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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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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중구청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 반대 동참
홍인성 중구청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 반대 동참
[피디언] 인천 홍인성 중구청장이 28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SNS계정이나 블로그 등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24일 이강호 남동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홍인성 구청장은 SNS를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는 해양 생태계 뿐만 아니라 지구 생태계 전체를 위협하는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일본의 무책임한 결정으로 인해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우리 어업인들의 입을 피해와 어가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은 헤아리기 힘들 정도”며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은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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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는 튼튼 꼬마농부’ 사업 진행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는 튼튼 꼬마농부’ 사업 진행
[피디언] 인천 서구가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5월간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 5개 기관 87명을 대상으로 ‘우리는 튼튼 꼬마 농부’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채소를 직접 키워보며 채소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편식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모두 2회차 교육으로 이뤄졌다.
1회차 교육은 새싹채소의 종류와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에 대한 영양교육 직접 새싹보리를 심어보는 활동으로 꾸며졌다.
2회차 교육에선 ‘새싹보리 사과샐러드’를 만들어 보는 요리 활동 새싹보리 음식자랑전이 열렸다.
또한, 교육 종료 후 급식소 자체적으로 요리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새싹보리메뉴 레시피와 요리 바구니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시설의 한 교사는 “쑥쑥 잘 자라는 새싹보리를 보며 아이들이 채소에 관심을 갖고 채소를 편식하지 않기 위한 노력과 함께 좋은 식습관을 갖는 데 도움이 됐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서구 식품산업위생과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심고 키우는 과정에서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끼고 직접 수확한 채소를 먹어봄으로써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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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5개 권역 나눠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 나선다
서구, 5개 권역 나눠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비산먼지 다량 발생사업장에 대한 능동적 대응 방안으로 권역별 특성에 맞게 맞춤형 비산먼지 저감조치를 추진함으로써 대기질과 구민의 체감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서구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특성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5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각 특성에 맞는 저감 방안을 추가로 마련해 비산먼지 억제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권역은 대규모 개발 공사가 진행 중인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청라국제도시, 폐기물처리업체 밀집지역 인근인 사월마을·한들구역·수도권매립지, 구도심 재건축이 산발적으로 이뤄지는 석남동·가좌동으로 구분하고 사업장 주변 환경 및 특성을 고려한 저감조치를 추진한다.
권역별 저감 방안으로 1~3권역에는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및 실시간 모니터링 환경관리 인력 및 청소차 추가 운영이 추진된다.
사월마을이 포함된 4권역에는 폐기물처리사업장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및 모니터링 실시간 대기감시 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상시 감시 사업장 내부 분진 저감 살수시설 설치 등을, 5권역에는 주택 밀집 지역임을 감안한 건축물 4면 방진망 설치 등을 시행한다.
또한, 권역별로 1사·1도로 클린관리제 운영을 강화하고 드론을 접목한 스마트패트롤 사업과 연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 시 현장에서 접근이 어려운 부분까지 빠짐없이 확인해 육안으로 놓칠 수 있는 맹점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지난해 구축 완료해 운영 중인 ‘실시간 미세먼지 모니터링시스템’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근본적으로 저감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각 사업장의 권역별 특성을 고려한 저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비산먼지 저감 관리와 대기질 개선에 최선을 다해 ‘푸른 하늘이 일상이 되는 도시’ 클린 서구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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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시소 파티플래너’ 과정 수료식
서구, ‘시소 파티플래너’ 과정 수료식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7일 노인일자리 청라카페 ‘리본’에서 전문시니어 양성교육 참여자 21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서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사회적 변화에 맞춘 전문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청운대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전문 교수를 초빙해 60세 이상 어르신 21명에게 전문시니어 양성교육 ‘시소 파티플래너’ 과정을 총 6회 진행했다.
이날 리본 카페에서는 수료식과 더불어 어르신들이 교육을 통해 직접 만든 한과, 양갱, 음료 등이 전시됐으며 경연대회를 통해 우수작 3명을 선발해 수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교육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베이커리와 디저트 교육을 받으며 젊은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교육을 수료한 어르신들의 앞으로 파티플래너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빠른 사회 변화에 맞춘 새로운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해 전문교육 기회를 늘리고 새로운 플랫폼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자리는 노인 복지의 중요 축으로 매년 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늘려가는데 관심 갖고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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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앞장선다
인천 중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앞장선다
[피디언] 인천 중구는 각 부서별 구매 및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1:1 맞춤형 컨설팅을 4월 7일과 5월 26일에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우선구매 실적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인천시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진행했다.
구 회계 담당자와 사업부서 담당자 33명에게 부서별 예산서를 분석해 장애인생산품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를 독려했다.
공공기관의 경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에 따라 장애인 고용유지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기관 총 구매액의 100분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
우선구매 비율은 매년 국정평가와 군·구 행정실적평가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구는 올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목표액을 총 2억5천4백만원으로 정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 반기별 우선구매 컨설팅,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 부서별 실적 관리를 통해 우선구매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자활·자립에 기여하는 만큼 구매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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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문상담교사 역량 강화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정서행동 지원단의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 87명을 대상으로 관심군·자살위험학생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정서행동 지원단은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등의 일정 자격을 보유하고 Wee센터 또는 학교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 중 희망자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단위학교 내 관심군·자살위험학생의 집중관리를 위해 학교 간 사례회의, 저경력교사 멘토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연수는 아동·청소년의 트라우마 관련 개입과 관련해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 주혜선 박사의 강의를 중심으로 질의 응답이 이뤄졌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현재 지역사회 31개 기관과 협력해 정신건강 위기학생의 무료 심층 검사와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민간이 가진 우수한 자원을 학생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학생정신건강증진 협력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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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2,602필지를 5월 31일에 결정·공시하고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남동구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의 표준지공시지가가 상승함에 따라 지난해에 비해 평균 10.9%상승했으며 인터넷 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검색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현장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남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7월말까지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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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리더 및 실무자 화상교육 실시
남동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리더 및 실무자 화상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7일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리더 및 실무자 역랑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가치 회복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담당 공무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줌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사회적협동조합 M커뮤니티 이명선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을 위한 지역리더의 역할, 민관협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주민주도, 주민조직화 과정 경험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구는 이번 교육이 주민 중심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무자의 역량을 높여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주민 주도 마을복지계획은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를 발굴하고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하는 것으로 남동구는 지난해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20개 동 단위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을 모집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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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늘솔길근린공원 장미원 등에 사계 장미 만발
남동구, 늘솔길근린공원 장미원 등에 사계 장미 만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늘솔길근린공원과 서창동 어울근린공원 장미원에 사계 장미가 만발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8일 구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주요 공원 2곳에 장미원을 조성하고 유지 관리하고 있다.
특히 늘솔길근린공원 장미원은 공원 곳곳에서 장미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작년 여름에 장미 7종 18,150본을 새로 식재하고 안내판과 넝쿨하우스, 포토존을 설치했다.
공원 장미원은 5월 중순부터 늦은 9월까지 사계 장미를 볼 수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매력적인 장미와 함께 카메라에 담으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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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연이은‘캐릭터 소화기함’개발로 시너지 효과 낸다
남동구, 연이은‘캐릭터 소화기함’개발로 시너지 효과 낸다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캐릭터 소화기함을 잇따라 개발하며 화재대응과 안전문화 확산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구는 소방관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보이는 캐릭터 소화기함을 개발, 다음달 1일부터 전통시장과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 등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지역 30곳에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달 소방차 모형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우리 동네 소방함을 개발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취약지역 10곳에 설치·운영 중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사각형 디자인에서 벗어난 캐릭터 소화기함은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간석동 주민 강성자씨는 “캐릭터 형태의 소화기함은 눈에 확 들어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자연스럽게 소화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구는‘캐릭터 소화기함’을 브랜드 네이밍과 다양한 캐릭터 개발 등을 통해 남동구 대표 안전 인프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구청장은“잇따른 캐릭터 소화기함 개발로 화재사고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변화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재난안전 인프라를 개발해 안전도시 남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