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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버스 노선 대안 제시로 교통권 확보에 앞장
서구, 버스 노선 대안 제시로 교통권 확보에 앞장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오는 27일부터 서구지역에서 운행되는 일부 시내버스 노선이 조정돼 운행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말 시행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교통 불편 민원을 반영해 서구지역에 1개 노선을 신설하고 7개 노선을 조정하는 내용을 지난 8일 노선조성분과위원회에서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검단산단~검단사거리~북변역 직결노선 확충 검단~검암 간 학생통학 고려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 청라한내들로 통행 한양수자인레이크블루 소외지역 해소 청라3단지~부평지역 연결성 확보 등으로 시내버스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이용수요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서구는 노선 개편으로 주민이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 주민생활지원팀장을 중심으로 한 T/F팀을 구성해 노선 개편에 주민의 목소리를 담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노선 개편 이후에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을 접수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노선조정에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인천시에 지속 건의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대중교통 행정을 펼쳐가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에 반영된 시내버스 노선 신설과 조정은 지역에서 계속해서 제기됐던 불편 사항에 대한 서구의 대안을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수용한 결과 이뤄낸 작은 성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앞으로도 인천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서구 주민이 겪고 있는 교통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분배를 통해 구민의 교통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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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중진공, 인천 최초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협약 체결
서구-중진공, 인천 최초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서구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구형 내일채움공제’는 인천 최초의 내일채움공제 협업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현 서구청장과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관내 중소기업의 고용 유지와 우수인재 신규 유입으로 안정적인 고용문화를 창출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구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이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면 공제가입 근로자 1명당 기업부담금 중 매월 15만원을 향후 5년간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 대상 참여기업 모집은 3월 초에 시작해 50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자 선정 시 그린뉴딜 분야 기업에 가점을 부여해 정부핵심정책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이행도 뒷받침할 예정이다.
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의 올해 총예산은 9,200만원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는 더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정책으로 중소기업과 근로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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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4대 하천 생태계 지킴이로 나선다
서구, 4대 하천 생태계 지킴이로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가 4대 하천인 공촌천, 심곡천, 나진포천, 검단천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생태 모니터링에 나선다.
이와 관련, 서구는 공촌천과 심곡천 2개 하천에 대해 생태 모니터링을 우선 진행하기로 하고 25일 인천녹색연합과 모니터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연적, 인위적 요인으로 달라지는 하천 생태를 지속 관찰해 변화하는 자연 자원과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관리·보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상호 협력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서구는 모니터링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고 인천녹색연합은 하천 생태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키로 했다.
모니터링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하고 상호 협의에 따라 매년 시행하며 4대 하천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모니터링 자료는 상호 공유하며 생태복원과 정보제공,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하천 어류와 하천 주변에 서식하는 조류, 식물 현황, 하천의 수질 변화를 파악해 하천의 건강성 평가와 생태 등급을 구분하는 등 종합적 분석을 하게 되며 이는 친환경 생태하천 조성사업의 정책자료와 하천 수질 3급수 보전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립생물자원관, 인천연구원의 전문가를 자문단으로 구성하고 서구와 인천녹색연합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모니터링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하천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서구지역 하천의 수생태 건강성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주민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생태하천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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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 ‘어린이 약물 바르게 알기 교육 책자’전달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4일 ‘어린이 약물 바르게 알기 교육 책자 전달식’을 박종하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중구는 그동안 한국약물예방교육개발원과 중동구약사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예방교육을 실시해 왔다.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알코올, 담배, 약물 등에 대한 오·남용 및 부작용을 동영상 및 강의로 진행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부터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면 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구는 자체적으로 어린이 약물 바르게 알기 교육 책자를 발행했다.
한국약물예방교육개발원의 도움을 받아 약물, 마약, 담배, 술의 4개 분야로 책자를 작성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질병, 중독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자세하게 기술했다.
책자 823부는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을 통해 각 학급별, 보건담당, 도서관 등 학교에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물, 마약, 담배, 술에 대해 학생들이 손쉽게 정보를 읽고 보건교사를 통해서도 보건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뤄 질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19 안정화로 대면교육이 개시 되면 약물오남용예방교육과 책자를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각적 효과가 한층 높아져 교육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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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안전하고 신속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접종 추진을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24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 중구 예방접종사업 지역협의체’는 윤현모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의사회, 간호사회, 인하대병원, 인천기독병원, 소방서 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자원봉사센터 등의 10개 기관,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중구 기본계획 공유, 의료인력 지원, 예방접종센터 운영계획,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 예방접종센터 질서유지와 교통관리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윤현모 부구청장은 “지역협의체와의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센터 설치, 위탁의료기관 지정 등 접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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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신청 준비
중기부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신청 준비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4일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상인 대표 등과 함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상권활성화협의회 준비단’발족식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 지원조건은 최근 2년간 매출액, 인구수, 사업체 수 등이 감소한 점포가 400개 이상이 되는 지역에 전통시장이나 상점가가 1곳 이상 포함돼야 한다.
또 상인과 임대인 각각 1/2이상의 사업동의 및 상생협약 체결,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 상권관리기구 설치 등이 필요하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에 선정이 되면 상권활성화구역 내 상점가 수에 따라 5년간 최대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 해당 권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과거 인천의 중심이었던 중구 원도심지역의 상권이 다시 부활해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중구는 상권르네상스사업 전담팀을 구성해 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연구용역 입찰을 공고 중이다.
필수 조건인 임대인과 상인의 동의 서명부 제출 관련 사항을 임대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상인 대표가 직접 사업 안내와 서명을 받는 등 사업 신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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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내 손 안의 도서관 모바일 앱 서비스 ‘리브로피아’ 시작
부평구, 내 손 안의 도서관 모바일 앱 서비스 ‘리브로피아’ 시작
[피디언] 부평구구립도서관은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위해 도서관 전용 모바일 앱인 ‘리브로피아’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브로피아’는 전국 공공도서관 모바일 앱으로 부평구립도서관 6곳이 소장한 도서의 통합 검색, 모바일 회원증 발급, 희망도서 및 책마실신청, 도서 예약 등이 가능하다.
또 이달부터 새로 도입된 부평구립도서관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eBook 프리미엄 서비스’도 ‘리브로피아’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배창섭 부평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리브로피아’와 같은 온라인 독서문화 채널을 꾸준히 넓혀 나갈 것”이라며 “보다 확장된 정보서비스를 지역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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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3기 마을활동가 위촉하고 본격 활동 시작
부평구, 3기 마을활동가 위촉하고 본격 활동 시작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부평구 마을활동가 3기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부평구 마을활동가는 주민들이 서로 원활히 소통하도록 돕고 나아가 부평구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만들어가기 위한 마을공동체 전문가다.
구는 마을공동체 아카데미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과정’ 수료자 중 마을공동체 활동 1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주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마을컨설턴트 2명을 포함한 총 9명을 선발했다.
올해 새로 선발한 마을활동가 컨설턴트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행정 및 교육을 지원하,고 각종 컨설팅을 통한 지속가능성 향상을 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마을활동가는 권역별 네트워크 활성화, 마을공동체 행사 및 교육 지원 등을 맡게 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을공동체에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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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남부권역 생활체육 핵심 부평남부체육센터 착공
부평구, 남부권역 생활체육 핵심 부평남부체육센터 착공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부평 남부권역의 생활체육 핵심 시설로 자리 잡을 부평남부체육센터를 착공했다.
총 사업비 379억원을 투입하는 부평남부체육센터는 주차장 조성사업과 연계해 실시된다.
부평동 663-30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1층, 연면적 7천756.97㎡ 규모로 오는 2022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지하 2층에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이, 지하 1층에는 관람석과 주차장, 지상 1층은 체력단련시설과 GX룸, 사무실 등을 설치한다.
구는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해 지열 시스템,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설계를 적용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남부체육센터가 건립되면 그동안 생활 체육활동의 혜택을 받지 못한 남부권역 주민의 숙원이 해결될 것”이라며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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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26일부터 만 65세 미만 요양시설 입소·종사자 예방접종에 나선다.
미추홀구보건소는 25일 오전 군과 경찰 협조로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전달받았다.
1분기 첫 접종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51개소 입소자 및 종사자 3125명이다.
의사가 근무 중인 요양병원에서는 자체접종으로 요양시설에서는 위탁 의료기관 촉탁 의사 또는 보건소 방문팀이 직접 방문해 접종을 진행한다.
구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의료진 등으로 이뤄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과 준비단을 구성했으며 기관별 백신관리 담당자 지정을 완료했다.
또 접종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반응에 대처하기 위해 신속대응팀을 구성한 상태다.
접종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총 2회 접종이 실시되며 접종 대상자가 접종에 동의할 경우에만 가능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4분기로 접종순위가 밀려난다.
미추홀구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접종대상자관리, 이상반응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방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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