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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신천 물놀이장 찾아 시민과 소통… “안전이 최우선”
2026-07-25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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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12.9도’ 달성 마무리
영주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12.9도’ 달성 마무리
[문경상주전국뉴스] 한파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영주시민들의 나눔의 열기는 뜨거웠다.
경북 영주시는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이 사랑의 온도 112.9℃를 기록하며 종료됐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주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시는 지난해 보다 5300만원이 증가한 9억 800만원을 모금하며 당초 목표액보다 1억 3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는 용돈을 모은 저금통을 들고 온 어린아이부터 폐지를 팔아 기부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이 돼 참여한 결과로 분석했다.
시민과 기업, 기관·사회단체 등이 한마음이 되어 두 달간 모은 성금 8억 3700만원 및 성품 7100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박남서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며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영주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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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는 가득 담고 물가부담은 덜어내세요”
영주시,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는 가득 담고 물가부담은 덜어내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설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공무원과 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동참해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미리 구입한 영주사랑 상품권을 사용해 설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해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 장보기를 진행해 위축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2월 12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며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전통시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준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는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시민과 상인이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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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남과 공동 수업 아름다운 마무리, 2024년 만남 기약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 ‘경북-전남 학급 간 원격화상 수업 운영 결과 공유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대 1로 매칭되어 원격화상 수업을 운영한 경북과 전남의 교사 20명, 경북교육청과 전남교육청 업무관계자 등 총 24명의 영호남 교육 가족이 비대면으로 만나 수업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평가해 2024학년도 계획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 수 감소와 소규모화에 따른 교육 과정의 정상 운영과 양질의 학습 경험을 통한 교육 격차 해소가 목적인 2023학년도 경북형 공동 교육 과정을 공동 수업 학교, 도·농 상생 학교, 초-중 연계 학교, 원격 화상 수업 학급 등 4가지 유형으로 운영했다.
특히 2023학년도에는 도내 학급 간 원격화상 수업 학급을 넘어, 전남 학급과의 원격화상 수업을 처음으로 운영했다.
경북-전남 각 10개 학급이 참여한 ‘학급 간 원격화상 수업’은 웹카메라를 통해 두 지역의 교실을 연결해 같은 주제로 학생들이 서로 협력해 학습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간 문화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원격화상 수업에 참여한 산양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적은데 349㎞나 멀리 떨어져 있는 고흥의 친구들과 같이 수업하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친구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고 수업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또, 원격화상 수업을 운영한 사동초등학교 교사는 “다른 지역의 선생님과 협력해 공동 수업을 진행한 것은 교사로서 다양한 프로젝트 계획과 수행을 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며 “집단지성의 장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영호남 지역 교사와 학생 간에 이뤄진 온라인 협력 학습을 통해 학생 주도 수업을 실현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도 함께 배워가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2024학년도에는 경북-전남 학급 간 원격화상 수업을 더욱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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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따로 또 같이’ 소규모 중학교 연합 교육 과정 공동 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 도 교육청 웅비관에서 2024학년도 소규모 중학교 연합 교육 과정 시범 운영 42교의 관리자와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사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협의회는 전교생이 40명 이하인 학교를 소규모학교로 정해 인구 급감 시대에 폐교로 인한 지방 소멸을 막고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정상적인 교육 과정 운영을 통해 교육력을 강화하고자 개최했다.
교육 과정 공동 운영을 통해 지역 인근에 있는 2~4개 소규모 중학교가 연합해 분기별 1회 이상 연합체육대회 주제별 진로 연계 현장 체험학습 연합 동아리 활동 연합 문화예술 행사 운영 공동 프로젝트형 봉사활동 연합 진로 캠프와 진로 탐색 활동 소집단 공동연구와 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그간 소규모라서 진행하기 어려웠던 프로그램들을 다채롭게 펼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도내 전체 소규모 중학교 중 50%인 42교가 참여해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는 교육 과정 공동 운영으로 소규모학교를 살리고자 하는 관리자와 교사의 의지가 반영됐다.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2025학년도에는 전체 소규모 중학교를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합 교육 과정 공동 운영을 통해 소규모학교의 단점이 보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규모학교의 특징을 잘 살리는 내실 있는 교육 과정 운영으로 모든 학생의 교육 수준이 향상되는 교육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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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김천황금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앞장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김천황금시장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 우려와 고물가로 인해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농수산품구매를 장려하고 명절 분위기를 확산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추진됐다.
장보기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조용진·이우청·최병근·박선하 경북도의원, 도 교육청 직원 50여명 등이 참여했다.
이날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행사 참여자들은 질 좋고 저렴한 차례 음식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먹거리·볼거리·넉넉한 인심이 가득한 시장에서 풍성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느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임종식 교육감은 “힘든 경제 여건에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지키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해서 인근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하고 착한 소비활동을 전개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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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유보통합 실현을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결의 다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5일 예천군에 있는 국공립행복주택어린이집과 호명라온유치원을 현장 방문하고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경북교육청과 경북도가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청취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업무를 교육청으로 일원화하는 유보통합 정책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유보통합 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공동 인식을 바탕으로 정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은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유보통합 실현에 협력하고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합리적이고 안정적으로 보육 업무·재정·인력 이관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질 높은 교육·돌봄 체계 마련으로 저출생 극복과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보통합 정책은 현장과의 소통 창구를 통해 긴밀히 협업해야 할 과제”며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보육을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는 경북형 유보통합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도 유보통합은 꼭 실현되어야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교육과 돌봄 현장에 어떠한 차이도 없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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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웅부도서관 대표 장수 문화 교실 ‘서예 교실’개강 준비
안동시립웅부도서관 대표 장수 문화 교실 ‘서예 교실’개강 준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웅부도서관은 약 30년간 운영해온 장수 문화 교실인 ‘서예 교실’ 강좌 개강을 준비하고 있다.
연중 문화 강좌로 기획되는 ‘서예 교실’은 24년 2월 20일에 개강해, 8월 한 달간의 방학을 제외하고 12월 19일까지 무료로 상시 운영된다.
문화 교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이며 오전반과 오후반 각각 2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서예 교실’은 연중 문화 교실로 수강생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회원전도 계획하고 있어, 참여하는 수강생들의 열의가 남다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진행한 강좌다 보니 규모와 수강생이 차츰 축소되는 경향이 있어 아쉬움이 있다”며 “바쁘고 복잡한 현대인의 삶에 정적이고 고요한 쉼의 방법을 알려 줄 수 있는 서예 문화 교실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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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시니어 교실 수강생 모집
2024년 상반기 시니어 교실 수강생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평생학습원은 오는 2월 14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4년 상반기 시니어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시니어 교실은 65세 이상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평생학습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수업은 3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 1회이며 총 16차시로 평생학습관 내에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요리 분야 건강해지는 집밥, 우리 쌀 건강빵 건강 분야 실버 요가, 라인댄스 취미 분야 손뜨개, 천아트, 그림그리기, 노래 교실, 커피 드립백 만들기 정보 분야 휴대폰 활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초고령 사회 속 시니어들의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배움의 욕구 충족 및 자아실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이 서로 즐기며 활동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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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와 관광이 흐른다
안동시, 문화와 관광이 흐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원형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하회별신굿탈놀이, 차전놀이, 놋다리밟기 등 정신문화와 놀이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이를 바탕으로 최근 ‘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화유산을 단지 보존, 전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인이 좋아하는 재미와 감동이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데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봄의 벚꽃축제와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 여름의 수페스타, 가을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겨울의 암산얼음축제를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사계절축제로 특화한다.
사계절 축제 체계를 정립, 생동감 있는 관광도시 안동 이미지를 구축한다.
안동형 MICE 지원사업, 2024 MICE 홍보마케팅 사업, 2024 도산권 울트라러닝 사업 등으로 연내 80건 이상의 MICE 행사 개최를 목표로 노력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콘텐츠 제작지원, 지역기반 사진·영상 로케이션 제작 지원도 추진한다.
지역에 특화된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수상 공연장, 미디어파사드를 조성한다.
또한 안동호 권역에 마리나리조트와 구 안동역 부지에 문화관광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0년부터 진행 중인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도 지속된다.
원도심~월영교 테마화 등 30개 핵심사업, 통합관광안내소 운영 등 13개 전략사업, 주변 지자체 협업 공동 홍보마케팅 등 7개 연계협력사업을 추진해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갖춘 명품 관광거점도시 조성에 힘쓴다.
한국문화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해 EBS 어린이 공개방송 추진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퇴계선생의 마지막 귀향길 700리를 관광자원화 하기 위해 인근 8개 시군과 협력해 문화유산과 연계한 전국단위 행사를 추진한다.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K-전통 문화도시 안동’이란 비전으로 문화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한 번 더 도약한다.
앵커사업 등 예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한지·천연염색·도자기 등 공예, 안동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 한지는 2023년 7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선정되어 향후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세계유산도시로서 문화유산의 보존에도 힘써 임청각 복원, 하회마을 및 그 외 문화유산을 정비하고 도산서원·하회마을의 편의시설을 확충해 세계인이 다시 찾는 문화유산으로 조성한다.
한편 스포츠관광 및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스포츠도시로서의 면모도 갖추어나간다.
친수공간에 걷기 좋은 길 ‘맨발로’를 조성하고 실개천 친수공간 정비사업도 실시한다.
패러글라이딩을 위한 스카이파크, 탁구전용체육관 조성 및 익스트림파크 확충으로 레저시설을 늘리고 전문체육 육성 및 생활체육, 장애인 체육 활성화로 체육인구 저변을 확대해나간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의 전통적인 역사·문화적 특성과 풍부한 수자원을 개발하고 레저·스포츠 분야의 내실을 다지는 등 ‘1,000만 관광객이 찾는 안동’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의 매력으로 이제 ‘한국 속의 안동’이 아닌 ‘세계 속의 안동’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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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여성의용소방대 쌀 전달
석포여성의용소방대 쌀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석포여성의용소방대는 2월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35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석포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7년부터 매년 쌀을 기부하고 있으며 석포면 내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여러 활동을 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혜영 석포여성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번 기탁 물품을 준비했다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 가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석포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사정을 외면하지 않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석포여성의용소방대 대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관내 취약계층에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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