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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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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여성창업가 육성 상담 프로그램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여성창업가 육성 상담 프로그램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여성 창업 상담 프로그램 ‘How to 여성창업?’ 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창업가 발굴과 육성을 통해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남동구에 거주하거나 남동구 내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으로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로 개별연락 후 일정을 조율해 6월부터 1:1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센터장과의 1:1 맞춤형 창업 상담 이후에는 역량 강화를 위한 창업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무료로 지원한다.
상담 지원을 주관하는 정윤호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상담 지원을 통해 청년층뿐만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창업 역량 강화를 도모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전했다.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년 동안 총 매출 실적 45억원, 일자리창출 121명을 달성했으며 현재 전체 입주 기업 14곳 중 7곳이 여성 기업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가 여성친화도시로서 자리매김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여성 창업가로서 도전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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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래포구 일대 공중화장실 대대적 시설개선 나서
남동구, 소래포구 일대 공중화장실 대대적 시설개선 나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소래포구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대대적인 공중화장실 개선에 나선다.
남동구는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선도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지난해를 포함해 국비 총 3억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현재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공중화장실 2곳을 신축 및 리모델링 중이며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2곳의 시설을 추가 개선한다.
사업 대상은 소래포구와 남동누리길 인근 노후 공중화장실로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신규로 설치하는 대대적 시설 개선이 이뤄진다.
소래포구는 연간 3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이번 사업을 통해 방문객과 관광객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소래포구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명품 공중화장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공중화장실의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안심 공중화장실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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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고독사 예방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완료
계양구, 고독사 예방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완료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저소득 홀로 사는 중장년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쳤다.
이번 조사는 관내 저소득 홀로 사는 50~64세의 중장년을 대상으로 2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안부취약계층 등 1,990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가정방문, 전화상담을 통해 진행됐으며 생활실태 점검, 복지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회적 고립도, 가구취약성 지표를 통해 대상자별로 점수화해 1,654가구에 연간 모니터계획을 수립했으며 복지사각지대 624가구에 대해 맞춤형급여·긴급지원·후원품 등의 공적급여와 민간지원을 신속하게 연계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감을 겪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고 가족·사회 공동체의 해체로 고독사 발생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독사 위험가구를 발굴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고독사 예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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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착공
계양구,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착공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7일 방축동 일원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착공했다.
계양구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방축동 113번지 일원 4,746㎡에 56억원을 투입해 주차면 125면을 조성한다.
주차장 건물 상부에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해당 지역은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으로 주민들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으며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들로 주차난이 가중됐다.
이에 계양구는 2018년부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협의해 사업부지, 예산을 확보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공영주차장 건설과 함께 기존에 확보되어 있는 공공·민간 주차장 개방, 부설주차장 지원사업 등 주차공유사업을 추진해 주차난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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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자녀 위한 부모교육 ‘스마트폰 중독’ 실시
부평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자녀 위한 부모교육 ‘스마트폰 중독’ 실시
[피디언] 부평구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사례관리 아동 양육자 21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스마트폰 중독’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동의 휴대전화 과의존 해소를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천스마트쉽 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휴대전화 과의존에 대한 이해, 과의존 아동의 특성을 파악해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대화법, 감정코칭을 통한 정서적인 접근법 등을 소개했으며 온텍트시대를 맞아 스마트폰 과의존 자녀에 대한 부모의 고민 등을 상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구 드림스타트는 과의존자로 확인돼 지속적인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인천스마트쉼 센터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가정 및 기관 방문상담 신청’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부모를 대상으로 북부교육청과 연계하거나 전문 강사를 초빙해 5회 정도 추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한 참여자는 “코로나19로 자녀가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휴대전화 사용시간이 늘어 여러 가지로 걱정이었다”며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휴대전화의 올바른 사용법을 배워 이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온택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양육자와 자녀들의 심리·정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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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구민 위한 찾아가는 마음상담실 운영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보건소가 17일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부평·십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생명사랑 마을공동체 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심리·경제적 취약지역이면서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정신건강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9년 주민참여형 공청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십정1·2동, 부평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마음상담실은 십정1·2동, 부평3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오후 2시~5시에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QR코드 활용한 온라인 및 전화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승헌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이 찾아가는 마음상담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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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10개 기업 선정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7일 2021년도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지원기업 공모 결과 10곳을 참가업체로 선정하고 4곳을 예비 참가업체로 선정했다.
인천기업지원 종합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실시한 이번 공모는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외 해외규격 인증, 산업재산권, 수출 유망중소기업, 벤처·이노비즈 인증 등과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부평구 기업인상 수상 기업 등의 가산점을 더해 평가를 진행했다.
구는 선순위로 선정한 10개 기업 외에 사업비가 남을 경우 예비 참가업체 4곳을 추가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해외박람회 단체참가 지원 선정업체, 최근 3년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수혜업체는 이번 선순위 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구는 선정된 기업별로 500만원 한도 내에서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통역비, 전시품 운송비, 전시회 주최사 제공 마케팅 비용 등 소요실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는 부평·인천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자금과 기술, 경영, 해외진출 등 여러 방면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인들과 소통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기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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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5개년 계획 추진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7일 오는 2025년까지 이어지는 ‘제2차 부평구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점차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과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부평구는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제1차 부평구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진행했다.
구는 2차 시행계획을 통해 중앙정부와 인천시, 부평구 상위 계획 등과의 연계성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1차 계획의 성과평가와 기후변화 전망, 영향분석, 취약성 및 리스크 평가 등을 통해 기존 사업의 지속·확대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적용하는 이번 계획은 ‘기후 위기를 더불어 이겨내는 안전 부평’을 비전으로 건강 재난·재해 국토·연안 인프라·국제협력 교육 및 홍보 등 5개 부문 28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굴포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해 생태계를 회복시키고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 및 모니터링 기반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또 기후변화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건강관리,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농업 등으로 생활 속 기후변화 적응을 실천하고 기후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도 강화할 예정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내 극한기후 대피소 마련 및 대기질 측정기설치, 도로의 열섬 효과와 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차량 운행 등의 사업이 선정됐다.
확대·지속 사업은 폭염과 한파로부터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무더위쉼터·그늘막쉼터·버스정류소 바람막이 등 ‘시설물 설치’,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풍수해 보험 활성화 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취약계층 대상 고효율 조명 교체, 생활권 내 공원 및 녹지 공간 확충으로 다양한 생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등이다.
향후 5년간 28개 사업에 투입하는 사업비는 총 1천223억여 원이며 이 중 녹지와 하천을 확충하고 관리하는 국토·연안 부문의 사업비가 전체 예산의 약 6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재난·재해 부문이 30%를 차지하고 있다.
부평구는 이번 계획의 연차별 이행관리를 통해 매년 추진사항을 모니터링 및 평가하고 그 결과를 환류해 계획을 발전·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으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부평이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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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피디언] 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는 지난 14일 덕적면 선착장 주변에서 일반인, 유관기관, 연맹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 수호 홍보활동과 연계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옹진군지회는 이날 덕적면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 확산방지, 마스크 꼭 착용’과 ‘자원순환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홍보하며 일회용품 줄이기와 분리수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참가자 전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 발열검사, 손 소독, 활동 중 적정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번 활동에 임했다.
황경연 옹진군지회장은 “전 국민이 함께 동참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빨리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캠페인을 통해 수도권 해양관광 1번지 옹진군의 관내가 더욱 깨끗해지고 관광객들의 의식도 한 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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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대청중·고등학교와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대청중·고등학교와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대청 중·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및 정신과적 위기 학생 지원 등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신속 개입 정신질환 조기 발굴 전문상담과 치료 연계 제공으로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안전망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상담, 치료 연계 등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사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