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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안동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이통장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 안동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 가 10월 8일 낙동강변다목적광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이·통장과 가족, 내빈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는 이·통장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읍면동 간 화합과 단결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모범 이·통장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박정동 연합회장의 대회사와 권기창 안동시장의 격려사,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진행됐다.체육행사에서는 공굴리기와 미니파크골프 등 단체경기가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읍면동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참여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화합을 다졌다.읍면동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이 노래와 끼를 선보이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참석자들은 승패와 관계없이 서로를 격려하고 정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통장 여러분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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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 10월 17∼18일 개최
2026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 10월 17∼18일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2026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 이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웅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안동시가 후원하고 ‘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의 꿈을 키우자’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과학 원리를 실험하고 관찰하며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과학 분야를 주제로 한 30개의 탐구·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참가자들은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실험과 만들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어린이들이 퀴즈를 풀며 과학 상식을 배우는 과학 OX 퀴즈도 진행한다.체험과 놀이를 접목해 과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동 길거리 과학마당’은 전국의 학생과 교사, 과학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해 과학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해 온 안동의 대표적인 과학문화 행사다.올해도 어린이와 가족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자유롭게 탐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실험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생활 속에서 과학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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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지마을 찾아 떡국 나눔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지마을 찾아 떡국 나눔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7일 지역 내 오지마을을 찾아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특화사업 ‘오늘은 우리 동네 잔칫날’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주민 간 교류가 줄어든 농촌마을을 직접 찾아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이웃 간의 정과 공동체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매년 지역 내 오지마을 4곳을 선정해 찾아가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바쁜 농번기에도 이른 아침부터 천막을 설치하고 음식을 준비했다.전날부터 정성껏 우려낸 육수로 떡국 60인분을 끓여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눴다.북후면 관계자는 “바쁜 농사철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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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유교문화서예대전 성황리에 마무리
제22회 유교문화서예대전 성황리에 마무리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가 주관한 ‘2026년 제22회 유교문화서예대전’ 이 10월 11일 닷새간의 전시 일정을 마무리했다.2005년 시작해 올해로 22회를 맞은 유교문화서예대전은 유교의 가치와 정신을 서예로 표현하고 우수한 서예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안동의 대표적인 서예 공모전이다.올해는 전통의 계승과 현대적 감각을 아우르는 작품 발굴에 중점을 두고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5개 부문의 작품을 공모했다.전국에서 출품된 175점 가운데 심사를 거쳐 10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입상작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 전시됐다.전통 서법을 충실히 구현한 작품부터 개성 있는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서예의 아름다움과 유교 인문정신을 소개했다.10월 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한문 부문의 김윤휘 씨가 대상을, 문인화 부문의 국길호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우수상에는 한문 부문 성기훈·조식연 씨, 문인화 부문 김영란 씨, 캘리그라피 부문 장희정 씨가 선정됐다.이 밖에도 특별상과 장려상, 특선·입선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서예대전은 서예에 담긴 인문적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유교문화권의 정체성과 문화자산을 널리 알리고 서예가 현대적으로 계승·발전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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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과 함께 즐긴 안동호 수상레저 체험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과 함께 즐긴 안동호 수상레저 체험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0월 8일 안동댐 선착장에서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상레저문화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수상레저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장애인에게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경상북도수난구조대가 함께 마련했다.참여자들은 경상북도수난구조대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보트에 탑승해 안동호의 풍경을 둘러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수상레저를 안전하게 체험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수난구조대 안동본부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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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5,867톤 매입 추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전년 매입량의 약 91% 수준인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5867톤을 매입한다고 밝혔다.올해 매입 품종은 ‘미소진품’과 ‘영호진미’ 2개 품종으로 산물벼 1200톤은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개포RPC, 예천DSC, 용궁DSC, 지보DSC, 풍양DSC, 남예천농협DSC 등 6개 시설에서 수매통을 통해 매입하며 건조벼 4667톤은 11월부터 12월까지 읍면별 지정된 수매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매입할 예정이다.매입 대금은 수매 당일 중간 정산금 6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최종 매입 가격이 확정되면 연말에 차액을 정산해 지급한다.또한 품종 검정제도에 따라 매입 대상 농가의 5%를 표본으로 선정해 품종 검정을 실시한다.검정 결과 매입 대상 외 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농가는 다음 연도부터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농사를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매 준비와 농업인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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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면 사회단체, 동명지 수변생태공원‘3go 운동’환경정화 행사
동명면 사회단체, 동명지 수변생태공원‘3go 운동’환경정화 행사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동명면은 지난 7일 동명지 수변생태공원 일원에서 지역 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go 운동’일환으로 환경정화 및 경관개선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자주 찾는 동명지 수변생태공원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의용소방대 등 14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구역별로 본격적인 환경정화 및 정비 작업을 펼쳤다.특히 수변 산책로와 녹지대에 방치된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한편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통행과 생육을 방해하는 수목을 말끔히 정비하며 공원 경관개선에 힘을 보탰다.김성동 동명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명면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수거부터 경관 정비까지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명지를 유지하기 위해 환경정비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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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30회 노인의날, ‘노인이 존중받는 사회’로
칠곡군, 제30회 노인의날, ‘노인이 존중받는 사회’로 칠곡군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고 세대가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칠곡군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의 헌신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마련했다.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주최, 청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장과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700여명을 모시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지역내 리라유치원생의 합창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100세 어르신 청려장 전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기념식에는 노인강령에 이어 학생대표의 경로헌장 낭독으로 미래세대의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되새겼으며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노인 등 2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올해는 100세를 맞은 칠곡군 어르신 7명을 대표해 북삼읍 김경범 어르신에게 김재욱 군수 내외가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 지팡이 ‘청려장’ 이 증정됐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가 누리는 풍요로움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이 곧 칠곡의 행복인 만큼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따뜻한 노인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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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영천시,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별빛과 천문과학, 음악으로 물들인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는 ‘기울어진 행성, 새로운 시선, 천왕성’을 주제로 천문과학을 중심으로 공연·체험·먹거리·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해 보고 즐기는 축제에서 직접 참여하고 머무는 축제로 한 단계 발전했다.개막행사는 개그맨 김정환의 유쾌한 진행으로 시작해 500대 드론쇼와 가수 테이의 감성적인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축제 기간에는 △별자리 강연 ‘별이랑 아이컨택’△아마추어 천문동아리와 함께하는 ‘스타파티’△천사모 과학체험 △천문과학 강연 △어린이 도전골든별 △버블매직쇼 △과학 뮤지컬·별빛버스킹 △우주 코스프레 콘테스트 ‘별들의 전쟁’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 후원 체험존에서는 AR 글래스 활쏘기, 레이저 사격, 드론·항공 조종 시뮬레이션, 인공지능 오목, AI 캔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미래기술 체험을 선보여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지역사회 참여도 돋보였다.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지역 와이너리 등이 참여해 지역의 맛과 특산물을 알렸으며 영천의 대표 먹거리인 만두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별빛만두존’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또한 천문대 개방과 보현산댐 출렁다리 야간개방 등 연계행사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보현산의 밤하늘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김선옥 영천보현산별빛축제위원장은 “올해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영천만의 색깔이 담긴 콘텐츠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별빛축제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시민과 관광객, 축제 관계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현장에서 안전을 지켜주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현산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천문과학이라는 영천만의 소중한 자산을 바탕으로 한 번 찾은 관광객이 다시 찾고 오래 머물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별빛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23회째를 맞았으며 보현산의 청정한 밤하늘과 천문과학 콘텐츠를 바탕으로 영천을 대표하는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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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앙동,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긴 ‘가을음악회’ 성료
영천시 중앙동,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긴 ‘가을음악회’ 성료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 중앙동은 지난 8일 중앙공원에서 중앙동 통장협의회 주최·주관으로 ‘2026 중앙동 가을음악회’를 개최해 500여명의 주민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한 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식전공연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사물놀이, 오카리나, 고전무용, 라인댄스,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의 음악줄넘기 공연도 이어졌다.2부에서는 각 통별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이웃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두손애약초 허준오 대표 및 직원들의 떡국 봉사와 중앙동 자율방범대의 교통 통제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와 청년회에서도 행사 지원에 힘을 보태는 등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행사를 뒷받침했다.김철주 중앙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함께 만들어간 음악회라 더욱 뜻깊었다”며 “내년에도 주민들과 함께 더욱 즐거운 음악회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