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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교통안전 간담회 개최
강화군, 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교통안전 간담회 개최
[피디언] 강화군은 1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갑룡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과 갑룡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군은 민식이법 시행 2년을 맞아 교통사고 없는 어린이보호구역 조성을 목표로 하는 ‘2021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28개소 초등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어린이 보호 구역 내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추가 설치해 불법 주·정차 및 과속 운행 등 어린이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을 제거하고 디자인 블록포장 등 속도 저감시설을 설치해 차량의 속도를 자연스럽게 감속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이어서 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인프라 확충 및 보행 환경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천호 군수는 “어린이 교통질서 확립과 사고 예방을 위해 묵묵히 봉사·헌신하는 녹색어머니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의견을 주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과속, 불법 주정차 등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요인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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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방역비 ‘종교단체 3차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대면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종교단체에 방역비 100만원을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코로나19가 2차 확산을 보이던 지난해 9월 종교단체 개소 당 최대 100만원을 방역비로 지원했다.
이어 지난 12월에는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 바 있다.
종교단체 방역비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단체이다.
단, 신천지, 해병대 소속 교회, 기도원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팩스 또는 우편을 통해 군청 문화관광과로 신청서와 고유번호증 사본, 통장사본을 제출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천호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종교계에 감사드린다”며 “종교단체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에 관내 종교시설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종교단체는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더라도 철저한 방역활동이 요구되는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종교계의 모범적인 방역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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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 실시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다음달 7일까지 5주간 2021년 상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군은 매년 4월과 10월 전국적으로 소, 염소 등 우제류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이 정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구제역 NSP 항체 검출 및 항체 형성률 미달 농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구제역 항체 형성률 제고를 위해 지난해보다 사업비 2억여 원을 증액한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업농가를 포함한 우제류 사육 농가에 백신을 일괄 지원할 방침이다.
일제접종 대상은 소 23,002두, 염소 1,682두이고 생후 2개월 미만이거나 예방접종 후 4주가 경과하지 않은 가축과 출하 예정 2주 이내인 가축은 제외한다.
소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 및 염소 농가는 공수의를 통해 접종을 지원하며 소 50두 이상 사육농가는 축협에서 백신 수령 후 자가접종을 하면 된다.
군은 일제접종 후 1달 이내 항체 형성률 모니터링을 실시해 소 80%, 염소 60% 기준치 미만인 농가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접종을 실시하는 등 항체 형성률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22일 중국 등 인접국의 구제역 발생 사례를 볼 때 구제역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질병으로 예방을 위한 일제접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구제역 항체 형성률 관련 행정처분이 철저해진 만큼 빠짐없는 백신 접종과 농장 내 소독 및 차단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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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변화하고 참여하는 양성평등도시로 도약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020년 양성평등기금결산과 2021년 양성평등 시행계획 심의를 위해 ‘2021년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회의로 개최됐다.
‘양성평등위원회’는 양성평등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조정하기 위해 ‘인천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제33조에 근거해 설치 및 운영되고 있다.
‘양성평등기금’은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2020년에는 여성단체사업과 한부모가족에게 질병치료비와 월동 대책비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에는 양성평등기금 지원 신규 사업으로 여성친화기업에게 채용장려금과 시설환경개선비를 인센티브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양성평등 시행계획은‘변화하고 참여하는 양성평등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일상의 차별해소 동등한 참여 젠더거버넌스 강화 일과 생활 균형 젠더폭력 근절의 5대 목표와 150개 세부과제를 추진하는 연도별 시행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2021년 양성평등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정 전반의 정책추진 과정에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인천 전역을 두루 살펴서 서로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는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비 지원 성평등자료관 개관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상담 추진 인천형 디지털 성범죄 예방대응센터 설치 공보육 어린이집 확충 아이사랑꿈터 확충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을 추진해 누구나 안전한 안심도시 조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양성 평등한 사회를 향한 시민들의 뜻을 반영해 시정 전반의 성 주류화를 위해 여성권익, 안전, 돌봄 등의 분야에서 ‘양성평등 도시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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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자원봉사센터, “Green 스마일 옹진”프로그램 실시
옹진군자원봉사센터, “Green 스마일 옹진”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우리 지역의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Green 스마일 옹진’프로그램을 13일 영흥면에서 마을 진입로 화단 조성 활동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Green 스마일 옹진’은 자월면 대이작도와 영흥면세서 추진 중인 마을 진입로와 환경취약장소에 꽃길 및 화단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 등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도서지역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주민들 스스로가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Green 스마일 옹진’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자원봉사자는“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환경부터 스스로 지켜내자는 각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성심껏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정보선 옹진군자원봉사센터장은 “Green 스마일 옹진이 꽃길 조성 등 우리 마을을 가꾸는 작은 일에서부터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홍보까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환경 자원봉사로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질 없이 본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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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여행택시 발대식 개최
인천 중구, 여행택시 발대식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9일 서울 메이필드호텔 이원홀에서 인천 강화, 수원시, 파주시, 화성시와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1권역 여행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전국 테마별 10개 권역을 핵심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각 권역은 3 ~ 4개 지자체로 구성되며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여행꼭지점 카페, 여행스테이션 조성 등의 사업을 2017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여행택시는 코로나19 시대 대중교통이용 개별 소규모 여행자에게 안전한 여행, 편안한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동수단 제공과 여행가이드 역할을 수행하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예정이다.
운행코스는 개항장문화지구, 월미도, 연안부두 등 중구의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는 코스다.
선발 된 운행자들은 심화교육, 코스검증, 임시운행 등을 거친다.
5월 1일부터 평화역사이야기여행 여행택시 홈페이지에서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여행택시 발대식을 계기로 중구의 주요 관광지를 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중구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관광편의 기능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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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민자치학교 개최…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
중구, 주민자치학교 개최…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
[피디언] 인천 중구는 주민자치회 전환에 대비해 중구 주민자치학교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중구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이번 강의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참여했으며 향후 구성 될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을 위한 소양교육을 오는 14일 16일 19일 21일 22일 총 6번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다양한 지역 현안 등을 포함하는 ‘자치계획’을 수립, ‘주민총회’라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공공성을 확립하고 자치계획을 ‘실행’해 나가는 동 단위 자치기구이다.
순수 근린자치 영역에서 수행하는 주민자치업무 뿐만 아니라 동 행정기능 중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및 수탁업무 등도 처리하는 주민대표기구로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기 위해서는 관련 필수 교육 6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주민 스스로가 자치의 주인공이라는 자긍심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진정한 의미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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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역 내 민원현장 방문 - 상수도관 교체사업 관련 민원사항 점검 -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역 내 민원현장 방문 - 상수도관 교체사업 관련 민원사항 점검 -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최근 인천지역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민불편 민원사항을 점검하고 민원해결에 앞장섰다.
13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은 인천시 부평구 부흥오거리 인근 주거지역 상수도관 교체사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공사 장비·자재 방치, 보행 시 안전문제 및 소상공인 매출 하락 등 주민불편 민원이 제기돼 대책 마련을 위함이었다.
이날 신 의장은 해당기관인 인천북부수도사업소 당용증 소장과 함께 현장을 확인했고 당 소장은 조속히 공사 장비와 자재를 정리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할 것을 약속했다.
신은호 의장은 “봄비가 제법 내리는 상황 속에서도 흔쾌히 현장을 방문해주신 당용증 북부수도사업소장과 업체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천시의회 차원에서도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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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책 읽는 직장 함께 만들어요
인천시교육청, 책 읽는 직장 함께 만들어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책 읽는 도시, 인천’을 구현하고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 캠페인’을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챌린지 1탄은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책날개입학식 × 책읽어주세요’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두 번째로 ‘책 읽는 직장 만들기 × 함께 읽어요’를 인천시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직원은 동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제목, 추천 이유, 직원 이름을 적어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인천시교육청 블로그 ‘책 읽는 직장 만들기 × 함께 읽어요’ 게시물에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참여한 직원 중 100명을 추첨해 책 선물을 전달하며 결과 발표는 30일 개별적으로 안내한다.
시교육청은 인천시민, 학생을 대상으로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온라인 북클럽’도 계획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애쓰고 있는 교직원들이 동료와 함께 책으로 소통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으로 마음을 충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이 책 읽는 직장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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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어린이·청소년 환경회의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4일 오후 3시 30분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청소년 환경회의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관내 학교의 기후, 생태, 환경 동아리 활동을 지원했으며 각 학교의 동아리, 자치회 대표들을 모아 어린이·청소년 환경회의를 구성한다.
어린이·청소년 환경회의 발대식에서는 극지연구소의 이원영 박사를 초빙해 ‘남극 펭귄으로 본 기후위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기후위기로 인해 많은 생물들이 멸종되고 있으며 남극의 펭귄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린이·청소년 환경회의와 함께 먼저 활동을 시작한 기후위기대응 교사실천단, 추후 모집할 가족실천단이 ‘함께그린이’로 활동하게 되며 주도적으로 기후위기에 대해 공부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자신들이 살아갈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요구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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