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양군노인복지관, '치매예방인지활동 서비스'프로그램 운영
영양군노인복지관, '치매예방인지활동 서비스'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노인복지관은 치매 고위험군인 노령 인구의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관리를 위해 4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치매발병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독거어르신대상으로 '치매예방인지활동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매예방인지활동 서비스는 치매발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를 위한 인지활동, 신체활동, 사회활동, 정서관리 등의 내용을 통합적으로 활용한 인지 프로그램이다.
세부진행은 참여자에 대한 인지선별검사 등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기억력 스포츠, 음악치료, 치매예방운동, 웃음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총2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4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치매발병 고위험군으로서 75세 이상 독거노인 또는 경도인지저하자로서 복지관으로 전화신청을 하면 된다.
영양군노인복지관은 "고령화가 심각해지면 치매 국가 책임제가 추진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인지활동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발병률을 낮추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치매예방인지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농업용굴삭기 안전교육 받고 빌려쓰세요
농업용굴삭기 안전교육 받고 빌려쓰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13일 농업기술센터 실습교육장에서 농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농업인 8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굴삭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전교육을 포함한 굴삭기 작동원리에 대한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국가 기술자격증을 보유한 자체강사 5명을 투입해 1:1 맞춤형 실습교육 방법으로 운전, 굴삭, 상하차등의 내용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실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달 8일 시작으로 연간 30회에 걸쳐 오지마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만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굴삭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농업현장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의 불편해소와 안전교육 강화로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4-13
-
2022년도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2년도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난 4월 13일 성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장애인들의 맞춤형 복지향상을 위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장애인의 종합적인 지원 체계 도입을 위해 지난 5월초, 장애인 분야 전문가들로 ‘성주군 장애인전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함에 따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회의에서는 2022년 성주군에서 시행되는 장애인복지업무 공유 및 장애인 중심의 사례관리 등 지역사회자원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성주군은 앞으로 민관협의체를 통해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해소해 나가며 특히 단편·획일적 지원으로 해결되지 않는 복합욕구를 가진 장애인 가구에 대해 장애인 수요와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장애인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행복한 성주를 만들겠다고 했다.
2022-04-13
-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해변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해변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문경상주전국뉴스]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해변에 활짝 핀 유채꽃들이 노란 물결을 이루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남정면에서는 지난해 가을부터 장사해수욕장 해변 4개소에 유채꽃밭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 4월부터 유채꽃들이 활짝 피어 봄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장사해수욕장은 깨끗하고 고운 모래 백사장과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솔밭이 멋들어지게 어울려 있어 매년 수만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인근에 6.25 전쟁 당시 장사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문산호를 복원해 설치한 배 모양의 기념관이 있어 관광지로서 뿐만 아니라 호국정신을 교육 및 선양하는 밸류 포인트가 되고 있다.
주운찬 남정면장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유채꽃밭을 조성했고 앞으로도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4-13
-
곽용환 고령군수,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 동참
곽용환 고령군수,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 동참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곽용환 군수는 일상 속 포장폐기물 감량을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생활 속 과대포장 제품과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폐기물 감량을 실천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캠페인이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종이 박스나 이면지를 재활용한 피켓을 들고 과대포장 감량 실천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곽용환 군수는 “코로나 등으로 다량 배출되는 일회용품과 불필요한 과대포장 제품 사용을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인다면 친환경 탄소중립 실현이 가까워진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곽용환 군수는 청도군 황영호 부군수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백선기 칠곡군수, 김순태 고령군 경찰서장, 이재근 농협 고령군지부장을 지명했다.
2022-04-13
-
영천시 환경사업소, 친환경 이미지 벽화로 하수처리장 이미지 개선
영천시 환경사업소, 친환경 이미지 벽화로 하수처리장 이미지 개선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도남동에 위치한 환경사업소 내 영천하수처리장 본관 외 3개 동의 벽화 작업 시행으로 환경 개선에 나섰다.
오수를 처리하는 혐오시설이라는 기존 이미지의 개선을 위해 상징적이며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선정해 벽화를 그려 넣었다.
입구 수위동에는 시화인 장미, 본관에는 산과 강, 탈수동에는 푸르고 높은 하늘과 상징적인 도시철도의 이미지를 넣어 시정 홍보판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가장 높은 침사지동에는 맑고 푸른 사계를 담아 놓았다.
벽화 사업 외에도 환경사업소는 시민의 보건위생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오수관로 미정비 구역인 영천댐 상류지역 등에 오수관로 신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규모 하수처리구역의 오수관로를 재정비해 하수처리장까지 완벽한 하수 이송으로 악취와 침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의 식수원인 영천댐의 수질 보호와 양질의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천댐 상류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수처리장 주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해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영천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저감 시설개선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허창열 환경사업소장은 “노후화된 건물의 환경 개선을 통해 사업소와 주변 화랑설화마을 등의 시설 방문객들에게 기피시설의 이미지를 벗고 환경친화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하수처리장의 효율적인 운영과 하수관거 설치 및 정비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그린 영천, 살기 좋은 영천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4-13
-
청송군,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 증진에 나서~
청송군,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 증진에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저소득층 주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에너지이용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2022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주관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단열공사, 창호공사, 바닥배관공사 등 난방시공 지원과, 노후보일러를 에너지효율이 높은 보일러로 교체지원, 폭염 대비 선풍기 보급 사업을 시행하며 가구당 평균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가구, 복지사각지대 일반저소득가구이며 동일사업으로 3년이내 기 지원가구 받은 가구, 주거급여 자가 집수리 대상가구, LH공공임대 거주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4월 29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대상가구 확인 여부를 거쳐 관련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이 에너지효율개선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정적으로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3
-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함께하는 2022 청송 지오라이프 방과후 아카데미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함께하는 2022 청송 지오라이프 방과후 아카데미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이달부터 청송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질공원을 이해하는 과정인 ‘청송 지오라이프’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태계의 근간을 이루는 지질현상의 이해와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청송 지오라이프’ 프로그램은 지역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월까지 격주로 진행된다.
4월 14일에 있을 수업에서는 유네스코 지질공원에 대해 소개하고 탄소 중립을 통해 자연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교육 및 친환경 퇴적암 비누만들기 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된다면 올해는 교실수업뿐만 아니라 현장학습을 통해 지질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할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라는 브랜드를 활용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지질 및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청송 지질공원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송군은 국내에서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이자 내륙 최초의 세계지질공원이며 이를 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관광활성화, 기후변화 및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오라이프 외에도 지오드림, 지오스쿨, 관광객 체험 및 온라인 참여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04-13
-
청송군, 농촌마을 활기 불어 넣는다
청송군, 농촌마을 활기 불어 넣는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4월 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청송읍 추진위원회 위원 25명, 청송군 관계자 5명, 용역사가 참석했으며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지역역량강화 사업의 추진 전략 및 세부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사업총괄표, 공정계획표 및 용역사별 세부사업계획에 이어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토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고회를 마쳤다.
한편 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사업기간은 2021년 12월부터 2025년 11월까지이며 총사업비 180억 중 역량강화 사업비는 26억 정도로 연차별 과업 추진계획에 따라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사업은 주민상향식 사업으로써 주민 참여 의식제고 및 특색있는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마을의 자생적 발전을 도모하고 문화·복지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문화·복지 서비스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지속가능한 주민역량강화를 통해 마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13
-
포항시, 여남지구 해양문화공간 조성완료 ‘해상 스카이워크’ 개장
포항시, 여남지구 해양문화공간 조성완료 ‘해상 스카이워크’ 개장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가 해양관광 특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또 하나의 기반이 마련됐다.
포항시는 13일 ‘여남지구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여남 해상 스카이워크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준공식은 지역 주민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여남지구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은 해양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의 수려한 경관을 활용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친수 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여남 일대에 약 5년간 140억을 투입해 스카이워크, 해안 산책길 등 새로운 관광 기반시설을 마련했다.
사업은 총 3단계로 나눠 진행됐으며 여남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요트계류시설 10선석을 설치해 어촌계에 위탁 운영 중이다.
또한, 해안절벽과 해병대 초소 및 철조망 등으로 단절돼 통행할 수 없었던 여남항에서 죽천까지 1km 구간은 정비를 마치고 안전한 산책길을 만들어 지난 2020년 5월 말부터 임시 개통했다.
이어 준공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평균 높이 7m, 총길이 463m에 달하는 ‘전국에서 가장 긴 해상 스카이워크’ 조성이 완료되면서 전체 사업을 마무리했다.
스카이워크에 올라서면 아름다운 포항 영일만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바닥은 투명한 특수유리로 제작돼 마치 바다 한가운데에 서있는 것 같은 색다른 느낌과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스카이워크에서 계단을 타고 내려가서 만날 수 있는 깊이 1.2m의 자연해수풀도 또 다른 즐길거리이다.
시민들은 스카이워크 개장으로 도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연 속 휴식·힐링 공간이 조성돼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여남 스카이워크가 지난해 개장한 아시아 최대 체험형 조형물 스페이스워크와 더불어 동해안 관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 현재 추진중인 해상케이블카 조성이 완료되면 영일대해수욕장-여남으로 이어지는 해양관광벨트가 구축돼 지역관광경제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4-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