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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 직장인 500명 ‘8,911만보’ 걸어 300만원 기부
경주시 보건소, 직장인 500명 ‘8,911만보’ 걸어 300만원 기부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지역 사업장 근로자들과 함께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8911만보를 달성하고 후원금 300만원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경주시보건소는 ‘건강한 하루, 활기찬 직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기부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지난 16일 한마음정신보건재활센터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직장인들의 일상 속 걷기를 독려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챌린지에는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 서라벌도시가스, 에코플라스틱,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지역 6개 사업장 근로자 5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당초 목표인 누적 5000만보를 크게 웃도는 총 8911만보를 걸어 목표 대비 178%를 달성했다.특히 서라벌도시가스와 한수원은 챌린지 취지에 공감해 기부에 동참했으며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한마음정신보건재활센터에 전달했다.이번 챌린지는 직장인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건강증진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건강을 위한 걷기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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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맞이 대대적 환경정비…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경주시, 추석맞이 대대적 환경정비…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15일 주요 교차로와 시가지 일원에서 ‘2026년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자원순환과를 비롯한 환경녹지국 소속 6개 부서 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직원들은 금장교차로 등 주요 교차로와 도로변, 녹지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경주시는 추석 연휴 전까지 읍면동과 자생단체, 유관기관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비도 이어갈 계획이다.또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관리와 환경 민원 대응을 강화해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경주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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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추석 명절 맞아 제2탄약창에 위문품 전달
영천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한돈·영천시 과일 전달,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4일 제2탄약창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날 위문에는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가 함께해 우리 돼지고기 한돈을 전달했으며 영천시에서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과일을 준비해 장병들에게 전달했다.이번 위문품 전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는 지역에서 생산된 한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고 영천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과일을 전달해 지역 농가의 정성과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떠나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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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통합돌봄 대상자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영천시, 통합돌봄 대상자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시민들이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문의료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방문의료지원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이루어진 다학제팀이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의료·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의료와 돌봄이 단절되지 않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대상자들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방문의료·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되고 익숙한 ‘내 집에서 건강하게’일상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된다.특히 영천시는 경북 최초로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문진료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도 추진해 시민들이 필요한 진료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박선희 영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동산의원과 함께 보건소 협업형 재택의료센터를 시작으로 이후 소강한의원, 푸른한의원으로 확대해 방문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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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스코 2차 부분파업 관련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 개최
포항시, 포스코 2차 부분파업 관련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 개최 (포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7일 포스코 2차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포항상공회의소, 포스코,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한국은행 포항본부 등 금융기관, 소상공인·전통시장 단체, 포스코 협력업체 대표 등 유관 기관·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포스코 노사분규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공유하고 부분파업 장기화 등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예산 14억원을 확보했으며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특례보증 재원도 300억원 추가 조성함으로써 파업 장기화 시 지역경제 전반으로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포항사랑상품권을 10월 300억원, 11월 170억원 규모로 조기 확대 발행을 준비하는 한편 추석맞이 관광객 대상 숙박 할인 프로모션도 파업 장기화 시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범시민 소비 촉진 캠페인과 외식 상권 활성화 이벤트를 추진하고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한다.상권 주변 주·정차 단속도 탄력적으로 운영해 지역 상권에 소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은 포스코가 포항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추석 명절을 앞둔 민생경제 안정에 힘을 모으고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원만한 대화를 통해 현안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부분파업이 장기화되거나 전면파업으로 이어질 경우, 지역경제와 민생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포스코의 생산·출하 상황과 협력업체의 경영·고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까지 면밀히 모니터링해 시민들의 근심과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응 과제를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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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시의회, 주요 정책 현안 공유 … 소통 협력 강화
포항시-포항시의회, 주요 정책 현안 공유 … 소통 협력 강화 (포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와 포항시의회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시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포항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과 배용수 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시 관계자와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조민성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포항시의회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와 의회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집행부와 의회는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삶과 포항의 미래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2027년 포항시 예산편성 방향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특구 지정 △포항올굿 통합돌봄 추진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 성공 개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 등 포항의 미래 성장과 시민 생활에 직결되는 주요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또한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안과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시와 의회 간 정책적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시정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시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의회와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것은 시민의 뜻을 보다 충실하게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와 의회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포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혜를 함께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은 “포항의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합리적인 해법을 찾아가는 협력적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시의회와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한편 시민의 입장에서 보다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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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이웃과 마음을 잇는‘우리동네, 팝콘데이’개최
영양군, 이웃과 마음을 잇는‘우리동네, 팝콘데이’개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9월 16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평소 지리적 여건이나 거동 불편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사회적 고립 가구 8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팝콘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읍·면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외부 활동이 적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일상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반가워요 이웃님 함께해요 영양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읍내 접근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사회복지 기관·단체와 협업해 이송 차량을 지원하는 등 현장 맞춤형 배려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상영에 앞서 영양군보건소와 협업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검사 및 혈압 체크를 진행하고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쳐, 대상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두루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몸도 불편하고 혼자 지내다 보니 문화생활은 엄두를 못 냈다. 오랜만에 영화관에 나와 이웃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선물 같은 하루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우리동네, 팝콘데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빈틈없는 지역사회 보호망 구축을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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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보건소, 우리 아이 밝은 눈 미리 지킨다
영양군 보건소, 우리 아이 밝은 눈 미리 지킨다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보건소는 지난 9월 17일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관내 취학 전 어린이 91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눈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한 안 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지역 내 취학 전 아동의 눈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 진료기관이 부족한 의료 여건을 보완하고 성장기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실명과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소아안과 전문의를 비롯한 전문 검진인력이 참여해 시력검사와 조절마비 굴절검사를 비롯해 약시·사시검사, 전문의 정밀검진 등을 실시해 어린이들의 눈 건강 상태를 세밀하게 살폈다.특히 약시와 사시 등 일부 안질환은 어린 시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 만큼,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어린이에게는 안과 진료를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지원 상담과 추후관리로 연계할 예정이다.이날 검진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9개 기관에서 사전 신청한 어린이 91명이 참여했으며 영양군 보건소는 원활한 검진을 위해 기관별로 시간을 나눠 운영하고 검사 결과는 보호자에게 전달해 가정에서도 어린이의 눈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취학 전 시기는 아이들의 시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눈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여건을 보완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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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눔연맹, 영양군에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
한국나눔연맹, 영양군에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나눔연맹은 9월 17일 영양군의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쌀 1000포, 컵라면 1000박스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 훈훈한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박화자 (사)한국나눔연맹 사무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한국나눔연맹의 꾸준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기탁받은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사)한국나눔연맹과 영양군은 2024년 3월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협력하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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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실시
일월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실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일월면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7일 관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쌀을 관내 취약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서명혜 일월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일월면 새마을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