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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후초 폐교시설’관광·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강화군, ‘강후초 폐교시설’관광·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피디언] 강화군은 ‘강후초등학교 폐교시설 문화재생’ 사업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강후초 폐교시설 문화재생 사업’은 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테마형 전시관, 야외 쉼터, 별자리 체험시설 등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통신·소비·교통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관광객 현황, 소비실태 분석, 이동 동선 등 빅데이터 기반의 지역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운영·체험 프로그램, 전시시설 구성, 대상별 주·야간 관광객 유치 및 홍보 방안 등을 컨설팅해 ‘강후초 폐교시설’을 인프라가 부족한 강화군 북부지역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DMZ 평화의 길, 늘평화의 철책길, 교동 화개산 전망대 조성 사업 등과 연계해 관광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관광 허브로 조성해 북부지역의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은 찾는 관광객 수가 연간 1,000만명을 넘고 있으나, 방문객이 일부 지역에 치우쳐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북부지역만의 독특한 역사·문화 스토리 발굴과 핵심 관광 콘텐츠 개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북부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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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회서비스원 - 계양구 -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민참여형 계양 복지정책 아카데미 업무협약
인천사회서비스원 - 계양구 -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민참여형 계양 복지정책 아카데미 업무협약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7일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민참여형 계양 복지정책 아카데미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계양구가 인천사회서비스원에서 실시한‘시민참여형 복지정책 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보장체계 구축과 주민력 강화를 위해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사회서비스원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보장협의체 위원 등의 전문적인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과정, 강사를 지원하고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적극 참여하는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한다.
시민참여형 계양 복지정책 아카데미는 6월부터 10월까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동 보장협의체별로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4회차로 편성될 예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전문성을 보다 강화해 주민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공동체 형성을 위해 애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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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5월 중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 개최
강화군, 5월 중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 개최
[피디언] 강화군은 2021년 5월 중 강화군 농림·수산업 발전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천호 군수와 관내 농·축·수산업 분야 조합장 7명이 참석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인삼·축산·수산업 관련 농어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조합장들과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유천호 군수는 “앞으로도 강화군의 농림축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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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 시대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일 ‘AI 시대 무엇을 가르치고 배울 것인가?’를 주제로 교육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의 강의로 시작되며 학생, 학부모가 AI 시대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임지훈 위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AI 시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 인류가 AI의 도움을 받아 보다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미래 세대 학생들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5월 28일 오후 3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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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장 대상 ‘생명을 살리는 리더’ 연수 진행
인천시교육청, 학교장 대상 ‘생명을 살리는 리더’ 연수 진행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초·중·고 교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리더’를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학교장 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심리·정서 불안을 호소하는 학생의 관리 및 지원 방안을 이해하고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우리동네마음건강연구소 고진선 소장이 ‘생명을 살리는 리더의 역할’을,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의 주혜선 박사가 ‘관리자의 사후 개입 방안’을, 인천시교육청김용순 장학사가 ‘학생 사망 발생 대응 매뉴얼’ 등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특히 주혜선 박사는 트라우마 사건 대응과 관련해 교내 위기 개입 위원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 및 위기 학생 관리 등 함께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마음건강 치료전문의를 배치해 무료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정신건강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의료전문팀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사업도 실시한다.
이밖에 1인 150만원의 학생 치료비 지원, 치유형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으로 중단없는 배움의 보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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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비상대비태세 대응 훈련으로 위기관리 능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행정안전부 주관 기관별 비상대비태세 점검훈련을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3월 1일자 조직개편 이후 각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시 상황과 대형복합재난을 대비한 사전 토의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종합상황실 운영과 비상대비정보시스템 가동을 점검해 비상 상황 전파 훈련과 위기 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또한 전·평시 비상대비태세실무편람을 편찬해 전 직원의 비상시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체계화된 임무 수행과 상황 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인천시교육청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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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 학교기본운영비 165억원 증액 편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학교기본운영비 165억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액 3,034억원 중에서 학교기본운영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5.4%이다.
당초 2021년 본예산 편성 시 학교기본운영비를 10% 감액하면서 도성훈 교육감은 “재원 사정이 나아지면 최우선으로 학교기본운영비를 보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추경을 통해 감액했던 학교기본운영비를 보전하고 학교기본운영비에 포함된 특목고 운영비도 30% 증액 편성했다.
일선 학교에서는 학교기본운영비 10% 보전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 및 원격수업 관련 예산 등 교육 현장의 재정수요 변화에 신속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추경에 학교기본운영비 보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아울러 도서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도서 지역 학교기본운영비 증액 검토를 지시했다”며 “학교 규모에 따라 교육 불평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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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약사회, 이웃사랑 실천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남동구 약사회, 이웃사랑 실천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6일 남동구 약사회로부터 KF94 마스크 2,800장과 영양제 6개월분 총 250개를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영양제와 마스크는 남동구 내 저소득층 아동, 노인 등 이용자가 많은 복지시설에 배부돼 저소득층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노영균 남동구 약사회 회장은 “남동구 주민들을 위해 영양제를 기탁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앞으로 또 기회가 마련된다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남동구 주민들을 위해서 큰 나눔을 실천해주신 남동구 약사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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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대규모 접종 대비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추가 운영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하반기 대규모 백신 접종에 대비해 다음 달 1일부터 제2예방접종센터를 설치·운영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제2예방접종센터는 남동구 수산동에 위치한 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에 설치됐다.
앞서 구는 지난달 길병원 내 유휴건물에 제1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데 이어 하반기 대규모 접종에 대비해 접종 인프라 구축을 서둘러 왔다.
제2접종센터는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의사와 간호사, 행정인력을 포함해 모두 38명이 상시 근무한다.
백신 전용 초저온냉동고와 무정전 전원장치를 비롯해 제1접종센터와 마찬가지로 백신 오염 방지를 위한 무균작업실험대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구는 6월 1일부터 제1접종센터는 구월·간석권역, 제2접종센터는 만수·논현서창 등 기타권역으로 나눠 운영하며 접종 예약 시 각 동에서 권역별로 센터를 배정한다.
두 곳 모두 접종 백신은 화이자로 동일하며 현재 접종 중인 75세 이상 어르신과 만18세~30세 미만 경찰, 소방 등 사회필수인력이 우선 대상이다.
현재 제1접종센터의 하루 평균 접종 인원은 900명으로 지난 26일 기준 제1접종센터를 통한 1·2차 접종자는 모두 9천300여명이다.
구는 하루에 750명까지 가능한 제2접종센터가 운영되면 최대 접종 가능 인원이 1천650명으로 늘어나 대규모 접종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백신 접종 규모가 커지고 장기화하면서 의료 인력의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접종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권역별 예방접종센터 구축은 예상치 못한 수급 상황에 즉각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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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들어보는 근대건축물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6월 교육 운영
레고로 만들어보는 근대건축물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6월 교육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2일 인천시립박물관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6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체험 교육으로 올해 주제는 ‘인시박 탐험대’이다.
‘인시박 탐험대’는 개항장의 근대건축물을 탐험해보고 지금은 사라진 건축물인 ‘세창양행 사택’을 레고로 만들어 보는 내용의 프로그램이다.
인천은 1883년 개항 이후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정착하면서 여러 형태의 건축물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건축물의 형태와 양식은 물론 자재도 당시 자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것을 가져와 적용했다.
‘세창양행 사택’도 개항장 근대건축물 중 하나로서 1946년 인천시립박물관이 처음 문을 연 곳이었으나 인천상륙작전으로 파괴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개항장 답사를 통해 100여 년 전 건축물의 모습과 근대 인천을 느껴보고 ‘세창양행 사택’을 레고로 만들어보면서 근대건축물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6 ~ 12세 자녀를 둔 가족 10팀이며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 사이트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항장을 탐험하면서 근대 인천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인천의 근대건축물을 배우며 가족 간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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