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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밭 농작업 대행해 드립니다”
강화군“밭 농작업 대행해 드립니다”
[피디언] 강화군은 농촌의 인력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인한 농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밭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한다.
밭 농작업 대행사업은 트랙터, 관리기 등 농업기계를 활용해 정지, 휴립, 피복 중에 농업인이 희망하는 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업 수수료는 정지작업 3.3㎡당 150원, 휴립 3.3㎡당 100원, 피복 3.3㎡당 250원으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낮게 책정했다.
다만, 피복작업의 비닐은 개별구입해야 한다.
사업신청은 이달 19일까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은행 본점과 분점을 통해 받으며 신청자격은 관내 농지원부 등록 만 70세 이상 농업인 또는 독거부녀로 밭의 경작 규모 330㎡이상 1,650㎡ 이하인 농지원부 농지에 대해 지원한다.
단, 서도면 일원과 서검도, 미법도는 지원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농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신청자격을 만 75세에서 만 70세 이상 농업으로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영농경영비 절감으로 농업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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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위원 모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19일까지 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구의 청소년 정책 및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제도다.
신청 대상은 부평구 내 거주하거나 부평지역에 재학 중인 만9세~24세 이하 청소년이다.
총 1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관련 프로그램 토론회, 워크숍,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행사 참여 시 봉사활동시간을 부여하고 회의 참석수당, 청소년 관련 권리교육 등도 제공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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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나선다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3일 인천시와 4개 자치구,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과 함께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자원으로서 가치가 있음에도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자원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커피박’은 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을 뜻하는 말로 흔히 ‘커피 찌꺼기’로 불린다.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커피소비는 328잔으로 국내 커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커피박 처리 부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한 잔 추출 시 약 98%가 커피박으로 버려진다.
매년 발생하는 커피박만 14만9천38t에 이를 정도로 그 규모가 매우 크지만 현행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대부분 매립, 또는 소각 처리하고 있다.
부평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공공수거에 참여해 급증하고 있는 커피박을 효과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다.
지역자활센터는 재자원화 업체와 협력해 수거된 커피박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3월부터 커피전문점 밀집지역인 부평1동, 부평5동, 삼산2동 커피전문점들의 수거 참여 신청을 먼저 받을 예정이며 동에 상관없이 원하는 업체의 신청도 가능하다.
추후 부평구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커피박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거 시스템을 구축해 구민들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처리 비용 절감에 일조할 것”이라며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에 앞장서는 친환경 도시 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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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빅데이터 분석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적지 찾아
부평구, 빅데이터 분석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적지 찾아
[피디언] 부평구는 4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평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의 신규 설치 최적지를 도출했다.
구는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무인민원발급기 발급량 현황분석을 통해 위치별, 이용자별 발급 현황과 추이를 파악했으며 향후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적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가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1순위로 꼽혔고 2순위 산곡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3순위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4순위 십정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5순위 인천부개동우체국 인근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종 결정은 담당부서의 검토 및 현장점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구는 현재 11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이 외에 무인민원발급기 발급량 현황분석 결과 전체 발급량은 2018년 9만9천218건, 2019년 9만9천172건, 2020년 9만3천682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발급량이 가장 많은 곳은 부평구청이며 가장 적은 곳은 인천가족공원으로 조사됐다.
또한 3년간 발급기를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대는 30대, 시간대는 오후 2시와 3시 사이, 행정동은 부평1동으로 파악됐다.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적지 빅데이터 분석은 발급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인과관계를 분석해 수행했다.
인과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주거인구’유동인구’상가업소’버스정류소 순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의 무인민원발급기 1대당 서비스인구는 4만4천953명으로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높은 수치”며 “주민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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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남부지역 숙원사업 ‘노인문화센터’ 공사 착수
부평구, 남부지역 숙원사업 ‘노인문화센터’ 공사 착수
[피디언] 부평구가 부평 남부지역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첫 삽을 떴다.
구는 4일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 건립 공사를 시작했다.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는 경찰종합학교 이전 부지인 부평동 663번지에 연면적 3천240.92㎡,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총 158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내년 3월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는 여가, 건강, 일자리 등 지역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여러 공간이 들어선다.
지하1층에는 코인노래방과 밴드연습실, 다목적 소강당이, 지상1층은 실버카페, 체력단련실, 물리·건강치료실, 지상2층에 당구장, 탁구장, 노인일자리사무실 지상3층에는 요리실습실과 음악·미술·운동 프로그램실 등으로 꾸민다.
또 지상4층에는 대강당과 경로식당, 옥상층은 텃밭 및 실외조경 공간 등을 설치해 타 시설과 차별화된 맞춤형 노인복지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배움과 체험, 건강증진 등 노인복지 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노인문화센터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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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선정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행정안전부 2021년 주민생활 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수행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읍면동 중심 공공서비스 연계 모델 개발을 주제로 사업을 공모하고 미추홀구를 포함한 전국 29개 지자체를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추홀구는 ‘따뜻한 복지가 피어나는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 이라는 사업명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위기가정 발굴 등을 제시해 최대 지원금에 해당하는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21개동 중 5개동에 시범적으로 맞춤형 복지팀 운영을 시작했고 향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동별 상황에 맞춘 마을복지계획 수립, 생애전환기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 진행, 양육모임 지원, 노숙인 거리상담 강화 및 세탁서비스 제공, 독거노인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저소득층 식사제공 등도 운영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골-KEEPER와 함께하는 위기가정 발굴 사업 등을 병행 지원해 지역주민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마을복지 계획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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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4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806번확진자는 경기도 성남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807번·808번확진자는 관내 소재 요양병원 내 코호트격리 중 증상 발현 등으로 지난 3일 병원 내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09번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지난 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2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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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인천 에코랜드 조성, 영흥 재도약 기회로 삼을 것”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4일 옹진군 영흥도를 인천 에코랜드 최종 후보지로 확정 발표하며 “영흥을 환경특별시 인천의 중심이자 친환경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특별한 섬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 에코랜드 조성을 영흥의 재도약 기회로 삼아 ‘친환경 특별섬’으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것이다.
박 시장은 이날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친환경 자체매립지 인천에코랜드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조성 계획에는 후보지 확정과 더불어 주민 수용성 강화를 위한 ‘영흥 제2대교 건설’, ‘영흥 종합개발계획’ 수립, 영흥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지원방안 마련 등이 담겼다.
박 시장은 “영흥 제2대교를 건설해 인천 내륙에서 영흥까지 1시간 걸리던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며 “특히 주민 여러분과 함께 영흥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사람과 재화가 자유롭게 넘나드는 풍요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 인천시는 먼저 ‘영흥 제2대교’를 건설하기로 했다.
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약 5㎞ ~ 6㎞로 구간을 2차로로 건설하면 인천에서 영흥도까지 3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흥지역을 수도권 관광랜드마크 지역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영흥도 발전계획 수립 용역도 2021년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주민지원사업은 주민협의체와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편익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번 발표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매립지특별위원회’ 권고내용 9개를 반영 것이다.
특위의 권고 내용은 영흥도와 선갑도에 대한 입지 타당성 검토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제시 기타 제안내용 등이다.
이를 토대로 최소한의 소각잔재와 불연성 잔재물만을 매립하는 친환경 자체매립시설 조성계획의 구체적인 방안이 담겼다.
박 시장은 에코랜드 최종 후보지로 영흥이 선정된 데 대해 “지난 달 24일 특위에서는 영흥도와 선갑도에 대해 입지타당성을 다시 검토하도록 최종 권고했고 그 제안에 따라 세심하고 꼼꼼하게 두 곳을 비교 검토하고 관계기관 의견도 수렴했다”며 “그 결과 선갑도보다는 영흥도가 후보지로 더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선갑도가 부적합한 이유에 대해선 “환경적 보존가치가 큰 지역으로 각종 법적절차 진행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며 “또 해상운송에 따른 매립장 운영 및 조성 비용이 매우 커 자체매립지 부지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인천 에코랜드’를 국내 선진시설들의 장점만을 모아 만드는 친환경 자원순환시설임을 재차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인천 에코랜드는 현재 친환경 매립지로 각광받고 있는 남양주·청주매립지의 장점만을 모아 만드는 시설”이라며 “내 집 앞에 두어도, 내 아이 곁에 두어도 안심할 수 있는 완벽한 친환경 시설로 조성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역설했다.
에코랜드에는 자원순환센터에서 발생된 소각재를 재활용 후 남은 잔재물 및 기타 불연성 잔재물만 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존의 매립시설과 달리 지하 30~40m 깊이에 소각재를 매립하고 상부는 밀폐형 에어돔을 설치해 오염물질과 주변 지역의 환경적 피해가 발생되지 않게 조성할 예정이다.
운송차량은 완전 밀폐형 차량을 이용하고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미운행하며 평일 운송시간도 주민들과 협의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박 시장은 또 영흥을 ‘친환경 특별섬’으로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화력발전소로 인해 오염된 영흥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실질적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박 시장은 “오랜 세월 화력발전소에서 날아온 석탄재는 배추밭을 뒤덮고 영흥주민들이 자유롭게 숨 쉴 권리마저 위협했다”며 “우선 야적장에 돔을 씌워 석탄분진이 날리는 것을 방지함은 물론 영흥화력발전소의 조속한 폐쇄와 LNG전환 속도를 높여 영흥의 맑은 하늘과 주민들의 건강권을 지켜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날 발표한 ‘친환경 자체매립지 인천에코랜드 조성계획’에 대해 영흥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자체매립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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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계양 가치자원 발전소 프로젝트’
‘2021년 계양 가치자원 발전소 프로젝트’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는 3월 3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는 사회복지사들이 주축이 되어 저소득층,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의료, 후원, 교육사업, 물품 등 지속적인 자원 발굴·연계를 통해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는 단체이다.
이번 협약은 제도상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과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상반기 치과치료비를 우선 지원하기로 상호 협의했다.
향후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점진적으로 확대.시행하기로 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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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드림스타트, 연세에반스음악학원과 ‘드림아카데미’후원 협약 체결
계양구 드림스타트, 연세에반스음악학원과 ‘드림아카데미’후원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중 특기적성 교육을 희망하는 아동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계양구 연세에반스음악학원과‘드림아카데미’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평소 피아노 등의 악기를 배우고 싶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을 다니지 못한 아동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진행됐으며 협약기관에서 학원비 일부를 후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연세에반스음악학원 원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들이 꿈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음악에 흥미가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아이들이 꿈을 놓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 · 물적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관내 많은 단체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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