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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공항 예타 사업 선정 촉구 건의
옹진군, 백령공항 예타 사업 선정 촉구 건의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 12일 중구에서 열린 인천 군수구청장협의회에 참석해 ‘백령공항 예타 사업 선정 촉구 공동건의’를 요청했다.
옹진군은 서해 최북단 주민들의 해상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낙후지역의 획기적 지역 발전과 관광수요 창출, 남북 평화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백령공항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2020년 기재부 국가재정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심의에서 국토부가 추진 중인 전국 6개 지방공항개발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어 신규사업 추진을 두 차례나 부결시켜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백령항로는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간 40여일 결항을 반복했고 운항중인 여객선은 25년 선령초과로 여객선이 끊길 위기에 처해있다”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백령공항 개발은 이미 대규모 간척지인 군유지 부지가 확보되어 있고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하루빨리 국가 정책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을 담아 건의 드린다”고 강조했다.
인천지역 10개 군수·구청장으로 구성된 군수·구청장협의회는 백령공항 개발 사업이 남북평화정착 상징성, 중국관광객 유치, 사곶비행장 대체 활주로 확보 효과가 있다고 뜻을 모아 백령공항 예타 사업 선정 촉구 공동건의문에 서명했고 각 계 각층의 서명과 공동건의문 발송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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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개인택시 요금 인상 최종 확정
옹진군, 개인택시 요금 인상 최종 확정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유류비 증가 등 택시운송원가에 미치는 요인의 변화와 2008년 이후 택시운임 미 조정에 따른 택시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택시요금 인상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물가심의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24일부터 기본요금을 1,900원에서 3,800원으로 인상했고 거리요금은 210m 100원에서 100m당 100원으로 올렸다.
또한 과거에 적용하지 않았던 야간할증 20% 신설과 옹진군의 특수여건에 따른 장거리 운행 구간요금 10~20% 추가 적용해 조정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택시요금 인상에 따라 군민에게 더욱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택시가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 유류비와 물가상승 등의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기에 택시요금 인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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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부모위원 모집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센터와 어린이 관련 사업의 발전을 위해 운영 중인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의 부모위원을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어린이의 영양과 위생, 안전에 관심이 높은 부모 누구나 본인 소개, 관련 경험 등을 담은 동영상을 촬영해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제출하면 되며 모집 및 선발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운영위원회는 아동·식품영양 전문가, 어린이 급식 종사자와 관련 공무원 등을 위촉해 운영했던 반면 올해부터는 센터의 핵심가치인 퍼스트 실현을 위해 연수구 센터 등록 시설 학부모를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핵심가치인 FIRST는 Friend, International, Relationship, Sustainability, Targeting을 의미한다.
일정,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위생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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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버스 승강장 신규 교체 쾌적한 버스정류장 환경 조성
연수구, 버스 승강장 신규 교체 쾌적한 버스정류장 환경 조성
[피디언] 연수구는 버스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하고 쾌적한 버스 정류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버스 승강장 신규 및 교체 설치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도 쾌적한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시비 보조금 50% 사업’의 하나로 쌍용아파트 버스정류장 등 연수구 원도심의 버스 승강장 23개소를 신규 및 교체 설치했다.
우선 13개소 대상으로 겨울철에 바람막이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은 밀폐형 승강장을 설치했고 보도 환경 등 주변 여건을 고려해 기본형 2개소, 축소형 8개소를 설치했다.
또 여성과 노약자의 편안한 이용을 위해 버스 승강장 의자 높이를 45cm 높이로 설치하고 휠체어, 유모차 이용을 방해하지 않도록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등 가족 친화적이고 안전한 정류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한편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인천시에서는 연수구 전역 44개소,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송도국제도시 내 27개소 버스 승강장을 추가로 신규 및 교체 설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노후화된 버스 승강장의 교체와 신규 설치를 통해 버스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설치, 교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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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국토부 전국 도로정비평가’우수기관 영예
연수구, ‘국토부 전국 도로정비평가’우수기관 영예
[피디언] 연수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추계 전국 도로정비평가’ 결과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도로정비평가는 지난해 특별·광역시 산하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74개 구·군을 대상으로 국토부가 시설물관리, 도로청결상태 등 12개 항목에 대한 현장과 행정평가를 통해 도출해 낸 결과다.
올해 1월 4일부터 열흘간 중앙합동평가단이 지역별로 선정된 지자체의 일반국도, 지방도, 특·광역시도, 시·군도, 구도, 고속국도를 상대평가 결과별로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국회, 언론 등 도로유지관리 관련 주요 지적과 이슈사항에 대한 배점을 신설하고 현장평가 10개 항목, 행정평가 2개 항목으로 분리해 평가했다.
그 결과 연수구는 배수시설 정비와 사업계획 및 일반행정 관리상태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고 노후된 도로의 유지보수와 표지판, 과속방지턱 등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해 도로 기능유지에 힘쓴 점도 인정받았다.
또 상업지역 내 상가번영회 등과 협의해 도로재포장 및 디자인프린팅으로 도로기능 향상과 상권 활성화에 힘쓴 점과 겨울철 강설대비 친환경 제설제 확보와 사전 장비점검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수구는 대구 동구와 나란히 상위 20% 그룹인 종합 A그룹에 분류돼 경쟁을 벌였으나 수해복구와 월동대책 등의 평가항목에서 뒤져 우수상에 머물려야 했다.
한편 부문별 수상 단체마다 1명씩 주어지는 유공 공무원 개인상에는 연수구청 건설과 장덕진씨가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앞으로도 도로기능 유지와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쾌적한 도로환경 인프라를 정착시키기 위해 선제적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절한 일상관리와 시설물의 적기보수, 불법 도로점용물 정비 등에 더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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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만들기 지원사업 심사 결과 발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최근 지난 1월 공모 접수한 ‘2021년 연수구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만들기 지원사업’ 심사를 완료하고 총 62개의 마을공동체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을 단위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 제안 공모 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연수구 내 전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월 18일부터 29일까지 형성지원, 서로 잇기 등 5개 유형에 총 67개 마을공동체가 신청했고 서류와 면접 심사와 함께 인천 최초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교차심사제도’를 도입해 사업을 심사했다.
이후 전문가로 구성된 마을 만들기 위원회와 보조금 심사위원회를 거친 결과 최종 62개 단체를 선정했고 선정된 단체는 사업 보조금, 회계 및 역량 강화 교육, 공동체 간 교류를 위한 모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선정 결과와 사업 추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주민들과 소통할 기회가 줄어든 상황에서 연결망 역할을 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작년 대비 신청자 수도 두 배로 늘어났다”며 “이번 사업으로 주민 자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공동체성 회복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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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립도서관, ‘미추홀구의 책’ 선포식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은 13일 학나래도서관에서 2021년도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위한 ‘미추홀구의 책’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은 코로나19를 고려해 랜선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김정식 구청장과 이안호 의장 축사에 이어 아동 부문 올해의 책 선정 작가인 안선모 작가의 온라인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구립도서관은 올해 미추홀구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달 유관기관과 학교도서관, 구립도서관 사서 인문학자, 지역예술인, 독서동아리 회원, 도서관 이용자 등으로부터 모두 78권의 후보도서를 추천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미추홀구의 책’ 선정 기준을 고려한 전문가 선별과정을 거쳐 아동, 청소년, 성인 부문 각 3권 후보도서를 선정해 지난달 31일 도서관운영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도서가 선정됐다.
아동 부문은 안선모 작가의 ‘조용한 마을의 공유경제 소동’, 청소년 부문 도서는 박영란 작가의 ‘게스트하우스Q’, 성인 부문 도서에는 정재찬 교수의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이 최종 선정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아동, 청소년, 성인 연령별 첫 번째 독서릴레이 참여자에게 선정도서를 전달했다.
김 구청장은 “2013년부터 진행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통해 골목골목 책 읽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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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선배학교,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인생 이모작 준비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5080선배학교가 50세 이상 신중년들의 인생이모작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은 자기이해과정과 사회공헌연계과정으로 다음달 3일부터 7월 28일까지 미추홀구 평생학습관과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각각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프로그램 시작전까지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 관심있는 중장년층이면 누구나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으로 신청할 수 있다.
50+세대 인생재설계와 경력개발을 통해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브라보 마이라이프’는 동료와 함께 찾아가는 인생설계와 경력개발 과정으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에서 다음달 3일부터 6월 21일까지 15명을 모집해 매주 월요일 운영될 예정이다.
또 전문상당과 코칭기법을 습득해 동년배 생애설계를 돕는 전문가 양성과정인 장년동년배 상담사 양성과정은 미추홀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24명을 모집, 다음달 4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
독서를 통해 어린시절부터 성인기까지 자기 내면을 돌아보고 가장 소중한 ‘나’를 만나 치유하는 독서치료 ‘상처받은 내면 아이 치유하기’ 과정은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에서 다음달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20명을 모집,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미추홀구 5080선배학교 관계자는 “중장년층을 위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 이모작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100세 인생시대에 배우고 나누고 즐기고 싶은 선배시민들에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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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1석 2조 선순환 프로젝트 진행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1석 2조 선순환 프로젝트 진행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4개소를 통해 재난약자 180명을 위한 1석 2조 선순환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1석 2조 선순환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사업 일환으로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 하에 한국서부발전 지정기탁금으로 추진, 대상자에게 4개월 동안 밑반찬과 응원 메세지를 전달한다.
윤계림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작은 관심이라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코로나19로 단절될 수 있는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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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독거노인 마음건강검사 추진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독거노인 마음건강검사 추진
[피디언] 강화군이 어르신 자살률 감축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사를 추진한다.
2019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강화군의 자살률은 30.7명으로 전국 26.9명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특히 65세 이상 자살사망률은 51.4명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에 군은 정신건강증진 대책을 마련하고 우울증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자살사고 집중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살률을 감축할 방침이다.
65세 이상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가 가구방문을 하는 전수조사를 통해 노인 우울척도 검사와 자살사고 관련 설문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측정된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별 정신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을 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사를 연계해 심층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개입과 유관기관과의 응급대응 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살 감지 기능을 강화해 자살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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