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
- 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 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 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 대구시, 해킹 사고 대응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실시
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Wee센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 Wee센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 연수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관내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80여명을 대상으로 ‘2021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전문성 향상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연수로 이뤄졌으며 게슈탈트 가족 부부상담센터 김영기 센터장이 게슈탈트 치료와 게슈탈트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관내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들이 게슈탈트 상담 및 활용 기법을 습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이해하고 상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5-26
-
인천시교육청, 청소년단체 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학교 현장의 청소년단체 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확대한다.
그동안 청소년단체 활동은 영역별로 교내외 봉사활동 최대 20시간, 외부 현장체험활동 최대 40시간, 단체성격활동 최대 40시간 등으로 운영해 왔다.
인천시교육청은 청소년단체 활동을 각 영역별 최대 인정 시간 없이 연간 63시간 이상 통합 운영하도록 지원 방안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학교 현장의 청소년단체 지도교사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자체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단체가 주관하는 지역 또는 광역시 단위의 연맹 행사에 연 1회 이상 참가해야 하는 제한 횟수와 관련 사항을 없애고 청소년단체 연맹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4월 인천청소년단체협의회 대표단과의 간담회에서 “청소년단체 활동 활성화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한 바 있으며 제270회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김강래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청소년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돼 6월 중 공포를 앞두고 있어 청소년단체 지원에 대한 제도적인 기반도 마련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학생들의 외부 체험활동 참여에 대한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며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학교 현장의 활발한 청소년단체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 ‘목표달성’최고 등급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목표달성’ 분야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2020년 말까지 도성훈 교육감 공약 이행 현황을 살펴보면, 55개 공약 중 32개인 58.18%가 완료·이행 공약으로 분류됐으며 정상 추진은 23개로 나타났다.
공약 이행을 위한 임기 내 재정 계획 총계는 1조9천595억7천5백만원이었으며 2020년 12월 말까지 1조2천762억4천4백만원이 집행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전국 평균 61.04%를 웃도는 수치다.
전국 교육감 공약사업 중 전체 재원 소요 규모가 가장 컸던 20개 공약에 인천은 학교신설 교실 증축 등 교육환경 개선으로 과밀학급 해소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미래학교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학교신설 교실 및 증축 공약에는 당초 재정 규모보다 더 많은 재정을 투입해 과밀학급 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5-26
-
인천시, 인천지방국세청 유치 총력
인천시, 인천지방국세청 유치 총력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5월 26일 제4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인천지방국세청 유치를 위한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LH와 공동사업으로 추진 중인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을 위 해 전략적 앵커시설부지의 토지이용계획 변경이 개발계획 변경의 핵심 내용이다.
이번 결정의 주요 내용은 인천지방국세청이 위치할 공공2 부지의 면적 확대이다.
인천지방국세청 입지에 필요한 면적 11,000㎡을 확보하기 위해 루원복합청사부지와 보행자전용도로를 조정해 인천지방국세청이 입지 가능하도록 토지이용계획을 변경 수립했다.
359명 정원의 인천지방국세청은 지방청 중 4위의 규모로서 인천권 및 경기 북부권을 관할하며 12개 세무서로 편제되어 있다.
인천지방국세청 관할 지역의 중심에 루원시티가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으로는 도보 5분 거리에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있어 시민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된다.
정동석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인천시는 루원시티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방국세청이 입지할 수 있도록 개발계획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어 “루원시티에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루원복합청사, 인천지방국세청과 같은 핵심 앵커시설이 입지함에 따라 인천 서북부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민 편의가 증진될 것로 보이며 루원시티가 주거·상업·업무의 복합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
전국 최초, 인천 남동산단에 산단형 통합관제센터 개관
전국 최초, 인천 남동산단에 산단형 통합관제센터 개관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 남동 스마트그린산단에서 추진되는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할‘산단형 통합관제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6일 오후 박남춘 인천시장, 문승욱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시민들과 함께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과 맹성규·윤관석 국회의원,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임동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영재 남동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장, 서임순 남동산단 여성기업인협의회장 등 기업인 포함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통합관제센터 개소 등‘한국판 뉴딜 10대 대표과제’인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사업의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기업과 근로자의 참여 속에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논의의 장을 겸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직 근로자와 취준생들은 청년인력 미스매칭 문제와 제조혁신 우수인재 양성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가졌다.
또한 노후 산업단지의 부정적 이미지 개선과 젊은 인력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대규모 주거공간과 인접한 남동산단의 특성을 살린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소비 공간과 산업공간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는‘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 홍보 부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인천시는 지난 2019년 9월 정부 공모를 통해 인천 남동산업단지가‘2020년 스마트산단 신규단지’로 선정돼, 2020년 2월 사업추진 위한 사업단 출범과 함께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통합관제센터 구축은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산단 노후화에 따른 교통, 안전, 환경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제조혁신과 산단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추진되는 모든 사업을 통합 운영·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2020년 10월 사업을 시작해 2022년 말까지 산단에 화재 등 안전감시 플랫폼, 실내 유해물질 센서 등을 구축 통근버스 위치정보, 등 기업과 근로자에게는 맞춤형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는 관제센터 구축 향후 운영플랫폼 뿐 아니라 IoT플랫폼,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산단의 컨트롤 타워를 만들 예정이다.
이밖에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주요 사업으로는 일본 수출규제 등의 대외환경으로 인한 소재·부품·장비분야의 산업주권 및 기술역량을 강화를 위한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에너지 진단비용, 데이터 계측·통신·제어장비 구축비용 등을 지원해 스마트에너지클러스터를 구성하기 위한‘스마트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 기존 공동물류센터를 리모델링해 첨단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고 ICT & AI 기술을 적용해 물류자원의 공유를 통한 물류 최적화 및 비용절감을 이루는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사업이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소재부품 강소기업이 증가하고 신산업이 육성돼인천 남동산단이 스마트기술 기반 신성장 시스템 산업의 첨단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탈바꿈 해, 인천의 저탄소·미래성장을 이끄는 주력 산단으로의 변화를 이뤄낸다는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제조혁신의 기틀을 마련하고 산업문화공간 대개조를 통해 인천남동산단이 단순 생산기지로서의 역할에서 탈피해 스마트하고 지역주민과 근로자, 더 나아가 모든 시민들이 소비와 여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할 것”이라며 “회색 단지에서 미래형 첨단 산업단지로 화려하게 변신하고 있는 산단에 시민들과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5-26
-
박남춘 시장,“인천, 글로벌 백신 허브 자리매김 할 것”
박남춘 시장,“인천, 글로벌 백신 허브 자리매김 할 것”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모더나가 백신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 “인천 송도를 글로벌 백신 허브로 만들겠다”고 재차 강조하며 정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치권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26일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당 지도부를 향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는 송영길 당 대표 및 윤호중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당직자, 유동수 인천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대표이사,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진석 차장 등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성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모더나가 백신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에 따라 국내 백신 도입의 가속화는 물론 바이오 의약품의 세계적 허브로서 인천, 송도가 주목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송영길 당 대표가 인천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유치한 점을 언급한 뒤, “1%의 가능성을 100%로 만들었던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치가 이러한 기회의 기초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인천시는 세계 최고의 바이오 허브, 글로벌 백신 허브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인천시는 인천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바이오 산업’을 선정하고 송도에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인천은 바이오 관련 대기업을 비롯해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과 종합병원, 대학, 연구기관에 더해 인력양성기관까지 유치하면서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여건을 마련했다.
여기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4공장을 송도에 설립하기로 했으며 셀트리온 또한 2030년까지 관련 산업에 약 40조원을 투자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세우면서 인천의 바이오산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박 시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대기업이 글로벌 앵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관련 인프라가 중요하다는 점을 피력하며 송도가 바이오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호소했다.
박 시장은 “바이오산업의 벨류체인은 오랜 기간에 걸쳐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며 “기업의 제품 상용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관이 있을 때 그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K-바이오 랩 허브와 바이오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이 절실하다”며 “두 기관 모두 바이오 스타트업·벤처기업 중심의 성장동력 확보와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고 설명했다.
K-바이오 랩 허브는 바이오 벤처·스타트업 지원 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바이오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는 제품 인증·시험 평가에 도움을 주는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 중인 사업이다.
박 시장은 “현재 정부 공모 중인 이들 두 기관이 유치된다면 인천 송도는 세계 1위 의약품 생산도시로서의 명성을 넘어 대한민국이 바이오산업 분야의 강국이 되는데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라며 “정부 공모에 인천 송도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정치권이 힘을 보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송영길 당 대표는 이날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유치했을 당시 미국을 능가한 최고의 바이오 시밀러 생산 집적단지가 만들어졌다는 자부심을 느꼈다”며 “송도에 바이오 시밀러 생산업체들이 결합해 전 인류를 구원하는 백신 생산 기지로 발전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5-26
-
계양꽃마루에 나라꽃 무궁화길 조성
계양꽃마루에 나라꽃 무궁화길 조성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나라사랑 의미를 높이고자 계양꽃마루에 무궁화 길을 조성했다.
계양꽃마루는 12만㎡에 달하는 대규모 초화단지로 도심에서 계절에 따라 유채, 코스모스 등을 대규모로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무궁화 꽃은 7월에서 9월까지 꾸준히 피는 꽃으로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에 조성한 무궁화 길에는 애국가에 등장하는 홍단심계 무궁화를 포함해 총 30종 1,548주의 무궁화를 심었다.
백단심계 9종 542주, 홍단심계 15종 828주, 배달계 2종의 112주, 청단심계 2종 40주, 아사달계 2종 26주의 다양한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5일 계양구는 인천시와 공동으로 식목일 행사를 개최하면서 백일홍 외 5종 600여 주를 심었다.
구 관계자는 “우리 민족과 애환을 같이하며 우리 민족에게 꿈과 희망을 줬던 자랑스러운 나라꽃 무궁화가 구민들의 가슴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
계양구 평생학습관 성인문해 교실 등 신규 프로그램 개강
계양구 평생학습관 성인문해 교실 등 신규 프로그램 개강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평생학습관 신규 프로그램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과 ‘온라인 모임, 나도 한다’를 지난 25일 개강했다.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력 미만의 비문해, 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일상에 필요한 기초학력을 기르기 위해 읽기, 쓰기, 셈하기를 교육한다.
10월 14일까지 매주 2회 4시간씩 진행되며 2개 반, 총 10명이 수업에 참가한다.
교육부의 ‘2021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온라인 모임, 나도 한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대면 모임을 온라인 모임으로 대체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6월 4일까지 주간반, 야간반으로 구성해 주민들이 편한 시간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수업을 통해 온라인 모임 개최자가 알아야 할 온라인 회의 프로그램 기능, 회의 운영 요령을 배울 수 있으며 수강 강좌의 회의 개최자 권한을 받아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평생학습이 구민의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관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5-26
-
계양구 2021년 하반기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경력개발 기회와 일 경험,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인턴사업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고졸 이상의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6월 1일부터 7일까지 계양구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1차 전산추첨, 2차 서류·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16일 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구청 내 부서에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근무한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근무로 시급은 계양구 생활임금이 적용된 10,180원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인턴 경험을 통해 실무능력을 기르고 구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여 기간 동안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인턴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5-26
-
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1053번·1054번확진자는 남동구 1049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55번확진자는 남동구 105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56번·1057번확진자는 남동구 1050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58번·1059번확진자는 동거가족으로 각각 증상이 발현돼, 지난 2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060번확진자는 남동구 100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61번확진자는 부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062번·1063번확진자는 남동구 1052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1053번은 하나생활치료센터, 1054·1055·1061번은 인천의료원, 1056은 한림병원, 1058·1059번은 인하대병원으로 이송·조치했으며 나머지는 병상배정요청 중이다.
또한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