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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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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건설현장 ‘함바식당’ 코로나19·식중독 예방 특별 점검
서구, 건설현장 ‘함바식당’ 코로나19·식중독 예방 특별 점검
[피디언] 인천 서구는 도시개발에 따라 건설현장이 증가함에 따라,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 및 주변 음식점에 대해 17일부터 특별 위생 및 방역 관리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단 급식소는 다수가 동시에 음식을 섭취함에 따라 침방울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발생 시 대규모 확산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사전에 철저한 예방관리가 필수다.
서구는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출근 시 발열 체크 철저 식사 시 띄어 앉기 및 대화 자제 급식 대기 시 1m 이상 거리 두기 점심시간 시차 운영 등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을 꼼꼼히 살핀다.
또한, 보존식 관리 상태,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 관리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서구는 특히 관리자 스스로 책임성과 자율성을 높여 관리에 나설 수 있도록 ‘코로나19 관리 지침’과 ‘식중독 예방 일일 점검표’를 배부하며 현장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방역의 사각지대로 전락할 수 있는 건설현장 주변 음식점 및 무신고 함바식당 영업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통해 감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의 사전차단에 주력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줄이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소의 자발적인 위생 및 방역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철저한 지도와 홍보를 통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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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맛있는 집 홍보영상’ 제작…외식산업 활성화 꾀한다
서구, ‘맛있는 집 홍보영상’ 제작…외식산업 활성화 꾀한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해 외식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맛있는 집’으로 지정된 업소를 구민들에게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맛있는 집 홍보영상은 지난해 음식경연대회를 통해 지정된 ‘맛있는 집’을 대상으로 대표메뉴 소개를 중점적으로 제작되며 구민에게 맛집을 알릴 수 있도록 유튜브 등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등급제 인지도 제고 및 안심식당 활성화를 위해 지정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등급제와 안심식당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위생등급을 받은 업소의 위생 수준, 위생등급 지정 절차 안내 및 ‘덜어 먹는 식문화’ 확산을 위한 동영상도 추가 제작해 유튜브, 블로그,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도 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해 맛집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며 “꾸준히 맛있는 집 홍보영상을 제작해 우수음식점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외식산업이 침체한 시기에 위생등급제와 안심식당 확대를 통한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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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천 기초단체 최초로 응급의료팀 신설
서구, 인천 기초단체 최초로 응급의료팀 신설
[피디언] 인천 서구가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인천시 기초단체 최초로 응급의료팀을 신설했다.
서구보건소 응급의료팀 신설은 지역 내 재난 발생 등 응급상황 시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인력, 시설, 장비를 유기적으로 운영해 짧은 시간에 최상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응급의료팀은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가 가능토록 신속대응반을 구성하고 재난 발생 등에 대비한 긴급구조 대응 활동, 현장 지휘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위한 사전 모의 훈련·교육을 철저하게 준비해 현장 감각을 갖추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관내 응급의료 자원 현황을 조사해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역 상황을 반영한 이송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 위한 촘촘한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응급상황에 빠르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져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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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공형·인천형·열린 어린이집 확대한다
서구, 공공형·인천형·열린 어린이집 확대한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공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공형·인천형·열린 어린이집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했으며 190여 개소 어린이집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뤄졌다.
서구는 공익형 어린이집 확대를 위해 매년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어린이집 컨설팅 및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32개소, 인천형 어린이집 24개소, 열린 어린이집 121개소를 선정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에는 공공형 및 인천형 어린이집의 경우 10% 이상, 열린 어린이집의 경우 20% 이상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유형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비, 조리원인건비, 어린이집 환경개선비 등 보조금과 보건복지부 표창, 지도점검 제외 및 교재교구비 우선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올해 공익형 어린이집 신청 기간은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인천형 어린이집은 상·하반기 연 2회 신청하며 상반기의 경우 이달 신청이 마감돼 오는 9월 신청접수가 예정돼 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7월 중, 열린 어린이집은 8월 중 서구 홈페이지 또는 보육통합시스템을 통해 모집 공고한다.
공공형 어린이집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설명회를 통해 사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신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컨설팅 또는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해 줘서 매우 든든하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공익형 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부모님의 보육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고 영유아에게는 양질의 보육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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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어린이농부 현장체험 운영
인천농업기술센터, 어린이농부 현장체험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5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월~목요일마다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유치원 및 유아시설을 대상으로‘어린이농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농업홍보관 관람·실내식물 관찰·식물공장 견학·채소수확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자연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 안정 및 순화에 기여코자 계획됐다.
신청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단체 당 15명 이내로 모집해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운영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천농업기술센터는 청사 이전 후 농업홍보관·식물공장·스마트 팜 등 보다 다양한 시설을 견학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체험교실이 농업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나아가 미래 도시농업 인재육성의 기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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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 팔방미인, 유용미생물 무료 분양한다
농축산 팔방미인, 유용미생물 무료 분양한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고품질의 안전농산물 생산과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인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 내 유기물의 분해를 촉진해 작물의 생육 촉진을 돕고 병해충을 감소시켜 주며 축사 악취제거 및 가축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적인 농자재이다.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유용미생물 중 광합성균·고초균·유산균·효모균·클로렐라를 공급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농업인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배양시설을 확충하고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광합성균은 작물의 성장 촉진에 기여하고 악취 및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하고 고초균은 작물에 질병을 일으키는 다른 미생물의 항생물질을 생성해 병해충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유산균은 작물의 생장을 돕고 효모균은 식물의 잔유물을 분해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클로렐라는 식물의 생장과 엽록소 형성을 증진해 작물의 품질과 저장성을 높인다.
한편 유용미생물은 사멸방지를 위해 5℃내외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고 소독약·살균제 등 미생물을 죽이는 물질과 섞어 사용하면 안 된다.
또한 건조한 환경에 약하기 때문에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 무렵에 살포하는 것이 좋다.
유용미생물을 작물에 사용할 경우에는 물을 첨가해 200~500배 희석한 후 2주 간격으로 살포하며 작물의 생육상태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하고 생육부진 시 별도 비료를 추가로 사용한다.
악취 제거 및 퇴비화 촉진을 목적으로 축사에 사용할 경우에는 100~200배로 희석해 주 1~2회 살포하면 되고 기타 미생물 분양 및 사용 방법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축산팀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품질의 농축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인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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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함께 클래식 음악으로 세계 춤 여행을 떠나요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함께 클래식 음악으로 세계 춤 여행을 떠나요
[피디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시립교향악단이 ‘가족음악회’를 선보인다.
“세계의 춤곡들”이라는 부제로 온 가족이 함께 클래식 춤 여행을 떠나는 시간이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최정우 지휘자가 ‘가족음악회’의 객원 지휘를 맡는다.
그는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국내외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해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인천시립교향악단과의 호흡 또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인천시향은 올 한 해 동안 젊은 지휘자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계획, 새로운 빛깔의 연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 ‘봄의 소리’로 문을 연다.
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의 협연으로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과 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은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해석력을 겸비한 연주자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최고연주자 과정에 재학 중이며 2019년 KBS한전음악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이후 드보르작의 대표적인 작품인 ‘슬라브 무곡 2번’과 러시아의 드넓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폴로네이즈’가 연주된다.
뒤이어 연주되는 포레의 ‘파반느’는 이탈리아어인 ‘파포네’에서 온 말로 16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장중하고 위엄 있는 분위기의 춤곡이다.
포레의 우아한 감성이 더해져 함께 온 가족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보로딘의 대표적인 오페라 ‘이고르’ 중 가장 많이 연주되는 ‘폴레베치안의 춤’이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의 방문이 어려운 요즘, 클래식 춤곡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보시기를 바란다.
더불어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폴라로이드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진행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가족음악회’은 객석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객석의 30%인 390여석만 예매 오픈 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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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제자매도시 멕시코 메리다市에 KF94 보건용 마스크 전달
인천시, 국제자매도시 멕시코 메리다市에 KF94 보건용 마스크 전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KBS사회봉사단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제자매도시 멕시코 메리다시에 KF-94 보건용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전달은 국제자매도시의 코로나19 극복과 전 세계적 연대와 협력이라는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된다.
인천시는 2007년부터 멕시코 메리다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상호협력 중이다.
메리다시는 유카탄州의 정치·경제중심의 주도로 농수산업·관광·서비스산업이 발달 했으며 마야 문명 유적 소재지로 한인과 관계가 깊은 도시이다.
1905년 1,033명의 한인들은 제물포항을 출발해 멕시코에 도착한 뒤, 메리다시 주변 에네켄 농장에 노동자로 정착했다.
일제강점으로 돌아갈 조국이 없어지자 메리다 한인사회는 메리다지방회를 창립하고 학교를 설립하는 등 민족교육, 독립자금 지원, 독립군 양성 등의 활동을 했다.
2019년 메리다시는 한인들의 이민역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5월 4일을 “한국의 날”로 제정했다.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질적인 국제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마스크 전달은 인천시와 메리다시간의 우호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내년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을 맞아 인천시-메리다시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현재 전 세계 18개국 37개 도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 체결을 맺고 활발한 도시외교를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국제평화와 번영을 선도하는 동북아 평화 국제도시를 실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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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강한 삶 위한‘지역사회 통합 돌봄 첫 발’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통합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는‘인천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 첫발을 내딛는다.
인천광역시는 5월 18일 오후 2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대강당에서‘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 발표회는‘인천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모델’구축에 앞서 시·군·구 및 사회복지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지역사회 통합 돌봄 개념과 중앙정부 정책 기조’에 대해 설명하고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경기 남양주시, 부평구의 우수한 경험과 실행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발표회는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돼, 관심있는 시민이라면‘인천시사회서비스원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은 커뮤니티케어라고도 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받으며 생활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중심 돌봄 체계를 말한다.
현재 중앙정부에서는 2018년부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관련 시범사업과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6년부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실행할 예정이다시는 지난 4월 인천사서원과 협업해‘인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추진계획’을 수립 완료하고 올해부터 통합돌봄 역량강화 우수사례 발표회 인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개발연구 지역사회 돌봄실행 주체 대상 역량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모델 추진 시민 참여단 발족 등을 순차적으로 지역 여건에 적합하고 특화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을 인천사서원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년 통합돌봄 모델 개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연차별 종합계획을 발표 2022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본계획 수립 2023년 시범사업 공모 등을 통해 민·관이 상생하며 지역사회 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시민에게 양질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시민의 격려와 기대로 탄생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이‘인천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핵심 플랫폼’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좋은 돌봄’이 확대되고 위기 상황 시 더욱 강화된 지역사회 사회안전망 구축과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생생하게 반영해 시민들이 더 행복해지는 복지정책을 실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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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주택 입주민 소통·위로·치유하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공동주택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2021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와‘공동주택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 아카데미’교육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로 매주 화요일 총4회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이번 교육은 군·구 공무원, 인천시 아파트 입주민,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등이 참석 대상이다.
각 군·구 공동주택 담당부서에 수강신청 하면 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공동주택관련 법령 및 규약 해설, 갈등 다루기와 의사소통의 기술,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례, 마을공동체 만들기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번‘공동주택 아카데미’는 코로나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실시되므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공동주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동체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인천시는 6월부터 아파트 5개 단지를 선정,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지쳐있고 공연장에도 갈 수 없는 요즘, 시민들을 찾아가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음악회를 열 계획이며 아파트 광장에서 시립 교향악단과 합창단원들이 공연을 하고 주민은 발코니에서 편하게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아파트 주민들이 한곳에 모여 소통함으로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아파트 내 코고 작은 분쟁을 해소하고자 2011년부터 시작됐으며 많은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이 있었다.
작년에는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으나, 올해는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입주민들의 마음을 달래는 치유의 시간이 되고 입주민들은 각자 발코니에서 관람함으로써 모두가 마음으로 소통하고 음악으로 위로와 치유를 받는 시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20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