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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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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고향사랑♥기부 동참 퍼포먼스 펼치고 홍보 나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2년차를 맞이해 고향사랑기부 동참을 독려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본격 홍보에 나섰다.
봉화군은 1일 중회의실 읍면장회의를 마치고 ‘봉화를 사랑하는 마음. 고향사랑기부제로 표현하세요’가 적힌 현수막과 폼보드를 펼쳐 보이는 퍼포먼스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호소했다.
봉화군에 따르면 2023년 봉화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낸 사람은 2,074명이며 총 2억 8백만원에 이른다.
이는 군이 지난해 목표로 한 모금액 1억 1400만원의 1.8배에 달하는 값진 성과다.
특히 10만원 이하의 소액기부자가 모금액의 60%를 차지하고 있어 봉화군에 관심을 가진 다수의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한 것으로 보인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큰 봉화를 만들기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봉화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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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임산부교실 ‘축복받은 우리아기 희망출발 프로젝트’ 운영
영주시, 임산부교실 ‘축복받은 우리아기 희망출발 프로젝트’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보건소는 안전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교실 ‘축복받은 우리아기 희망출발 프로젝트’를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임산부교실은 영주시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영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희망자는 1일부터 29일까지 보건위생과 출산장려팀에 전화, 또는 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임신 중 영양관리 ▲꽃바구니 만들기 ▲신생아 건강관리 ▲임산부 영양식·아기 이유식 만들기, ▲모유수유 교육, ▲산후 우울증 극복방법, ▲배냇저고리 꾸미기 등의 실습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회차별 20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예비엄마들이 아기를 기다리는 기쁜 마음으로 출산용품을 만들고 신생아의 건강관리 방법 등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출생장려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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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산불방지 총력…특별대책본부 가동
영주시, 봄철 산불방지 총력…특별대책본부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상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1일부터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했다.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와 읍면동 상황실에서는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148명을 배치해 산불예방홍보 및 감시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올해는 산불발생 주원인인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사전 차단을 위해 소각행위 근절 현수막을 설치하고 목재파쇄기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를 시행해 소각행위를 차단한다.
특히 설연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청명·한식,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에는 맞춤형 산불방지대책을 실시해 성묘객, 입산자 등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계도 및 불법소각 기동단속을 실시해 산불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개조 및 산불감시원 92명을 주요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산림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논·밭두렁을 소각하거나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엄중한 사법처리를 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산불진화장비 등을 완비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초동대응태세를 완비했다.
금두섭 산림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시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높은 만큼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발적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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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는 ‘영주 선비세상’에서…‘새해맞이 한마당’ 열려
설 연휴는 ‘영주 선비세상’에서…‘새해맞이 한마당’ 열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에서 설 연휴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희망찬 청룡의 해’를 주제로 ‘새해맞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설날 당일인 10일 오후 2시에는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 길놀이 한마당’이 선비세상 일대를 누빈다.
길놀이에서는 지신밟기와 비나리 등 전통 의례와 민속놀이가 ‘소백풍물’의 신명 나는 가락을 따라 한 시간가량 이어진다.
이날 방문객 누구나 참여해 지신을 밟으며 액운을 몰아내고 비나리를 부르며 희망을 기원하고 떡을 나눠 먹으며 덕담을 주고받는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10~11일 양일간 한음악당에서는 오후 1시, 3시 총 4회 마당극 ‘청아 청아 내 딸 청아’가 관객과 소통한다.
공연단인 마당극패 ‘우금치’는 사라져가는 전통 연희 속에 배우들의 애드립과 풍물 장단을 흥겹게 풀어내 그 특별함을 인정받고 있다.
이 밖에도 설 연휴 기간 선비마당 입구에서는 굴렁쇠, 윷놀이, 투호 등을 체험하는 ‘전래놀이한마당’이, 한복촌에서는 토정비결에 타로운세까지 볼 수 있는 ‘운세 한마당’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 8일부터 18일까지 한옥촌 기획전시실에서는 ‘선비세상 탐매행-매화, 봄을 부르다’가 개최된다.
이번 매화전은 선비세상 내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매화원인 한국선비매화공원과 함께 진행한다.
매화공원의 2천여 그루의 매화 수목 중에서 선별된 매화 분재 20여 종을 선비세상 한옥촌 기획전시실에 전시한다.
지난 12월 22일부터 진행 중인 ‘윈터페스티벌’도 2월 18일까지 이어져 이번 설 연휴 선비세상 방문객에게 더 큰 풍성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콘텐츠로 가득한 ‘새해맞이 한마당’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선비세상에 오셔서 신명과 흥을 더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추석 선비세상에서 진행된 ‘한가위 축제’에는 6일간의 연휴 동안 1만2천여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룬 바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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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제동행 위기 극복 감동 성장 스토리집 ‘단디짝꿍’ 발간
경북교육청, 사제동행 위기 극복 감동 성장 스토리집 ‘단디짝꿍’ 발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의 위기 극복 성장 이야기를 담은 ‘단디짝꿍’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단디짝꿍’은 지난해 5월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노력한 사례들을 공모해 선정된 교직원과 학생들이 짝이 되어 여름방학 기간에 사제동행 해외 체험 연수를 다녀온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은 감동 성장 스토리집이다.
단디라는 경상도 방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선생님과 학생이 단단하게 완벽한 짝꿍이 되어 위기를 극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책에는 24편의 감동 성장 이야기와 2편의 연수 참가 소감이 수록되어 있다.
도 교육청은 학생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가는 선생님의 진심을 담은 24편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겨 볼 수 있도록 발간 도서를 교육지원청과 도서관에 배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단디짝꿍 발간을 통해 선생님과 학생들의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를 전하며 지난 교직 생활을 돌아보게 됐다”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노력한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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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회복지시설 위문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나눔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1일부터 8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위문한다.
이번 위문 방문은 1일 울진군 소재 울진군노인요양원을 시작으로 8일까지 청송, 문경, 상주, 안동 지역 노인요양시설, 사회복지관을 비롯한 복지시설을 방문한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복지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에 감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펼쳐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복지 증진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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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올해부터 두 자녀 가정도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혜택 받는다.
경북교육청, 올해부터 두 자녀 가정도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혜택 받는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년부터 두 자녀를 둔 가정의 학생들에게 교육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기준을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한 결과, 올해는 22만 2,591명의 다자녀 가정 학생에게 전년 대비 82억여 원이 증가한 301억 4,157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무상교육 제외학교에 재학 중인 둘 이상 가정의 학생 중 저소득층 학비 감면 등의 지원을 받지 않는 학생 1,252명에게 수업료 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수학 여행비 수련 활동비 졸업앨범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수강료 등이 지원된다.
이번 지원 확대로 두 자녀 가정도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혜택을 받게 되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이 경감되고 교육 격차가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선 교육복지과장은 “자녀가 많을수록 양육 부담이 가중되어 다자녀 가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비 지원이 확대되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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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도시 고령군 홍보 우리가 앞장선다”
“세계유산 도시 고령군 홍보 우리가 앞장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1월 31일 군청 2층 우륵실에서 ‘2024년 고령군 SNS 기자단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국에서 모집된 19명의 기자가 위촉됐으며 이남철 고령군수로부터 위촉장과 기자증을 받았다.
‘2024 고령군 SNS 기자단’은 올 한 해 고령군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세계유산 도시 고령군의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축제, 관광 명소, 고령 소식 등을 전하며 고령군을 널리 홍보하게 된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세계유산 도시 고령군을 홍보해 나갈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나도 인플루언서’란 주제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매력적인 사진촬영 기법에 대해 ‘다온나스튜디오’ 전현교 대표가 진행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위촉식에서 “SNS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해 젊고 힘 있는 고령 홍보에 고령군 SNS 기자단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SNS를 통한 군정 홍보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2월 28일 발표한 '2023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스마트폰 보유율이 94.8%로 전년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고령군은 앞으로도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한 군정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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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옷장과 함께 면접 정장 고민 타파
희망옷장과 함께 면접 정장 고민 타파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취업준비생들의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인 ‘희망옷장’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옷장’은 신청일 현재 대구에 주소를 둔 고교 졸업예정자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 및 대구 소재 대학 재학생 중 면접 응시 대상자에게 무료로 정장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이다.
대여는 3박 4일간, 연간 3회까지 가능하며 동일 회사 면접의 경우 3차까지 1회로 인정한다.
대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은 사전에 희망옷장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후 예약 일자와 시간에 맞춰 대구행복기숙사 1층 희망옷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단, 세탁비 7천 원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희망옷장은 현재 남녀 정장 341벌과 셔츠 및 블라우스 460벌, 구두 170켤레, 남성용 넥타이와 벨트 131점 등을 구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세탁비가 5천 원에서 7천 원으로 변경됐으며 세탁비는 대여하기 전에 먼저 납부해야 한다.
2017년 5월부터 시작한 ‘희망옷장’은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대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서비스 만족도 4.95점, 취업 도움 4.91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희망옷장이 지역 취업준비생이 겪고 있는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취업 준비로 고민이 많은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 구비 등 이용자 편의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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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순환도로 건설공사 착공
3차 순환도로 건설공사 착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캠프워커 부지로 인해 단절된 3차 순환도로를 연결해 도심 간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정체를 해소하고자 영대네거리 남편과 봉덕초교 구간을 연결하는 왕복 8차선 도로 건설공사를 2월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구간이 위치한 대구시 남구 대명동 및 봉덕동 일대는 캠프워커 부지로 인해 3차 순환도로가 일부 미개설된 채 남아있어 도로의 단절로 인한 접근성 부족으로 도로 건설 요구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국방부, 미군 등은 캠프워커 반환부지 내 토양정화작업을 올해 2월 중 마무리할 예정으로 대구광역시는 토양정화작업이 완료되는 시기에 맞춰 도로 건설공사를 착공해 내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도로 건설이 완료되면 남구 캠프워커 주변의 상습 교통혼잡구간인 봉덕로 이천로 중앙대로의 교통량이 이번 도로 건설 구간으로 최대 72% 전환돼 주변 교차로의 혼잡도가 평균 10% 감소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도로가 단절된 남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중앙대로 대덕로와 접속되어 도심 및 신천대로와의 접근성이 향상돼 주변지역의 통행여건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3차 순환도로 캠프워커~비상활주로 건설공사가 완료되면 도심 내 단절구간을 해소하고 기존 도로 간 접근성을 높일 수 있어 남구 발전의 핵심적 역할과 교통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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