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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810번확진자는 남동구 809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4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원배정을 요청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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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업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성과 ‘뚜렷’
서구, 기업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성과 ‘뚜렷’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발전본부를 방문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이행상황을 살피는 한편 남다른 저감 노력에 대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남부발전는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는 업체로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HRSG 융합탈질설비 및 제습제진장치 설치 등의 조치를 중점 이행하고 있다.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은 서구가 지난해 2월 한국남부발전를 비롯해 수도권매립지, 석유화학업체 등 관내 미세먼지 핵심사업장 6곳과 맺은 협약이다.
구민의 행복을 20% 증진시키기 위해 부정적인 내용은 20% 줄이고 긍정적인 내용은 20% 늘린다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구정 전 영역에서 추진하는 행복프로젝트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해당 기업체들은 최적의 방지시설 가동을 목표로 방지시설 개선은 물론이고 자체적으로 친환경 신기술을 도입하는 등 저감 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효과 또한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이다.
협약을 체결한 지난 한 해에만 약 3,883톤의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했다.
이 수치는 서구에서 1년간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약 23%에 해당하며 약1억8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협약에 참여한 6개 기업체는 2022년까지 대기오염물질의 총 배출 할당량을 20%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 역시 주기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기업체의 친환경 신기술 도입 현황을 세심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공유하면서 구 차원의 지원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남부발전는 수도권 전력의 핵심기지로서 ‘2050 탄소중립 사회’에 걸맞은 ‘수소에너지 시대’ 대비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단일 사업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연료전지 발전소가 대표적인 예다.
19만 가구에 전력을, 3만 가구에 난방열을 공급할 수 있는 거대 용량을 갖춘 시설로 환경이 곧 산업인 시대를 맞아 서구가 친환경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스스로 대기오염물질 감축에 나서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12월부터 3월까지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기업체의 노력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푸른 하늘이 일상이 되는 클린서구를 만들기 위해 구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이라며 “친환경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도 모두 함께 아이디어를 모으고 협력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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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곳곳에서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나다
서구 곳곳에서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나다
[피디언] 편하게 걷고 자전거 탈 수 있는 환경을 갖췄느냐는 도시 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을 벗 삼아 쉴 수 있는 공간은 주민의 행복과도 직접 맞닿아 있다.
‘자전거 타고 싶은 도시’를 선언한 인천 서구가 서구 곳곳을 ‘걷고 자전거 타고 싶은 길’로 탈바꿈하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한다.
서구는 지난 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서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서구의 지리적 특성을 잘 살리면서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이날 보고회는 이재현 서구청장 주재로 인천광역시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 서구자전거동호회와 용역 수행기관인 주식회사 이원이엔씨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보고회에선 서구 전역과 구계 인접 지역의 자전거도로와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서구 실정에 맞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구민의 이용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계획에 대한 최종발표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론 ‘동서 7축, 남북 4축의 주요간선 자전거도로 계획’과 더불어 제3연륙교와 연계해 서구 전역을 순환하는 순환형 자전거도로 구상인 ‘생활권 자전거도로 계획’이 담겼다.
아울러 ‘자전거로 e음길 8코스 계획’을 통해 정서진을 기점으로 아라자전거길과 연계할 수 있도록 서구 전역에서 접근 가능한 레저관광용 자전거 코스를 개발하는 계획이 담겼으며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계획’에는 자전거 횡단도 정비, 전기자전거 충전소 설치 등이 포함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 서구가 ‘자전거 타고 싶은 도시’를 선언한 만큼 서구 곳곳 어디서나 걷고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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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관내 사회적 기업 화재 현장 방문
이재현 서구청장, 관내 사회적 기업 화재 현장 방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지난 2일 관내 사회적 기업인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이튿날인 3일 사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살피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당하동에 소재한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는 지난 1월에도 이재현 청장이 방문했던 곳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이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장애인 20명, 비장애인 15명 총 35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며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무사히 대피했다.
그러나 화재 발생으로 건물 1개소 전소, 인근 건물 1개소 반소 및 소방서 추산 약 8천5백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이 청장은 뼈대만 남은 창고 건물과 검게 그을린 공장 기계, 재로 변해버린 원자재 등 화재 현장을 둘러보는 내내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윤기상 대표와 복구 작업 중인 직원들을 위로하며 구청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 청장은 “지금이야말로 구의 적극 행정이 필요한 때”고 강조하며 “취약계층 고용 안정을 위해서도 하루빨리 기업 운영이 정상화돼 근로 장애인과 직원들의 생활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격려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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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일’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인천 유일’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의 교통환경이 한층 더 똑똑해진다.
서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확산·보급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전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전국 90개 기초자치단체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서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자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서구는 공모 선정에 따라 연말까지 ‘스마트에코시티 사업’과 연계, 원도심 지역에 스마트 횡단보도 19개소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1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을 통해 교통시설 노후화 등으로 보행자 사고가 잦은 원도심의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을 통해선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 등 환경위해요소를 차단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원도심 지역과 신도시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서구의 도시 비전인 ‘스마트에코시티’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역동적인 도시”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간 스마트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에코시티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서구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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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고위공직자 전원 청렴서약 실시
남동구, 고위공직자 전원 청렴서약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3일 이틀간 4급 이상 고위공직자 10명을 대상으로 청렴 다짐 서약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청렴 서약은 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고위 공직자의 청렴서약 인증 사진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구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약서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상 공직자의 주요 의무 및 구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깨끗하고 투명한 남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동구 청탁방지담당관은 “감염병 확산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2년 연속 청렴도 우수 등급 달성을 위해 비대면 청렴 시책을 적극 발굴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올해도 청렴 카드뉴스 제작, 공직 선후배가 함께하는 청렴 골든벨. 청렴에 대한 직원 인식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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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불법주정차 단속원 신규 임용자 직무교육 실시
남동구, 불법주정차 단속원 신규 임용자 직무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불법주정차 단속원 신규 임용자 20명을 대상으로 주정차 단속 관련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불법 주·정차 단속 방향 및 기준, 단속 장비 교육, 복무관련 사항 등 크게 3가지 사항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중점 단속구역, 특별 단속구역, 계도 단속구역을 운영하며 구민 누구나 공감하는 행정을 추진할 것과 단속 차량 운행 시 교통신호 등을 준수해 안전한 교통행정 문화에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가한 단속원들은 “이번 직무교육이 앞으로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직무 교육을 통해 구민들에게 봉사한다는 정신으로 단속원들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임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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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민주주의’남동구,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대회 열어
‘풀뿌리 민주주의’남동구,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대회 열어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대회’를 열고 주민자치 시대의 본격적 시작을 알렸다.
5일 구에 따르면 지난 3일 본청 로비 지하 1층 문화공간 뜨락에서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 촉진을 다짐하는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문을 낭독하고 건강한 주민자치 활동을 다짐하는 구호를 제창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단위의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의 중요 사업을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치기구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분과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지역 자원 조사 등을 통한 마을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하고 7월 중 주민총회를 열어 마을 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민호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며 남동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구민 여러분의 고민과 실천이 주민자치회를 통해 마을을 바꾸는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진정한 마을의 주인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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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약물 오남용 사고 예방 위한‘약 달력’지원
남동구, 약물 오남용 사고 예방 위한‘약 달력’지원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의료급여 대상자의 약물 오·남용 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약 달력’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약 달력은 요일마다 시간대를 구분해 약을 보관할 수 있는 투명한 주머니가 달려 있어 복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약 달력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약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 이제 꼭꼭 약을 챙겨 먹을 수 있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 사례관리자 중 병원 이용이 많거나 만성질환을 가진 300명으로 구는 가정 방문을 통해 약 달력 사용방법과 규칙적 약물복용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구는 지난해 의료급여 수급자들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기존 62억여 원에 달하던 의료급여 비용을 28억여 원으로 절감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약 달력 사용법과 올바른 투약 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구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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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빨래 대행 세탁 지원〃
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빨래 대행 세탁 지원〃
[피디언] 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위한 이불빨래를 대행하는 세탁지원에 나섰다.
점점 노령화 인구가 증가하고 홀로 거주하는 분들이 많아 혼자서 이불빨래 하기가 쉽지 않은 노인분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들은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후 세탁을 한 뒤 다시 이불을 전달했다.
이 활동으로 연로하신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은 추운 겨울 이불 세탁은 엄두도 낼 수 없었는데 이렇게 봉사자들이 세탁을 해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상천 위원장은“관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원식 북도면장은 “북도면 관내 주민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역주민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수혜사업을 다방면으로 발굴하고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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