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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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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개항장 근대음악쌀롱 2편 개최
인천개항장 근대음악쌀롱 2편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로 지친 당신께 다가가는 2021 문화가 있는 날 ‘인천개항장 근대음악쌀롱 방구석 토크 공연 시즌 2’의 두 번째 공연인 ‘인천에서 울리는 상하이 옛노래’제 2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1 문화가 있는 날은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중구는 근대음악과 함께 다양한 예술분야 전문 연사의 강연이 곁들여진 렉쳐 콘서트 형식의 ‘인천개항장 근대음악쌀롱’총 6편의 공연을 추진 중이다.
지난 5월 1일에는 100년 전 개항장의 음악과 당시 세태를 느낄 수 있는‘만요와 함께 춤을’주제의 제 1편 공연을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일 두 번째 공연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5월 29일 중구문화회관에서 무관중 온라인 녹화로 진행 후 중구TV와 중구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하이 라오거’는 상하이에 뿌리를 둔 옛 노래로 1930~40년대 상하이에서 유행한 대중가요로 당대의 시대곡으로 울고 웃었던 상하이를 만나 볼 수 있는 음악이다.
생활동아리 해송중학교 교사 그룹사운드의 버스킹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인 음악가 주축으로 만들어진 그룹사운드‘상하이탄 대중가요 악단’의 본 공연으로 구성된다.
또 상명대 글로벌인문학부 최명숙 교수가 연사로 나서 상하이 옛노래 5곡의 강연이 곁들어져 풍부한 렉처콘서트도 진행 예정이다.
곡명으로는 임은 언제 다시 오시려나, 천애가녀, 밝은 달에 천리멀리 그리움을 전하네, 장미 장미 사랑해, 야래향으로 문화가 있는 날 블로그 와 전용 유튜브 ,중구TV 를 통해 6월 7일부터 시청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혹서기 7월 말을 제외하고 5월~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마다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7월 3일에 시작하는 3회차부터는 인천역 항미단길 예술단체와 함께 진행하는 아트 프리마켓 체험행사와 야외 관람을 병행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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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중구청장, 통통통 혁신 행정으로 코로나 블루 해소
홍인성 중구청장, 통통통 혁신 행정으로 코로나 블루 해소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나타날 수 있는 코로나 블루에 대한 힐링을 위해 지난 24일 중구청에서‘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개최했다.
중구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행사를 2018년 10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구민을 위해 지난 4월 운서동에 이어 네번째 개최한 것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안전하게 운영했다.
1부‘주민 통·쾌 간담회’에서는 구청장과 주민의 현장 담화로 송월동의 현안사항인 동화마을 벽화 교체 차이나타운 일방통행 지정시간 변경 송월시장 부지 내 잔여 건물 보상 클린하우스 추가 설치 등에 대한 가감 없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2부‘통통통 중구 주민아카데미’에서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으로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탐정학과 염건령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지역사회 리더를 위한 저출생과 사회변화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팬더믹 현상 안에서 단순 저출산 극복 정책이 아닌 중구 특성에 맞는 혁신 방안에 대해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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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중구청장, 민생현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
홍인성 중구청장, 민생현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주민 생활에 밀접한 생활민원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지난 21일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은 답동에 위치한 빌라 단지로 1990년 준공돼 최근 진입로 노후로 인한 민원이 있었던 곳이다.
진입로는 빌라 단지 주민의 유일한 통행로이지만 경사도가 30%에 이르는 급경사에 폭이 최대 3미터에 불과해 자동차도 통행할 수 없을 만큼 열악하다.
도로가 노후되고 이동 편의를 위한 손잡이조차 미흡해 주민들이 겨울철 통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으로 보수가 시급한 곳이다.
홍 구청장은 이날 구청 관계 부서장과 함께 방문해 현장을 구석구석 살폈다.
관내 원도심 지역 특성상 유사한 곳이 많을 것이라고 지적한 뒤 “이곳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잘 살펴서 적극적으로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현장에서 지켜본 주민들은 “주민 민원에 직접 현장까지 방문해 불편함을 살펴주고 대책 마련까지 지시해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원도심 주택가는 노후된 골목길이 많다”며 “이를 찾아내고 보수해 안전하고 편리한 원도심 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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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취학관리전담기구 협의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2021 취학관리전담기구 협의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2021 취학관리전담기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 취학관리전담기구는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27조의2에 따라 취학의무 대상자에 대한 취학 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아동 보호 관련 유관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7학년도부터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한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의 위원 15명 전원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학생들의 소재와 안전 확인 및 취학 관리에 대해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홍현정 관장은 “각 기관이 가진 정보를 나누고 다양한 의견을 교류해 소통의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전광용 미래교육국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 및 담당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학관리전담기구가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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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운영
인천시교육청,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건국대학교를 시작으로 6월 30일까지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를 실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전 신청한 고등학교 진학 담당 교사에게 대학의 2022학년도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총 43개 대학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에서는 대학별 전년도 입시결과 2022학년도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정보 기타 질의응답 등으로 정보 공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참가 인원이 100명을 초과하거나 대면 간담회가 어려운 대학은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고교 교사들이 신속하고 정확한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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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격리 교직원 마음 건강 챙김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격리로 인해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이 있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 챙김 사업을 7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자가격리 학생을 대상으로 ‘14일간의 삶, 숨, 그리고 쉼’ 행복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0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전달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문심리상담 및 심리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1차 추경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관내 전 기관의 교원뿐만 아니라 지방공무원, 근로자까지 확대해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격리로 인해 심리 지원이 필요한 교직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심리치료기관 선정은 교직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개 교육지원청별로 지역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사업이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열린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 건강을 챙겨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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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진주체육공원 테니스장 하드코트로 탈바꿈
서구, 진주체육공원 테니스장 하드코트로 탈바꿈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진주체육공원 테니스장 정비공사를 오는 6월 초 착공해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정비공사로 진주체육공원 테니스장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주기적인 보수가 필요했던 클레이코트에서 최신 기술을 도입한 우레탄 포장 공법과 미끄럼방지 기술을 적용한 하드코트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날씨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일부 협소했던 테니스장 후면 공간을 확장함으로써 보다 넓은 공간에서 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구는 현재 수도권 지역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용해 진주체육공원 테니스코트 2면만 개방하고 있으며 이용 시간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제한해 운영 중이다.
서구 관계자는 “힘든 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진주체육공원에서 건전한 운동으로 해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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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여름철 집중방역 위한 민간대행 사업 실시
서구, 여름철 집중방역 위한 민간대행 사업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말라리아 방역단 발대식을 기점으로 하계 방역의 신호탄을 울린 데 이어 여름철 집중 방역을 위해 서구 관내 전체 방역을 위한 민간대행 사업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절기 방역 민간대행 사업은 조달청 전자 입찰을 통해 ㈜이지스가드가 선정됐으며 서구 관내를 12개 지역으로 구분해 매주 3~4회 새벽 6시부터 9시까지 분무 소독을 시행한다.
살포 장소는 우화한 성충이 휴식공간으로 이용하는 인근 풀숲이나 성충이 대단위로 모여드는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 나대지, 배수관로 등이며 잔류 분무 방식으로 친환경 약제를 살포한다.
잔류 분무 방식은 모기의 생활사 중 야간 흡혈 활동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는 새벽 시간에 풀숲이나 벽면에 미리 살포된 약제를 섭취하고 죽게 하는 방식이다.
한편 방역 차량에 위치 관제시스템을 설치해 차량 위치 및 동선을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업무의 성실도를 높이고 방역 관련 민원 대응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 모기 방역으로 그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친환경 약품 사용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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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 펼쳐
서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 펼쳐
[피디언] 인천 서구는 소상공인들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강화하고 골목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1년도 골목형상점가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컨설팅 지원대상은 ‘인천광역시 서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3조 및 제5조에 의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상점가이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상점가는 상권분석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특화 요소 발굴 골목형상점가 브랜드 개발 및 홍보 마케팅 사업 개발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계획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서구는 주민과 소상공인, 마을을 잇는 행복이음 정책의 일환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여러 상권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골목형상점가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겨운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컨설팅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컨설팅 신청서와 지원사업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서구청 경제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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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준비 ‘이상 무’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준비 ‘이상 무’
[피디언] 인천 서구가 검단신도시 대규모 입주를 앞두고 서구의 새 가족이 될 입주민 맞이에 부족함이 없도록 꼼꼼한 사전준비에 나섰다.
서구는 올해 본격적인 입주 시작을 앞두고 선제적 분동을 추진해 오는 6월 1일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한다.
검단신도시 1단계는 입주 첫해인 올해에만 호반써밋 1차 입주를 시작으로 총 6개 단지에 8천여 세대, 2만여명의 주민이 새 둥지를 틀게 되며 계획인구만 무려 8만2천여명에 달한다.
이와 관련, 이재현 서구청장이 26일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를 방문해 개청 준비 상황을 직접 살폈다.
이 청장은 특히 입주민들이 전입신고 등 각종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을 때 민원 처리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신도시에 걸맞은 쾌적한 동 청사를 만들어 주민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챙길 것을 당부했다.
분동추진단은 바리미로23 상가건물 4, 5층에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를 마련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막바지 개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입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검단신도시 전입자를 위한 홍보 안내서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개청을 앞둔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는 4층에 민원실, 동장실, 소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층에는 주민자치센터와 대회의실이 꾸며져 있다.
전체 250평 규모의 넓은 민원실이 이곳을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뿐만 아니라 서구는 올해 9월부터 오는 20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당하동 549-2번지 일원에 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공공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를 갖춘 검단신도시 생활SOC복합청사를 신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생각을 하니 기쁨과 설렘이 앞선다”며 “아라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구민들이 편안하게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80만 서구 시대’를 준비하는 지금, 서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며 “서구에 사는 것이 구민 여러분에게 자긍심이 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