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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주민참여예산 협치 의제 숙의 공론장 개최
연수구, 주민참여예산 협치 의제 숙의 공론장 개최
[피디언] 연수구가 지난 26일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이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하나인 ‘주민참여예산 협치 의제 숙의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공론장에 주민참여예산 협치 분과 위원과 문화도시 시민협의체가 숙의단으로 참여한 가운데 문화도시 연수구를 조성하고자 의제를 발굴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오는 6월 두 차례의 민관 공동숙의과정을 시작으로 제안 사업을 확정하고 8월 주민총회 투표와 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에 본격적인 사업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구는 전반적인 과정에 민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협치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운영 중이며 지난 4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협치 분과와 구의 협의로 문화도시 지정 추진을 위한 ‘연수구 동행 문화 만들기’를 의제로 선정한 바 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번 공론장에서 참여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주민참여예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등 문화도시 연수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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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문화원, ‘스마트부평 단오놀이’ 온라인 축제 열어
부평문화원, ‘스마트부평 단오놀이’ 온라인 축제 열어
[피디언] 부평구부평문화원이 오는 6월 14일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는 온라인 축제 ‘스마트 부평 단오놀이’를 진행한다.
음력 5월 5일인 단오는 우리말로 수릿날이라고도 불리는데,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는 축제의 날이다.
우리나라 3대 명절로 꼽히며 창포머리감기, 그네뛰기, 씨름, 활쏘기 등 전통 세시풍속을 즐기며 재액을 예방하고 마을의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명절이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인천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26호 부평두레놀이공연을 시작으로 전통 성년식, 창포머리감기 시연, 미니빗자루 만들기 체험, 씨름 등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 한국무용, 퓨전국악, 밸리댄스 등 신명나는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미니빗자루 만들기는 행사당일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체험키트는 오는 6월 3일까지 부평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우편으로 수령 가능하다.
축제는 부평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미니빗자루 만들기 체험 인증샷 및 단오퀴즈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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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백신 접종률 최고 154개 경로당 오늘부터 개방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가 지역 내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예약 접종률이 98%로 인천 최고를 이어가면서 1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7일부터 연수구 154개 경로당을 모두 개방한다.
다만 경로당 내 취식 등 음식물 섭취를 제한하고 프로그램 운영도 방역수칙 속에서 심리치유, 우울증 해소 등을 위한 건강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로당 개방은 지난해 11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위험도 분석 결과 노인여가복지시설 잠정휴관 결정 이후 6개월 만으로 올들어 인천지역 기초단체 중에는 처음이다.
특히 지난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예방접종 완료자들에 대한 일상회복 지원방안 발표에 따라 그동안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예약 접종률이 가장 높은 연수구가 선제적으로 경로당을 개방키로 했다.
연수구는 26일 현재 지역 내 75세 이상 백신접종 동의자 1만2천70명 중 1만1천908명인 98.7%가 1차 접종을 완료했고 2차 접종을 완료한 어르신들도 1만914명으로 전체의 90.4%에 이른다.
구는 그동안 가장 먼저 지역 내 예방접종센터를 구축하고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홍보 강화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이송버스를 처음으로 운영하는 등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 경로당의 휴관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기존 어르신들의 피로도와 우울감 증가로 경로당 개방 요청이 잇따라 백신접종 현황에 따라 희망 경로당에 한해 일부개방 등을 검토해 왔다.
특히 정부의 일상회복 지원방안에 따라 그동안 장기간 활동 제한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경로당 등에서 모임, 만남, 일상생활 등 최소한의 사회활동을 통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을 전면 개방키로 했다, 연수구는 코로나19 방역계획에 따른 시설방역과 사전점검 등을 통해 예방접종 증명서를 지참한 어르신들에 한해 시설 이용이 가능하도록 노인복지관도 전면 개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동 제한이 장기화되면서 피로도와 우울감이 높아가고 있어 그동안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접종시스템을 강화해 접종 뿐 아니라 예약률 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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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시니어클럽, 전통발효식품제조 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
미추홀시니어클럽, 전통발효식품제조 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
[피디언] 노인일자리 전문기관 미추홀시니어클럽은 전통발효식품제조 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27일 ㈔인천전통발효진흥원에서 개최했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완수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쌀추출물을 발효균으로 사용해서 개발한 미추홀청국장 시제품의 시식 및 품평회를 가졌다.
또 구는 진흥원에 노인일자리사업 발전과 지원에 대한 감사패도 전달했다.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전문시니어 양성과정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은 10회차에 걸친 장전문가 양성과정으로 발효의 이해와 발효과정 유의사항 등 이론과 콩 선별, 세척, 고초균 배합, 발효, 장 분리 등 실습으로 진행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지속적인 전문인력 양성으로 전통 장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에게도 양질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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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지구를 위해 지구세탁소장이 된 선배시민들
깨끗한 지구를 위해 지구세탁소장이 된 선배시민들
[피디언] 미추홀구 5080 오팔청춘 선배학교 선배시민들이 첫 사회공헌 활동 ‘지구를 지켜줘 지구세탁소’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인천 미추홀구 오팔청춘 선배학교는 선배시민들이 깨끗한 지구 세탁을 위해 지구세탁소장이 돼 쓰레기 문제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재활용 관련 교육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지구를 지켜줘 지구세탁소’는 어린이집 5곳에서 원아들이 가정에서 아이스팩과 플라스틱 병뚜껑을 가져오면 선배시민들이 수리된 장난감을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장난감은 어린이집에서 각 가정으로 보낼 예정이다.
장난감은 키니즈장난감병원에서 기증받아 도담도담장난감월드 도화점 협조로 선배시민들과 온마을공동체네트워크 측에서 3일간 직접 세척·소독·포장한 것들이다.
한 선배시민은 “썩어 없어지는데 500년이나 걸리고 재사용이 가능한 아이스팩과 연간 국내 폐플라스틱 30% 가량을 차지하는 장난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지구세탁 활동을 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2월 5080 오팔청춘 선배학교를 만들어 50+세대에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회공헌 활동과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한편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에서 10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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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한별 공동육아나눔터 공예교실 열어
계양구, 한별 공동육아나눔터 공예교실 열어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6월부터 11월까지 한별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이달의 공예”를 계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이달의 공예”는 매달 다른 주제의 공예를 선정해 월 2~4회 공예교실을 열어 취미 개발, 정서적 치유 시간을 가져보는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이다.
8월을 제외하고 6~11월에 진행되며 6월 아로마공예, 7월 캔들공예, 9월 비누공예, 10월 원예공예, 11월 네온공예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의 공예”를 통해 공동육아나눔터 회원들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육아 정보를 교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구 공동육아나눔터 관계자는 “가족돌봄기능을 보완해 부모의 육아부담을 줄이고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을 구축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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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1년 맞춤형 평생교육 컨설팅 공모사업’ 선정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1년 맞춤형 평생교육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컨설팅 신청 주제는 ‘주민자치회의 평생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중장기적 지원방안 마련’으로 주민자치회가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구의 지원방안을 컨설팅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 각 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 운영,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계도 등 주민자치사무를 수탁해 본격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평생교육 측면에서 구의 지원이 필요하다.
6월에서 10월까지 5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맞춤형 평생교육 컨설팅을 통해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평생교육시설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문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구는 컨설팅 결과를 활용해 평생교육과 연계한 주민자치회의 협력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주민자치센터가 평생학습도시의 주요 인프라로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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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5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1064번·1065번확진자는 남동구 1060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66번확진자는 경기도 광명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6일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67번확진자는 남동구 1008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2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68번확진자는 인천 중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7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상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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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립도서관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 모집
미추홀구립도서관 북스타트 부모교육 참여자 모집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읽는 사회문화재단이 지원하는 ‘2021 북스타트 부모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6월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부모교육은 0~35개월 영·유아 부모들에게 육아와 독서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추홀구립도서관에서 다음달 3일부터 17일까지 3회차로 진행된다.
코로나19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냠냠냠 쪽쪽쪽’ 문승연 작가와 인천시 북스타트 1단계 선정도서인 ‘맛있는 수 놀이’ 안은영 작가와 함께한다.
문 작가는 ‘아이와 나를 연결하는 그림과 언어’라는 주제로 그림책을 바라보는 아이와 어른의 마음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안 작가는 ‘숫자와 놀이하며 그림책과 친구해요’라는 주제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숫자놀이 미술활동과 함께 아기 그림책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는다.
접수는 미추홀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 0~35개월 영유아 부모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를 슬로건으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미추홀구립도서관에서는 책놀이 프로그램 운영과 연령 단계별 북스타트 꾸러미를 배부하고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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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강화군,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피디언] 강화군이 올해 11월까지 노인요양시설 입소자와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
국내 연령별 결핵환자 분포를 살펴보면 전체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이 49.1%에 달할 정도로 노인 분포가 높은 편이다.
결핵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와 연계해 흉부X-선 촬영 및 판독으로 진행하며 유증상자 및 흉부X-선 유소견자는 객담검사를 추가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검사결과 결핵환자 판명시 투약방법, 생활수칙 교육, 격리조치 등 집중관리를 받게 된다.
결핵은 기침, 대화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경우 결핵이 쉽게 생길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기침·가래·체중감소·야간발한 등의 결핵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검진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결핵검진으로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전파를 차단하겠다”며 “앞으로도 결핵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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