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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16일 군위생활체육공원 옆 둔치 주차장에서 대구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귀성·귀경길 장거리 운행을 앞둔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돕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군위군지회 소속 전문 정비원 15명 및 대구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원 20명이 참여해 브레이크, 엔진, 배터리 등 주요 안전장치를 꼼꼼히 점검했다.또한 오일 냉각수, 워셔액을 무료로 보충하고 와이퍼와 전구류 등 소모품을 현장에서 교체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추석 장거리 운행 전 차량을 점검할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김진열 군수는 “군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점검이 자동차 관리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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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의 날’ 맞아 자연과 문화 속 심신치유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의 날’ 맞아 자연과 문화 속 심신치유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가족, 치매안심센터 이용자,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사문진나루터에서 유람선을 타고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낙동강생태탐방로를 함께 걸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치매유공자 표창 및 공모전 시상을 함께 축하하고 트롯뮤지컬 ‘내 사랑 옥순씨’를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치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한편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윤영국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자연과 문화를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에서 벗어나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검사비 및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환자 쉼터 운영, 치매인식개선 교육, 가족 지원사업 등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고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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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 추석 명절 앞두고 사랑의 반찬 나눔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 추석 명절 앞두고 사랑의 반찬 나눔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반찬을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의 건강과 일상을 세심하게 살폈다.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손수 반찬을 준비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여성자원봉사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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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노인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군위군 의흥면 노인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의흥면 노인회는 16일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의흥면 노인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원산리와 금양리 일대를 중심으로 마을 주변과 도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른으로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이실경 의흥면 노인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지역 주민들이 정돈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청소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깨끗한 의흥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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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추석맞이 의흥119안전센터 위문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의흥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각종 사고와 재난에 대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명절 기간 군민 안전을 위한 근무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서대식 의장은 소방대원들과 간담을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은 뒤,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는 시간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자리를 지켜주시는 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고 활동하는 만큼 현장에서 신경 쓰실 일도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한 상황에서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군민을 보호하는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위군의회에서도 소방대원 여러분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늘 관심을 갖고 필요한 부분을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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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삼국유사면분회 선진지 견학 실시
대한노인회 삼국유사면분회 선진지 견학 실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9월 15일 대한노인회군위군지회 삼국유사면분회는 회원 60여명과 함께 울진군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번 견학은 삼국유사면 노인회의 운영발전을 모색하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자 울진의 등기산을 방문해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둘러보며 견문을 넓혔다.김규관 삼국유사면 노인회장은 “이번 견학으로 노인회 임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삼국유사면 노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이번 견학으로 노인회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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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상북도‘경제원팀’ 가동…10대 핵심 현안 협력 강화
경주시-경상북도‘경제원팀’ 가동…10대 핵심 현안 협력 강화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경주를 역사관광도시를 넘어 미래 원자력 산업과 MICE가 어우러진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경주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정책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22 경제원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경북도와 시·군이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해결방안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주시는 SMR 국가산단 조기 조성, 양성자가속기 성능 확장, 광역교통망 확충 등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와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경북도의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또 보문관광단지 인프라 혁신과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 경주 테크노폴리스 조성을 위한 재정 지원을 건의하고 안강 RE100 e-모빌리티 산단 승인과 국가산단 기업 유치 등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경상북도는 경주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관광산업 고도화와 자동차 부품기업의 경북 ‘피지컬AI 공급망 메가특구’편입, 제조업 AI 전환,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브랜딩 등 경주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힘을 모아 경주가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SMR 국가산단과 광역교통망 등 핵심 현안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경주의 주요 현안이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되길 기대한다”며 “관광·MICE와 미래 원자력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충해 경북의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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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2026년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황오동, 2026년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5일 오전 10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황오동 직원 및 관내 자생단체 회원 120여명이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주차장, 역사적 의미를 간직한 폐철도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방문객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주차장과 폐철도 주변을 꼼꼼하게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황오동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상문 황오동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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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유통, 추석맞이 취약계층 가정에 생필품 기탁
대복유통, 추석맞이 취약계층 가정에 생필품 기탁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온정나눔 -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복유통상사는 2026년 9월 15일 성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김, 휴지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기탁한 생필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2008년부터 19년 동안 꾸준하게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는 조길영 대표는 “성건동 취약계층 가정에 물품을 잘 전달해 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외롭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또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지역주민이 행복한 성건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4일 오후 2시에 감포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올해 2026년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감포읍 발전협의회 후원으로 추진 중인 아동지원사업 및 새로운 특화사업인 ‘이웃기웃, 안심 홈-케어’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회의를 마친 후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감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쌀 140포 10kg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배분을 위해 할당했고 기탁된 쌀은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 70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핀다.서삼란 위원장은 “추석 명절에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후원을 해주신 월성원자력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특화사업인 ‘이웃기웃, 안심 홈-케어’를 통해 ‘함께 돌봄, 감포 만들기’를 추진해 행복한 감포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이에 오민규 감포읍장은 “회의를 통해 위원님들의 지역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더 잘 느낄 수 있었다”며 “행정에서도 위원님들의 정성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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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도동행정복지센터 매월 독거가구 20세대에 밑반찬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경주시 선도동행정복지센터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중앙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반찬나누기’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선도동에 거주하는 독거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9월 15일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교회 자원봉사자들이 준비한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말벗이 되어드리고 생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실시해 홀로 생활하는 주민들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경주중앙교회는 매년 경주시를 통해 희망상자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사랑의 반찬나누기’를 통해 선도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이찬일 경주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나누는 작은 실천이지만, 혼자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피고 이야기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지희 선도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경주중앙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과 따뜻한 말벗이 홀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선도동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