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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청소년문화의집 두빛나래, 청소년 진로직업체험활동
안강청소년문화의집 두빛나래, 청소년 진로직업체험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안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지난 7일 청소년 진로직업체험활동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시청자미디어재단 울산센터 주최 공모에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미디어나눔버스는 미디어 접근성이 취약한 자유학년제 중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복지와 자기주도적 진로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프로그램은 두빛나래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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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코리아 그린푸드 데이’캠페인 실시
경주시,‘코리아 그린푸드 데이’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지난 11일 신라공업고등학교 급식종사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먹거리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를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이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의의 등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시는 집단급식소 308곳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잔반 Zero 그린푸드데이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음식점 5227곳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저탄소 식생활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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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증후군 없앤다”.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건설기준 강화키로
“새집증후군 없앤다”.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건설기준 강화키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경북 최초로 새집증후군을 막기 위한 ‘경주시 건강 친화형 공동주택건설 기준’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 기준보다 강화된 조치로 주낙영 경주시장이 긴급 승인함에 따라 즉각 시행된 것. 건강친화형 공동주택은 오염물질을 적게 방출하는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환기 성능을 향상해 새집증후군 문제를 개선한 주택을 말한다.
실제로 신축 아파트의 경우 시멘트, 벽지, 장판, 가구, 가전제품 등에 쓰인 접착제 등에서 독성화합물이 뿜어 나오고 있는 상황. 이에 환경부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을 적용하지만 이미 지어진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사실상 사후 처방전 수준인데다, 국토교통부 역시 건강친화형 주택건설기준을 마련했지만 다소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국토부 기준에 따르면,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친환경 건축자재 적용 등 6개 항목만 의무기준으로 하고 있고 흡방습, 흡착 기능성 자재는 5%이상, 항곰팡이, 항균 기능성 자재는 10% 이상의 최소 기준 이상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사정이 이런 탓에 90~95%는 시공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새집증후군 근절 정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 경주시는 기능성 건축자재 모든 항목에 대해 30%이상 기준을 강화하고 적용대상도 기존 500세대 이상에서 100세대 이상으로 확대한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 건설기준’을 마련했다앞으로 경주시는 기능성자재 의무사용 실효성 확보를 위해 사업계획승인 시 승인조건으로 부여하고 사용검사 시에 시공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기존 승인된 건설 중인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시행사 등 사업주체에 권고 조치를 내려 강화된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 건설기준 마련을 통해 입주자들이 피부로 느낄 정도로 실내 공기 질이 개선되고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시민들이 실내공기 오염 걱정 없이 쾌적한 실내주거환경에서 거주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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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15일 2022 경주읍성 생생 나들이 행사 개최
경주시, 15일 2022 경주읍성 생생 나들이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신라문화의 보고 경주에서 조선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경주읍성 생생나들이’ 행사가 15일 열린다.
경주시와 문화재청, 경북도가 진행하는 행사는 역사와 유적지를 스토리텔링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경주지역의 조선시대 모습과 문화재를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로 꾸며졌다.
특히 신라문화가 아닌 조선시대 역사의 중심지인 관아와 읍성을 대상으로 하는 특이성과 함께 도심지에 위치해 침체된 도심상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의미가 있다.
주요 콘텐츠로 어린이들이 경주읍성으로 입성하는 포졸로 변신해 읍성과 구 서경사, 경주부 관아건물, 집경전지, 야마구치병원, 영화촬영지 미나문방구 등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생생 역사탐험대’ 외국인을 대상으로 경주의 옛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며 전통시장, 문화재를 1박2일로 즐길 수 있는 ‘경주인체험’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민속놀이 체험 등이 진행되는 ‘생생문화재 체험’ 등이 준비돼 있다.
이중 생생 역사탐험대는 어린이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호패를 차고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진풍경을 연출한다.
아울러 일반 관람객들을 위해 미니읍성 포토존과 전통의상체험, 감옥 짓기 체험, 포승줄체험, 포구락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준비된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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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치매안심센터,‘休[휴], 안심공방’힐링프로그램
칠곡군치매안심센터,‘休[휴], 안심공방’힐링프로그램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보건소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치매 가족과 보호자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4월부터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인 “休 [휴], 안심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힐링프로그램은 등록된 치매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미술, 운동, 원예, 나들이 등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칠곡숲체원의 ‘2022년 나눔의 숲 캠프’와 연계해 진행되며 네이버밴드 ‘[경북] 칠곡군 헤아림 가족교실’에서 비대면으로 참여자와 온라인으로 소통한다.
참여자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방법 교육과 힐링꾸러미를 제공하고 치매가족 온라인 소통공간에 프로그램 및 DIY제작방법 안내를 라이브 방송으로 시행, 치매예방법과 운동법 등 치매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권정희 보건소장은 “치매가족 및 보호자의 돌봄 부담과 우울감,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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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관광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울릉군, 관광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관내 관광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2년 관광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관광객 증가를 대비해, 서비스 관리 및 감성소통으로 유명한 외부강사를 초청해 관광종사자들의 직무스트레스 관리법 및 서비스 마인드 함양, 운전자 안전교육 등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더불어 울릉군 문화관광해설사가 ‘울릉도, 왜 신비의 섬일까?’라는 주제로 울릉도의 아름다움을 소개·설명하는 시간을 편성해 관광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관광종사자들이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을 높이고 관광객에게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친절한 응대로 관광객이 울릉도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느꼈다”고 전했으며 또 한명의 종사자는 “울릉도 현 실정에 맞는 강의 내용으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오늘 이런 뜻깊은 교육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광종사자들의 관광서비스가 더욱 개선되어 관광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관광종사자 교육을 통해 울릉관광의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이뤄갈 수 있는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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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청소년 구미의 미래를 그리다.
청년 청소년 구미의 미래를 그리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 청년청소년인구는 3월말 기준 164,047명으로 총인구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평균 35.7%, 경상북도 평균 30.2%과 비교해봐도 청년청소년 인구비율이 높은편이다.
시는 청년청소년과를 신설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년 꿈 실현에 디딤돌이 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일자리사업 정책, 지역경제 발전과 창업생태계 조성의 씨앗이 되다 구미시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자산형성이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인구감소, 청년유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일자리 및 창업분야 4개의 사업에 국비 등 14억원을 투입해 60여명의 청년들에게 취·창업을 통한 경력형성, 직무교육, 창업컨설팅, 창업사업 간접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직자와 중소기업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는 청년 취업난과 중소기업 구인난을 완화하고 인턴 참여자의 정규직 전환 촉진을 통한 장기 재직을 유도한다.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이 중소기업에서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시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 300만원, 참여자에게 근속장려금 300만원을 지원한다.
작년 157명의 인턴이 참여해 149명이 정규직 채용이 됐으며 올해 사업은 4월 중 145명 규모로 시행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일대일 맞춤형 기술교육으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초기창업에서 성장보육에 이어지는 창업 단계별 맞춤형 성장지원으로 창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청년창업LAB 인프라를 활용해 일대일 창업특화교육으로 창업가를 배출하는 청년스타트업 지원, 창업 1년 이내 예비창업자의 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 창업 5년 이내 청년 기업의 성장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구미형 창업청년 JUMP-UP 지원으로 창업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또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은 청년 메이커를 전방위로 지원해 전문 창작활동을 인프라와 연계해 청년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도내 최초 전문LAB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작년 신규선정된 금오공대에서 시민 대상 메이커 입문 교육 및 창작활동 체험에서 창업기반시설을 통한 장비활용교육, 예비창업자 발굴, 시제품 제작·양산 등 메이커 활동을 선도한다.
청년들의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5년 동안 국비 최대 67억원을 확보해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지원한다.
선정 대학은 전문 자격을 갖춘 상담사를 배치해 진로·취업에 관한 상담서비스 제공, 취업프로그램 운영, 경력개발시스템 고도화 등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수립·시행하고 졸업 2년 이내의 지역 청년으로 대상을 확대해 취업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1社-1청년 더 채용 지원사업으로 구직 청년에게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고 청년취업캠프 개최로 멘토직무설명회, 취업 맞춤형 컨설팅, 취업강좌 등 맞춤형 구직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청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은 전년도 청년 신규고용실적이 우수한 관내 중소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 근로자 복지시설 개보수 비용을 4천만원 이내로 지원해 청년고용안정을 유도한다.
우리시는 2021년 중소기업 10개사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지원했으며 올해는 5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청년을 대상으로 보편적 서비스를 확대, 강화해 나가고 있다.
청년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은 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미혼 청년이 2년간 매월 15만원씩 360만원을 납입하면 시에서 700만원을 보조해 1,060만원의 목돈 마련을 지원한다.
2019년 처음 시행해 1기 참여자 13명이 수혜를 받았으며 현재 2~3기 27명이 사업에 참여중이다.
청년 월세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장기화된 경제위기에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 12개월간 20만원의 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독립세대인 청년을 지원한다.
청년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지역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교통이 열악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에게 매월 5만원씩 교통비를 지원한다.
청년동행카드를 발급 신청하면 버스·지하철·택시·차량 주유·전기차 충전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통비 바우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미시는 교육 인프라 구축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하고 있다.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방과후 프로그램, 적성·진로체험, 자유학기제, 고교 특성프로그램,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20억원 예산을 지원해 공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줬으며 특성화학교 지원, 학교급식 지원, 다목적 강당 신축 등에 전년 대비 26억원이 증가한 237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지역인재육성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미래인재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성화교육 프로그램에 매년 2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과학중점학교, 농산어촌성장학교, 특성화초등학교 예술중점학교에서 창의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특정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체험 위주 교육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인성과 창의성을 고루 갖춘 미래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가 지난 11여년간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며 교육도시로 거듭난 데에는 구미시 장학재단의 역할이 컸다.
구미시 장학재단은 2008년 8월 설립해 시민 1인 1계좌 갖기 운동 등 구미시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2022년 현재 321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2011년 109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1회에 걸쳐 총 1,84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31억 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자발적인 기탁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해 투명하고 내실 있는 장학재단 운영 및 장학사업으로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 구미학숙은 연면적 2,487㎡, 부지 608㎡로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110명의 입사생에게 일년에 월 15만원 사용료로 아늑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방마다 책상, 책장, 침대, 옷장, 냉장고 인터넷 전용회선이 완비되어 있고 단체식당, 독서실, 체력단련실, 커뮤니티 룸, 야외 휴게공간 등 공동시설이 마련되어 편리하고 쾌적한 학사 생활을 지원한다.
또한, 대구·경북권 6개 대학에 총 21억원을 출연해 210명의 지역인재의 향토생활관 입사를 지원하고 있다.
2006년 경북대를 시작으로 영남대, 대구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와 향토생활관 지원 협약을 체결해 매년 대학별 20~50명씩 신입생 40%, 재학생 60%의 비율로 입사생을 선발해 안전한 생활공간을 지원한다.
2022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8,600명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을 입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1학년 전학생 대상으로 인당 10만원 교복구입비를 신청인 계좌로 지급한다.
전년도는 고등학교 신입생 3,425명에게 3억 4천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했고 올해는 중학교까지 확대 지원한다.
젊은 도시 구미는 청소년 인프라를 확충하고 청소년의 욕구 충족을 높이는 지원사업과 보호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강동청소년문화의 집은 총사업비 100억, 지상 4층규모로 올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댄스·음악연습실, 체력단련실, 북카페, 동아리실, 다목적강당, 직업체험실 등을 갖춘 청소년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청소년뿐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거점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미시 주요 청소년 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 선산청소년수련관 등은 연간 20만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청소년참여기구와 120여 개의 다양한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청소년의 사회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구미시는 고위기 청소년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처음부터 끝까지 보살피는‘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을 경상북도 최초로 시행한다.
본 사업은 학업중단·가출·자살·자해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9세에서 24세 이하의 고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을 적기에 발굴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전담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로 구성된 청소년안전망팀을 출범했으며 고위기 청소년 긴급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 및 긴급생활비 지원 등 맞춤형 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긴급구조, 복지지원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소년, 부모,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면상담, 전화상담, 사이버상담 등 연간 2만 5천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1388지원단, 꿈드림청소년단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건전생활지도, 청소년 유익환경 조성 및 유해환경 정화 활동 등을 수행하는 청소년 지도위원 협의회는 읍면동별 10명 내외로 총 279명이 활동 중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연간 5회 내외로 진행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청소년보호의식 확산 등 건강한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미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험에 노출된 가정 밖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상담 및 자립 지원을 통해 가정복귀 및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연중 무휴로 24시간 운영하며 작년 한 해 위기청소년 2292명이 보호받았고 가정복귀 지원 40여명, 사회복지 자립 지원 5명, 청소년 보호 상담 2,700여 건 등을 지원했다.
또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급식지원, 체험활동 및 학습·생활지도 등을 지원한다.
초등학교 4~6학년 40여명에게 전인적 성장을 돕고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 및 양육 부담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청년과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고 공교육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미래교육도시 구미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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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새마을부녀회,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막장 만들기 체험
칠곡군새마을부녀회,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막장 만들기 체험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칠곡군가족센터 조리실에서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막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 10명과 칠곡군새마을부녀회 회원이 2:1로 체험을 진행하며 한국 전통의 맛을 재현하는 막장 만들기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해 공유하고 이해를 돕도록 진행했다.
장춘화 칠곡군새마을부녀회장은 “2년간의 쉼으로 아쉬움이 많았던 사업을 다시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며 “귀한 시간 함께한 새마을부녀회장들과 결혼이민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업에서 만나 귀한 시간 가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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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폭언·폭행 땐 이렇게', 영양군 모의훈련 실시
'민원인 폭언·폭행 땐 이렇게', 영양군 모의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지난 12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발생하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위험에 노출된 민원 공무원과 다른 민원인을 보호하고 특이민원 대응역량을 키우기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훈련은 특이 민원인 설득,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특이 민원인 제압 순으로 각본에 따라 진행됐다.
이날 민원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지켜본 한 군민은 "코로나19 여파로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가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폭언· 폭행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크기 때문에 감정노동자인 민원공무원 보호는 법적 근거가 있는 만큼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종합민원과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이 특이민원 대응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읍·면 민원실도 모의훈련을 실시해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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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3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의회는 13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8일부터 6일간 진행된 제23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산시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안 경산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9건의 안건은 원안가결, 경산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은 수정의결 했다.
이기동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5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36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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