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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분산 개최 및 참가
안동시,‘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분산 개최 및 참가
[문경상주전국뉴스]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주 개최지 구미시를 비롯한 도내 12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안동시에서는 역도, 롤러, 레슬링, 카누 4개 종목이 개최되어 1,300여명이 안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역도, 롤러 종목이 안동대학교 체육관 및 롤러경기장에서 열리고 레슬링은 한국생명과학고 체육관에서 카누는 낙동강 임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카누는 낙동강 둔치에 임시 경기장을 설치, 진행해 시민들에게 수상스포츠의 역동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시 참가선수단은 축구, 테니스, 롤러 등 9개 종목 58명의 선수가 경북을 대표해 출전한다.
그중 안동중학교 축구부는 경북지역 예선에서 울진중, 포철중, 풍기중을 차례로 이기며 경북대표로 선발됐다.
테니스는 4개교 17명의 선수가 경북 대표로 선발되어 이번 대회에서 입상을 노린다.
안동시 관계자는“관내 학생선수들에 대한 체육꿈나무 지원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학교 체육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우리시를 방문하는 전국 각지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전국 규모 대회가 안동에서 열릴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 참가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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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 중소기업 실태조사 실시
안동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하고 중소기업 특성에 맞는 지원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5월 16일부터 6월 17일까지‘2022년 안동시 중소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안동시 소재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중 공장등록이 되어있거나 건축물대장상 용도가‘공장’,‘제조업소’로 명시되어 있는 사업체 약 367개소이다.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뿐만 아니라 단지 외의 지역에 위치한 기업도 해당된다.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현황과 수출현황, 중소기업 현장애로사항 등이다.
조사로 수집된 자료는 중소기업 정책개발 및 육성과제를 도출하고 향후 안동시 중소기업 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조사원이 모든 사업장에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답자의 편의를 고려해 전화나 팩스, E-Mail 조사를 병행해 응답률을 높일 예정이다.
모든 조사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실태조사는 안동시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중소기업 대상 심층 조사로 관내 중소기업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므로 조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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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도선 운항 중지 및 단축 운항
안동호 도선 운항 중지 및 단축 운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호 상류지역 도선 운항이 이달 28일부터 선박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중지되거나 일부구간으로 단축 운항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기상가뭄 현상이 지속되면서 안동호 수위가 147m로 낮아짐에 따라 결정됐다.
운항이 중지되는 도선은 경북 제705호로 도산면 동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를 운행하는 차량도선이다.
단축 운항하는 도선은 경북 제703호, 제704호 두 대로 예안면 도목리에서 도산면 의촌리를 운항하는 노선이다.
단축 운항 시 예안면 도목리에서 예안면 천전리까지 운항된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선 운항 중지와 노선이 단축됨에 따라 선박 이용이 불가능한 주민들은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 이용을 부탁드리며 선박 운항이 가능해지면 즉시 운항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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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입맛 돋우는 ‘안동 건진국수’
무더운 여름 입맛 돋우는 ‘안동 건진국수’
[문경상주전국뉴스] 땀나고 입이 깔깔한 무더운 여름, 입맛 돋우는 별미 안동 건진국수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안동국시는 봉제사 접빈객의 덕목을 따르는 안동 양반가에서 귀한 손님에게 내어 올리던 향토음식이다.
길한 음식, 장수하는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다.
통상 이름에 지명이 붙은 음식은 지역에서 가장 유래가 깊고 특색 있는 맛을 보장한다.
면의 세계에서도 한 귀퉁이를 차지하는 안동국시는 안동 맛 탐방에 통과의례가 될 만하다.
시원한 장국에 매끄러운 면발로 식감이 좋고 고소한 양념과 소고기 고명이 어우러져 여름철 별식으로 제격이다.
최근 가수 영탁이 MBC ‘로컬식탁’ TV방송에서 안동국시를 소개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동국시는 면 반죽에 콩가루를 섞고 홍두께로 창호지 두께만큼 얇게 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안동국시는 건진국수와 누름국수 두 가지가 있다.
건진국수는 삶은 면을 찬물에 헹궈 건져놨다가 시원한 국물에 다시 말아 먹는 방식이고 누름국수는 삶은 면과 따뜻한 육수를 그대로 내어 놓는다.
육수는 수중군자라고도 불리는 은어를 진액이 나오도록 푹 끓여서 사용한다.
요즘은 멸치나 다시마로 우려내기도 한다.
고명으로는 채 썰고 볶은 애호박과 삶은 닭살 또는 소고기와 함께 황백지단으로 부친 계란, 살짝 구은 김을 함께 올린다.
안동에는 줄잡아 50여 곳이 넘는 국수집이 영업 중이다.
양반집 반상에 올라올 법한 품격을 지닌 건진국수, 누름국수, 콩국수와 함께 안동의 대표 특산물인 마를 섞은 안동참마국수도 큰 인기다.
이제는 본고장인 안동만큼이나 서울 등지에서 고급화, 브랜드화 되며 지역을 넘어 한식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국시는 예부터 사돈 상견례에 내놔도 부족함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조밥과 배추쌈, 계절 나물반찬 등이 한 상 푸짐하게 차려진다 삶은 문어, 수육 등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좋다 건강한 향토 밥상 한 끼로 더위를 물리치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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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정원, 2022 공예주간 진행
명주정원, 2022 공예주간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복합문화공간 명주정원에서 2022 공예주간 기획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공예작가·명장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축제로 전국의 공예의 즐거움을 알리고 나누는 행사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함창명주, 실크로드에서 착안한 명주정원의 기획프로그램 ‘잇다’비단길 프로젝트는 문화와 지역을 연결하고자 상주, 문경 지역의 작가·명인들의 개별전시와 프로젝트의 상징성을 담은 기획전시, 작가들과 소통하는 원데이클라스, 공예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 작가로는 지천옻칠 김은경, 허씨비단 허호, 무형문화재 삼식지소 김삼식, 오색민화 정선임, 강소리스튜디오 강미경이 함께하며 공예마켓 참여 작가로는 강소리 스튜디오, 지천옻칠, 허씨비단, 오색민화, 행숙씨라탄공방, 아우어시선, 기쁨주숑, 엔도씨 등의 다양한 지역 공예 작가들이 참여해 진행한다. 또한, 이번 계기를 통해 작가간의 교류를 만들어 가는 자리도 함께 가진다.
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공예주간인 5.20(금) ~ 5.29(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체험프로그램 확인은 별도의 카카오톡 채널 명주정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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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HAND’ 운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25일 함창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HAND’캠페인을 진행했다.
‘HAND’캠페인은 사전 배부한 활동지에 정신건강정보와 관련된 문제의 답을 적어 제출하면 마음건강KIT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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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상주시,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코로나-19로 한동안 침체되어있던 해외 교류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5월 27일 홍콩 바이어 수출업체 에스지인터네셔널 등 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외바이어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초청된 바이어는 홍콩에서 연 매출 200억원의 규모로 식품 유통업, 도매업, 마트 등을 운영하는 수입 전문 업체 탑윌로 이번 상주시 방문을 통해 홍콩 현지 시장동향 분석 및 상주농특산물의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상주시는 현재 홍콩을 비롯해 뉴질랜드, 태국, 대만, 독일 5개국 12개소에 해외홍보관을 운영해 국가별 소비 트렌드에 맞는 농특산품을 전략 판매하고 있으며 특판행사 등 연중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세계에 상주 농특산품 알리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농특산물 수출액 870억원으로 경북도 내 수출 1위를 차지한 상주시는 향후 기존 수출 품목 이외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새로운 수출 유망품종을 발굴하는 한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장 권한대행 정진환 부시장은 “상주시는 매년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약 2년간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실상 중단되었던 오프라인 교류를 재개해 매우 기쁘고 향후 지속적인 해외 바이어와의 교류로 수출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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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농업인의 편의 도모와 보조사업의 형평성 강화를 위해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은 농업경영체별 경영주가 1개 사업을 지원함을 원칙으로 하며 농업인이 가장 필요한 대표사업을 신청하게 하고 대표사업 이외의 사업은 후순위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지원받고자 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법인 등으로 대상사업은 결혼이민자농가 소득증진지원, 귀농인 정착지원, 벼 육묘장 설치, 곡물건조기, 저온저장고 설치, 과수생력화 기자재지원 등 34개 사업이 해당된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은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보조사업별 평가표를 공개해 평가 점수에 의해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보조사업에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해 농업인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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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 개최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는 시·도 대표 초·중등학교 16개팀 선수·임원 500명이 참가하며 방역 의무가 완화되면서 학부모 등 1천명이 예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은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물 주변 정비와 숙박시설, 음식점, 휴게시설 등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경기 외적인 부분 또한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박근하 체육사업소장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미래 궁사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경기를 운영해 양궁의 메카 예천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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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 박물관 구축 사업 완료
예천군, 스마트 박물관 구축 사업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 예산으로 추진됐으며 AR 적용을 위한 박물관 대표 캐릭터와 전시 안내 시스템 개발, 디지털 화상 이미지 및 3D 모델링 데이터 제작을 통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향후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전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졌고 음성 전시 안내 시스템과 증강현실 기술 기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어린이, 성인, 내·외국인 등을 위한 맞춤형 전시 서비스와 새로운 전시체험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예천박물관의 스마트 박물관 구축 홍보를 강화하고 박물관 유물 안내는 물론 교육 프로그램 진행 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