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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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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소상공인 등의 활력제고 및 옥외광고사업 판로 지원 등을 위해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및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조성한 기금을 인천시를 거쳐 구에 배정된 지원액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구 관내 소상공인등이 중구에 있는 옥외광고사업자에게 광고물을 의뢰해 제작·설치하는 비용을 지원한다.
업소당 지원금액은 최대 200만원 이하이며 중구는 원도심 3곳, 영종국제도시 3곳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광고주는 중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및 제반서류를 갖춰 접수기간인 2021월 4일 19. ~ 5. 18. 내에 원도심은 제1청 도시개발과, 영종국제도시는 제2청 도시공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코로나로 침체된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단계별 방역 수칙 준수에 따른 영업 제한 여부, 전년도 대비 매출액 감소율, 옥외광고물의 노후도 등의 배점 기준으로 공정하게 지원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차후에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옥외광고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인성 구청장은“옥외광고 소비쿠폰 사업이 코로나로 힘든 소상공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위축되어 있는 옥외광고사업자들에게는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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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1년 제2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개최
인천 중구 ‘2021년 제2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심의를 위한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인 윤현모 부구청장을 비롯해 한국부동산원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 등이 참석해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전년대비 증가한 개별주택가격의 적정성과 비교표준주택 선정 및 인근 개별주택간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심의했다.
개별주택 산정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8,023호이며 전년 대비 6.09%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 예정이며 이의가 있는 경우 4월 29일부터 5월 28일까지 이의 신청 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 외 준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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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골목에서 만나는 구청장, 홍문고를 울리세요”추진
인천 중구“골목에서 만나는 구청장, 홍문고를 울리세요”추진
[피디언] 인천 중구가 발로 뛰는 현장행정 추진에 나선다.
중구는 홍인성 구청장과 통장이 함께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1일까지 관내 295개 통의 주요 민원현장 및 주요사업 현장을 도보와 자전거를 이용해 직접 찾아가는 ‘골목에서 만나는 구청장, 홍문고를 울리세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과의 소통이 제한적임에 따라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소통하면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골목에서 만나는 구청장, 홍문고를 울리세요’타이틀 아래 추진되는 이번 현장방문은 중구 관내 12개 동별 일정에 맞춰 각 통반별 주요 민원 또는 사업현장을 구청장이 도보로 이동하며 관내 골목골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시대 백성들의 억울함을 해결해줬던 신문고를 모티브로 중구 구민들의 불편사항과 각종 민원사항 해결하기 위한‘홍문고를 울리세요’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현장방문은 평소 건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이 있어도 민원절차 등 방법을 몰라 감수해야 했던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현장에서 구청장을 직접 만나 건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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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맞춤형 노동인권교육 자료 개발
인천시교육청, 학교 맞춤형 노동인권교육 자료 개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맞춤형 노동인권교육 자료를 개발해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노동과 나의 연결고리, 노동아 너는 누구니? 전지적 노동인권시점 어서와, 노동인권은 처음이지? 우리 삶에 숨어있는 노동이야기, 노동 나와라 뚝딱 노동,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세상을 바꾸는 노동이야기 노동인권과 미디어리터러시 노동인권 is 뭔들~ 등 총 11개의 교안이 초·중·고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또한 자료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역량과 수업 활용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으며 노동인권교육이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천의 학생들과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맞춤형 교안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이 강사들의 교육자료 개발로 동력을 얻어 학교 현장에 안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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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아침을 노래하는 특수학교 등굣길 음악회
인천시교육청, 아침을 노래하는 특수학교 등굣길 음악회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인혜학교에서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등굣길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을 위해 문화예술 체험으로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즐거운 학교생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팝페라 가수의 공연으로 ‘오솔레미오’, ‘투우사의 노래’, ‘지금 이 순간’, ‘붉은 노을’, ‘찐이야’, ‘You raise me up’ 등의 노래로 채워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장애 학생들의 지속가능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는 물론 참여와 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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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인혜학교 등굣길 음악회 참석
도성훈 교육감, 인천인혜학교 등굣길 음악회 참석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인혜학교를 방문해 장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살피고 음악회에 함께 참석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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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운수업체 방역 현장점검 나서
서구, 운수업체 방역 현장점검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5일부터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위해 관내 택시 23개 업체, 버스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지도 여부 근무자 마스크 착용 여부 차량 등 장비 소독 여부 손 소독제 비치 여부 공용공간 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에 대해 확인한다.
구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조치를 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다소 미흡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점검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구는 지난해 유통기업 물류센터 집단감염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서구 관리대상 47개 물류창고에 대해서도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 중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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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착한 임대인’에 지방세 감면 혜택 확대
서구, ‘착한 임대인’에 지방세 감면 혜택 확대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급격한 소비위축과 매출 감소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가는 가운데, 인천 서구가 소상공인에게 힘을 주기 위해 나선다.
서구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지난해보다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의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한 지원책의 일환이다.
감면 대상은 재산세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인하하기로 약정을 체결한 건물주로 상위 3개월 평균 임대료 인하금액의 50%를 최대 200만원 한도로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를 감면한다.
이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혜택을 위해 감면 규모와 감면기준을 확대한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임대료 인하율이 3개월 평균 10% 이상일 경우 감면 혜택을 제공했지만, 올해는 감면 적용의 최저기준이 사라졌다.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신청을 원하는 임대인은 당초 임대차계약서 및 갱신한 계약서의 사본이나 확약서 등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 지출 증빙 서류, 임차인의 소상공인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소상공인 확인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발급할 수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착한 임대인에게 제공하는 세금감면 혜택이 임대료 인하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실질적인 효과를 낳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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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산업의 메카’ 서구, 올해 보조사업 2개 분야 대상자 선정
‘목재 산업의 메카’ 서구, 올해 보조사업 2개 분야 대상자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2021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및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보조사업 대상자 3개소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노후화된 목재제품 제조시설 교체 등 현대화를 위해 전국 12개소에 총사업비 4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중 서구는 2개소가 해당하며 지원하는 사업비는 4억원이다.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은 성형숯의 포장지나 상자에 자살 방지 문구, 품질표시 등을 삽입해 성형숯의 올바른 사용을 홍보하고자 전국 22개소에 총사업비 4억 4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1개소가 대상이며 2천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3일부터 26일까지 보조사업에 공모 신청한 현대화사업 5개소와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 1개소에 대해 심사가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각 사업 신청자들이 사업의 필요성 및 도입시설 등에 대해 열띤 사업설명을 했으며 심사위원들의 전문적인 심사가 이어졌다.
심사 결과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의 보조사업 대상자로는 ㈜동양목재, ㈜창영목재 등 2개소가 선정됐으며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의 보조사업 대상자로는 대상물산이 선정됐다.
서구는 현재 인천시의 56%, 전국의 6.8%를 차지하는 총 415개소가 목재생산업으로 등록돼 있으며 목재산업시설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전국 최대 목재산업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그동안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총 33개소에 약 72억원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목재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목재제품의 올바른 이용 안내와 함께, 선정된 보조사업자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많은 사업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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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박남춘 시장이 10월 29일 시청 접결실에서 열린 '온라인 시민시장실 완료보고회'에서 DID 멀티비전을 활용해 '온라인 시민시장실' 구축 시연을 하고 있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0일 행정안전부가 전국 53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9조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공공데이터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기타 등 5개 영역을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 결과를 통해 정책개선에 활용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시의 평균점수는 95.14점으로 광역자치단체 평균 69.5점 대비 높은 수준이며 지자체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18년부터 연속 3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평균 점수가 ‘18년 83.7점→’19년 89.53점→‘20년 95.14매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천시가 민선7기 이후 데이터기반 행정혁신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시 공공데이터 수준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분야별로는 관리체계분야 및 개방분야에서 만점, 활용분야와 품질분야에서 각각 88.67점, 85.3점을 받아 전 분야에서 고루 우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관리체계분야’는 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개선 및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과 범정부 공공데이터 교육 참여 등의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고‘개방분야’는 기관 데이터 보유현황 전수조사 및 민간의 데이터 수요조사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데이터, 교통사고 발생현황, 반려동물 보유현황, 범죄발생현황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데이터 211종 신규 개방실적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활용분야’와 ‘품질분야’에서는 공공데이터 활용지원 노력이 우수하고 기관차원의 품질관리 계획을 적정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아울러 인천시 각 군구 평가결과‘19년 평가대비 5개 군구의 등급이 향상됐고 특히 ’19년 미흡이었던 3개 군구가 보통 또는 우수 등급으로 개선됐다.
여중협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은 “민선7기의 강력한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광역지자체 최고 수준에 이르렀고 데이터 전담인력이 부족한 군·구의 수준도 전체적으로 상향되어 의미가 깊다”며“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성과를 바탕으로 민간에 대한 활용지원을 강화하는 등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공공데이터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