등을 대상으로 기본 회계교육도 진행했으며 이달 말까지 신청을 받아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선정 단체 관계자는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첫 해에 특화사업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
한 해 동안 열심히 해 남동구만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발전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남동구는 여성친화도시를 비롯해 모든 정책과 사업을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소통하며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은 여성 참여 네트워크 구축과 안전 및 환경 개선 프로젝트 분야를 중심으로 올해 11월까지 추진한다.
남동구는 공모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토대로 향후 ‘남동구 여성친화 원탁 발전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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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불법촬영 안심구역 조성 간담회 실시
연수구, 불법촬영 안심구역 조성 간담회 실시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19일 불법촬영 안심 구역 조성을 위해 지역 내 공중위생협회 임직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불법촬영 범죄 증가에 따라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관련 범죄를 근절하고 안심할 수 있는 공중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영업장 내 일일 자체 점검표 부착, 불법촬영 장비 간이 탐지기 배포, 정기 민·관 합동 점검 실시 등을 논의했고 구는 이번 의견을 반영한 점검 계획을 수립해 오는 5월부터 점검 및 불법촬영 안심 구역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영업주,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빠른 시일 내 구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불법촬영 안심 구역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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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마을만들기지원센터, ‘4기 찾아가는 마을학교’ 진행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오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주민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4기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마을학교’는 주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연수구 마을센터가 편한 시간과 장소를 선정,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교육으로 이번 4기는 도시재생 지역인 청학동 안골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골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해 오는 24일 안골마을 도시재생 교육관에서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시간씩 교육과 워크숍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마을공동체의 이해’, 관계 쌓기 워크숍, ‘마을에서 나의 역할 찾기’, ‘마을 슬로건 및 비전 수립’, ‘실천 활동 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마을센터 관계자는 “안골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고 안골마을 주민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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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미추홀구보건소에 의료진 응원키트 전달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미추홀구보건소에 의료진 응원키트 전달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23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애쓰고 있는 미추홀구 보건소 의료진들에 응원키트 50개를 전달했다.
응원키트는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주관 하에 한국서부발전의 지정기탁금으로 의료진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 등을 마련해 응원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윤계림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1년이 넘게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보건소 직원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며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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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보건소, 한방가정방문 서비스 재개
강화군보건소, 한방가정방문 서비스 재개
[피디언] 강화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중단되었던 한방가정방문서비스를 점진적으로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방가정방문 서비스 대상은 거동불편 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독거노인, 장애인 등이다.
희망자는 군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방문 대상자는 공중보건 한의사, 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기초조사 후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주 1회씩 5주에 걸쳐 침, 뜸, 한방엑스산제 처방 등의 한방치료가 제공된다.
또한, 치매검사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방문건강관리서비스와 연계해 종합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대면 사업이 중단되어 질병,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건강관리 서비스가 부족했다”며 “이번 서비스 재계를 통해 건강 및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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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확산방지 경로당 방역소독 실시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2021년 코로나19 지역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235개 경로당 내·외부 방역소독을 매월 실시한다.
코로나19가 전국적 확산됨에 따라 2021년 신규사업으로 경로당 방역소독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읍·면별 실정에 맞춰 자율적으로 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계획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 계층이 주 이용 층인 경로당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군에서는 경로당에 비접촉체온계, 손소독제, 기구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현재 경로당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조정에 따라 임시휴관 중이다.
군에 따르면 13개 읍면 235개소 경로당에 월 1회 내·외부 병해충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을 실시하게 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으로 경로당 운영이 가능해지면 운영 준비단계에서 추가적인 소독 1회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군은 시설개선을 위한 경로당 개보수 비용 지원, 경로당 생활집기 구입 비용 지원, 경로당 내 좌식문화 개선을 위한 식탁·의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연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 이용에 코로나19 감염예방이 필수”며 “경로당 이용 시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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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고려산 진달래 축제 및 북산 벚꽃행사 취소
강화군, 고려산 진달래 축제 및 북산 벚꽃행사 취소
[피디언] 강화군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2021년도 고려산 진달래 축제’와 ‘북문 벚꽃길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등산로 등을 전면 폐쇄한다.
이는 하루 평균 전국 확진자가 300∼400명대 수준으로 산발적인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는 등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특단의 조치이다.
군은 진달래 개화시기인 다음달 10일부터 고려산 등산로 출입을 통제하고 고인돌 광장 주차장과 임시 주차장도 전면 폐쇄한다.
또한, 강화읍 원도심 도보 코스로 인기가 좋은 북문 벚꽃길도 다음달 3일부터 통제에 들어간다.
고려산 길목에는 ‘코로나19로 고려산 등산로를 전면 폐쇄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와 ‘등산로 입구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를 알리는 입간판을 설치하고 SNS, 언론사 등을 통해 상춘객의 방문 자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진달래 축제 및 벚꽃길 행사 사업비는 추경예산 편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으로 재편성해 축제 취소로 인한 지역경제 타격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축제를 강행할 수 없다고 판단해 취소를 결정했다”며 “두 해 연속 취소돼 아쉬움이 크지만, 진달래 군락지를 잘 보존하고 확대해 내년에는 더 멋진 축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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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마을복지계획수립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부평구, 마을복지계획수립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마을복지계획 지원단 및 추진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지원단과 22개 동 추진단을 구성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와 주민주도 활동의 개념 이해’를 주제로 내실 있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사회 욕구파악을 통한 주민 중심의 계획 수립 과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부평구는 3월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4월 마을복지계획 심화교육, 5월 동별 찾아가는 참여자 교육, 6월 마을조사 및 주민욕구 조사, 8월 마을 총회를 통한 의제 선정, 9월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계적이고 실현가능한 계획 수립을 위해 복지전문가로 구성된 구 지원단이 동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와 욕구를 파악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지역복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주민주도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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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22년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
부평구, 2022년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
[피디언] “주민이 제안하는 사업이 예산에 반영된다”부평구가 오는 5월 31일까지 2022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부평구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집중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은 부평구 주민이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구 홈페이지 ‘주민참여예산’에서 접수하거나 우편 및 방문으로 제출해도 된다.
대상은 지역문제 해결 및 주민편익 향상 사업 등 공공성 예산편성 전 분야며 인건비 등 경직성 사업, 계속사업, 특정단체지원 사업, 단순 민원 사업은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은 사업타당성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고 2022년 예산안에 반영하게 된다.
부평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산책로 및 놀이공원 정비, 쉼터 조성 등 18억원 규모, 42개 사업을 선정해 2021년도 예산에 반영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예산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 제안되고 예산에 반영돼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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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 탈플라스틱 소셜릴레이 ‘고고 챌린지’ 참여
차준택 부평구청장, 탈플라스틱 소셜릴레이 ‘고고 챌린지’ 참여
[피디언]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23일 환경사랑 실천을 위한 탈플라스틱 소셜릴레이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
‘고고챌린지’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GO’”,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GO’”에서 따온 말이다.
지난 1월 4일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고 분리배출 실천하고”를 문구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챌린지 대상은 부평구의회 의장과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동구청장을 지명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최근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해 기쁘다”며 “부평구도 1회용품은 물론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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