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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독도박물관-인클로버재단 업무교류 협약 체결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독도박물관-인클로버재단 업무교류 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지난 24일 인클로버재단과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인클로버재단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문화 관련 교육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2009년 창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독도박물관은 장기적으로 일반인, 학생, 단체 등으로 독도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교육문화생활에 있어 비교적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협력은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수행과 독도영유권 강화에 긍정적인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클로버재단 한용외 이사장은 1997년 삼성문화재단 재직 당시 독도박물관 건립에 기여한 인연이 있어, 양 기관 간의 원활한 교류협력이 기대된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다문화가정 아동 및 청소년의 독도 영토 의식함양 울릉군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문화사업 지원 독도 관련 문화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대여 및 관련 시설 이용 협조 대국민 독도 교육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에 관한 협력 등이 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업무교류 협약을 통해 독도박물관과 인클로버재단의 상생발전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가 유지되기를 희망하며 이 협약이 독도교육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독도영유권 확립에 일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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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2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경주시, 2022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청소년 문화의 장인 ‘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이 21일 경주 황성공원 타임캡슐 공원 상설무대에서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가치 ON[온ː]’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 등 문화활동의 장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기타 연주와 무용, 방송댄스 등 8개 동아리가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체험활동은 물병 만들기와 즉석 사진 찍기,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15개 체험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희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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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HICO 중심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추진
경주시, HICO 중심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함께 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 3월 개관한 HICO는 2012년 APEC교육장관회의, 2015년 세계물포럼, 2017년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등 굵직한 행사를 개최하며 경북지역 MICE 산업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
25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HICO를 중심으로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국제회의시설 및 숙박판매 공연시설 등 운영 활성화에 필요한 시설이 집적된 곳으로 문화체육관광부를 포함한 중앙정부로부터 각종 부담금 감면과 용적률 완화, 재정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또 문체부로부터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지원받게 되며 영업제한 규제 제외 등 사실상 관광특구 수준의 혜택도 주어진다.
현재 인천 송도, 경기 고양, 광주 김대중컨벤션, 대구 엑스코, 부산 벡스코 등 5곳이 지정을 받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까지 10곳으로 확대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지난 2년간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국제 행사가 크게 줄어들긴 했지만, 마이스 산업은 여전히 매력적인 분야다.
이에 경주시는 사업비 238억원을 들여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HICO 전시장 증축 사업을 추진하며 마이스 중심도시로의 위상 제고와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경주 국제회의복합지구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지역 내 호텔은 물론, 리조트, 경주월드 등과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HICO는 오는 2024년 기존 컨벤션센터에 전시시설이 증축되면 국제 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까지 받아 경주를 경북권역 MICE산업의 메카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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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나이즈 ‘The Show Chior’ 콘서트 개최
하모나이즈 ‘The Show Chior’ 콘서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22년 5월 28일 오후 7시 30분에 하모나이즈 ‘The Show Chior’ 콘서트를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22년 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작인 성주문화예술회관 공연산책 ‘오 해피데이’ 시리즈 5월 문화가 있는 날, 하모나이즈 ‘The Show Chior’ 콘서트는 대한민국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이자 세계합창대회 4관왕에 빛나는 하모나이즈의 색깔과 퍼포먼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된 공연이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진행되며 마술,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개최된다.
조익현 성주문화예술회관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공연기획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공연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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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개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난 5월 24일 성주종합사회복지관맞은편 주차장에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사업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경북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과 경북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경북환경연수원 등과 연계해 장애인인권교육, 원예교실, 이동세탁, 이·미용서비스, 장수사진, 건강관리 등 지역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군관계자는 “앞으로 여러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을 발굴해 장애인의 수요에 맞는 복지혜택이 가득한 행복한 성주를 만들겠다고 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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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절기 방역소독기 사전 점검 OK
영덕군, 하절기 방역소독기 사전 점검 OK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오는 6월부터 9월까지의 하절기 집중방역을 대비해 지난 24일 군민운동장 주차장에서 방역 소독기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방역소독기 점검 및 수리는 매년 보건소와 전문업체가 합동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일제점검에선 9개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용·휴대용 방역소독기 40여대를 면밀히 점검했다.
보건소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독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작동되지 않는 소독기는 수리해 하절기 취약지 집중 방역에 대비하는 한편 소독기 운영 인력들에겐 방역 장비 사용법과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철저한 방역 장비 관리를 당부하기도 했다.
영덕군 김재희 보건소장은 “하절기 방역소독을 앞두고 소독기 전수를 점검하고 관리해 코로나19뿐만 아니라 파리, 모기 등 감염병 매개체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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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마을만들기 ‘뚜벅이마을’ 1기 발대식 개최
영덕군, 청년마을만들기 ‘뚜벅이마을’ 1기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걷는 것을 좋아하는 청년들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 최초 트레킹 거점마을 ‘뚜벅이마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2022년 뚜벅이마을 살아보기’ 1기 발대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영덕군 영해면에 소재한 뚜벅이마을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만들기 지원사업으로 지정됐으며 청년단체 ㈜메이드인피플이 운영하고 있다.
앞서 영덕군은 이번 뚜벅이마을 살아보기 1기 참가자를 모집하기 위해 전국에서 지원한 청년들 중 10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참가자들은 앞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7주간 머물며 적응기간 기초 3주, 창업 등 정착을 위한 교육 등의 심화 4주로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이 기간 참가자들은 영덕군의 명소인 블루로드를 합동으로 트레킹하고 지역 농촌활동, 창업교육, 트레킹 축제 등에 참여하는 등 천천히 걷는 속도로 살아가며 삶의 가치를 곱씹고 되돌아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 함께한 영덕군 박현규 지역경제개발국장은 “영덕을 찾아준 청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뚜벅이마을에서 살아보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에서 자신만의 삶의 길을 찾고 걸어갈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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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전하고 쾌적한 어르신들 여가 공간 조성 박차
청송군, 안전하고 쾌적한 어르신들 여가 공간 조성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올해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2년 경로당 신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청송읍 월막2리 소헌경로당, 주왕산면 내룡리 설티경로당, 현동면 거성리 부흥경로당 총 3개소에 대해 오는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경로당 신축사업은 노인여가시설이 없거나 기존 시설이 노후한 경로당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로회와 마을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신축 부지를 마련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현재 각 신축경로당의 외벽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6월 중 내부 인테리어 등 공종별 공사를 거쳐 상반기 내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어르신들이 조기에 경로당을 이용해 하절기 무더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 단계에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기준을 준수해 공사를 추진하고 준공 후 본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활기 넘치는 노후생활로 100세 시대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신축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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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 영상 공모전 개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 영상 공모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오는 8월 22일까지‘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 영상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2022년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메인테마인‘탈난 세상, 영웅의 귀환’ 총 두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 영상 공모전은 ‘일반영상 부문’과 ‘숏폼영상 부문’으로 진행된다.
일반영상 부문의 경우 장르 불문하고 3~5분 이내 영상을 1920×1080p 60FPS 이상의 MP4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숏폼영상 부문은 15초~60초 이내 영상을 16:9, 4:3 세로비율의 MP4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서 MZ세대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숏폼영상 콘텐츠를 공모전으로 발굴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역량 있는 영상 콘텐츠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 및 활성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는 연계성, 창의성, 완성도, 실용성을 고려한 내부심사를 통해 일반영상 부문의 경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 숏폼영상 부문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선정해 9월 13일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전 출품작 중 우수작품은 2022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홍보를 위해 활용되며 영상뿐만 아니라 축제 현장, 안동의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의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돌아오는 2022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영상이 발굴되기를 바라며 이를 활용해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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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공직자들, 석보면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영양군 공직자들, 석보면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문경상주전국뉴스] 석보면은 25일 부상으로 인해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에 일손을 보태고자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석보면사무소, 기획예산실, 문화관광과, 경제일자리과, 지역개발과 등 5개 부서의 공직자 25명이 참여해 석보면 화매리에 위치한 8,000㎡ 과수원의 과수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부상과 코로나 등으로 인해 농·작업이 힘든 상황에서 석보면을 비롯한 군청 직원들이 적기에 일손을 보태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초한 석보면장은“바쁜 영농철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돼서 기쁘다”며“사고나 질병, 인력수급 문제 등으로 지역 농가가 영농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농촌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