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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대구야?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으로 화려한 변신
여기가 대구야?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으로 화려한 변신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세계가스총회에에 참가한 외국인들 사이에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장소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명소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저녁, 세계 2위의 LNG 수출기업인 세니에르社가 대구수성호텔 루프트탑에서 엑손모빌, 쉘, 쉐브론 등 국내외 기업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를 열었다.
파티가 열린 수성호텔 루프탑에서는 탁 트인 전망 아래 대구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었으며 비버리힐즈의 셀레브리티 파티장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조명과 연출이 대금연주, 난타 공연 등과 어우러지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었다.
한쪽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들이 뷔페 형태로 제공되고 있었으며 최근의 한류 열풍을 반영하듯 한국의 포장마차 코너도 참석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루프탑 파티장의 화려한 전경과 대구시의 야경을 사진에 담느라 바빴으며 파티를 주최한 세니에르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방문한 해외도시가 바로 대구다”며 “이번 가스총회 참석자들에게 대구는 팬데믹을 이겨낸 도시, 아름다운 도시로 오랫 동안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4일에는 인터불고호텔에서 글로벌 2위 석유회사인 BP의 비즈니스 파티가 열렸으며 EDI는 대구 김광석길의 수제 맥줏집 ‘대도양조장’에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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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스연맹 임원, 대구 오페라 어메이징
국제가스연맹 임원, 대구 오페라 어메이징
[문경상주전국뉴스] 25일 국제가스연맹 강주영 회장, 차기 IGU 회장 얄란 리를 비롯한 캐나다, 노르웨이 등의 각국 협회장 10여명이 대구의 오페라 ‘아이다’를 관람하고 ‘어메이징, 대구’를 이구동성으로 외쳤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이후 근 3년여 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면 국제행사의 성공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하며 대구와 대한민국의 문화 품격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IGU 관계자와 관람한 오페라 아이다는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라다메스 장군과 포로인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이다.
IGU 관계자들은 오페라의 본 고장인 유럽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웅장하고 세련된 연출에 감동받았고 특히 대구시가 2003년 국내 최초로 ‘국제 오페라 축제’를 개최한 도시이며 지금까지도 축제를 이어오며 이탈리아 및 유럽 각국 도시와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에 ‘어메이징, 대구’를 반복해 감탄을 표했다.
대구세계가스총회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려오는 영어 단어는 아마도 ‘엑셀런트, 대구’일 것이다.
대구시는 총회 기간 중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동관 전시장에 ‘대구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오징어게임 등 K-드라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홍보관 내 체험 이벤트로 달고나 게임도 추가했다.
홍보관을 찾은 페트로나스 관계자는 달고나 게임을 하며 “우산과 별에서 두 번이나 실패하고 삼각형에서 겨우 성공했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자신을 BTS의 팬이라고 밝힌 미국의 수잔나씨는 “BTS가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고 한복이 너무 궁금했는데 여기서 이렇게 입게 되어 정말 즐겁다”며 대구시 홍보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랜드마크를 가상공간에서 체험하는 메타버스 시스템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VR기기를 머리에 착용하고 컨트롤러를 이용하면 방향 전환과 도보 이동, 순간 이동도 모두 가능해서 마치 현실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VR기기를 머리에 쓰면 수성못 오리배 탑승도 가능하고 수성못, 오페라하우스, 동화사, 동대구역, 야외음악당 등 대구의 주요 랜드마크를 다 둘러볼 수 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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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계가스총회, 5일간의 대장정 막 내린다
대구 세계가스총회, 5일간의 대장정 막 내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2022 대구세계가스총회가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3시 폐회식을 개최한다.
27일 오후 3시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폐회식은 대구 총회의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강주명 국제가스연맹 회장의 폐회연설과 차기 IGU 회장에 회장직 인수인계 및 세리머니, 리얄란 차기 IGU회장의 취임사 및 다음 개최지인 베이징에 대한 홍보, 영상을 통한 중국 총리의 연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3일부터 진행된 대구 세계가스총회에는 80개국의 460개 사가 참가했으며 외국인 4,500여명을 포함 총 8,800명이 등록했다.
논문 700편이 접수됐고 97개 언론사가 참가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58개의 컨퍼런스 세션이 이루어졌으며 전 세계의 현안인 탄소중립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에너지 공급 불안, 가격 급등 등을 반영해 에너지 안보, 에너지 전환기에 따른 천연가스의 역할에 대한 집중논의가 이루어졌다.
전시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회사의 특색에 맞춘 각양각색의 부스에서는 커피, 와인 등 무료 음료 및 기념품 제공, 농구공 슈팅, 전통악기 연주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전시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즈니스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엑손모빌은 포스코와 철강 신소재 사업 관련 기술승인서 전달식을 가졌으며 한국가스공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용량 액화수소 저장기술을 보유한 CB&I와 관련 기술개발 협력을 하는 등 다양한 성과가 이루어졌다. 대구 지역 기업인 세성, 화성밸브의 부스에도 국내외 바이어 들의 명함이 수북이 쌓여있는 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대구홍보관 및 동관과 서관 사이의 오프닝 스테이지 등에서는 상시 공연이 열려 참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동성로 수성못 등 대구 시내 곳곳에서 세계가스총회를 기념하는 공연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관광도 활기를 띄었다. 대구 시티투어, 모명재 한복체험, 대구 야경투어 등에 참가한 외국인 참가자들의 함박웃음이 지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25일(수) 기준 352명의 외국인들이 관광에 참가했다.
엑스코 주변 상권은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 주변 식당에서는 점심 예약이 다 차 손님을 더 받지 못하기도 했다며 오랜만에 숨통이 트인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세계가스총회의 다음 개최지는 중국 베이징이다. 전날 26일(목) 저녁에는 엑스코 그랜드볼룸B에서 환송연이 펼쳐졌으며 해금과 중국전통악기 얼후의 한중 협연 및 뮤지컬 갈라공연, 비보잉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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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
영천시, 2022년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지난 25일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업보육관에서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과정은 지역의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농식품 가공 사업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6일 개강해 매주 1회씩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8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산물 가공사업의 시장 전망을 시작으로 농산물 가공 기초이론,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품목제조 보고서 작성, 마케팅 전략 등으로 가공창업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오는 7월에는 이번 기초반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이론과 가공장비 활용 실습을 겸비한 심화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재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년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심화·가공장비 활용·농가 맞춤형 디자인 개발 과정 등 단계별 교육을 추진해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성공적으로 가공 창업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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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건장, 독거노인 가구에 주거환경개선 재능기부
부성건장, 독거노인 가구에 주거환경개선 재능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 압량읍 소재 부성건장에서 지난 24일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노후화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는 주거환경개선 재능기부를 펼쳤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부성건장에서 노후화된 주택에 거주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돕고 싶다는 의사를 직접 시에 전달해 진행됐다.
곽부성 대표는 "제가 가진 능력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기회를 통해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재능기부를 하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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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농업분야 라오스 계절근로자 45명 첫 입국
영덕, 농업분야 라오스 계절근로자 45명 첫 입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라오스 출신 근로자 45명이 지난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3개월 또는 5개월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영덕군은 올해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해 상반기 7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법무부로부터 배정받았으며 이날 1차 입국한 후 차후 나머지 인원이 입국하게 된다.
이번 1차 입국 근로자들은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고 1일 격리를 마친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고용 농가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대한 근로기준, 근로자 인권보호, 코로나 19 예방수칙 등의 교육을 받은 후 시금치, 방풍, 담배 등을 재배하는 농가로 배치돼 영농작업에 투입됐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오도흥 소장은 “농촌 지역의 인력수급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외국인 근로자 입국은 영덕군 계절근로자 첫 입국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와 농가가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근로기준과 인권보호를 철저히 준수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조기에 안착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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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울진군의료원 방사선비상진료 훈련 실시
2022년 울진군의료원 방사선비상진료 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의료원은 방사선비상 상황 발생 시 방사선비상진료 전문요원의 비상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방사선 비상진료 훈련을 지난 5월 18~19일 양일간 실시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한울권역 방사선비상진료기관인 울진군의료원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한울원전에서 리히터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해 비상발령 단계에 따라 방사선 피폭 및 오염 환자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시작됐다.
이번 훈련은 방사선비상진료기관인 울진군의료원의 원내 비상대응절차운영 훈련을 통한 대응 방안 모색 현장진료소 설치 및 운영 환자 유입에 따른 원내 비상진료절차 점검 등 신규 비상진료요원의 기본소양 함양을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본 훈련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울진군의료원에서 진행된 실제 훈련으로 신규 비상진료요원으로 참여한 의료원 관계자는 “방사능 재난으로 인한 환자는 일반 환자보다 예측하기 어렵고 발생 후 2차 손상 및 피해 확산이 우려되기 때문에 비상진료요원으로서 유사시 대비를 위한 방사능재난 대응 훈련의 반복이 필수일 것”이라며 “처음으로 참여한 이번 훈련이 낯설고 힘들었지만 울진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호성 울진군의료원장은 “방사능재난 발생 시 신속한 환자처치 및 제염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실전같은 방사선비상진료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울진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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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경북대학교병원 간 간담회 실시
울진군의료원, 경북대학교병원 간 간담회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의료원에서는 지난 5월 23일 경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미개설 진료과목에 대한 순회 진료 시행과 교육부 지원 공공의료기관 의사지원 시범사업인 공공임상교수제도 도입과 관련해 울진군의료원에 의사 파견을 요청하는 업무 협의를 가졌다.
올해 4월에 울진군의료원에서는 공중보건의사 3명이 복무 만료되어 안과, 피부과, 재활의학과 및 계약의사인 비뇨의학과 의사의 퇴사로 진료과목에 공백이 발생했다.
현재 공중보건의사는 몇 년 전부터 의학전문대학원 출범과 여성 의과대학생의 증가로 인해 한해 배출되는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급감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229곳 시군구 대상으로 105곳의 인구소멸위험지역을 지정했으며 울진군 또한 인구감소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렇게 의료수요가 충분하지 못한 울진지역에서 모든 의사를 계약의사로 채용하기에는 인건비와 지원인력, 의료장비를 구비하는데 많은 자원이 필요한 실정이며 열악한 정주여건으로 의사를 구인 하는 것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군민들이 먼 지역으로 가지 않고도 치료받을 수 있도록 상급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필수의료 제공을 하고자 실질적인 의료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경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김용림 병원장 및 공공의료본부장을 만나 울진군의료원의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업무협의를 통해 경북대학교병원에서는 순회진료 실시는 1~2개 진료과목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해당 진료과와 협의하고 조기 시행될 수 있도록 의사를 표명했으며 공공임상교수제도는 성공적인 제도의 정착을 위해 양 의료기관이 서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정호성 의료원장은 “농어촌 지역인 울진군에 적합한 특화된 진료체계 구축으로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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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5월’ 운영
울진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5월’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주말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한 5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쿠키 만들기와 보호자 간담회를 가졌으며 쿠키 만들기는 파티시에 전문 강사를 초빙해 파티시에 직업 알아보기, 도구와 재료 및 주의점 설명, 쿠키 장식 순으로 활기차게 진행했다.
또한, 보호자 간담회는 아카데미 내 청소년 생활 공유, 청소년 지도 시 고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녀와의 소통 방법 및 자녀에게 다가가는 방법 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김주돈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오랜만에 보호자와 함께한 이번 활동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끈끈한 정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청소년들의 긍정적이고 전인적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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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나라사랑 버스킹 공연
경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나라사랑 버스킹 공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호국보훈의 달인 다음달 5일 오후 5시 황성공원 산책로 충혼탑 가는 길에서 ‘나라사랑 버스킹’을 진행한다.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해 ‘Remember Your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버스킹 공연은 묵념곡을 비롯해 현충일 노래, 홀로 아리랑, 태극기 휘날리며 OST, 슈만의 Traumerei 등 클래식과 영화음악이 연주돼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돗자리나 휴대용 의자 등을 준비하면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김희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뜻깊은 공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 계발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 4월 창단됐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