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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보건복지부 지원 생애사 기록사업 추진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보건복지부 지원 생애사 기록사업 추진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재단법인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는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 손으로 만드는 나의 생애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내 손으로 만드는 나의 생애사’는 단순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넘어 인생을 되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교육은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영주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어르신 36명이 참여한다.참가자들은 인생곡선을 그리며 시기별 추억을 정리하고 AI를 활용한 사진 제작과 배경음악 생성, 영상편집,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미니북 제작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오래된 사진과 기억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과거의 풍경을 재현하고 가족과의 추억을 영상과 책으로 기록하는 과정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동시에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진흥원 관계자는 “한 사람의 삶은 그 자체로 소중한 역사이자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는 귀중한 자산”이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함께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친숙하게 활용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기록하며 자긍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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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세대 공감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만든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148아트스퀘어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대를 잇는 소통, 마음을 잇는 가족 세대 이해를 통한 행복한 가족관계 만들기’를 주제로 장서·고부관계 개선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2026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이해하고 장서·고부 간 공감과 소통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서·고부 간 갈등을 예방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강의는 그림책 감정코칭과 그림책 테라피 전문가인 마음몰랑연구소 김은경 대표가 맡아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강의에서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달라지는 가족의 모습 △장서·고부 갈등이 반복되는 원인 △관계를 회복하는 공감 중심의 대화법 △행복한 가족을 만드는 소통의 기술 등을 중심으로 세대 간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가족 간 갈등은 상대를 바꾸려는 노력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과 긍정의 소통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교육에 참석한 김 씨는 “가족 간 갈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종숙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이 세대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가족 간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15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여성 대표 협의체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시민 참여형 교육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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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사랑의 물품 전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사랑의 물품 전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마시멜로우 및 보석십자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전달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지원받은 것으로 영주시협의회는 이를 지역아동센터 및 종합사회복지관 등 7개소에 각각 전달했으며 해당 물품은 시설 이용자들의 간식 및 여가·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영희 회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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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 ‘새마을 물놀이장 피서지문고 및 알뜰도서교환시장’ 운영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 새마을 물놀이장 피서지문고 및 알뜰도서교환시장 운영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6일간 선바위 관광지에서 ‘2026년 새마을 물놀이장 피서지문고 및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는 피서지문고와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운영하며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는 즉석 사진 액자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책과 물놀이, 체험활동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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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양고추유통공사 혁신과 새로운 발전 전략 토론회’ 성료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7월 29일 오후 2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사업다각화를 통한 영양농업의 새로운 발전전략 모색’을 주제로 ‘영양고추유통공사 혁신과 새로운 발전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설립 20주년을 맞은 영양고추유통공사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유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사업·시설·유통 전반의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영양군수를 비롯해도·군의원, 농업 분야 전문가, 농업인 단체, 지역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미래 발전 방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행사는 영양농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3개의 주제발표로 시작됐다.△한신대학교 최기석 교수는 ‘영양고추유통공사 중장기 비전과 발전전략’을 발표했으며 △농식품신유통연구원 김동환 원장은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업다각화 전략적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이어 △영양고추유통공사 황찬영 사장은 ‘기후변화와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한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나아갈 방향’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업 다각화 방안을 제안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고추 산업을 비롯한 영양군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와 영양고추유통공사의 역할 확대, 사업 다각화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특히 종합 질의응답에서는 현장에 참석한 농업인들이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다양한 정책 제안을 전달했으며 좌장과 토론자들이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군민과 행정, 영양고추유통공사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영양군수는 “이번 토론회는 영양고추유통공사가 지난 2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혁신과 사업 다각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농가 소득 안정과 영양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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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행복기동대 역량강화교육 실시
칠곡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행복기동대 역량강화교육 실시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28일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행복기동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이장, 생업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행복기동대 100여명이 참석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발굴 역량을 높이고 촘촘한 안부확인과 지원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복기동대는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고립상태로 생활하는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며 안부확인을 하는 게이트키퍼로서 260여명이 위촉되어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강의를 맡은 김석중 강사는 행복기동대의 역할과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을 비롯해 실제 방문사례와 현장 대응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역할과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교육이 행복기동대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고독사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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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SK AI 데이터센터 중단에 대한 강한 유감 표명과 대안 요구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난 23일 SK리츠 대표 등과 만나 그간 SK AI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중단 경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일방적으로 추진 중단을 통보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SK 측의 분명한 공식 입장과 대안 제시를 강력히 요구했다.SK 측은 지난 2023년 12월 대구 수성알파시티 내에 수전용량 40MW 규모의 고성능·고효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대구시와 ‘투자 및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그러나 SK 측은 2025년 상반기부터 데이터센터 투자환경 변화와 조직내부의 경영환경 변화 등을 이유로 사업추진을 사실상 포기했고 2026년 1월 대구시에 사업 중단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바 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SK 측이 투자 의사를 철회하고 일방적으로 양해각서를 파기한 것이 본인 취임 6개월 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대구시와 대구시민을 대표해 SK 측에 강력한 유감과 항의의 뜻을 전했다.추 시장은 “SK가 대구시와 대구시민의 신뢰를 일방적으로 저버린 것에 대해 대구시민들이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며 “SK가 일방적 투자 철회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나아가 어떤 대안을 제시할 것인지를 대구시민들에게 분명하게 설명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이에 대한 SK 측의 성의 있는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전했음을 밝혔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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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체납관리단 운영
고령군, 체납관리단 운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납세자별 맞춤형 체납 관리를 위해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실시해 체납사실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체납원인, 납부능력 등을 파악해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체납자는 단순한 납부독려가 아니라 복지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반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 상습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고령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동시에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연계를 강화해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정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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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열두 개의 별, 나만의 왕관 도장과 유물 향초 만들기
대가야 열두 개의 별, 나만의 왕관 도장과 유물 향초 만들기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번 프로그램은 대가야 고분군과 출토 유물을 소재로 어린이들이 고대 왕국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직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먼저 대가야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는 해설을 들은 뒤, 대가야 유물을 모티브로 한 향초 만들기와 자신만의 왕관 도장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체험을 통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가치와 대가야 문화의 우수성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대가야박물관 강당 로비에서 운영되며 국경일과 토·일요일에 하루 6회 진행된다.총 4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세계유산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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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 본격 운영
예천군, 2026년 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 본격 운영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여름방학 중 초등학생의 점심시간과 오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8월 21일까지 ‘2026년 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연 2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특히 지역아동센터 7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등 관내 돌봄시설 13개소가 모두 참여해 돌봄 공백 해소에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예천군은 지난 7월 28일간담회를 열어 시설별 운영방안과 협력체계를 논의했으며 참여 시설은 오전 간식, 중식, 석식 중 한 끼를 센터 현황에 따라 제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평상시에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는 K-보듬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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