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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안동시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창업 전 주기 지원을 위한 마지막 퍼즐인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 설립절차를 마무리하고 입주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905.16㎡,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동흥2길 21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인근의 경북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과의 협력으로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입주기업은 저렴한 연간 임대료로 안정적인 사업장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센터 내에는 회의실과 교육장이 있으며 제품개발 지원을 위한 공동작업장을 마련하고 종합건조기, 식료품절단기, 3차원 프린터, 플로터프린터, 레이저커팅기를 구비해 입주기업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로써 안동시는 학생창업지원 창업 1년 이내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첫걸음 지원사업 창업 7년 이내 연매출액 2억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성장지원사업 경북도내 최초의 창업축제인 BETA페스티벌 개최에 이은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 운영으로 창업초기 기업에게 안정적인 사업장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입주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표자의 나이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으로서 본사 또는 지사·연구소 등의 소재지 및 대표자의 주소가 안동시가 아닐 경우 계약체결 전까지 주소를 안동으로 옮겨야 한다.
입주가능 업종은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특히 식품가공업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제조업 안동 문화콘텐츠 관련 SW개발업과 안동시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또는 참여기업은 입주시 우대한다.
계약기간은 최소 1년이며 1년 단위로 최대 5년까지 입주가능하다.
참고로 특정유해물질 및 폐수를 0.01㎥ 이상 배출되는 폐수배출업 소음, 진동, 분진 등이 발생되는 업종은 입주할 수 없다.
입주신청은 4월 29일까지 안동대학교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 에서만 가능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또는 안동대학교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동시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은 상시 컨설팅과 함께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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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진맥소주, 세계주류품평회에서 2년 연속 금상
안동 진맥소주, 세계주류품평회에서 2년 연속 금상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의 프리미엄 전통 소주인 안동 진맥소주가 세계적인 주류품평회에서 2년 연속 금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2 샌프란시스코 세계주류품평회에서 진맥소주 53도와 오크 숙성 진맥소주는 가장 높은 ‘더블골드’메달을, 진맥소주 40도는 지난해에 이어‘골드’메달을 수상하며 우리 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오크 숙성 진맥소주는, 소주의 지평을 넓히며 세계적인 품질과 풍미를 인정받았다.
2000년에 시작된 SFWSC는 전문적이고 엄격한 심사 기준으로 유명하며 더블골드 메달은 40여명의 평가인 전원이 골드 점수를 부여했을 때에만 수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맥소주는 세계적인 주류 대회인 런던주류품평회에서도 진맥소주 53도로 금상을, 40도로는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SC는 상업적 관점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는 주류 대회로 품질점수·가치점수·패키지점수를 합산 평가해 수상작을 엄선한다.
진맥소주는 3년 전 안동의 맹개술도가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괄목할만한 성장세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소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상의 원료를 선별하기 위해 유기농법으로 직접 밀 농사를 지어 3단 담금 발효 후 상압 증류 방식으로 빚는 진맥소주는, 밀꽃의 깊은 향기를 풍부하게 머금도록 저온 장기 숙성을 거치는 프리미엄 소주이다.
역사적으로 화려했던 안동소주의 품격을 높이고 나아가 국제 무대에서 위스키, 진, 고량주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한국의 대표 증류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 세계 시장을 겨냥한 오크 숙성 진맥소주가 해외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점을 특히 주목할 만하다.
오크 숙성 진맥소주는 알코올 함량 40%와 54.5% Cask Strength로 출시해, 기존 라인업과 함께 우리 술의 특별한 맛과 멋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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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접수…가구당 ‘평균 220만원’ 이내 지원
영주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접수…가구당 ‘평균 220만원’ 이내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관내 취약가구 110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에너지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도모하고자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벽체의 단열공사, 창호와 노후 보일러 교체 등 가구당 평균 22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필요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일반 저소득 가구 등이다.
제외대상은 주거급여 자가 집수리 대상가구 공공임대 등 LH 및 지방도시공사 소유주택 거주 가구 2년이내 100만원 이상 기 지원자 도배·장판·싱크대 등 단순 주택개선 희망가구 기타 현장방문 시 에어컨 설치 환경이 부적합한 것으로 판단되는 가구 등이다.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우선 배정될 방침이다.
접수된 신청내역은 에너지 바우처 대상 가구,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 순위 등 한국에너지재단의 검토 승인 이후 지원될 예정이다.
김동택 건축과장은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필요한 가구가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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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촌지역 생명존중 문화 정착 ‘앞장’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14일 봉현면 노좌2리 경로당에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사업 설명회와 생명사랑 마을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농촌지역에서 사용되는 농약을 철저히 관리하고 마을 내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노인인구와 고령농가 비율이 높은 봉현면 노좌2리 주민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하고 농약안전보관함을 32가구에 전달했다.
시는 향후 보관함 적정사용 점검을 위해 반기별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해 우울·불안척도검사, 마음건강백세 정신건강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1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년층 자살률은 인구 10만명 당 46.6명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고 OECD 평균 노인 자살률인 17.2명보다도 2.7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 중 농약 음독으로 인한 자살 비율이 16.1%나 차지했다.
시는 노년층 우울감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 판단하고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간 생명사랑 마을 8개소를 지정, 총 33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정신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명 존중문화 정착을 통한 예방에 힘을 쏟고 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농촌지역의 생명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하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사업과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살기 좋은 영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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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2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영주시, ‘2022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꽃들이 만개하는 화창한 4월의 봄, ‘2022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가 오는 16일 서천 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극복과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라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고 겨우내 위축된 신체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시민 화합과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는 영주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제1가흥교, 제2가흥교를 거쳐 한정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7km코스로 진행된다.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와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당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된다.
대회는 별도의 사전신청 절차 없이 현장에서 1인당 1000원의 참가비만 내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움츠렸던 우리들의 일상에서 이번 대회가 건강하고 활기찬 기운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힐링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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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903명 발생, 총 13만5861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3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90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35,861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903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820명, 타 지역 주소자는 38명, 해외입국자는 3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42명이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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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 봄맞이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실시
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 봄맞이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주요 공공시설물에 대해 겨우내 묵은 때와 쓰레기 처리 등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봉화의 새로운 활력의 장소로 거듭나고 주민들이 항상 찾고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의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과 주변 환경 정비에 더욱 만전을 기해 주민들에게 믿음 주는 행정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최상용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공공시설물에 대해 철저한 방역·점검 및 환경정비로 언제든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은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설물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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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촌지도자회, 울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봉화군 농촌지도자회, 울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는 지난 12일 울진군청을 방문해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민들을 위해 성금 13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농촌지도자회 읍면분과와 연합회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봉화군 농촌지도자회 회장 및 임원들이 직접 울진군을 찾아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류호석 농촌지도자회 봉화군연합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업에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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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노인복지회관, 엘리베이터 설치사업 완공
봉화군 노인복지회관, 엘리베이터 설치사업 완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봉화군 노인복지회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료했다.
봉화군 노인복지회관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은 사업비 2억원으로 지난해 10월 착공해 지난달 31일 완공됐다.
이번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은 지상 3층 규모로 신규 설치됐으며 노인복지회관에서 실시하던 각종 교육과 회의 참석 시 3층에 있는 회의실을 이용하기 불편했던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철환 대한노인회 봉화군 지회장은 “노인회에서 개최하는 각종 회의와 교육에 참석하는 회원들이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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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한글책임교육 연구동아리 지원으로 문해력 신장
경북교육청, 한글책임교육 연구동아리 지원으로 문해력 신장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한글책임교육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한글책임교육 연구동아리’4팀을 공모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글책임교육 연구동아리’는 한글 미해득 학생의 문해력 신장 지도 사례 및 교수·학습자료의 개발·보급, 체계적인 지원과 홍보 방안 모색을 위해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효과적인 한글 지도 방법 연구를 위한 수업연구 동아리, 한글 해득 진단 및 지원 방안 연구를 위한 학생지원 동아리, 한글책임교육 교수-학습 자료 개발을 위한 자료개발 동아리, 한글책임교육 관련 정책 개발을 위한 정책지원 동아리 4팀에 각각 200~25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효율적인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연구동아리‘아노이고’는‘찬찬한글’교재와 연계한‘찬찬한글여행’앱을 개발·보급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언어 환경의 스마트폰에서도 다문화 학생들이 쉽게 접근해 공부할 수 있도록 앱을 업데이트해 현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각 동아리의 대표자들은‘한글책임교육 지원단’활동에도 참여해 분기별 협의회를 통한 현장 지원 및 정책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현장 연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연구동아리 지원을 통해 한글 해득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배움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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