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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교실로 교실에서 미술관으로"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교실’운영 방식을 확대 개편해, 상반기에는 학교 방문형인 ‘찾아가는 미술교실’을, 하반기에는 미술관 현장 체험형인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찾아가는 미술교실은 교실 환경에서 전문 미술 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지역문화예술 기반 확장에 크게 기여해 왔다.상반기에 운영되는 ‘찾아가는 미술교실’은 전문 미술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30개 학급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올해 교육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와 연계해 ‘예술이 브랜드를 만났을 때’를 주제로 팝아트의 개념과 특징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직접 팝아트 작품을 기획 제작해 보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된다.하반기에는 학생들이 직접 미술관을 방문하는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새롭게 운영한다.전시 감상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팝아트 실험실’프로그램을 통해 앤디 워홀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색과 반복, 대중문화 이미지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교실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학교와 미술관을 연결하는 이원화 체계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상반기에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하반기에는 전시 관람과 현장 체험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예술교육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지역 학생들이 현대미술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의 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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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개최
가천면,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개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가천면에서는 6일 탄소중립 실천 범군민 운동의 일환으로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에 나섰으며 더불어 주민들에 대한 봄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해 산불예방의 경각심을 고취했다.본격적인 영농철에 바쁜 일상임에도 가천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가천면 부녀회, 해솔 예원의집 가족, 가천파출소 및 서부농협 직원 등 약 50여명이 깨끗한 우리 동네를 위해 팔을 걷고 봉사활동에 나섰다.2개 조로 나누어 가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창천리 시가지 일대 연도변의 투기된 폐기물과 적치물 등을 수거했는데, 단시간에 준비한 종량제 봉투를 가득 채워 나갔다.가천면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에도 주민들께서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많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훗날 우리의 후손들이 물려받을 깨끗한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도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발생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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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봄을 깨우는 시가지 대청소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월항면은 지난 3월 5일 오후 2시 새봄을 맞아 면소재지 주변 시가지의 낡은 시설물 정비와 각종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은 면 직원들과 이장연합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산불 감시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주변과 버스정류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기존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시가지 내 장기간 방치된 농기구와 시야를 가리는 가로수, 노후되거나 방치된 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시가지 내 소규모 시설물들도 정비하는 시가지 환경 정비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아울러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한 산불 발생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기후 위기 대응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호진 월항면장은 "월항면의 얼굴인 면소재지를 구석구석 살펴 파손되거나 더러운 시설물 방치물 등을 면민들께서 직접 수리철거 해서 달라진 시가지 모습을 보니 월항면민들의 드높은 역량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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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원당천 사랑 '휴천 1 동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환경정비 주민이 만든 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연중 관리체계 구축
끝없는 '원당천 사랑 '휴천 1 동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환경정비 주민이 만든 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연중 관리체계 구축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휴천 1 동 주민자치위원회 는 지난 6일 원당천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주민이 가꾸는 하천 '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날 정비에는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해 산책로와 수변 구간을 따라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지역 역사 이야기를 담은 벽화 구간과 초승달 포토존 등 방문객의 발길이 잦은 지점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하천 경관을 한층 개선했다.원당천은 단순한 소하천을 넘어 주민 참여로 채워온 생활권 생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휴천 1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벽화 조성, 포토존 설치, 생태체험 캠페인, 힐링 걷기 행사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원당천의 상징성과 활용도를 높여왔다.특히 매월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며 사실상 연중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민 주도형 하천관리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신호철 위원장은 "원당천은 주민들의 손길과 애정이 켜켜이 쌓여 완성된 우리 동네의 자랑 "이라며 "일회성 정비가 아닌 지속적인 관리와 참여를 통해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김금주 휴천 1 동장은 "주민이 주도해 가꾸고 지켜온 노력 덕분에 지금의 원당천이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하천관리 모델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휴천 1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원당천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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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의 역량이 평생학습의 내일을 열다"
"강사의 역량이 평생학습의 내일을 열다"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5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평생학습 강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산시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 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 강사로서의 전문성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 대체되지 않는 강사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내용은 공공기관 강사로서의 역할과 책임 대체되지 않는 강사의 셀프리더십 평생학습 강사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강사 개인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학습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 능력, 현장에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셀프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평생학습 현장에서 강사님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기관과 시민을 잇는 소통의 연결고리이자 배움의 가치를 실천하는 주역"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경산시 평생학습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시민들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경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강사들의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과 학습자 중심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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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북청년예술촌'을 이끌어갈 청년 예술가 3인 모집
성주군, '경북청년예술촌'을 이끌어갈 청년 예술가 3인 모집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10일 오후 1시까지 '2026년 경북청년예술촌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45세 이하의 청년 예술가 3명으로 모집 분야는 회화, 조각, 설치 부문이다.최종 선발된 작가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성주군 금수면에 위치한 경북청년예술촌에 머물며 창작 활동에 매진하게 된다.경북청년예술촌은 청년 작가들이 지역에 거주하며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창작 지원금을 지급하고 예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입주 작가들은 자신의 창작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예술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군은 예술촌의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의 생활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성주군 관계자는 "경북청년예술촌은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지역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거점"이라며 "창의적이고 열정 있는 예술가들이 성주의 풍경 속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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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청송군,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4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구축지원 사업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골든볼 품종의 특성과 재배 기술 교육을 비롯해 경북 사과 하우스재배 추진협의체 안내, 시범사업 추진 절차 설명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참여 농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가 간 기술정보와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를 위해 연간 5~7회 사업 대상자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잦아진 저온과 극한 호우 등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며 청송군이 유일하게 선정돼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청송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사과 생산의 불안정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과 하우스 재배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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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자원봉사활성화사업 보조사업자 간담회 개최
청송군, 2026년 자원봉사활성화사업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5일 공공협력센터에서 2026년 자원봉사활성화사업 보조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16개 자원봉사단체의 단체장과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체 간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의 기록과 AI 활용을 주제로 한 강의와 보조사업 집행지침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어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청송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봉사활동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과 연계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청송군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자원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보다 체계화 할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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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 박차
청송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 박차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군민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건설 새마을 분야에 총 379억원을 투입한다.이번 예산은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이라는 군정 슬로건 아래 살기 좋은 도시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신속하고 만족도 높은 건설행정 구축 및 댐 주변지역 균형발전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안정적 용수 공급 자연재해 사전 예방 주민생활 편익시설 확충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댐 건설로 간접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7억 7000만원을 투입해 소득 증대 및 생활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상대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주민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건설행정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건설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건설산업 육성과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관내 도로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군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에 16억원을 투입해 도로 확 포장과 선형 개량, 아스콘 덧씌우기, 어린이보호구역 차선 도색, 방호울타리 설치 등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청송교와 월막교 등 주요 교량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옹점1교 개체공사에 32억원을 투입해 마무리함으로써 재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지난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서도 36억원을 투입해 마을 기반 조성과 주거 안정 대책을 본격 추진,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할 예정이다.기후위기에 대응한 농업 및 재난 방재 사업도 강화한다.이전지구 소규모 농촌용수 개발사업에 81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고현리 석계지구 밭기반정비사업 15억원, 개일리 능남저수지 보수공사 7억원을 각각 투입한다.이와 함께 노후 저수지와 수리시설 31지구에 약 16억원을 투입해 정비함으로써 영농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한다.하천 정비와 재해위험지구 개선에는 198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4개소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소, 소하천 정비 4개소를 추진한다.특히 진보면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62억원이 투입되는 연차사업으로 상습 침수 구역인 진보면 진안 이촌리 일원에 소하천 4개소와 저수지 1개소, 시가지 관로를 정비해 1069세대 2138명과 건물 734동 등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표로 한다.이와 함께 마을안길, 농로 소교량 등 소규모 주민생활밀착형 시설 개선 256건에 103억원을 집행한다.또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고 마을회관과 팔각정 등 주민 편의시설을 정기적으로 보수해 체감도 높은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청송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군민 안전 확보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며 “체계적인 기반시설 정비와 촘촘한 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리는 ‘행복 청송’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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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경상북도회장배 생활체육 검도대회, 영덕서 개최
제38회 경상북도회장배 생활체육 검도대회, 영덕서 개최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검도회가 주최하고 영덕군검도회가 주관하는 제38회 경상북도회장배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7일과 8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민 화합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조별리그 방식의 예선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 선수와 팀을 가리게 된다.개회식은 7일 오전 11시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26개 팀 700여명의 선수들과 쳬육계 인사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다질 예정이다.조광운 시설체육사업소장는 “이번 대회를 착실히 준비한 만큼 검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의 유대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경기를 넘어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건강한 체육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은 지금으로부터 16년 전인 2010년에 제11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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