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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영천시장,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에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제안
2026-07-25 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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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읍면동 환경·자원순환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안동시, 읍면동 환경·자원순환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1일 시청 청백실에서 읍면동 환경 및 자원순환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첫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읍면동 환경, 자원순환 업무 담당팀장 및 담당자 48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안동시 클린시티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각 분야별 업무처리 방법 등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지원사업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폐지 수집인 폐지단가 지원 사업 ▲재활용품 배출요령 ▲영농폐기물공동집하장 및 클린하우스 관리 ▲공중화장실 관리 ▲낙동강 수계 야적퇴비 관리 강화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폐기물 반입 요령 등이다.
안동시는 지난해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과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를 주요 역점시책으로 정하고 1년간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내내내 실천운동, 덜 버리고 잘 버리기 캠페인 등 시민과 함께하며 클린시티 조성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은 천만 관광객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며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클린시티 안동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
특히 올해 발주하는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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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식자재마트, 사랑의 떡국떡 100박스 기부
스마일식자재마트, 사랑의 떡국떡 100박스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스마일식자재마트는 1월 31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떡국떡 100박스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성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스마일식자재마트 이재명 대표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이 떡국을 먹으며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스마일식자재마트는 직전에도 송하동에 기부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활동에 동참하며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스마일식자재마트 이재명 대표는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고 모두가 마음만은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조풍제 복지환경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에게 온기가 담긴 손길을 내밀어주신 스마일식자재마트 이재명 대표께 감사함을 전하고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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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무주택 청년에 월세 최대 20만원씩 12회 지원
안동시, 무주택 청년에 월세 최대 20만원씩 12회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9~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청약통장에 가입한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의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1억2,200만원 이해야 한다.
이외에도 청년을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은 4억7,000만원을 넘지 않으면 된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미혼부·모, 만 30세 미만이지만 미혼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 50% 이상이면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청년월세 희망자는 2월 26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선정 시 최대 월 20만원씩 12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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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중앙신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사면 온누리상품권 바로 환급
설 명절 중앙신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사면 온누리상품권 바로 환급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안동중앙신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중앙신시장 내 수산물 판매 점포 44개소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구입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금액은 행사 기간 내 당일 구매금액이 38,000원 이상이면 1만원 68,000원 이상은 20,000원이다.
국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되,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다만, 제로페이 온라인상품권 할인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과 수입 수산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농축산물 구입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도 2월 3일부터 8일까지 안동중앙신시장에서 병행 개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설 연휴를 앞두고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고물가에 저렴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많이 구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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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신청·접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이달 1일부터 29일까지 약 4주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장 시설개선, 장비 교체 등 업장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총 3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신청 대상은 예천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총비용의 50% 내에서 내부 리모델링 비용 최대 1,500만원 또는 장비·비품 교체 비용 2백만원을 보조받을 수 있다.
서류심사·현지 확인·소상공인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구비서류를 갖추고 예천군청 지역경제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영종 지역경제과장은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환경을 개선해, 고객 서비스 질 향상과 이미지 개선이 기대된다”며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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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4 나눔캠페인’성금 4억6천여만원 모금
‘희망2024 나눔캠페인’성금 4억6천여만원 모금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기부금 468백만원이 모여 당초 목표액의 11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지난해 12월부터 24년 1월 31일까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예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으며 1,287건 468백만원이 모여 당초 목표액 417백만원보다 5천백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이번 모금에는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를 비롯해 많은 주민들이 모금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호명면에 거주하는 부부는 매년 아이 생일 때마다 100만원을,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은 용돈을 절약해 모은 돈 65만원을 기탁 하기도 했다.
또한 81세 어르신이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면서 받은 월급 20만원을, 익명의 주민이 33만원을 기탁 하는 등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미담 사례가 잇따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4년에도 이웃사랑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온기를 나눠주신 기업, 단체,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금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에게 고루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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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동계전지훈련 역대 최다인원 기록 예천군 지역경제 훈풍
육상 동계전지훈련 역대 최다인원 기록 예천군 지역경제 훈풍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육상동계전지훈련단의 훈련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새해 초 육상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방문으로 서막을 알린 전지훈련단의 발걸음은 한 달 내내 쉼 없이 이어져 1월에만 35개 팀, 총 인원 5,060명이 예천스타디움을 찾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월간 역대 최대규모로 연평균 약 1만 5천여명의 전지훈련단이 방문해 오던 것을 감안할 때 연간 전체 규모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선수단이 벌써 예천을 찾은 셈이다.
이런 추세를 고려하면 올해 전지훈련단 유치 규모는 2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종 대회 참가 및 사전훈련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육상 한 종목에만 약9만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예천을 다녀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지훈련 기간동안 지역의 숙박 및 요식업소 등은 선수와 관계자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이들이 체류하면서 쓰는 비용은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미라 예천군 체육사업소장은 “지난해 아시아U20육상대회를 치르면서 국제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육상 인프라에 국제대회 성공 개최의 신뢰가 더해져 긍정적 파급효과를 얻고 있다”며 “최고의 육상도시 예천의 명성이 유동인구 유입과 지역 경기를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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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리콘밸리 팹리스 기업 유니쿼화이, 대구에 한국법인 I2S 설립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1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美 실리콘밸리 유니쿼화이가 대구에 설립한 아이디어스투실리콘 주식회사와 팹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유니쿼화이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반도체 설계자산, AI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기업으로 한국, 베트남, 일본, 인도 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지난해 말 유니쿼화이는 대구에 신규법인 아이디어스투실리콘을 설립했으며 대구시청 산격청사 내 스마트드론기술센터에 사무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현재 성남에 위치한 유니쿼화이 한국지사는 향후 연구소로 전환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구의 팹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 및 우선 채용 ▲지역 내 투자 확대 등으로 양 기관은 대구시 팹리스 산업 육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유니쿼화이 본사가 AI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집중함에 따라 I2S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및 반도체 설계자산 사업에 주력하며 성장할 계획이며 대구·경북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I2S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인력을 채용하는 등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I2S가 대구에 설립된 주된 요인은 경북대, DGIST 등에서 배출되는 반도체 인재가 풍부해 반도체 전문인력 육성과 기업 성장의 토대가 마련돼 있다는 점이다.
대구광역시는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과 단계별 전문인력 양성체계 마련에 주력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지능형 반도체 설계지원센터 구축 등 팹리스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I2S 김삼정 대표이사는 “유니쿼화이의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기술과 설계자산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며 “향후 수성알파시티 내 사옥 신축, 인력채용 확대 등 대구에서 투자를 늘리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리딩하는 관리자 수준의 전문인력 양성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유니쿼화이의 한국법인이 대구에 설립된 것은 대구가 팹리스 산업 성장의 최적지임을 증명하는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I2S가 대구 미래 신산업인 로봇, 모빌리티, 헬스케어와 연계해 글로벌 리딩 팹리스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대구시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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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간소화로 환경도 살리고 여유로운 명절 보내세요
차례상 간소화로 환경도 살리고 여유로운 명절 보내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설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이후 귀성객이 다소 줄었지만 간편음식과 배달음식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귀성객과 군민들이 풍요롭고 쾌적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설명절 생활쓰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군에서는 쓰레기처리 대책 종합상황반, 기동청소반 구성 운영, 읍면사무소 자체 운영으로 군 상황반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명절맞이 할인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설 선물류의 과대포장, 포장횟수 위반 등에 대해도 한국환경공단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 한다.
또, 명절음식 준비로 다량배출이 예상되는 음식물종량기 주변을 상황반이 수시로 순회점검과 청소로 악취예방과 미관개선, 명절 전 노면청소차 운영 등 군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명절맞이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자원순환사업소 관계자는“귀성객과 주민들은 설명절 쓰레기 배출시간을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명절 음식물쓰레기 감량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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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행정서비스, 지적민원현장방문
찾아가는 지적행정서비스, 지적민원현장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 운영을 위해 민원과장을 총괄반장으로 각 팀장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합동 처리반을 편성해 2월 1일 성주군의 가장 대표적인 오지 마을 중 하나인 금수면 영천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적 및 부동산 관련업무 34여건에 대해 상담했다.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는 지적민원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군청까지 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월 1~2회씩 마을회관을 방문해 토지이동, 지적측량 등 지적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상담과 함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접수 받아 처리해 주는 제도이다.
지적민원현장방문제는 금년도 2월 1일 금수면 영천리 마을회관 방문을 시작으로 9월 25일 월항면 유월1리 마을회관 방문까지 총 12회에 걸쳐 현장방문을 실시해 민원 상담 및 접수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명수 민원과장은“발로 뛰어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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