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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신천 물놀이장 찾아 시민과 소통… “안전이 최우선”
2026-07-25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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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훈, 제24대 한국4-H 경상북도본부 회장 당선
탁상훈, 제24대 한국4-H 경상북도본부 회장 당선
[문경상주전국뉴스] 1월 31일 한국4-H 경상북도 본부 정기총회에서 안동시 4-H본부 탁상훈 회장이 제24대 한국4-H 경상북도본부 회장으로 선출돼 3년간 한국4-H 경상북도본부를 이끌게 됐다.
탁상훈 회장은 회원 시절 4-H인으로서 한국4-H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과 1991년에는 경북4-H연합회장을 역임했고 안동시4-H본부 사무국장, 회장을 15년 이상 역임했다.
4-H는 2007년 제정한 ‘한국4H활동지원법’에 따르면 명석한 머리·충성스러운 마음·부지런한 손·건강한 몸의 뜻을 지닌 네 단어의 머리글자를 뜻한다.
한국4-H 본부는 4-H이념에 입각한 교육 훈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민주 시민의식을 길러주고 농심함양과 자연·환경친화적 활동 및 기술 연마를 통해 미래세대를 육성·지원하는 청소년 사회교육단체로 4-H회원 육성과 4-H운동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출된 탁상훈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학생, 대학,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중앙과 지역본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상북도4-H본부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 4-H경상북도본부가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국4-H경상북도 본부는 지난 1981년 경상북도 새마을청소년후회원회 사단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청년영농4-H회 및 학교4-H연합회를 후원해 교육 및 지도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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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안동시, 설 명절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 대책을 위해 의사회·약사회와 협력해 관내 ▲종합병원 3개소 ▲의원 7개소 ▲약국 27개소로 지정·운영하는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의료기관·약국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진료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설 연휴와 상관없이 응급환자 및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 3개소는 24시간 응급의료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해 연휴 기간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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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CCTV 관제로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 지원
적극적인 CCTV 관제로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영상정보통합센터에 근무하는 관제요원 A씨는 적극적인 CCTV 관제로 오토바이 절도범을 발견하고 112 신고 및 정확한 이동 방향을 제공해 범인을 검거한 공을 인정받아 안동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는다.
2월 1일 04:59경 관제요원 A씨는 평소와 같이 CCTV를 지켜보던 중 거동이 수상한 사람 3명이 주택가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이리저리 살피는 모습을 발견해 이를 예의주시했다.
05:04경 근처의 다른 오토바이에도 관심을 보이더니 시동을 켠 채 타고 가는 것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 및 정확한 이동 방향을 제공했고 신고를 받은 경찰들이 도착해 신속하게 검거했다.
한편 안동시영상정보통합센터는 작년에도 길 잃은 노인을 경찰에게 알려 가족의 품으로 인계했고 상습 절도범 등을 경찰과 공조 및 실시간 협조해 검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안동시영상정보통합센터는 시민의 생활안전 유지와 범죄예방을 위해 총 3,546대의 CCTV를 20명의 관제요원이 4조 3교대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안동시 구석구석을 실시간으로 영상 관제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동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등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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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 열어
봉화군, 2024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 열어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5일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산불감시대 발대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박창욱 도의원, 정영기 산림조합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봄철 건조기 능동적인 산불대응과 체계적이고 신속한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예방 활동을 강력하게 펼쳐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마련됐다.
발대식 행사는 안전한 산불진화와 적극적인 산불예방활동으로 봉화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자 선서를 시작으로 효율적인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한 산불감시대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봉화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3개팀 48명으로 구성돼 산불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해 초동진화 및 뒷불 정리를 담당하고 127명의 산불감시원은 각 읍면에서 산불취약지 순찰 및 산불예방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 및 산불발생이 매년 꾸준하게 증가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산림연접지 주변 화목보일러 점검 및 안전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산불예방홍보와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의 역할이 중요하며 군민과 산불감시대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없는 봉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군의 성장동력인 귀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줄 것” 당부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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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월 8~12일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서비스 일시 중단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통 준비에 따라 전국적으로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서비스 일시 중단은 2월 13일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통에 따른 전산 작업 때문으로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 201개 시군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존에 발행된 고지서의 가상계좌는 2월 7일까지만 납부할 수 있으며 그 이후로는 2월 13일부터 군청 재정과 또는 읍면을 통해 새로운 가상계좌번호를 재부여받아서 납부할 수 있다.
그 외 위택스, 인터넷지로 ATM, 지방세입계좌, 신용카드 등 지방세 모든 납부 수단 등은 2월 13일 이후에도 기존과 같이 사용하면 된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납부 서비스 일시 중단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불가피한 것으로 사전에 집중적으로 안내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은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의 정상적인 개통을 위해 사용자 집합교육과 집중테스트, 모의훈련 등을 거쳐 세정담당자들의 업무숙련도 검증을 완료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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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바이오·백신 도시로 도약 준비
안동시, 글로벌 바이오·백신 도시로 도약 준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월 6일 오전 10시 질병관리청 청사에서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만남은 질병청에서 안동시에 설립 추진 중인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의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센터의 역할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개최된 국제백신포럼에서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 추진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질병청-경상북도-안동시-SK바이오사이언스-국제백신연구소-안동대학교-안동과학대학교-가톨릭상지대학교가 모여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안동시와 질병관리청은 질병청이 발표한‘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100일/200일 백신·치료제 개발 전략 및 계획’에 따라, 신속한 백신 개발을 위해 인공지능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항원 설계 기술 확보 및 백신 항원 라이브러리 운영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인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설립하기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안동시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과 더불어, 기존에 구축된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등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에 공고된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는‘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에 따른 100일·200일 내 백신의 확보 등에 있어 핵심 시설이므로 우리 청도 지속해서 관리 및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 추진을 통해 안동이 국가 첨단바이오 선도기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더불어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AI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백신을 상용화할 수 있는 바이오 첨단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준비 중이며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의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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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기 고추재배 현장관리지도
육묘기 고추재배 현장관리지도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저온기 고추 육묘상의 적정 온·습도 관리로 육묘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지도에 나서고 있다.
일교차가 심한 고추 육묘시기에 육묘상 온도 관리 미흡으로 인한 저온이나 고온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건전한 고추묘 생산의 적정온도는 낮에는 25~28℃ 정도, 밤에는 15~18℃ 정도를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육묘장 안의 고온 다습한 조건으로 인해 묘가 웃자라거나 병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의 관수와 환기로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은 많이 주면 웃자라서 병을 초래하고 부족하면 굳어져서 생육이 억제되므로 저녁 때 모판의 상토 표면이 뽀얗게 말라 있는 정도가 좋으며 저온기에는 물을 조금씩 자주 주는 것보다 한번에 뿌리 밑까지 젖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보온 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 육묘 초·중기 신초가 동해를 받아 고사하고 후기 정식기 영하의 온도에서는 잎이 마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만일 육묘 중 저온피해를 받았을 경우 응급 처리로 요소 0.3% 액을 엽면 시비해 생육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적절한 온·습도 관리로 육묘상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적극적으로 고추육묘현장에서 기술지도할 것’을 강조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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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성주군,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3개소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3개소는 직접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관계자를 격려했다.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면서 명절이 다가오면 취약계층이 느끼는 소외감이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이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위문시에는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등 다양한 계층의 시설을 방문해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의 마음을 달래줬으며 실로암육아원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시설관계자들에게 시설을 운영하면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과 저출산 시대의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을에게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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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방지 비상 대응 체계 구축
울진군, 산불 방지 비상 대응 체계 구축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민족 최대 명절 명절인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산불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위해 산불 방지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연휴 기간 내내 산불감시원을 운영해 귀성객의 쓰레기 소각 행위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산림 연접지에 불을 놓지 않도록 단속 및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진화대 및 산불 진화 임차 헬기를 배치해 산불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조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편안한 설 명절이 될수 있도록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주민분들도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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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 사업 신청 하세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16일까지“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임업분야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업인 등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경영기반 구축과 특히 2022년 대형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마련 됐으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산림소득 분야 지원 사업은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생산·유통 과정에서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 시행 1년 전에 신청받는다.
지원 분야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등이며 제출된 사업 내용은 검토·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그 결과에 따라 2025년도 보조금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별 신청 자격 및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울진군청 홈페이지 그리고 읍·면 사무소를 통해 16일까지 공고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 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특히 산불로 울진군의 대표 임산물인 송이 수확에 큰 피해가 있는 만큼,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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