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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년정책 5개년 계획 원년…자립기반 지원 나선다.
연수구 청년정책 5개년 계획 원년…자립기반 지원 나선다.
[피디언] 연수구가 미래성장 동력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삶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위해 ‘연수구 청년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적인 정책 실천에 나선다.
청년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청년 외식 창업 공동체 공간 가동 등 올해 지역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 할 수 있는 4개 분야 17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청년네트 운영, 언택트 서비스 지원 일+경험 청년인턴, 청년 외식사업 점포를 우선으로 하는 공공배달앱 배달e음, 청년 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 등 다양한 신규 사업들도 펼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청년정책팀 신설과 함께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역 청년 실태조사 등을 거쳐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과 취업 안정화를 위한 기본 환경 마련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사업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채널 확대와 사업에 대한 총괄적 조정과 협력 지원체계 구축 등 청년 요구에 맞는 정책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제적 개선 방향으로 설정했다.
먼저 1단계 기간에는 청년 참여기반구축 목표로 청년문제에 대한 인지와 정보 접근성 확대, 소통참여를 위한 기반구축 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2단계 사업으로는 부문별 사업 구축 및 활성화를 목표로 청년일자리 진입 지원, 주택공급 및 주거환경 개선, 경제 컨설팅을 통한 부채 경감,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친다.
이어 3단계는 청년정책의 안정적 운영을 목표로 소통 참여 활성화, 거버넌스의 안정적 운영, 정책 수혜자 만족도 향상, 기존사업의 활성화와 고도화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구는 이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체감 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위해 기반사업, 일자리, 주거, 경제, 건강, 출산, 문화 등 7개 분야별로 다양한 신규사업들을 펼쳐 나간다는 입장이다.
청년정책 5개년 계획 원년인 올해는 청년이 만들어 가는 청년친화도시를 목표로 22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참여 활성화, 자립기반 구축, 삶의질 향상, 문화향유권 증진 등 다양한 전략사업들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 인적 인프라 구축과 사회참여 강화를 위해 지난해 ‘청년정책위원회’와는 별도로 올해부터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30명 내외의 ‘제1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을 모집해 운영한다.
다음달까지 모집 과정을 거쳐 4월 중 발대식을 갖고 운영위원회와 분과회의 등 정기·수시 회의와 함께 올 한 해 청년아카데미, 워크숍, 벤치마킹 등 역량 강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일자리 기회와 취·창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존 ‘창업 인프라 조성’, ‘1일 방송 인큐베이션센터 운영’, ‘청년-중소기업 상생 고용서비스’, ‘온라인 취업멘토링’ 외에도 다양한 신규 사업을 펼친다.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미취업 청년을 상대로 구 산하, 출자·출연, 민간위탁 기관 등에서 외국어, 복지, 문화 등 전문분야 근무 경험을 제공하는 ‘언택트 서비스 지원 일+경험 일자리사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농축산부 공모 선정으로 추진해온 공유주방 10개소와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춘 ‘연수구 청년 외식사업 지원센터’도 이달 개소식을 갖고 공유주방 기반의 융·복합 외식산업 청년 취·창업 거점으로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공동사업과 마케팅 지원은 물론 청년 참여자의 맞춤형 컨설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음식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K-FOOD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연수구만의 특화된 외식문화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침체된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공공배달앱 ‘배달e음’도 청년 외식사업 점포에 우선 적용하고 ‘대학-기업 연계 온택트 채용설명회’, ‘청년 문화예술 기반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 ‘대학생행정체험 활동 지원’ 등 기존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지역 청년들의 안정된 삶의 기반과 청년교육 및 힐링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지역 내 자활사업과 연계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공헌 모델 구축을 목표로 ‘연수구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을 운영한다.
올 상반기 참여자와 전담 인력을 확보해 청년들의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과 마을 커뮤니티 공간, 자활기업 연계 원데이 클래스 구성 등 청년들의 자립 자활의 기틀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생계급여 수급자 청년의 탈 빈곤·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희망키움통장’과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청년을 위한 ‘청년저축계좌’ 사업도 운영한다.
연수문화재단 등을 통해 지역 내 청년문화예술가 지원과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그동안 일자리에 집중된 청년정책의 다변화를 위해 청년문화활동가의 발굴과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도 진행된다.
만 23세~39세의 문화예술 관련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프로그램과 콘텐츠 기획·개발·실행·평가 등을 담당할 전문인력으로 육성해 지역 내 관련 분야 배치를 지원하는 ‘지역 문화 인력 양성 및 배치지원 사업’을 펼친다.
또 공연예술, 다원예술 등 청년 예술인의 적극적이고 실험적인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워크숍, 예술프로젝트 개발, 활동비 등을 지원하는 ‘청년 예술기획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청년 실업률 증가와 함께 이제는 지역의 미래인 우리 청년들이 부채를 걱정할 만큼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만족스럽진 못하지만 그동안 준비한 청년정책들을 시작으로 청년과 지역경제가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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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보조금 한 번에 확인하는 보조금24 시범 운영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내가 받을 수 있는 국가보조금을 정부24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가 미추홀구 등 13개 지자체 주민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보조금24 시범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24일부터 오는 4월까지 보조금24 시범 운영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조금24 시범 운영서비스는 인천에선 미추홀구와 연수구가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대구는 5곳, 충남에선 6곳이 각각 선정됐다.
보조금24는 정부24를 통해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양육수당, 에너지바우처, 청년우대형청약통장 등 300여종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올해 4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각 정부기관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부처나 행정기관을 통해야 했지만 보조금24 서비스가 개통되면 이러한 불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보조금 신청방법을 모르거나 보조금 대상자인지 몰라서 놓치는 경우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비대면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는 디지털 소외 계층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보조금24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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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미추홀 에너지전환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미추홀구가 마을공동체 참여와 행정 협력을 통한 에너지 정책발굴 등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호미마을 공동체, 인천환경운동연합, 학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9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미추홀 에너지전환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선 미추홀구 에너지전환 공동체 지원 계획과 단체별 에너지전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위기 상황에 대한 주민 수용성 제고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
앞으로 미추홀 에너지전환 네트워크는 에너지전환 교육, 포럼 등 역량 강화 활동과 대안에너지 생산을 위한 실천 활동, 미추홀구 에너지전환 기본 조례 제정 등 민관 협업을 통한 제도적 정비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마을 공동체,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와 행정 지원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을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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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관광코스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 완료
미추홀구 관광코스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 완료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지역 촬영장소를 발굴해 관광코스로 개발하는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 사업을 완료하고 ‘미추홀 촬영길’이란 책자를 제작했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원도심의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6개 권역 관광코스를 개발했다.
영상 촬영 명소 수봉공원, 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지 문학경기장 등 촬영지와 주변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함께 엮어 ‘미추홀 촬영길’ 책자를 제작했다.
‘미추홀 촬영길’에는 영화와 드라마 등 배경이 된 장소와 그곳에 얽힌 이야기들을 담았다.
또 6개 권역 내 21개 지점에 미추홀 촬영길 안내판을 설치해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숭의평화시장 내에 미추홀촬영길 운영본부를 두고 미추홀구를 찾는 관광객 길잡이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지를 개발해 관광 활성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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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공복합청사 신축 업무협약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와 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24일 미추홀구청에서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구역 공동주택부지 내 부지면적 1300㎡에 연면적 3,249㎡,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공공복합청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복합청사에는 동 민원실, 육아카페, 체력단련실, GX룸, 프로그램실,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들어서 지역주민 소통공간으로 활용된다.
사업은 협약에 따라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숭의4동 공공복합청사 부지는 미추홀구와 조합이 민관협력을 통해 전국 최초로 아파트 공동주택부지 내에 기부채납 부지를 마련한 의미 있는 사례라는 평가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앞으로도 미추홀구 지역 주민 및 행정수요에 부합하는 기부채납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공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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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신트리공원 지하에 155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부평구, 신트리공원 지하에 155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피디언] 부평구청 인근에 위치한 신트리공원 지하에 15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된다.
부평구는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차준택 구청장과 부평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신트리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신트리공원 주변은 상가와 주택 등이 밀집해 평상시에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공원 내 축구장과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더해져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다.
구는 신트리공원 인근의 주차난 완화를 위해 공원 축구장 하부 공간을 활용해 지하1층, 5천727㎡ 면적에 15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오는 7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8월에 공사 착수, 2022년 6월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에 따른 사업개요와 주차장 층별 계획 등의 주요내용을 공유했으며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차장 계획을 구상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신트리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으로 인근의 주차난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공사기간 동안 주변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공사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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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축제위원회, 2021년 정기총회 열어 부평풍물대축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부평구 축제위원회, 2021년 정기총회 열어 부평풍물대축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피디언] 부평구 축제위원회는 지난 23일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2021년 부평구 축제위원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2020년 축제의 추진결과 및 결산보고와 2021년 축제 개최시기 및 개최방향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아울러 향후 부평풍물대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사태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 등도 이어졌다.
홍영복 부평구 축제위원장은 “이번 총회에서 의결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축제를 착실하게 준비하겠다”며 “올해로 25회를 맞는 부평풍물대축제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상황 속에서도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해에도 거리축제를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직은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라며 “이번 부평풍물대축제가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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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암환자 치료비지원 협약 체결
옹진군, 암환자 치료비지원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 23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2021년 옹진군 암환자 치료비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 포함되지 않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것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마련한 사회공헌기금 4천만원을 재원으로 실시되는 사업이다.
옹진군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암 발생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2013년부터 매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22명의 암환자가 의료비를 지원 받았다.
장정민 옹진군수는“이번 협약으로 의료서비스 취약지인 옹진군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지원으로 암투병으로 힘든 주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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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신간 도서 및 디지털 콘텐츠 자료심의위원회 개최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신간 도서 및 디지털 콘텐츠 자료심의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지난 23일 ‘2021년 제1차 자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도서관 및 출판 관련 전문가와 각 자료실 전문 사서 등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자료 심의위원들은 최근 발간 도서 2,001권과 전자책·오디오북 160종 800권에 대한 자료 목록을 검토해 구입 타당성 및 공공도서관 소장 가치 등을 심의했다.
북구도서관은 2021년 현재 520여 권의 희망도서를 구입해 총 338명의 신청자에게 도서를 제공했으며 통합전자도서관에서는 학술원문DB 907종, 전자잡지 215종, 사이버강좌 등 다양한 전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북구도서관은 2021년 2억 7천만원의 장서 구성 예산을 편성해 이용자 희망 도서뿐만 아니라 다문화 도서 점자 라벨도서 큰 글자 도서 전자책, 오디오북 등 맞춤형 장서 구성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영희 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언제 어디에서나 독서가 가능하도록 맞춤형 장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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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책과 함께하는 두근두근 첫 등교 ‘책날개입학식’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초등·특수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책날개입학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책날개입학식’은 독서 자체가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책 읽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입학식 당일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책날개입학식’이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책 읽어주는 교장 선생님 책 놀이 그림책 공연 독서 서약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입학식 후 그림책을 학급문고 ‘한 학기 한 권 읽기’ 도서 등으로 활용하거나, 학교 도서관 행사 주제 도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사 대상 독서교육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책날개입학식’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가정에서부터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함께 책을 읽고 삶의 힘이 자라나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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