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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염 대비 ‘영향예보 직접전달 서비스’ 참여자 모집
경주시, 폭염 대비 ‘영향예보 직접전달 서비스’ 참여자 모집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여름 폭염으로부터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영향예보 직접전달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폭염 시 보호자에게 위험기상정보를 전달해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을 돕는 기상청 운영 제도다.참여자는 여름철 폭염 위험수준이 ‘주의’ 이상일 때 하루 1회 카카오톡 메시지로 관련 정보와 대응요령을 받게 된다.전달 내용에는 관심지역 폭염 정보와 대응요령 등이 포함되며 안부전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어체로 제공된다.신청 대상은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의 안전이 걱정되는 시민 △야외활동이 많은 가족이나 지인의 안전이 우려되는 시민 △고령자·유질환자 등 취약계층 보호가 필요한 시민 등이다.신청은 오는 15일까지 가능하며 포스터 QR 코드 또는 기상청 ‘날씨누리’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폭염은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사전에 위험정보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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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켓’ 참가자 모집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켓’ 참가자 모집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여성행복드림센터에서 개최되는 ‘아나바다·플리마켓’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아나바다·플리마켓’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성행복드림센터 1·2·3층에서 가족 단위 참여형 장터로 운영된다.행사는 아나바다 장터, 여성 창업자 중심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아나바다 △플리마켓 △체험프로그램 운영이며 아나바다는 가족 단위 참가자를, 플리마켓은 여성 주도 참여자를 우선 선발한다.아나바다 부스에서는 어린이 도서와 의류 등을 판매·나눔하고 플리마켓에서는 여성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과 친환경 소품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여성행복드림센터 3층 사무실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경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장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며 “여성의 경제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행복드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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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 ‘이팝나무 눈꽃길’ 절정…초여름 문턱 하얗게 물들다
경주 도심 ‘이팝나무 눈꽃길’ 절정…초여름 문턱 하얗게 물들다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대릉원과 계림로 일대 가로수길에 이팝나무가 만개해 눈이 내린 듯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팝나무는 쌀밥처럼 보이는 흰 꽃이 나무 전체를 뒤덮는 특징이 있다.개화 시기는 매년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로 짧은 기간 절정을 이룬다.특히 대릉원 돌담길과 계림로는 도로 양옆으로 이팝나무가 줄지어서 있으며 ‘하얀 꽃길’을 연출한다.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주말에는 사진 촬영과 산책을 즐기려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일대 보행량이 눈에 띄게 늘었다.이 같은 풍경은 SNS 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경주 봄 필수코스’로 주목받고 있다.초록 잎 사이로 촘촘히 피어난 흰 꽃과 맑은 하늘이 어우러지며 도심에 봄의 절정을 선사하고 있다.시는 이팝나무 개화 시기에 맞춰 대릉원과 황리단길, 첨성대 일대를 잇는 도보 관광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팝나무 개화 시기는 길지 않지만 가장 화려한 순간을 선사하는 시기”며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도심 속 자연경관을 여유롭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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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나선다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나선다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벼 재배 농가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수도작 생력화 기술 확산을 위해 벼 건답직파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올해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산내면 외칠리 일원 논 25ha를 대상으로 레이저 균평기를 활용한 벼 건답직파 재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벼 건답직파는 마른 논에 볍씨를 직접 파종해 재배하는 방식으로 못자리 설치와 모판 운반, 모내기 작업을 줄일 수 있는 생력화 재배기술이다.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 효과가 커 수도작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특히 관행 이앙 재배와 비교해 노동력은 약 40%, 경영비는 최대 64%까지 줄일 수 있어 농가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건답직파 재배는 잡초 발생, 물관리, 입모 안정 등 현장 적용 과정에서 세밀한 기술 관리가 필요한 만큼,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거점농가와 함께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재배기술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시범사업에 활용되는 레이저 균평기는 논 표면을 고르게 정리하는 장비로 건답직파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관리 불균형과 잡초 발생 문제를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직파재배는 못자리 설치와 모내기 등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업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재배기술”이라며 “고령화와 농촌 노동력 부족에 대응해 경주 농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교육과 현장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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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물산, 안동시 다문화가족․효행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신도물산, 안동시 다문화가족․효행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신도물산 김점곤 대표는 30일 안동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안동 및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총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영주시에 소재한 신도물산은 안동을 포함한 경북 북부 지역 학생들에게 매회 3천만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부 문화의 선구자로 통하고 있다.이번 44번째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120명의 학생이 5천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게 됐다.김점곤 대표는 “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고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영주시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 지역권의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김점곤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자신들의 꿈을 만들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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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애명, 설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사회복지법인 애명, 설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회복지법인 애명은 4월 29일 ‘함께 울고 함께 웃고’라는 슬로건 아래, 설립 4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는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으며 내빈 및 법인 관계자, 거주인, 종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사회복지법인 애명은 1986년 설립 이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이를 통해‘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이날 기념식은 △1부 40주년 기념 영상 상영, 축사 및 시상식 △2부 애명밴드 및 성악 등 축하공연 △3부 거주인과 종사자가 참여하는 장기 자랑으로 진행되며 모두가 울고 웃을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사회복지법인 애명 대표이사는 “지난 40년 동안 함께 울고 함께 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순간이 모여 지금의 애명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난 40년간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이웃의 삶을 보듬어 온 사회복지법인 애명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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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기획 공연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 Please right back’
5월 가정의 달 기획 공연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 Please right back’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시민들이 지역에서도 해외 우수 공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러한 취지로 가족 단위 관객까지 아우르는 영국 극단 1927의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을 무대에 올린다.영국 극단 1927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은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5월 16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2일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국 극단 1927은 실사 연기와 애니메이션, 음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공연단체다.전통적인 연극 형식을 넘어 영상과 무대가 결합된 새로운 공연 언어를 구축하며 영국을 비롯해 유럽과 북미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에 초청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이번 작품 ‘플리즈 라이트 백’은 전 세계 공연 관계자와 예술가들의 꿈의 무대인 영국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작으로 무대 위에 거대한 스크린을 설치하고 그 위에 정교한 애니메이션을 투사해 배우의 동선이 1mm의 오차도 없이 맞물리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공연은 아빠가 집을 떠난 뒤 도착한 한 통의 편지를 통해 이야기가 시작된다.비밀 임무를 수행 중인 아빠의 편지를 읽으며 아이는 아빠가 무사히 돌아오길 기다리는 상상 속 모험을 펼쳐 나간다.무대 위에서는 애니메이션과 배우의 연기가 결합돼 현실과 상상이 넘나드는 독특한 장면들이 이어지며 가족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유쾌한 상상력과 감성적인 이야기 구조가 어우러져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경험을, 부모에게는 공감과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영국극단 1927의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 Please right back’ 공연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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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힘이난닭 삼계탕’ 사업 추진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힘이난닭 삼계탕’ 사업 추진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30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과 고립 위기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60가구를 대상으로 보양 음식인 삼계탕을 지원하는 힘이난닭 삼계탕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년도 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된 [함께모아 행복금고] 지정기탁금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삼계탕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심성진 민간위원장은“5월은 어버이날을 비롯해 가정의 달이지만, 소외되고 홀로 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오히려 더욱 쓸쓸하고 외로운 시기일 수 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외롭지 않음을 느끼고 정성껏 준비한 보양 음식으로 원기를 회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채은주 하양읍장은 “삼계탕 지원사업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재료 손질과 조리, 포장까지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하양사랑 행복나눔냉장고 하양맘나누기사업, 찾아가는 이불세탁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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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야생화연구회 “들꽃, 봄을 품다” 작품전시회 개최
경산야생화연구회 “들꽃, 봄을 품다” 작품전시회 개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야생화연구회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들꽃, 봄을 품다”를 주제로 야생화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우리 곁의 소중한 야생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산야생화연구회원 22명이 정성껏 가꾼 야생화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며 바쁜 영농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배우고 실천한 노력의 결실을 시민들과 공유한다.전시작은 자연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담긴 생활 속 예술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어린이날 연휴기간 동안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봄 야생화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전시 종료 이후에도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월 6일부터 8일까지는 경산시청 로비에서 전시를 이어가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야생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선옥 회장은 “봄꽃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야생화의 소소한 매력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으니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지역의 생태 자산인 야생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야생화 보급과 화훼산업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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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다시 발견하는 군위’사진 공모전 개최
군위군,‘다시 발견하는 군위’사진 공모전 개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고유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군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2026 다시 발견하는 군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다시 발견하는 군위’를 주제로 군위군의 문화·축제·인물·관광지·스포츠·자연경관·농산물 등 지역 전반의 자원을 사진 콘텐츠로 구현함으로써 지역 고유의 가치와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전략적 홍보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공모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출품작은 군위군 내 지역자원을 소재로 한 최근 2년 이내 촬영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출품은 일반부문과 드론부문으로 구분되며 일반부문은 DSLR 및 스마트폰 등 촬영 가능한 모든 기기를 활용한 작품, 드론부문은 드론을 활용해 촬영한 작품이면 응모가 가능하다.시상은 총 28편으로 일반부문과 드론부문 각각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입선 10편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다만, 작품 수준 및 참여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상 내역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군은 1차 형식요건 및 결격사유 검토와 2차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11월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군위의 다양한 지역 자원이 창의적인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홍보 콘텐츠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전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