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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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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30일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 연다
서구, 30일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 연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이달 30일 석남동 신현중학교 인근 석남녹지에서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인천시, 한국합판보드협회와 합동으로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한국합판보드협회가 7년생 편백나무 100주를 기증해 석남녹지에 심게 된다.
‘탄소중립 숲’은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나무의 정화능력을 통해 흡수·고정함으로써 산업단지와 대로에서 배출되는 탄소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은 물론이고 시민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서구가 ‘탄소중립 일류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은 지난 22일 각 분야 시민·전문가로 꾸려진 ‘탄소중립 추진단’을 위촉하고 ‘2050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서구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등 ‘탄소중립 일류도시’를 향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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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임
이재현 서구청장,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임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제5기 출범식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청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협의회 제5기 부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사람 중심의 공동체 가치를 키워나가며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 가치가 꽃 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협의회는 전국 48개 시군구가 참여하는 지방정부협의체로 호혜와 연대의 사회적경제로 사람과 마을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3년 3월 창립됐다.
서구는 지난 2019년 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천 최대 규모의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지역자활기업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방식의 ‘서구형 마을관리기업’을 시범운영 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이날 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자원순환 경제 토론회’에서 이 청장은 ‘자원순환 신경제모델’을 주제로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해 서구가 추진 중인 자원순환 모델을 발표해 큰 공감을 이끌었다.
서구는 수도권매립지 등 환경유해시설이 다수 밀집해 환경이 가장 열악한 도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환경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하고 최첨단 기술력에 기반한 자원순환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구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에 선정돼 수도권 최초로 ‘스마트 에코 리싸이클링 센터’를 조성, 재활용이 가장 힘든 폐비닐·폐플라스틱 등을 최첨단·친환경 열분해를 이용해 자원화함으로써 재생연료유 또는 수소를 만들어내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전국 최초의 ‘공유용기 서비스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 1회 용기를 최대한 감량하고 다회용기를 생활화해 재활용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수도권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앞선 자원순환 모델을 완성해가고 있다.
이 청장은 “자원순환과 사회적경제를 함께 고민해 지속가능한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누구나 자원순환 경제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국제환경도시를 그려가는 서구의 청사진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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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반부패 청렴리더 출범 간담회 개최
남동구, 반부패 청렴리더 출범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청렴리더·차세대 청렴지기와 함께 하는 ‘반부패 청렴 간담회’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부서의 청렴 분위기를 이끌어 줄 ‘청렴리더’와 젊고 새로운 사고로 청렴문화를 전파할 ‘차세대 청렴지기’가 각각 64명씩 모두 128명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남동구 청렴활동의 구심점이자 핵심주체로 청렴에 대한 시책 전파, 아이디어 제안, 부당한 업무지시 등 공직비리 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간담회는 청렴교육 기본강사인 감사실 청렴인권팀장이 진행한 맞춤형 청렴특강, 청렴리더와 차세대 청렴지기의 역할과 임무 안내, 청렴의견 제안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간담회를 통해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청렴 민감성의 고삐를 죄고 청렴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행동강령책임관인 유재필 감사실장은 “청렴리더와 차세대 청렴지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정기적 토론 자리를 마련해 기존세대와 젊은 세대 구성원 모두 참여하고 소통하는 청렴 공직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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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위해 민·관 네트워크 구축
남동구,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위해 민·관 네트워크 구축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구는 지난 23일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한 ‘약국사무원 양성 과정’과 관련해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남동구 약사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약국사무원 양성과정은 다음 달 중 약 15명의 교육 대상자를 모집해 6월부터 2달 간 집중 교육을 실시하고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심화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는 이들 기관과 수차례 논의를 거쳐 사업을 준비했으며 지난달 인천시의 여성친화도시 군·구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1천75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약국사무원 양성을 위한 전문 직업교육, 현장 실습 등과 더불어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과 취업에 필요한 실무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또한 남동구 약사회는 직업 교육에 대한 전문 자문과 사무원의 현장 실습을 위한 실습처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남동구 여성가족과,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남동구 약사회 실무담당자를 중심으로 ‘일자리협력망’을 구성, 교육을 이수한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취업 지원과 함께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주신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김승아 관장님과 남동구 약사회 노영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남동구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경제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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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전국 최초‘캐릭터 우리 동네 소화기함’개발
남동구, 전국 최초‘캐릭터 우리 동네 소화기함’개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전국 최초로 캐릭터를 접목한 우리 동네 소화기함을 개발·운영한다.
남동구는 캐릭터 소화기함을 다음달 12일까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취약지역 10곳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2016년부터 고지대 공동주택, 전통시장, 소규모 공장 등의 화재 초기대응 강화를 위해 우리 동네 소화기함 100개를 설치했다.
이번 캐릭터 소화기함은 주민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기존의 정형화된 사각형 디자인에서 벗어나 소방차를 모티브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소화기함이 소화기 6개를 비치할 수 있었던 데 반해 캐릭터 소화기함은 8개까지 비치가 가능하다.
구는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통해 화재 예방은 물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캐릭터 소화기함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화재사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뿐만 아니라 모든 안전 위해요소에 대해 다양한 재난안전 인프라를 개발해 안전도시 남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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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실천’최강 학교는 어디?
‘자원순환 실천’최강 학교는 어디?
[피디언] 인천시는‘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 확산 및 친환경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시민 참여형 이벤트’추진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의 시민 붐 조성을 위해‘줄여쓰 학교대항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줄여쓰’는‘쓰레기를 줄이다’는 뜻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재미있는 미션 수행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학생 참여형 이벤트다.
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행사는 온라인상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자원순환 시민 참여형 행사를 전담할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해 오픈할 예정에 있다.
‘줄여쓰 학교대항전’도 이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인천시 관내 초 · 중 · 고등학생으로 학생들이 마이크로사이트에 자원순환 실천인증을 하고 실천인증이 가장 많은 학급, 학생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
먼저,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참가 접수를 한다.
학급별 미션으로 25명~35명 단위의 학급 및 동아리 등이 신청가능하며 학생들은 시에서 제공한 3주간의 자원순환 실천 미션을 수행 후 실천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3주간의 미션수행이 종료되면‘자원순환 최강 학급’1~3위와‘자원순환 최고 학생’15명을 선정해 온라인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중학교는 8월부터 시작되며 사업수행 방식과 경품은 동일하다.
시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문구류 분리배출 잘하기, 사발면 다회용 젓가락 사용하기,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잘하기 등을 미션으로 제시하고 자원순환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가이드를 제공하며 나아가 학생들에게 친환경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려 한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줄여쓰 학교대항전’을 통해 미래세대 학생들에게 미션 수행이라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원순환을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들의 활기찬 자원순환 활동이 기성세대까지 자연스럽게 연계된다면 우리시의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의 성공적 추진은 희망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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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체부 공모“의료관광 클러스터”최종 선정
인천시, 문체부 공모“의료관광 클러스터”최종 선정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의료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방한 의료관광의 수도권 편중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평가로 지원 사업 5년차를 맞이해 지난 4년간 추진실적 및 코로나 대응 향후 2021년 추진계획에 대한 평가로 1차 현장평가와 2차 서면평가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초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에서도 10개 지자체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국비 1억2천5백만원을 확보해 올해만 국비 총 4억 7천5백만원 확보한 셈이다.
시는 코로나로 인한 사상 초유의 위기 발생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지역 유치기관과의 간담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유치기관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 지속적인 소통으로 비대면 마케팅, 타깃 다변화, 지역상생 유치업체 지원, 의료웰니스 융복합, 의료관광 수용태새 강화라는 4대전략 도출에 역량을 집중했다.
이를 계기로 비대면 설명회 및 상담회 활성화 파트너 에이전시 선정 지원을 통한 공동 상품 개발 인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홍보 중증환자 유치 프로젝트 시행 특화의료기술 홍보 영상 제작 확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SNS 채널 홍보, 사전사후 토탈케어 서비스 지원 인천 의료관광 브랜드 개발 현지 언어 활용 신규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과정 개설 등의 총 9개의 사업을 신규로 개발해 수행했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2021년도에는 스마트 진료를 통한 유치 마케팅 고도화 사업과 인천 뷰티 클러스터 구축 및 브랜딩, 의료관광 체류가이드 제작 배포의 3개 신규 사업을 비롯해 인천 의료관광 통계조사와 의료관광 유치 인센티브 운영, 유치기관과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비대면 마케팅과, 타깃 다변화를 통한 코로나 위기 극복을 통해 의료관광 목적지로서의 인천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지속적으로 유치기관과의 협업과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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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숙의기반 공론화·갈등관리 통합시스템 가동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6일‘2021년도 제1회 인천시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참여와 소통 기반의 공공갈등 예방을 위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상설 공론화위원회를 구성 후, 숙의기반 갈등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등을 거쳐 조례개정을 통해 공론화·갈등관리 통합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특히 공론화·갈등관리 위원회는 기존의 광범위한 공론화 대상뿐만 아니라 중소규모의 이해당사자간의 협의 또는 조정 등 다양한 갈등유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론화와 갈등관리를 통합하는 구조로 확대 개편됐다.
위원회는 갈등관리전문가 5명, 시민단체 3명, 변호사 1명, 시의원 3명 및 당연직 공무원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했다.
시가 정책을 수립, 시행 시 발생하는 다양하고 장기화된 공공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해결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고 공론화와 갈등관리 절차를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민선7기의 공약인 숙의중심의 공론화위원회를 상설화하고 이를 통해 1호 의제인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으로 인천형 공론화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주신 위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새롭게 추진되는 시민숙의기반 통합 갈등관리시스템의 성공적인 안착에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위원회 회의에서는 운영에 필요한 운영세칙, 2021년도 상반기 중점갈등관리대상사업 심의 및 갈등관리추진위원회 위원 추천 등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들을 토의하고 심의·의결했다.
시는 이를 토대로 공공갈등사안의 성격과 규모 등에 따라 갈등진단 및 갈등영향분석, 갈등조정협의회 등 맞춤형 갈등 대응 절차를 마련하고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를 통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공갈등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500명의 숙의시민단을 신설하고 각 의제별 소규모 숙의시민단을 구성·운영해 시민사회의 공론화 확대 요구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우 인천시 시민정책담당관은“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시민의 참여 기회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산적해 있는 공공갈등들을 예방하고 해결해서 시민들의 시정 신뢰도를 높이고 정책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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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도시재생대학 ‘별난 집수리교실’ 운영
계양구, 도시재생대학 ‘별난 집수리교실’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효성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주민, 사업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대학 별난 집수리교실 기본과정을 5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6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공구사용법, 도배·장판 시공 등의 실습을 통해 집수리 능력을 강화하고 집수리 자원봉사 인력을 양성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지원,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효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같이 채워가는 가치, 함께 빛이 나는 행복마을 효성’을 실현하기 위해 공동체 회복, 사회 통합 공간 조성, 주거복지 실현, 생활 인프라 개선, 일자리 창출이라는 4대 목표를 세웠다.
내년까지 마중물 사업비, 지자체 사업비 등 약 295억원을 투입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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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인지강화 교실 집에서 할 수 있어요
치매예방, 인지강화 교실 집에서 할 수 있어요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 인지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치매예방교실 150명, 인지강화교실 251명의 인지상태에 따라 집으로 인지훈련 자료, 원예물품, 운동·건강용품 등을 우편으로 보낸다.
치매안심센터에서 건강· 및 인지 상태, 인지훈련 자료 사용 등을 전화로 확인하고 관리한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로 진단받은 자, 치매고위험군을 제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인지강화교실은 치매선별검사 후 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로 최종 진단받은 어르신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 제공,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대상자 인지기능 증진, 치매위험인자 자가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