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6일 남동구 약사회로부터 KF94 마스크 2,800장과 영양제 6개월분 총 250개를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영양제와 마스크는 남동구 내 저소득층 아동, 노인 등 이용자가 많은 복지시설에 배부돼 저소득층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노영균 남동구 약사회 회장은 “남동구 주민들을 위해 영양제를 기탁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앞으로 또 기회가 마련된다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남동구 주민들을 위해서 큰 나눔을 실천해주신 남동구 약사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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