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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흥으로 채운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흥으로 채운다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탈춤의 흥이 축제장에서 원도심과 전통시장으로 이어진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원도심과 전통시장에서 퍼레이드와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시장과 신시장에서는 시장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시장놀이패 ‘시장가면’ 이 탈과 의상을 갖추고 시장 골목을 누비며 상인과 방문객에게 축제의 흥을 전한다.구시장 퍼레이드는 고려호텔 주차장에서 출발해 찜닭골목 사거리와 노브랜드 앞을 돌아오는 구간에서 진행된다.신시장 퍼레이드는 안동신시장 주차장에서 출발해 신시장 북문을 돌아오는 동선으로 운영된다.9월 30일에는 오후 1시 신시장, 오후 3시 구시장에서 시장 퍼레이드가 열리며 오후 6시부터는 세계 공연단과 시민이 참여하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가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다.퍼레이드가 끝난 뒤에는 축제장에서 대동난장이 이어져 공연단과 관람객이 함께 춤추며 흥을 나눈다.음식의 거리와 운흥소공원 일원에서는 ‘2026 웅부객주로드페스티벌’ 이 10월 4일까지 열린다.탈춤축제 방문객의 동선을 원도심으로 넓히고 지역 상가 이용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공연과 먹거리, 휴게공간을 연계했다.음식의 거리 중앙 사거리 메인무대에서는 마술과 국악, 대중가요, 트로트,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지난 9월 24일과 28일에 이어 10월 1일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연팀이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원도심으로 이어간다.운흥소공원에서는 10월 1일까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음악과 마술 등 다양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음식의 거리 참여 상가를 이용한 성인 방문객에게는 영수증 1만원당 생맥주 한 잔을 제공하며 야외 테이블과 휴게공간, 웅부객주 캐릭터 ‘웅이’포토존도 운영한다.전통시장에서는 탈춤공연과 마스크데이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문화의 거리에서는 탈춤 조형물 전시와 플리마켓을 운영한다.원도심 왔니껴 무대와 버스킹 무대에서도 전통예술과 음악, 춤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원도심과 전통시장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안동의 음식과 상권, 거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축제의 열기를 도심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탈춤축제의 흥이 원도심과 전통시장으로 이어져 관광객에게는 안동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는 기회가 되고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며 “축제와 함께 시장의 먹거리와 원도심의 공연을 즐기며 안동에서 오래 머물러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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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일곱째 날
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일곱째 날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일곱째 날인 9월 30일에는 세계탈놀이경연대회 예선과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 대동난장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탈과 춤을 활용해 자신의 개성과 끼를 선보이는 참여형 경연 프로그램이다.학생부와 일반부, 실버부, 해외부로 나눠 전통 탈춤부터 현대무용, 방송댄스, 태권무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탈춤공원무대에서는 개인부 예선이 진행된다.오후 7시 30분부터는 중앙선1942안동역 메인무대에서 5명 이상이 한 팀을 이루는 단체부 예선이 이어진다.경연에 앞서 오후 6시에는 국내외 공연단과 시민·관광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가 열린다.참가자들은 각국의 가면과 의상, 춤과 음악을 선보이며 축제장에서 원도심을 돌아 다시 축제장으로 행진한다.퍼레이드가 끝난 뒤 오후 7시부터 메인무대에서는 대동난장이 펼쳐진다.세계 공연단과 시민·관광객이 한자리에서 춤추며 공연자와 관람객의 경계를 허물고 축제의 흥을 이어간다.낮 동안에는 말레이시아와 콜롬비아, 인도, 러시아, 튀르키예, 중국, 뉴질랜드 등 세계 각국 공연단이 탈춤공연장과 메인무대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오후 8시 탈춤공연장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펼쳐져 우리 탈춤의 풍자와 해학을 전한다.안동시 관계자는 “30일에는 세계탈놀이경연대회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세계 공연단, 시민이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만날 수 있다”며 “관람객들도 거리와 무대에서 함께 춤추며 ‘모두의 춤’을 완성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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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세대․국적 넘은 ‘모두의 춤’ 경연 펼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세대․국적 넘은 ‘모두의 춤’ 경연 펼친다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나이와 국적을 넘어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탈과 춤으로 무대를 채운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30일부터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메인무대와 탈춤공원무대에서 세계탈놀이경연대회 예선을 진행한다.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탈과 춤으로 자신의 개성과 끼를 선보이는 참여형 경연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올해 축제 주제인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다.경연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각 학생부와 일반부, 실버부, 해외부로 구성된다.개인전에는 1명부터 4명까지, 단체전에는 5명 이상이 한 팀으로 참가한다.참가 장르에는 제한이 없다.실제 탈을 비롯해 의상과 페이스페인팅 등을 활용해 가면을 표현할 수 있으며 참가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심사는 탈 활용성, 축제 주제 표현, 독창성, 관람객 호응도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동난장 참여 시 가산점도 부여한다.개인전 예선은 9월 30일과 10월 1일·2일 열리며 결선은 10월 3일 진행된다.단체전 예선은 9월 30일과 10월 1일·3일 결선은 10월 4일 열린다.최종 결과는 10월 4일 폐막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연령과 국적에 관계없이 자신만의 탈과 춤으로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무대”며 “참가자들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관람객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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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신소득작목 및 테스트베드 실증 평가회 개최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신소득작목 및 테스트베드 실증 평가회 개최 (영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8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내 지역농업개발센터에서 '2026년 스마트농업 신소득작목 및 테스트베드 실증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신소득작목 구기자, 무화과, 파파야의 도입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오이재배에 현장 적용성과 재배 실증의 현황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평가회는 △신소득작목 현황보고 및 현장견학 △시식 및 평가 △참석자 종합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신소득작목 발굴과 스마트농업 기술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실증평가회가 기후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바라며 관심있는 농가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평가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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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KTX 매거진 10월호에 소개
경산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KTX 매거진 10월호에 소개 (경산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산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도시재생사업지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선정한 전국 도시재생사업지 중 가볼 만한 곳 10개소에 포함돼 KTX 매거진 10월호에 소개된다.해당 기사는 10월부터 KTX 열차 내에 비치되는 매거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번 홍보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KTX 매거진이 함께 추진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도시재생을 통해 달라진 지역의 모습과 역사·문화 이야기를 여행 콘텐츠로 소개하며 3개월에 걸쳐 각 지역의 매력을 전한다.경산 원도심은 경기 수원 행궁동과 함께 첫 번째 이야기로 소개된다.‘시간의 결을 품은 경산 원도심’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는 서상길의 오래된 골목과 건물이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 공간과 주민 활동의 거점으로 변화한 모습이 담겼다.특히 경산이발테마관, 경산웹툰창작소, 서상카페를 중심으로 지역의 기억과 청년의 창작 활동, 주민이 이끄는 마을 운영이 어우러진 서상길의 매력을 조명한다.경산이발테마관은 오랜 시간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했던 중앙이용원의 옛 모습을 복원한 공간이다.이발 도구와 사진, 영상 기록 등을 통해 경산의 이발소와 그 안에 담긴 주민들의 삶을 소개하며 방문객에게 원도심의 생활문화와 골목의 역사를 전한다.2024년 문을 연 경산웹툰창작소는 전시관과 공유 오피스, 스튜디오, 교육실 등을 갖춘 문화 거점이다.웹툰 제작 장비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해 청년 작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오래된 골목에 청년의 상상력과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더하는 공간으로 소개됐다.서상카페는 1910년대에 지어진 한옥을 경산시가 매입·복원해 2024년 카페로 새롭게 문을 연 곳이다.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며 주민과 여행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주민이 직접 공간을 가꾸고 운영에 참여하며 운영 비를 제외한 수익을 마을을 위해 활용한다는 점에서 도시재생이 주민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이번 KTX 매거진 게재는 서상길 청년문화마을의 도시재생 성과와 골목 여행의 매력을 전국의 철도 이용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과 문화, 주민 참여가 어우러진 서상길이 경산 원도심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방문지로 다가갈 전망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KTX 매거진 소개를 통해 서상마을의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서상길이 시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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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여성의용소방대, 하양읍에 물김치 100통 기탁
하양여성의용소방대, 하양읍에 물김치 100통 기탁 (경산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산시 하양읍은 28일 하양여성의용소방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물김치 100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김치 100통은 관내 홀로 생활하며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박금옥 하양여성의용소방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채은주 하양읍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양여성의용소방대 박금옥 대장님과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하양여성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활동과 함께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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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평가 ‘우수상’ 맞춤형 노인일자리 운영
청송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평가 ‘우수상’ 맞춤형 노인일자리 운영... 4,684명 어르신에 일자리 제공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청송시니어클럽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사업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청송시니어클럽은 복수유형 사업을 통해 노인공익활동사업단, 노인역량활용사업단, 공동체사업단 등 25개 노인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운영하며 총 4684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황진호 청송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수상은 청송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노인 친화형 일자리 개발에 힘쓴 청송시니어클럽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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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부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추진
청송군 부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추진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지난 9월 23일 부남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민간단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유동인구가 많은 부남시장 및 부남 소재지 거리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회 등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주민조직이 함께함으로써 민간의 촘촘한 지역 인적안전망과 행정의 복지지원 체계를 연계하는 민관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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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추석맞이 이웃사촌 송편나눔 한마당’ 개최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추석맞이 이웃사촌 송편나눔 한마당’ 개최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이웃사촌 송편나눔 한마당’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주왕산면 부일2리, 현동면 도평1리, 안덕면 신성2리, 파천면 지경리 등 4개 마을에서 진행됐다.마을복지추진단과 지역주민, 도평초등학교 등이 참여해 함께 송편을 빚고 명절선물 꾸러미를 마련했다.이날 만들어진 송편과 명절선물 꾸러미는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으로 전달됐으며 명절 인사와 함께 이웃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함께하는 모습에서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주민이 이끄는 주민주도형 사업과 생활밀착형 마을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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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비빔밥 나눔 봉사
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비빔밥 나눔 봉사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9월 28일 가례리 석정 경로당에서 비빔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응중 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홍영기 대덕면장은 “아침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온정을 모아주신 이응중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환경정비 활동 및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살기 좋은 대덕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