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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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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2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여건을 분석하고 구민의 욕구를 파악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계양구만의 차별화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기본계획 수립 관련 연구용역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의견제안의 시간을 가졌다.
계양구는 앞으로 양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별 정책과제를 수립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계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여성친화 정책들을 더욱 강화하고 신규 사업들을 발굴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져가겠다”며 “여성을 비롯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행복도시 계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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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특·광역시 중 최대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선정
계양구, 특·광역시 중 최대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선정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1년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 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선주지동이 선정되어 국비 2억 9,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특·광역시 중 최다 필지, 최대 면적의 규모이다.
구는 지적도와 실제 토지정보가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중심으로 선주지동 전체 토지 1,191필지를 재조사해 대규모 토지 정비를 통해 구민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사용 중인 지적도는 일제의 토지조사사업 당시 최초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훼손·마모·변형 등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아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 야기,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생기고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국가는 지난 2012년부터 국비를 투입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계양구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이달 초에 사업을 마친 ‘둑실2지구’를 포함해 8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갈현1지구’ 사업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효성마을1지구’, ‘갈현2지구’, ‘다남4지구’ 사업이 진행 중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과 더불어 진행 중인 지적재조사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확대해 주민 불편 해소,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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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 돌입
계양구,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 돌입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2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계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대한노인회 인천시 계양구 지회 김대기 회장이 1호 접종자로 백신 접종을 마쳤다.
김대기 회장은 접종 후 “계양구와 의료진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계양구민 모두가 하루빨리 백신을 맞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계양구는 노인 주간보호시설 등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700여명에 대한 접종을 시작으로 26일부터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4,000여명을 순차적으로 접종할 예정이다.
예방접종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 확인, 예약을 확정한 후 개별적으로 접종일시, 장소를 문자로 안내하고 있다.
접종절차는 체온측정 예약 확인 예진표 작성 접수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귀가 순으로 이루어진다.
구에서는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접종센터 내 의료진과 구급요원이 상시 대기해 만일의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접종 후에는 접종부위 통증과 부기, 오한, 발열, 피로감, 두통 등의 경미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나 면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반응일 경우 대부분 2~3일 내에 회복된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간 지속으로 인해 가족, 친지와의 만남이 어려워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가동을 통해 계양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 회복이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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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 에듀테크 디지털 메뉴판’으로 에듀테크를 한 눈에
인천시교육청, ‘인천 에듀테크 디지털 메뉴판’으로 에듀테크를 한 눈에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손에 잡히는 최첨단 미래교육 구현을 위해 ‘인천 에듀테크 디지털 메뉴판’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 에듀테크 디지털 메뉴판’은 분야별 최신 에듀테크를 소개하는 홈페이지로 에듀테크 지원단 교사들이 직접 제작해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에듀테크 지원단이 검증한 우수한 서비스와 인천시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한 서비스 현황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4월 16일부터 ‘학교 현장 에듀테크 활성화 사업 참여 기업 모집’을 공고해 학교 현장에는 에듀테크 활용·검증의 기회를, 기업에는 홍보·서비스 개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듀테크 디지털 메뉴판 제작에 참여한 인천부마초등학교 배영훈 교사는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에듀테크 서비스를 한 곳에서 비교분석 할 수 있다”며 “교사들에게 부족한 정보 갈증을 해소하고 원격수업과 교수학습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초 관내 모든 학급에 에듀테크 활용 예산을 지원했다”며 “이제는 학교 현장과 에듀테크 산업을 연결할 수 있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에듀테크 선도 교사와 지원단 운영으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학교에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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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 유은혜 부총리, 특수학급 현장 방문해 학부모·교직원 간담회 개최
도성훈 교육감 - 유은혜 부총리, 특수학급 현장 방문해 학부모·교직원 간담회 개최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2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함께 일반학교 장애학생의 등교수업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인천연수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방문했다.
인천연수초등학교는 중도중복장애 학급을 운영하는 학교로서 장애 학생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한 방역관리, 장애·비장애 학생 통합교육 등에 대해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한편 교육부는 장애학생의 원격수업 참여 어려움과 가정에서의 학부모 돌봄 부담 등을 완화하기 위해 ‘새 학기 장애학생 교육지원 방안’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등교수업 원칙을 안내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특수학급의 안정적인 등교수업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한시적 정원 외 기간제 교원, 방역 등 보조인력, 대학연계 예비특수교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장애학생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등교수업 지원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 학부모님과 교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육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장애학생들이 통합교육 환경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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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나누는 도성훈 교육감과 유은혜 부총리
인사 나누는 도성훈 교육감과 유은혜 부총리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2일 특수학급 현장방문을 위해 인천연수초등학교를 찾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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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4월 중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 개최
강화군, 4월 중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 개최
[피디언] 강화군은 2021년 4월 중 강화군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천호 군수와 관내 농·축·수산업 분야 조합장 8명이 참석해 영농기 농촌 일손 부족 해결, 농업생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무분별한 성토 등의 난개발 방지를 위한 개발행위 허가기준에 대해 조합장들과 이해를 함께하고 불법행위를 근절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유천호 군수는 “앞으로도 선진 농업시스템을 도입과 농림축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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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반려식물 지원으로 어르신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돕는다
강화군, 반려식물 지원으로 어르신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돕는다
[피디언] 강화군이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및 정서함량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800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외출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자녀 왕래도 어려운 시기에 반려식물을 통한 우울감 해소와 자아존중감 향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지원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물주는 방법, 키우는 방법, 영양주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함께 관찰하며 어르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화군 직원들은 화분을 기부하며 이웃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과의 만남이 제한되고 노인복지시설 휴관 등으로 노인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이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 사업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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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일손부족, 해병2사단 대민지원 앞장
농촌 일손부족, 해병2사단 대민지원 앞장
[피디언] 강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의 근심을 덜기 위해 해병대 제2사단이 농촌일손돕기 대민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해병대 2사단은 최근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이 막히고 외부의 일손돕기 등 손길이 끊기면서 인력을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부대 임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병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민지원은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원 요청일 기준 2주일 전까지 읍·면사무소에 대민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일손돕기 우선지원 농가는 노약자·고령자·부녀자로만 구성된 농가, 기초생활수급 농가 등이다.
공휴일과 휴일에는 지원이 제한된다.
일손 지원을 받은 한 농민은 “코로나19로 일손이 턱없이 부족했는데, 장병들이 자기 일처럼 나서서 도와줘 너무나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대민지원에 내일처럼 나선 해병2사단에 감사드린다”며 “농가에서는 농작업 중 안전관리와 방역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병대 2사단은 평소 국가안보 수호뿐만 아니라 매년 연인원 5천여명에 달하는 장병들을 영농활동, 지역 환경정화 활동, 질병방역 및 태풍피해 복구 등에 지원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 대민지원에 나서면서 농민들의 근심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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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구의 날 맞아 인천을 대표하는 생물‘깃대종 선포’
인천시, 지구의 날 맞아 인천을 대표하는 생물‘깃대종 선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이해 인천을 대표하는 생태가치자원의 발굴과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서 인천을 상징하는 깃대종으로‘저어새, 금개구리, 점박이물범, 흰발농게, 대청부채’ 5종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깃대종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이 발표한‘생물다양성 국가연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개념으로“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며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생물종으로 생태적·지리적·사회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생물종”을 말한다.
인천시에서는 깃대종 선정을 위해 최근 2년간 전문용역을 실시했고 자문단 운영 및 1,800명의 시민 설문조사결과를 반영해 ‘깃대종 선정자문위원회’와 ‘인천광역시 환경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치는 등 일련의 시민 공론화 과정을 마무리하고 깃대종 5종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저어새’는 주걱 모양의 부리가 특징인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전세계에 4,800여마리가 남아있다.
이중 80%가 인천에서 번식하고 있어서 인천은 저어새의 최대 출생지이자 고향으로 종의 보전에 있어서 핵심 지역이라 할 수 있다.
‘금개구리’는 등쪽에 2개의 금색의 띠가 있고 저지대의 논, 물웅덩이, 습지 등에서 주로 서식하며 주요 관찰지역은 강화군 송해면, 계양구 서운동 등이 있다.
또한 ‘점박이물범’은 검은색과 흰색 점무늬가 있고 전세계 개체수가 1,500여 마리로 백령도 하늬해변 등에서 300~400여 마리가 집단 서식하고 있다.
‘흰발농게’는 수컷의 집게다리 한쪽은 흰색으로 매우 크며 영종도 갯벌의 경우 전국 최대 서식지로 200만 개체가 확인됐다.
‘대청부채’는 줄기 모양이 부챗살처럼 벌어지고 꽃은 분홍빛이 도는 보라색이며 화려한 색채를 띄고 있다.
주요 서식지가 대청도이며 ‘대청’이라는 고유 명칭을 사용하고 있어 인천을 대표하는 식물 깃대종으로 선정됐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인천시 깃대종 선포는 도시 생태계를 상징하는 선언적 의미도 있지만 시민과 함께 멸종 위기종에 해당되는 깃대종을 보전, 복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인천시에서는 깃대종 정밀 모니터링 및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깃대종 보전·복원방안 및 캐릭터, 지킴이 활동, 생태교육 프로그램 등 시민들과 함께 보호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