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시설물 안전관리에 총력
경북교육청, 시설물 안전관리에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각급 학교 및 기관의 10년 이상 경과된‘다목적강당 무대기계장치의 안전점검’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공립 초·중·고등학교 373교의 다목적강당과 교육지원청 등 기관에 설치된 무대기계장치는 법령에서 정한 의무 안전점검 대상은 아니지만, 노후화에 따라 안전에 취약할 수 있어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시범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10년 이상 경과된 무대기계장치를 사용하고 있는 245교 중 사용빈도가 높은 고등학교 2교와 기관 2곳을 선정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에는 안전점검 대상을 확대해 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예방할 방침이다.
이무형 시설과장은 “학생 및 교직원이 사용하는 시설의 안전 확보는 교육 지표의 최우선 사항으로 모든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조기에 확보토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
제53회 경북상업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26일 구미정보고등학교에서‘제53회 경북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상업경진대회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재능을 가진 학생을 조기에 발굴·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도내 18개교 상업계열 학과 재학생 25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3개 종목, 호텔식음료서비스,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경제골든벨, 대회홍보크리에이터)에서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NCS기반 경영·금융 교과군과 관광 교과군의 교육과정내에서 필기, 실습, 발표 수행 과제가 주어지고 종목별 과제통합 결과에 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은 오는 9월 대전에서 열리는‘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대표로 참가한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가 학생은 대회 일주일 전부터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대회 당일 학생, 교사, 운영진 모두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시행했다.
한편 도내 상업계열 학과가 개설된 18개의 고등학교에서는 산업 변화와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해 상업·공업을 융합한 국제무역 세무회계 사무행정 마켓매니저 카페경영 경영품질 창업경영 관광서비스 광고마케팅 물류관리 유튜브 창업 등 다양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한 학생, 지도교사 및 학교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미래 사회는 창의성, 협업, 문제해결능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대회가 경쟁보다 서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6
-
봉화군보건소, 마음 톡톡 힐링프로그램 운영
봉화군보건소, 마음 톡톡 힐링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 보건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치매환자가족 15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좋아하는 향을 직접 선택한 후 꽃과 스티커를 이용해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치매가족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돌봄 부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함께 만든 석고방향제를 ‘봉화군 치매안심센터’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에 해보지 못한 활동으로 치매환자를 돌보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했다.
김익찬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간 스트레스 해소 및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
-
홍석표 봉화 부군수, 석포면 우박 피해 현장 방문
홍석표 봉화 부군수, 석포면 우박 피해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지난 25일 석포면 석포리 일원 우박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홍석표 부군수는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산지원팀장, 석포면장과 함께 피해 현장을 확인하며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사과, 배추, 옥수수 등 작물의 피해를 받은 농가에 위로를 전했다.
우박은 지난 24일 오후 3시 20분부터 석포면 석포리 일원에 지름 0.5 ~ 1.5cm가량의 크기로 약 20분간 쏟아졌다.
이로 인해 이 지역의 작목인 사과 17.2ha와 배추 4.3ha를 비롯해 총 22.5ha, 농가 20호가 크고 작은 우박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석포면 석포리 서진근 농가는 “군정 업무에 바쁘심에도 직접 피해농가를 찾아 위로해 주신 부군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신속한 신고 접수와 정밀조사를 통해 재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
-
영주시,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43명 추가 확진’…누적 3만2070명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07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40명, 타 지역 거주자 3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5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38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3명 10대 4명 20대 4명 30대 2명 40대 9명 50대 7명 60대 6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8명을 기록했다.
한편 26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240명으로 전일 대비 23명 감소했다.
2022-05-26
-
영주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영주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경북도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공고일인 이달 23일 기준 도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컨설팅 제공과 함께 맞춤형 경영환경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점포당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전문 컨설팅 홍보 지원 경영환경 개선 안전위생 설비 POS 시스템 구축 등이다.
단, 포장재 제작 지원은 시장 또는 상점가 단위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전문 컨설팅 제공은 신청 소상공인의 각자의 상황에 맞는 경영노하우, 시설환경개선 자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초기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로 경영 지속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24일까지며 사업대상자는 심사위원회를 거쳐 7월 중 최종 결정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어 주신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6
-
영주시, 일본 후지노미야시와 ‘온라인 실무회의’ 개최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국제우호도시인 일본 후지노미야시와 온라인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양 도시 시장 간 온라인 영상회담의 실무적 협의를 위한 자리로 양 도시가 추진할 구체적인 교류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주시와 후지노미야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에서는 엑스포운영단, 유통지원과, 총무과, 선비인재양성과 실무진이 참석해 양 도시의 문화행사 교류, 기업 교류 그리고 청소년 교류 등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후지노미야시 실무진과 공유했다.
특히 양 실무진은 올해 우호교류 협약 체결 1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영주시의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와 후지노미야시의 ‘산업페어’ 행사에 서로 간 대표단 초청, 우호교류 협약 체결 10주년 기념행사와 6월 청소년 온라인 교류 등 구체적인 교류 활성화 계획 수립에 함께 머리를 맞댔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와 함께 대면 국제 교류의 정상화가 조속히 이뤄져 양 도시가 돈독한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공동 발전과 상생을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와 후지노미야시는 2012년 11월 5일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래, 각 도시 대표 행사에 상호 대표단과 문화공연단을 파견하는 등 문화·관광·교육·산업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2-05-26
-
코로나19 확진자 363명 발생, 총 164,136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지난 2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36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4,136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363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362명, 타 지역 주소자는 1명이다.
2022-05-26
-
‘자치경찰이 묻고 프로파일러가 답하다’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시민안전을 위해 자치경찰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대구시에서 목요일 아침마다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되는 ‘아침생각’ 특강에 자치경찰위원회가 요청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이다.
권일용 교수의 강연은 ‘새로운 방식에 대한 인식의 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치경찰위원회와 만남의 자리에서는 최근 발생하는 범죄사례와 이에 대처해야 할 자치경찰의 역할에 대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정보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박동균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치안 전문가를 초빙해 자치경찰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의 장을 마련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정책들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6
-
대구시 시민 환경보건서비스 제공 기틀 마련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 관련 건강피해의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맞춤형 환경보건계획을 수립한다.
최근 들어 인간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환경유해인자가 건강에 미치는 피해 정도를 예측하고 환경성질환을 예방하는 환경보건정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5월 지역환경보건계획 수립, 환경성질환과 관련한 역학조사와 건강영향조사 시민청원 처리 등의 근거 마련을 위해 ‘대구광역시 환경보건 조례’를 제정했으며그에 따른 후속 조치로 환경유해인자의 사전 예방·관리부터 피해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보건계획을 수립 중이다.
환경보건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의 환경보건 현황 조사 전문가 자문 및 시민 설문조사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민원현황 분석 등의 사전조사를 통해 환경보건 정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환경보건정책 추진에 따른 시민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대구시 환경보건 정책목표와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지역여건과 특성에 맞는 실천과제를 발굴·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보건계획이 수립되면 환경유해인자에 대한 능동적 감시와 예방관리가 가능해지고 취약·민감계층을 위한 환경보건 서비스 등이 강화돼 시민의 환경권 보장되고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환경보건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최근 들어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환경보건정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대구시도 환경보건서비스 제공의 기틀을 마련해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