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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신천 물놀이장 찾아 시민과 소통… “안전이 최우선”
2026-07-25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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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진료공백 방지
영주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진료공백 방지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설날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와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영주시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 3개소, 보건소 1개소, 병·의원 19개소, 약국 15개소가 참여하는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응급 및 일반 환자들의 의료기관 이용과 의약품 구입 등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량 환자 발생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신속대응반 출동과 응급의료소 설치·운영 등 응급의료 비상 체계도 구축했다.
명절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시·보건소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 응급의료정보센터포털,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간대에는 24시간 운영하는 59개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 기간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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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동참해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하며 위축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7일 공설시장 등 관내 시장을 찾아 장을 보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떡, 사과, 건어물, 약과 등을 영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구입했다.
한편 시는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2월 12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중이다.
박남서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 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준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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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 위한 ‘종합대책’ 추진
영주시,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 위한 ‘종합대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설 연휴인 9일부터 12일까지 시민들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12일 나흘간 설날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환경,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방역 등 12개 분야 총 130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분야별 발생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며 시민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먼저 시는 설 연휴로 인해 이용자가 많아 안전사고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점검을 지난 30일 마쳐 사고방지를 위한 조치를 완료했다.
재난상황실 운영으로 재난,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접수·전파 및 즉각적인 초동대응을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 구제역·AI·ASF 확산 방지와 사후관리를 위해 축산 관련 차량 및 시설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설 연휴 성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인한 산불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통한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설 물가의 안정적 관리와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도 추진한다.
시는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및 물가안정대책반 구성을 통해 불합리한 가격제한, 불공정거래 규제, 물가안정 중점관리품목 지정 등 물가안정대책을 마련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영주사랑 상품권 구매활동을 통해 영주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또, 연휴 기간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대책 특별반을 편성해 주요간선도로 및 운수종사자 사전교육을 완료하고 시내·외 버스 승강장 순찰을 강화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환경대책반을 편성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상습 불법 투기지역에는 집중단속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 영주시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비세상·소수서원·선비촌 설날 당일 무료 개방하며 설맞이 특별공연, 매화 기획전시, 마당극 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편 연휴기간 내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전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의료공백 최소화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장, 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이 먼저 나서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해 나눔 문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민과 영주를 찾는 귀성객 모두 풍요롭고 넉넉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연휴 기간 전 부서의 행정력을 집중해 각종 도로 환경 등에 생활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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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민 10명 중 8명, “시정 운영에 만족”
영주시민 10명 중 8명, “시정 운영에 만족”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민 10명 가운데 8명이 영주시의 시정 운영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시는 지난해 10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22일간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영주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민 만족도 및 행정수요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거주 만족도, 시정 인식도, 시정 만족도, 행정조직 평가 등 4개 분야 만족도를 조사한 것으로 주요 만족도 4개 분야에 대한 평균 만족도는 73.9%로 조사됐다.
세부 결과로는 거주 만족도 68.2%, 시정 인식도 56.5%, 행정조직 평가 85.6%, 시정 만족도 85.6%로 시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반면, 시정 인식도에서는 ‘잘 모르는 편’이 43.5%로 다른 분야에 비해 낮게 조사 됐다.
특히 거주 만족도에서는 자연환경의 장점이 68.2%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행정조직 평가는 공무원 업무수행 능력 82.4%, 공무원 청렴도 87.8%, 태도 및 자세 86.5%로 긍정 평가를 받아 청렴도에서 높은 신뢰를 보였다.
주요 시정과 업무의 공통 질문인 시정 만족도에 대해서는 보통 이상 만족한다는 긍정 평가가 85.6%로 부정 평가 14.4%보다 72.2% 더 높아 영주시민의 10명 중 8명 이상이 영주시의 시정 운영 평가에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이 가장 만족하는 분야는 농업축산과 문화관광이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 가장 우선돼야 할 분야로는 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 보건·의료시설 확충, 저소득층 지원으로 조사됐다.
시민이 희망하는 행정수요 조사에서는 경제도시, 교통·생활 인프라, 부자농촌 도시, 관광도시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일자리 창출, 도로 확장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농특산물 홍보, 병원 확충, 어린이 놀이 시설과 공원조성 등 많은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시가 가장 잘한 사업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승인 △영주댐 준공 △영주사랑 상품권 발행 △노인 바우처카드 지원이며 가장 기대되는 사업은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 △영주댐 주변 개발 △KTX-이음 서울역 연장 운행 △영주 적십자병원 병상 증축으로 조사돼 시민들이 경제 분야에 가장 높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영주시의 발전은 어떠할 것인지에 대해 알아본 결과, 발전할 것이라는 긍정 평가가 81.6%로 응답자 10명 중 8명이 영주시 발전에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응답해 현재의 시정 평가와 함께 영주시정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높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영주시는 이번 조사를 시정 운영에 반영해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정 만족도의 가장 중심에 있는 공무원들에 대한 환경개선에도 노력하는 등 시민들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해 시민이 원하는 활력있는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KPO리서치에 의뢰한 것으로 성별, 거주지,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온라인 5.7%, 직접 면접 설문조사 94.3%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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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K-직업교육의 성과 공유
경북교육청,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K-직업교육의 성과 공유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2023년 글로벌 취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평가회는 사업단별 파견 운영과 성과 보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향후 사업에 참가하고자 하는 사업단과 학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경공업고등학교 외 5개 학교 사업단, ㈜뷰티끄레아 이가자헤어비스 싱가포르 사업단의 학교장, 담당 교사, 파견교사와 기업체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취업은 연수와 파견 경비 일체를 교육청에서 지원해 어학과 직무교육을 거친 후 해외 취업으로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2023년에는 4개국에 63명이 파견되어 62명이 최종 국내·외 취업으로 전환됐다.
한편 2023년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달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학생의 90% 이상이 글로벌 역량과 해외 취업 의지 강화됐다고 응답했으며 93%의 학생이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또, 학부모의 98%는 자녀의 국내·외 취업에 도움이 됐으며 96.4%가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글로벌 취업에 대한 만족도와 지지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기르고 꿈을 세계로 펼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이 세계로 나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양질의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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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설 연휴 기간 도내 공·사립 학교·교육기관 722개 주차장 개방 참여
경북교육청, 설 연휴 기간 도내 공·사립 학교·교육기관 722개 주차장 개방 참여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9일~12일까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인근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664개 공·사립 학교와 58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개방 주차장은 공유 누리 웹·앱과 민간 포털에서‘무료 주차장’을 검색한 후 길 찾기 기능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개방 대상 학교 명단과 시간 등 상세 정보는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 학교 자율 개방 주차장 이용 시 긴급한 경우 신속한 연락을 위해 차량 전면에 비상 연락처를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과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의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설 연휴 기간에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은 주택가 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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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만학도 159명 초등·중학 학력 인정
경북교육청, 만학도 159명 초등·중학 학력 인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학년도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이수자에게 학력인정서를 교부한다고 7일 밝혔다.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은 정규 학교 교육의 기회를 놓친 일반인을 위한 교육으로 단계별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중학 학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이다.
이번 학력 인정은 상주도서관 등 12개 지정기관에서 3단계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 중 초등 138명, 중등 21명 총 159명에 대해 이루어졌다.
학력 인정자 중 여성이 155명으로 97%를 차지하고 나이별로는 70대 45%, 80대 35%, 60대 16% 순으로 노년층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최고령자는 안동시 평생학습원에서 학습한 만 92세의 여성인 조 씨이다.
이로써 2012년부터 올해까지 경북교육청이 지정한 문자해득교육을 통해 학력 인정을 받은 이수자는 총 672명이다.
최한용 창의인재과장은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학력 인정을 받게 된 학습자들의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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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리틀포레스트 봉뜨락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봉화군, 리틀포레스트 봉뜨락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6일 봉화읍 석평2리 마을회관에서 ‘리틀포레스트 봉뜨락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사업대상지인 석평2리 일원 주민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계획 및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주차장부지 사용 협조 및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틀포레스트 봉뜨락 조성사업은 유휴 행정자산을 활용해 카페, 전시실, 실내외 체험시설 등 어린이 종합 놀이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인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 체험시설로는 암벽존, 정글짐, 트램플린, 블록놀이 등 7종이 있으며 실외 체험시설로는 짚코스터, 네트어드벤처 2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윤여성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향후 행정절차에 따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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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내 성수 식품 특별 점검 실시
봉화군,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내 성수 식품 특별 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8일까지 4주간 관내 전통시장 2개소 내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설 명절을 대비해 귀성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위생법상 위법 사항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제수용·선물용으로 많이 구입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봉화군청 종합민원실 식품위생팀 3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소비기한 위·변조 또는 경과 제품 조리·진열 판매지도 △업소 내 위생관리 실태의 적절성 점검 △건강 관련 식품류 허위·과대광고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다가옴에 따라 귀성객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며 “설 명절을 대비해 전통시장 내 성수 식품을 특별점검해 안전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봉화군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마련해 나갈 것이며 봉화군을 찾는 귀성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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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르네상스를 만들어나갈 신인 음악감독 선발
새로운 르네상스를 만들어나갈 신인 음악감독 선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지난 5일 문화예술교육사업의 발전을 위해 음악적 역량과 예술단체 운영 경험이 있는 지휘자 후보군을 구성, 최종적으로 4개 교육사업의 음악감독을 선발했다.
음악감독 선발에 대상 교육사업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역사와 함께한 오래된 교육사업으로 ‘안동청춘합창단’, ‘안동꿈의오케스트라’,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마카다안동시민오케스트라’ 총 4개의 사업이다.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류접수를 통해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한 지원자 중, 2차에서는 더욱 엄격한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년보다 더 많은 예술가가 지원했고 대부분이 해외유학파로 실력이 뛰어나고 경험이 많았으며 특히 선발된 4분의 음악감독 은 안동 출신 해외유학파 두 분과 안동지역에서 활동하는 신인 지휘자로 지역 인재 발굴에도 기여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예술로 행복한 안동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이에 더해 경북 북부지역에서 문화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선발된 음악감독과 함께 2024년을 활동할 신규 단원과 강사의 모집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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