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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도담도담장난감월드 격려 방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도담도담장난감월드 격려 방문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2월 26일과 3월 2일 이틀간 장난감 무료대여점인 도담도담장난감월드 월디점과 영종점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안전한 시설 운영으로 영유아와 부모 간 다양한 놀이기회를 제공해준 헌신적인 노력에 고마움을 표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보육이 늘어나고 영유아들의 야외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장난감 대여가 가정의 육아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대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관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도담도담장난감월드 월디점과 영종점은 예약제로 시간당 6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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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모래내전통시장, 고객 편의시설 갖춰 한 발 더 도약
인천모래내전통시장, 고객 편의시설 갖춰 한 발 더 도약
[피디언] 남동구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인천모래내전통시장에 최신 설비를 갖춘 공중화장실이 건립됐다.
4일 구에 따르면 인천모래내전통시장 공중화장실은 구월동 1261-19 외 4필지에 연면적 116.30㎡규모로 총 9억1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 올해 2월 준공됐다.
인천 대표시장인 모래내전통시장은 규모에 비해 공중화장실이 없어 그동안 시장 상인과 이용 고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구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을 통해 기존 주차장 시설인 모래마을 4호 주차장에 부대시설로 공중화장실 건립하고 기존에 단차로 인해 다소 불편했던 주차장 시설도 개선했다.
또한 장애인 안전관리와 여성 성범죄 예방을 위해 장애인 화장실과 여성 화장실에 경찰 상황실과 연결되는 비상벨 등을 설치해 즉각 대응이 가능토록 했다.
이와 함께 구는 오는 9월 공중화장실 출입구 인근에 자판기 형태의 스마트도서관 2호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개관한 간석오거리 1호점에 이어 전통시장을 오가는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교양도서를 한층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는 구상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전통시장 내 최고의 공중화장실을 확보함으로써 인천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인천모래내전통시장이 보다 더 발전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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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9일까지를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단속과 정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정비대상은 초·중·고등학교 주변과 어린이보호구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 설치된 불법간판, 입간판, 현수막, 전단 등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차량운행과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에 대한 집중 철거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으로 특히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의 유해광고물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확보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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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립공공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문화행사 개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오는 4월 연수구 내 5개 도서관에서 강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연수청학도서관은 오는 1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시작으로 13, 15일 ‘코시국’을 주제로 한 주식, 영화 관련 강연과 놀잇감 만들기, 악기 연주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책을 바탕으로 연필꽂이, 간식을 활용한 캐릭터 만들기, 북아트로 나비 만들기, 옷걸이 제작 등 4가지의 온라인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해돋이도서관도 하바플라리움, 자전거시계, 에코백 등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돌 씹어 먹는 아이’, ‘통조림 학원’의 저자인 송미경 작가의 강연과 마술극, 그림책 원화 전시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학별빛도서관은 ‘과학’을 주제로 한 화분, 책, 오토마타 제작 등의 체험활동과 함께 전시회, 자율체험을 위한 공룡뼈대 키트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함박비류도서관은 미니 정원 만들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만들기 체험과 4월 6일부터 18일까지 도서 대출 이용자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홈페이지를 통해 각 행사별 대상자, 진행 방식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기존 대면 실시예정인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업 등 운영방법이 변경될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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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100ℓ 종량제봉투 폐지로 안전 근무환경 만든다
서구, 100ℓ 종량제봉투 폐지로 안전 근무환경 만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100ℓ 종량제봉투를 폐지한다고 4일 밝혔다.
서구는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한다는 내용을 담은 ‘인천광역시 서구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오는 15일 공포·시행한다.
이번에 100ℓ 종량제봉투를 폐지하게 된 이유는 생활폐기물을 수거·운반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부상 예방을 위해서다.
현행 100ℓ 종량제봉투에 담을 수 있는 최대 무게는 25kg으로 규정돼 있으나, 쓰레기를 눌러 담는 경우 무게가 40kg에 육박함에 따라 부상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전국의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피해자 1,822명 중 15%가 쓰레기를 청소차에 올리다가 허리나 어깨를 다치는 등의 경우로 대용량 종량제봉투가 환경미화원들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서구 관계자는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으로 환경미화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해 100ℓ 종량제봉투 폐지를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무게 상한에 맞게 배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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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MOU 체결
서구,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MOU 체결
[피디언] 향기 가득한 커피를 만들고 남은 커피박, 이제 쓸모없이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쓰임을 찾아 다시 태어난다.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자원순환 선도형 스마트 순환 경제 커뮤니티 구축의 일환으로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와 서구를 비롯한 5개 자치구,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이 함께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자원으로서 가치가 있음에도 매립 또는 소각처리 되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커피박은 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로 커피 원두의 98%가 커피박이 되어 버려지고 있지만, 재활용 가치가 높아 벽돌, 화분, 탄성도로포장재, 교육용 완구 등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될 수 있다.
이처럼 커피박을 재자원화하기 위해 공공 수거 시스템을 도입하고 재자원화의 사회적 시스템을 마련해 자원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
올해는 서구를 포함해 5개 자치구가 프로젝트 참여 의사를 밝혀 커피박을 효과적으로 수거하고 재자원화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660톤의 커피박 수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구는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연희, 심곡, 청라 3개 동을 시범 동으로 선정하고 3월 중 이들 동의 커피전문점으로부터 수거 참여 신청을 받은 후 4월부터 재활용 수거업체를 통해 커피박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 동에 있는 커피전문점 가운데 커피박 공공수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커피를 활용해 재자원화 중요성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함과 동시에, 생활폐기물로 버려지고 있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해서 폐기물 감량에 일조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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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가능하다”…서구, 골목형상점가 설명회 개최
“함께하면 가능하다”…서구, 골목형상점가 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골목형상점가 발굴·지정에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자 지난 3일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루원음식문화거리상인회, 관내 상인회와 상가번영회, 서구상인협동조합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서구는 앞서 지난 1월 29일 루원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를 인천 최초 골목형상점가 1호로 지정하고 현장에서 직접 전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아울러 올해 20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2023년까지 총 45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홍보를 통해 상인회 조직을 지원하며 서구형의 다양한 골목형상점가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설명회는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의 특강을 통해 ‘새로이 다시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서구형 골목형상점가 지원 정책 개발을 위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함께하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서구형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골목형상점가 사업은 서구 공동체의 진가를 보여줄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지역화폐 서로e음이 관과 상인회를 잇고 상인과 상인을 잇고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이으며 ‘이음’의 철학을 뿌리내렸듯, 골목형상점가 활성화에 있어 모두 함께 아이디어와 노력을 더한다면, 또 하나의 멋진 ‘이음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서구는 골목형상점가 조직화 지원사업을 위해 골목형상점가 추진사업단 수석매니저 1명, 현장매니저 5명 등을 구성했으며 매니저들을 통해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인대학 운영과 홍보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청장은 이날 설명회를 마무리하며 “오가는 사람으로 들썩일 정과 행복이 가득한 골목형상점가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서구의 골목형상점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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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강화군-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3일 관내 양도면 진강산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강화소방서 군부대와 공동으로 대형 산불을 가상한 긴급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과의 산불진화 공조 및 유기적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진화훈련은 소방관 20여명, 군인 10여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여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입체적인 진화훈련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9년도의 진강산 일원의 산림 50ha 가량이 소실됐다”며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체계를 확립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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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강화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3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21년 농업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강화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농업인 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업 5개 분야 28개 신기술 시범 보급사업의 대상지 180개소를 선정했다.
군은 시범사업 작목별로 전문지도사를 통한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으로 신기술 보급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각 사업장별로 새로운 농업 기술을 영농현장에 적용했을 때의 효과를 파악하고 신속한 개선으로 신기술을 조기에 보급해 농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풍요로운 강화군 건설을 위해 농가 소득 증대에 꼭 필요한 사업 발굴과 농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 농업인단체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올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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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건강할 때 암 검진 꼭 받으세요”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국가 암 검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올해 암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암종별 검진대상은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위암, 유방암, 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폐암은 만 54~74세 중 30갑년 이상 흡연력을 가진 고위험군 대장암은 짝수년도를 포함한 만 50세 이상이다.
검진비용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 대상자는 모두 무료이며 그 외 대상자는 대장암과 자궁경부암 검진비만 무료이다.
위암, 간암, 유방암, 폐암은 10% 본인부담금을 내면 된다.
또한,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 대상자는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확진 시, 연간 200만원 ~ 220만원의 의료비를 최대 3년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국가건강검진 기간 연장조치에 따라, 지난해 짝수년생 미수검자도 오는 6월까지 국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암은 조기발견 치료하면,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적극적인 암 검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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