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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위반건축물 피해방지 사례집’ 발간
서구, ‘위반건축물 피해방지 사례집’ 발간
[피디언] 인천 서구는 ‘스마트에코시티’ 구현과 건축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위반건축물 발생을 예방하고자 건축법 위반 사례를 담은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5,300부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예방 사례집은 위반 건축행위의 종류와 사례, 적발유형, 관련 Q&A, 행정절차 등을 그림과 표 등과 함께 수록해 구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위반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구는 사례집을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검단출장소 등에 배부해 위반 건축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물로 활용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건축주들이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위반건축행위를 하고 있지만,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시정명령 후 시정이 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행정처분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로 표기돼 재산권 행사 및 각종 인허가 신청 시 제한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건축법 위반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없도록 상담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건축인허가 절차에 대해 문의 후 건축행위를 이행하시고 위반건축물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히 자진 정비해 건전한 건축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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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미얀마 민주화 운동’ 전문가 초청 특강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은 1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외대 동남아연구소 장준영 교수를 초청해 '미얀마 쿠테타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특강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나선 장 교수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명분은 2020년 총선의 부정이지만 그 이면에는 군 최고사령관의 권력욕과 퇴임 이후 출구전략의 부재가 있다"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버리고 외교 정책을 수정하고 가다듬는 사이 미얀마 쿠데타가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 교수는 중국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의 배후로 지목되진 않지만, 일대일로 핵심 국가이기 때문에 미얀마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없다고 봤다.
이어 "미얀마 사태를 보면서 민주주의는 성취하는 것만큼이나 복구를 위해서는 더 큰 비용과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우리는 민주주의 가치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얀마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연대하고 지지할 것인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오늘 특강을 통해 미얀마 국민의 용기있고 정의로운 항쟁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힘찬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며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위한 연대와 지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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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갈현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계양구, 갈현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갈현동 84-1번지 일원의 223필지, 면적 174,529.0㎡의 ‘갈현1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2021년 5월 31일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완료 공고를 했다.
2019년 11월 실시계획수립 후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토지소유자 동의서 확보, 지적재조사측량, 현장 사무소 운영, 경계 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완료했다.
‘갈현1지구’는 필지 간 중복, 이격이 존재해 측량 시 경계 분쟁이 야기될 수 있는 복합형 불부합지역으로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와 현실 경계를 일치시켜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실제 점유한 현황대로 경계를 바로잡아 주민의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했다.
계양구는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의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폐쇄하고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하는 등 지적공부를 정리하고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의뢰한 상태이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효성마을1지구’, ‘갈현2지구’, ‘다남4지구’, ‘선주지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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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지 내 주민쉼터 화단 정비
계양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지 내 주민쉼터 화단 정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달 28일 주민조직 “길마로 사람들”과 효성1동 주민자치회,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효성1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지 내 주민쉼터 화단에 쥐똥나무, 영산홍, 회양목 등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지역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단위 재생사업의 발굴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 전단계로 주민참여 확대와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이다.
계양구의 “새벽을 여는 길마로 사람들”이라는 도시재생 예비사업이 지난해 12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국비, 지방비를 포함 총 8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콘텐츠 발굴을 통해 마을브랜드 창출,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마을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쉼터 정비, 로고젝터 등의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계양구는 주민조직 ‘길마로 사람들’이 추진하는 마을소식지 발간, 내 손으로 뚝딱 목공교실, 벽화그리기 교실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고 주민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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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이상반응 및 도서지역 응급상황 대처방법’온라인 직무교육 실시
옹진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이상반응 및 도서지역 응급상황 대처방법’온라인 직무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달 31일 공중보건의사 1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및 도서지역 응급상황 대처방법’비대면 온라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권역응급의료센터 인하대병원과 협력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도서지역으로 형성된 옹진군의 유일의료기관인 보건지소에서 시행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과 관련해 예방접종 이상반응 및 응급상황 대처방법을 중심으로 현장 의료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옹진군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백신 접종 응급상황 발생 시 도서지역 실정에 맞는 신속대처로 직접적인 군민피해를 최소화시켜 군민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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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섬 순회 방문접종 시작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7일부터 7개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섬 순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60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사전예약으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이뤄지나,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은 위탁의료기관이 백령·영흥면에 각각 1개소씩 2개소만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옹진군은 인천시와 질병관리청에 건의해 각 면 보건지소 8개소를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군 보건소 방문접종팀을 보강해 섬 순회 방문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사전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에 대해 면사무소에서 리별 공무원을 지정해 직접 방문 및 연락을 통해 예방접종 안내와 접종대상자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군은 60세 이상 접종 대상자 중 동의자에 대해 연평면 7~8일 덕적면 10일 북도·장봉 11일 자월면 14일 대청면 15~16일 백령면 17~18일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조기 집단면역 달성을 통해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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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온라인 접수
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온라인 접수
[피디언] 인천광역시는‘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개최를 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천공예품대전은 인천 지역의 우수한 전통 공예품의 발굴 및 공예 상품화 지원 기틀 마련을 목적으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부터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공예상품화 개발 촉진을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 발굴을 목표로 진행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인천 관내에 사업장 또는 학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분야이다.
주요 심사기준으로는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품질수준이며 우리나라 전통미와 실용성 및 독창성을 융합시킨 작품이 우수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1인 1작품 출품을 원칙으로 하고 1개 작품의 출품수량은 15점까지다.
출품접수는 온라인으로 한 후 7월 2일 작품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 작품을 접수하고 7월 7일 심사를 거쳐 7월 12일 입상 40 작품을 선정하고 7월 16~1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 전시한다.
시상식은 7월 16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실시하며 특선 이상 25작품은 제5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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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롯데 오픈’인천에서 첫 개최
‘KLPGA 롯데 오픈’인천에서 첫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광국내 메이저 골프 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인천시에서 이번에는‘롯데 오픈’이 처음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금번 대회는 10년 동안 제주에서 개최됐던‘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그룹 차원인 ‘롯데 오픈’ 타이틀로 격상된 후 열리는 첫 대회이다.
대회명과 함께 대회장도 ‘베어즈베스트 청라’로 변경하고 새롭게 단장해 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롯데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참가 선수는 정규 투어 프로 113명, 예선전 통과자 19명으로 구성되어 총 132명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되며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한편 인천시와 롯데는 지난 5월 24일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서면 방식으로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롯데 오픈’은 2022년까지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롯데는 인천 MICE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며 인천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범수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2022년까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협력·지원하겠다”며 “골프 대회뿐만 아니라 이를 연계한 마이스 이벤트 발굴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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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인천관광기념품 공모
인천시, 2021년 인천관광기념품 공모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인천 고유의 색깔이 담긴 독자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 발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2021년 인천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특산품, 하이브리드 상품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판매가 가능한 기념품이며 이미 상품화 되어 있거나 타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응모가 제한된다.
작품접수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인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진행되며 출품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사업체 관계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완제품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작품 중 상징성, 디자인, 상품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총 7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위 3개 출품자에게는 상품개선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되며 모든 입상작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인천관광공사에서 홍보·마케팅을, 인천관광안내소에서 상품전시와 판매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 양식은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그동안 인천시에서 진행했던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들이 제품의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판매로 이어지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올해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인천을 방문할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 관광기념품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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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년퇴직자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월 30만원 지원
인천시, 정년퇴직자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월 30만원 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는‘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 사업’참여 기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시대에 따른 60세 이상 정년퇴직자의 경제활동 수요를 중소기업의 인력부족 문제와 연계해 해소하기 위해 신중년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가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 60세 이상을 정년으로 정하고 있는 관내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이 정년에 도달한 근로자를 2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최대 1년간 총 36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정년 퇴직자를 적극적으로 고용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기업 당 전체 근로자 수의 10% 이내 인원을 최대 10명까지 지원하고 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사업장은 최대 2명까지 지원하며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3개월마다 근로자의 근무상황 등을 확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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