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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새 학기 대비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새 학기 급식 개시 전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급식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학기는 식중독 사고의 집중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급식 위생관리가 필요하며 이번 점검은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조리실이 설치된 53개 학교를 선정해 실시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학교 급식 담당자가 직접 학교에 방문해 급식실 정기 방역 급식 시설 및 설비 조리기구 청결 관리 등 급식 위생관리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등을 점검한다.
또한 이번 특별 점검 대상 외 학교에서는 급식실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교육청에 보고하도록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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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중구청장, 여성·가족지원시설 격려 방문
홍인성 중구청장, 여성·가족지원시설 격려 방문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2일 여성·가족시설인 중구여성회관·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인천자모원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안사항들을 점검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직접 사무실과 강의실 등 시설을 참관하며 지난 한 해 고생했던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업을 추진 과정에서 종사자들이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홍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여성·가족시설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사항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면서“시설입소자와 이용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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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조사 나선다
서구,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조사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오는 3월부터 관내 해체·철거가 필요한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2013년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 미흡했던 미등재 건축물과 대규모 비주택에 대한 조정과 약 7년간의 재개발, 리모델링으로 자연 감소한 물량의 현황 파악을 통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예산을 현실성 있게 확보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이다.
서구는 슬레이트가 발암물질인 석면을 포함하고 있어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국·시·구비 예산을 확보해 2014년부터 슬레이트 건축물의 조기 철거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 공부상 파악된 슬레이트 건축물 2,093동을 근거로 현장 조사를 통해 슬레이트 존재 여부, 공부상 미등재 건축물, 건축물 용도, 슬레이트 면적 등을 확인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구는 이번 실태조사를 근거로 슬레이트 처리에 따른 비용과 규모를 파악하고 적극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구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건축물 실태조사를 위해 주택, 공장 등에 대한 현장 방문이 필수인 상황인 만큼, 원활한 실태조사를 위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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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1년도 개방주차장 지정 지원사업 공모
서구, 2021년도 개방주차장 지정 지원사업 공모
[피디언] 인천 서구는 민간 부설주차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2021년도 개방주차장 지정 지원사업’ 공모를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개방주차장 지정 사업’은 아파트, 종교시설, 대형마트, 상가 등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소유주가 이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개방해 지역주민이 무료 또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지난해 개방주차장 지정 사업을 통해 교회 144면의 주차면을 개방해 지역주민과 공유했으며 그동안 학교, 종교시설, 상가 등 총 1,558면의 개방주차장을 공유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대상은 건축물 부설주차장 주차구획 5면 이상 개방이 가능한 건축물 소유자다.
주차장 의무개방 2년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개방주차장 시설개선비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며 개방 2년 후 재개방 시에도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서구는 조례개정을 통해 시설개선비 확충 및 배상책임료 지원, 청소업무지원, 유료개방에 따른 사용료 지원 등을 추가해 개방주차장 지정 사업의 제도적 개선 노력을 기울였다.
신청을 원하면 공모 기간인 3월 2일부터 31일 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하고 서구청 주차관리과 방문 신청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공모 신청에 따른 심의 결과는 사업 소관 부서에서 개별통지하며 주차난이 심각한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및 개방 주차 면수가 많은 주차장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유료 개방주차장 지정 사업 신청자에 대해서는 ‘서구 개방주차장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 지원기준 및 결정’에 따라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개방주차장 지정 공모사업을 통해 아파트, 종교시설, 상가 등 민간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고 250면의 주차면을 확보해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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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서구,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피디언] 인천 서구는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지난 15일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서구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41개 사업단 5,145명이 참여하며 공익활동 33개 사업 사회서비스형 3개 사업 시장형 4개 사업 취업알선형 1개 사업으로 구성, 총 17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참여자는 서구청을 포함한 6개 수행기관에 배치된다.
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새롭게 개편해 효과가 떨어지는 사업을 축소·폐지하는 대신, 올해 발굴된 인천서구형 일자리 사업단은 다중이용시설 발열체크·소독활동 코로나 극복단 중장년 독거대상자서비스지원사업 서로이웃살피미 불법카메라탐지·예방 불법카메라Zero서구 도시락·밑반찬 배달서비스 사랑愛도시락 서로e음가맹점 환경정비·홍보활동 서로e음에코서포터즈 놀이터환경정비 및 안전확인 놀이터안전지킴이로 어르신이 가진 경륜과 지혜가 발휘되도록 구성했다.
올해 발대식 및 안전교육은 코로나19 및 거리두기로 인해 워크북 교육으로 대신하고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2인 이하 구성 등을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고령사회 새로운 복지시대의 최고의 복지는 노인일자리”며 “앞으로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AI로봇과 연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일자리를 발굴함으로써 맟춤형 일자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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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는 서구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특별상’ 쾌거
일자리는 서구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특별상’ 쾌거
[피디언] 인천 서구는 24일 열린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에 주어지는 ‘특별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에 이어지는 겹경사다.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회가 주최해 여성의 직업능력개발과 여성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와 성공모델을 만들어온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가 그 첫해이다.
서구는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와 지속적인 고용 창출을 위해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여성친화직종 개발 및 정책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왔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여성 맞춤형 교육 훈련 및 취업 지원사업 등을 실시해 여성의 역량 강화와 고용촉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특별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해에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에는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특별상을 받음으로써 여성의 고용촉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서구가 모범이 되고 있다”며 “55만 구민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 ‘약속완성의 해’를 만들고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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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5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780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3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81번·782번확진자는 남동구 77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들은 지난 23일 남동구 소재 병원에서 검체채취 후 검사결과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783번확진자는 남동구 729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84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3일 연수구 송도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4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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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주민자치회 성공 정착 위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개최
남동구, 주민자치회 성공 정착 위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부터 22일까지 남동구 전체 20개 동 주민자치회에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사무국장과 각 동 주민자치회 간부, 구 관계 공무원 등 참석 대상으로 최소한으로 축소했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의 권한을 보다 확대해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 등을 직접 결정하고 수행하는 법에 명시된 주민대표 자치기구다.
구는 각 동 주민자치회 사무실 현장을 확인하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고 주민자치회 전환 이후 어려운 점을 비롯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신민호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자치회가 주민 대표 기구로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기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적지 않다”며 “구민과 행정기관이 힘을 모아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는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주민 참여 유도, 자립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해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강호 구청장은“폭넓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수렴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실현되길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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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면-강화도 새로운 뱃길 개통
서도면-강화도 새로운 뱃길 개통
[피디언] 강화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주문도~ 본도 외포항’을 연결하는 항로를, ‘주문도 ~ 본도 선수항’ 항로로 변경하고 운항 횟수를 1일 6회로 늘려 섬 주민과 관광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도면을 향하는 여객선은 화도면 선수항에서 출항하는 ‘선수~주문도’ 항로와 ‘선수~볼음도~아차도~주문도’ 항로 2개로 나눠 1일 3차례씩 운항하게 된다.
또한, 새로운 뱃길은 주문도까지는 35분, 볼음도까지는 55분이면 갈 수 있다.
기존 뱃길은 1일 2차례 운행하고 시간도 1시간 40분이 소요됐다.
현재 외포항을 출발하는 항로는 뻘이 쌓여 물때를 맞춰 여객을 운행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군은 그동안 대체 단축항로 개설을 위해 수차례 주민 협의를 이어왔으며 인·허가권을 가진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새로운 항로를 개설하게 됐다.
한편 서도면은 강화도 서북단에 위치한 4개의 유인도서와 9개의 무인도로 구성된 천혜의 관광지로 주문도리의 대빈창해수욕장과 뒷장술해수욕장. 볼음도리의 조개골해수욕장과 영뜰해수욕장 등 4개의 해수욕장이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 제304호로 지정된 수령 800년의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4호로 지정된 바실리카 양식의 서도중앙교회건물 등의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다.
아울러 청정 바다에서 채취한 다양한 조개류와 풍부한 어류로 가족단위의 관광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신규항로 개설로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며 “서도면을 1년 내내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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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영농철 대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사전정비
강화군, 영농철 대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사전정비
[피디언] 강화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에 대비해 농기계은행 임대장비의 사전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은 농업인들이 봄철 영농기를 맞아 임대장비를 고장 없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신속 정확한 정비를 위한 전문교육으로 임대 중 농기계 고장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인들의 수요가 높은 24종 50여 대의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농기계를 적기에 임대할 방침이다.
한편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화군농기계은행은 지난 2000년도에 5종 20여대로 시작해 현재는 124종 881대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8,203건의 임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대당 평균 11.24일을 임대해 농가의 영농기계화를 촉진하고 경영비를 절감하는 등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 임대로 인한 농가의 경영비 절감 효과는 549억원에 달한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적기에 영농기계가 임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정비기술로 농업인의 농기계 사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서지역 농업인에게도 농기계 정비지원 등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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