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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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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받고 줄줄 새는 요금도 잡으세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받고 줄줄 새는 요금도 잡으세요
[피디언] 인천 서구는 무의식적인 생활 습관으로 인해 낭비되고 있는 가정이나 상가 내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하고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사용 실태 진단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통한 녹색 생활 실천을 정착시키고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 사업에는 관내 가정, 상가가 참여할 수 있으며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가 방문해 대기전력 측정 및 전력소비량 진단 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 안내 에너지 절약 물품 지원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 안내 탄소포인트제 안내 및 접수 등 녹색 생활 실천 요령을 안내 교육해 준다.
서구는 지난 2011년부터 작년까지 약 2,708여 개소에 대해 에너지 진단 및 감축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에도 가정, 상가 220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진단을 원하는 가정 및 상가는 5월 21일까지 서구청 환경관리과에 전화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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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국회 탄소중립특위 참석
이재현 서구청장, 국회 탄소중립특위 참석
[피디언] 인천 서구가 가까이 다가온 친환경 수소경제사회에 발 빠르게 대비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전방위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4월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앞두고 서구는 이재현 서구청장이 국회소통관에서 열린 ‘2050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에 참석해 ‘기초지방정부 10대 실천과제’를 선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선언은 정부가 그린뉴딜 정책을 발표하고 2050탄소중립목표를 선언하는 등 탈탄소사회를 향한 전환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지방정부가 함께 나서 한목소리를 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가 기후위기를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각국이 앞다퉈 탄소중립을 외치는 흐름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지방정부추진단은 지구의 날과 제13회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지방정부추진단에 소속된 28개 지자체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5% 감축을 위한 10대 실천과제를 선정해 선언문을 마련했다.
실천과제는 탄소중립 기반 구축, 탄소중립 감축 이행, 탄소중립 사회 전환 등 3대 목표에 따라 총 10개로 구성된다.
탄소중립 기반 구축과제는 행정조직 개편 및 강화 탄소중립 조례제정 지방정부 예산 및 재정투자 확대와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다.
탄소중립 감축 이행과제는 탄소중립 이행계획 수립 및 추진 데이터 기반 정책시스템 구축 기후변화 적응대책 마련 교육 강화와 일자리 확대 주민자치와 연대를 근간으로 한 재생에너지 확대로 구성된다.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과제는 탈탄소화 추진 및 자원순환 사회 조성 기업의 탄소중립 동참 및 산업구조 전환 촉진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탄소중립의 주체로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구가 의미 있는 선언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친환경 수소경제사회로의 전환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특히 서구의 경우 지난 30여 년간 전국에서 가장 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온갖 환경 현안을 떠안고 있는 가운데 ‘클린 서구’에 기반해 환경과 안전상의 갈등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며 “수소와 관련해서도 서구에는 친환경 수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요소가 다양한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해 국제환경도시로의 반전 묘미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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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JTBC ‘언더커버’ PPL로 ‘도시 브랜드’ 알린다
서구, JTBC ‘언더커버’ PPL로 ‘도시 브랜드’ 알린다
[피디언] 배우 지진희, 김현주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에 인천 서구의 명소들이 배경으로 등장한다.
서구는 오는 23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서구 관광지를 노출하는 등 서구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드라마 PPL 광고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서구는 지난 1월부터 드라마 제작사인 ㈜스토리티비와 PPL 광고 협약을 맺고 경인아라뱃길, 아시아드주경기장, 청라호수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다.
서구의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위해 드라마의 매회 마지막 장면에는 ‘문화의 꽃을 피우는 인천광역시 서구’라는 자막이 송출되며 드라마 안에는 서구 주요 관광지가 내용과 어우러지게 연출·등장하게 된다.
JT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는 지진희, 김현주, 허준호, 정만식, 한고은 등이 출연하며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안기부 요원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부터 70분 분량으로 방영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드라마 PPL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서구의 모습을 친숙한 매체인 방송을 통해 널리 알리고 도시 이미지 제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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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복지유공자 15명 표창 수여
서구,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복지유공자 15명 표창 수여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0일‘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는 장애를 슬기롭게 극복해 귀감이 된 모범장애인 7명, 장애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각 분야의 유공자 8명 등 장애인복지 유공 표창 대상자로 15명이 선정됐다.
모범장애인 표창 수상자는 이경임 씨 박귀월 씨 김종언 씨 송이보 씨 김윤식 씨 문정숙 씨 장애인의 민원처리에 앞장서 솔선수범하는 장경석 씨 7명이다.
또한,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증진에 힘쓴 유공자로 최소정, 박은순 씨 정의진 씨 양창렬 씨 서영윤 씨 노수민 씨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앞장선 송해영 씨 변호사로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무료법률 상담과 발달장애인 일자리 연계에 앞장선 장현우 씨가 수상했다.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은 지난 1981년부터 매해 4월 20일을 국가에서 지정해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고자 제정됐다.
이날 서구는 인천수어통역센터의 수어통역사를 지원받아 청각·언어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해 11월 ‘인천광역시 서구 공공시설 내 청각·언어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 및 한국수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최종윤 부구청장은 “이번 표창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손잡고 함께 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물 없는 ‘배리어 프리 서구’를 만들기 위해 복지 인프라 확충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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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번개탄·농약 음독자살 예방
강화군, 번개탄·농약 음독자살 예방
[피디언] 강화군이 자살 예방을 위해 번개탄 판매업소 55곳에 대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번개탄을 보관함에 넣어 판매하는 등 진열 형태를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구매 접근성을 낮춰 자살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에 군 보건소는 번개탄의 진열 형태와 판매 시 보관함에 넣어 판매하는지 여부를 연중 점검하고 있다.
또한, 번개탄 구입 시 그 용도를 손님에게 물어보고 위험징후가 보이는 경우 보건소와 경찰에 연계할 수 있도록 홍보해 자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또한, 농약을 활용한 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농약안전보관함을 309개소에 설치하고 관리를 강화하는 등 자살 유해환경 차단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신 판매 업주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번개탄 판매업소와의 연계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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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미국 팰리세이즈파크시와 문화교류
강화군-미국 팰리세이즈파크시와 문화교류
[피디언] 강화군과 미국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시는 문화 교류를 이어가며 코로나19에도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다.
팰리세이즈파크시 공립도서관에서는 지난 13일 대출 빈도가 높은 인기도서 20권을 엄선해 강화군에 보내왔다.
이에 군은 강화도 소개 도서 4권을 포함한 대한민국 요리책, 동화책, 청소년 자기계발서 등 우수도서 36권과 강화 화문석을 알리기 위한 체험키트 20세트를 함께 을 보내 우호를 다졌다.
팰리세이즈파크시의 기증도서는 강화군립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대출 및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팰리세이즈파크시 공립도서관에서는 독서교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화문석 체험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알려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양 도시의 돈독한 우호관계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국제교류의 비대면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도서 교류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양 도시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팰리세이즈파크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호혜평등을 원칙으로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해 공동의 발전을 약속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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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식품접객업 우수음식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21일 군청 군수실에서 2021년도 음식문화발전에 기여한 외식업소 2곳을 선정해 표창을 전수했다.
군은 식품접객업 음식문화 및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우수 외식업소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장미횟집, 개미와베짱이를 우수 업소로 선정됐다.
군은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일반음식점 180여 개소를 대상으로 입식형 테이블 교체 비용과 전기돌솥 구입비용으로 총 4억 7천여만원을 지원했다.
2021년에는 고품격 외식업소 조성 지원사업 6억원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3억원 줄서는 맛집 2220프로젝트 5억원 숙박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1억 4천만원 강화섬쌀 외식업소 지원사업 1억 8천4백만원 등 총 12억 7천4백만원을 음식문화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안전하고 깨끗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강구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표관광도시의 품격에 걸맞는 위생환경 조성에 더 많은 영업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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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갑곳 제1공영주차장 준공
강화군, 갑곳 제1공영주차장 준공
[피디언] 강화군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구도심 주택지역에 연이어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면서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심지역으로 발전 가능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군은 21일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신득상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곳 제1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무료 운영에 들어갔다.
갑곳리 일대는 강화읍의 대표적인 주거 밀집지역으로 일찍이 개발되었으나 부족한 주차시설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19년 공영주차장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26억여 원을 확보해 부지면적 4,198㎡에 차량 119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또한, 24시간 작동하는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주차장 보안을 강화하고 영업용 화물 차량 등의 장기 주차를 방지하기 위해 마을주민과 군이 수시로 현장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이 부동산과 인근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이번 주차장 준공으로 군민과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도심과 주거 밀집지역, 관광지 등에 주차불편이 없도록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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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구의 날 및 기후변화주간 맞아 ‘바로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 진행
부평구, 지구의 날 및 기후변화주간 맞아 ‘바로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 진행
[피디언] 부평구는 21일 제51회 지구의 날과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후행동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구의 날’은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환경을 보호하고자 지정된 기념일로 구는 ‘지구 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실천과제를 생활 속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기절약부터 시작하는 ‘에너지 전환’ 저탄소 제품 구매부터 시작하는 ‘저탄소 산업화’ 대중교통과 전기·수소차부터 시작하는 ‘미래 모빌리티’ 새·재활용부터 시작하는 ‘순환경제’ 내 나무 심기부터 시작하는 ‘탄소흡수 숲’ 등 5개 분야별 부평구민 실천 메시지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은 구청사를 비롯한 구 산하기관의 공공건물을 모두 소등할 예정이며 구민들은 자율적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 22일 소등행사에 참여한 주민 중 인증사진을 찍고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한 구민은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부평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 옆 아이뜨락에서 진행하는 ‘탄소중립 1.5 워킹스루 체험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체험부스는 태양전지 곤충 만들기 천연 소프넛 세제와 수세미 만들기 몽땅 크레파스로 나만의 크레파스 만들기 커피박 화분에 쌈 채소 심기 폐건전지 모아서 대나무칫솔과 교환하기 등이 마련돼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의 사회적 공감대를 마련하고 기후행동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평구도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으로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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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연수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20일 연수구청 소회의실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해 장애인복지 유공자 7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이다현, 이주순, 홍영표 씨가 모범장애인 상을 수상했고 강정화, 김미희, 정봉이, 한행숙씨는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직무를 다해 장애인복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복지시설 모범종사자 표창을 받았다.
한편 구는 이번 행사에 앞서 코로나 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장애인을 위로하기 위해 장애인 거주 시설 9개소에 위문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고 기존 진행했던 장애인복지시설과 단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인권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장애인복지를 위해 각 분야에서 노력해주신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