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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신천 물놀이장 찾아 시민과 소통… “안전이 최우선”
2026-07-25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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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맞이 일상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안동시, 설맞이 일상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일상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 등으로 위축된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위한 것으로 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해 구시장, 중앙신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을 방문, 안동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자율적으로 장보기를 실시했다.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은 지난 6일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위로했다.
한편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준수를 홍보하고 합리적이고 건전한 소비를 통해 지역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유도했다.
앞으로도 시는 물가 모니터링, 현장점검 등을 통해 물가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힘든 요즘, 신선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가계 부담도 줄이고 상인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설 명절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오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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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예천군에 설맞이 생필품 지원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예천군에 설맞이 생필품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에서는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사회봉사단이 7일 예천군청 드림스타트팀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직원들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모아 생필품을 준비하게 됐다.
오기중 지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설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아이들을 챙겨주신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사회봉사단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후원이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사회봉사단은 지난 2021년부터 드림스타트에 다양한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사례관리, 맞춤형 통합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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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파쇄지원단 운영
예천군,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파쇄지원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매년 발생하는 봄철 산불화재 예방 및 지역 내 고령농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소각 NO, 파쇄 YES’ 주제로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하고 안전하고 산불 없는 예천을 만들기 위해 결의를 다졌으며 13일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파쇄지원단은 2팀 6명으로 구성되며 상반기는 13일부터 4월까지, 하반기는 10월~12월까지 예천군 전역을 대상으로 영농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관내 거주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등록농가를 대상으로 산림연접지 100m 이내, 고령층·취약층 순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군은 8일까지 신청받은 120여 농가에 대해 파쇄작업을 진행하고 추후 작업 상황을 고려해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농업인들의 일손부족 해결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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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맞이 장보기로 전통시장 살리기 추진
예천군, 설맞이 장보기로 전통시장 살리기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월 1일부터 약 1주일간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진행됐다.
장보기 행사 기간동안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예천군 공직자, 출연기관 직원, 자생 단체 회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아 쌀, 청과류, 육류 등 명절 성수품을 살펴보고 직접 구매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장보기 행사로 상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설 명절맞이를 위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명절 기간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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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단체 간담회 개최
예천군, 청년단체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6일 단샘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청년단체 관계자 및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전재익 기획예산실장과 예천군 관내 15개 청년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청년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고민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다양한 청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들의 고민과 의견을 제시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의 지역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청년층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리 지역 청년층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진솔한 고민, 참신한 아이디어를 들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군 차원에서도 청년들의 생각과 의견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장을 위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청년정책팀’을 신설해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던 청년업무를 통합 추진하고 있으며 일자리, 주거, 복지, 참여 총 4개 분야 10개 사업에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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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보훈단체협의회, 예천군 충혼탑 합동참배
경상북도보훈단체협의회, 예천군 충혼탑 합동참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는 6일 오전 남산공원 내 예천군 충혼탑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합동 참배를 거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성대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이규삼 예천 부군수, 이용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도기욱 경북도의원, 경북·예천 보훈 단체장 및 임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이규삼 예천군 부군수는 “나라와 겨레를 위해 신명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함께 기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나라를 지켜왔다는 자긍심과 보람 속에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보훈단체협의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21년부터 경북 내 22개 시·군을 매월 순회하며 합동 참배를 시행하고 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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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원순환 관련 시설 개발행위 허가 기준 마련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고물상 등 폐기물처리업체의 난립을 제한하기 위해 자원순환 관련 시설에 대한 개발행위 허가 기준을 마련한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가 개정돼 2월 7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조례에는 ‘건축법’에 따른 용도가 자원순환관련시설중 폐기물재활용시설, 폐기물처분시설, 고물상일 경우 적용되며 ‘폐기물관리법’상 폐기물재활용업 및 폐기물처분업, 폐기물처리신고가 적용대상이다.
건축물 용도변경을 포함해 △5호 이상 가구 밀집 지역, 학교, 어린이집, 의료기관, 관광지, 문화재, 전통 사찰의 부지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1㎞ 이내 △하천, 소하천, 다중이용시설, 도로 철도 경계로부터 500m 이내 △저수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 등에 입지를 할 경우 거리 제한을 적용한다.
구미시는 폐기물처리업체가 주거지역과 인접해 집단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관내 폐기물처리업체의 66%가 일부 지역에 집중돼 있어 자원순환 관련 시설의 거리 제한을 도입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정주 여건 개선 등 공항 배후도시로의 도약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 내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현재 운영 중인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해서는 지도·점검을 강화해 지속해서 환경문제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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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구미 저출생 극복 현장 방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경북도의 저출생 문제 해결에 대한 선제 대응으로 저출생 대책 TF 단을 출범한 데 이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구미를 방문해 돌봄 시설 등 현장을 둘러보고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가지는 등 저출생 대책 관련 현안을 청취했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해 전국 최초, 도내 최대 규모로 개소한 24시까지 운영 돌봄 시설인 ‘구미 24시 마을돌봄터’를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학부모들에게 자녀 양육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돌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상북도는 인구 감소의 근본적 원인이 저출생에 있다고 보고 2024년 모든 사업을 저출생 극복에 초점 맞춰 전 행정력을 집중, 예년과는 다르게 저출생을 주제로 업무보고를 진행하기도 했다.
구미시는 도내 출생아 수 2위, 미취학 아동 인구가 1위인 도시로 아동 돌봄 지원과 혼인 지원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구미시 주민등록 출생아 수 / 미취학아동이러한 보육 수요에 대한 필요성과 함께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의지에 발맞춰 저출생 극복 선도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저출생 대책 TF 단을 출범하는 등 저출생 문제 해결에 고심하고 있다.
이날 구미시는 저출생 대책 의견 수렴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 이 지사에게 △신혼부부 채움 사업 △구미형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임산부 확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추가지원 △구미형 24시 돌봄센터 권역별 확충 △외국인 아동 보육료 도비 지원 등 저출생 대책으로 준비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이철우 지사의 의견에 공감하며 저출생 대책 역시 최일선 현장인 지방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경북에서 저출생 극복 성공모델을 만드는 데 구미시가 선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결혼부터 출산, 보육까지 제도의 빈틈을 채워나가겠다”고 저출생 극복 의지를 표명했다.
구미시는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구미 24시 마을돌봄터, 아픈 아이 돌봄센터 등을 개소하며 보육 공백 축소에 집중했고 그 결과 아동 친화 도시 상위단계 도약,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앞으로 구미역 내 결혼스토리 문화공간 조성,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개소, 교육발전특구 조성, 학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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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고령군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6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성요셉 재활원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눴다.
군의회에 따르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김명국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성산면 소재의 성요셉 재활원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으며 안전 시설물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종사자들과 논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명국 의장은 "지역 복지시설 관계자분들과 입소자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명절뿐만 아니라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군민들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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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교육도시 고령’ 영어 자신감 쑥쑥‘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운영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관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외국어 능력 향상을 돕고자 올해 3월부터‘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장소는 관내 어린이집 및 대가야교육원이며 사업을 신청한 지역 어린이집에 원어민 강사를 파견해 찾아가는 영어교실을 운영하고 초등학생은 대가야교육원 본원 및 다산원에서 대면교육으로 운영한다.
수업은 원어민 강사가 수강생 눈높이에 맞게 100% 영어회화 과정으로 진행하며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한국인 보조강사도 함께 배치할 계획이다.
경제적 이유, 지리적 여건 등으로 교육에서 소외되는 아이 없이 모두가 양질의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하는 원어민 영어교실의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교재비는 수강생 자부담이다.
오는 2월 26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3월 중 개강 예정이며 수강 신청은 2월 말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성현덕 이사장은 "관내에서 원어민과 대화할 기회를 갖기가 어려운데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을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국제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성장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예산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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